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IT 신제품 사진을 보면 제품을 강조한 외국과 달리 모델이 항상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덕분에 외국사이트에서는 제품보다 모델에 눈길이 간다는 댓글도 보이는데요. 최근 중국의 MP4 플레이어 광고를 보면 우리나라를 벤치마킹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 사진들이 눈에 띕니다. 우리와 다른 점은 모델들이 노출이 있거나 섹시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서 마치 19금 화보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 있다는 건데요. (더불어 포토샵 성형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모델은 제품을 돋보이게 해주는 존재로 만족해야 할텐데요. 현재 중국의 모습은 몇 년전 제품보다 레이싱걸에 열광하던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아래 사진은 서비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