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DJ들이 사용하던 믹싱 시스템을 휴대용 기기로 구현한 제품이 국내에 출시됩니다.
기존 MP3P들이 수동적으로 음악을 듣는데 그쳤다면, 페이스메이커는 음악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편집할 수 있고, 편집한 음악을 저장까지 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제품입니다. 매니악한 제품이지만 음악을 가지고 논다는 생각이 재미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래는 외국에서 페이스메이커를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간단한 사용법이 눈에 띄는군요.
가격은 60GB 모델이 75만원으로, 5월1일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