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간단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U5 출시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출시 전에 입수하게 된 U5를 살짝 보여 드리겠습니다.
잠시 사용해 본 U5는... U3의 영광 재현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터치패드를 버리고 버튼으로 바뀐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화이트 밸런스가 맞지 않은 사진이지만, U5 소식에 목이 마른 분들의 목을 축일 수 있는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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