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카스배 온게임넷 스타리그(2008) 오프닝
마재윤이 양손을 쫙~ 펼칠 때.... 최고!!
정말 마에스트로 답지 않습니꽈~?
안기효는 좀 부끄럽지만, 워낙 캐릭터가 저러니까....ㅋㅋㅋㅋㅋㅋ
찬수 명수 형제도 좋고
(쌍둥이들은 오래 보면, 얼굴이 구분 되잖아요. 저 형제는 방송 아무리 봐도 얼굴 구분 안됨)
이 곡이 스타리그 오프닝으로 사용되다가
또 올림픽 때도 여러 화면에서 나오다 보니
많은 분들이 Boys like girls라는 팀자체에도 궁금증을 가지신 것 같더라구요^^
멤버 : 마틴 존슨 (보컬, 기타), 존 키프 (드럼), 브라이언 도나휴 (베이스), 폴 디조반니 (기타)
데뷔 : 2006년 1집 앨범 Boys Like Girls
"빌보드 싱글차트 Top40(빌보드 싱글차트 31위, POP 100 16위)에 든 경쾌하면서도
멜로디컬한 첫 싱글 'The Great Escape' 등 총 12곡이 수록"
이라고, 앨범 설명이 돼 있구요.
경쾌하지만 가벼운 느낌의 곡들만 들으셨던 분들이라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두 주먹 불끈~ 힘 주고 싶을 때
Boys like girls 앨범을 들으면, 거부감 없이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2. 로스트사가 MSL 오프닝
이 경기 이후 새로운 콩라인에 허영무 선수가 줄 섰죠.
찬스박... 박찬수 선수가 1등 한 것 보다..
허영무가 2등한 게 왜 더 기억에... 남지???ㅋㅋ(찬수, 영무... 둘다 애낀다~)
오프닝에서는 샤방한 윤열선수의 표정 좋고~
mp3에 오프닝 영상 담아 가지고 기운 빠질 때 마다 한 번씩 봅니다요.
비타민C가 필요없지요~
상콤한 것들~
멤버 : 제라드 웨이(Gerard Way, 보컬), 프랭크 아이에로(Frank Iero, 기타),
마이키 웨이(Mikey Way, 베이스), 레이 토로(Ray Toro, 기타), 밥 브라이어(Bob Bryar, 드럼)
데뷔 : 2002년 1집 앨범 I Brought You My Bullets, You Brought Me Your Love
수상 : 2006년 10월 영국 싱글차트 1위 'Welcome to the Black Parade'
두 사진...ㅋㅋ
어떻게 같은 사람들이야???ㅋㅋㅋ
전작의 플래티넘 획득에 이은 계속되는 행진! My Chemical Romance의 새 앨범 [The Black Parade]
"그린 데이의 모든 앨범을 레코딩 했던 프로듀서 롭 카발로(Rob Cavallo)와 새앨범 제작을 진두지휘하여 탄생한 앨범.
커랭(Kerrang), NME, 롤링 스톤(Rolling Stone) 매거진 등 평단의 대대적인 호평을 이끌어내며,
락 오페라에서부터 미국 락음악 트렌드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Be the legend 라는 타이틀로
역대 우승자 몇 명이 나와요....
(우리 김동수는!!!!--;;; 가을의 전설... 시작은 김동수 부터 였다고!!)
박정석, 최연성, 이윤열, 마재윤,오영종, 임요환
다시 예전 전성기 때 처럼.... 헉~ 소리 나는 경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선수들.
임요환 선수는 스캔들 났던데....
그게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그 일로 가장 많이 고민하고, 걱정할 사람은 ... 요환선수 자신일텐데...
옆에서... 이런 저런 얘기들은 좀 그만 했음 좋겠고.
지금까지 쉬지 않고 요환선수를 응원 한 일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좋은 경기, 좋은 성적....으로 보답 좀 해 줍쇼~(급비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