요즘 음악을 너무 흘려듣는 것 같아서요.
예전에는 지직거리는 라디오 때문에
한 손으로 안테나를 붙잡고도 몇 시간씩 들으면서
괜찮은 곡들은 제목 적어놨다가, CD사러가고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은 라디오 프로그램 홈페이지만 들어가도
선곡표가 친절하게 쫘라라락.
그리고 검색만 하면 얼마든지 쉽게 찾아 들을 수 있으니까
오히려 음악 귀한 걸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공부하는 셈 치고...음악 찾아듣기를 해보려구요.^^
익숙한 곡들 부터 함께 해요.
요즘 제가 열심히 챙겨서 보는 프로그램...SBS TV '패밀리가 떴다'예요^^
신나고, 익숙한 음악들이 많아서,
들을 때 마다... 어? 저거 들어봤는데... 이런 생각하면서 보거든요.
그러다가...
종신옹이 찌개에 라면스프 넣는 거 보면서 웃다가 까먹고,
덤앤 더머가 칠렐레 팔렐레 하는 거 보고 웃다가 또 지나가고.
그래서 '패떴' 에서
가장 익숙하면서도, 인상적인 세 곡... 소개할게요.^^
The lion sleep tonight
관련앨범 - Lion king II - Simna's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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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너무 중독성 있어서
돼지감자 돼지감자♬ 코러스 계속 넣게 돼요.
그람.. 다음 시간에 또 돌아옵니다.
원하지 않아도 알아서 돌아옵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