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인터넷 기사에서 '한국 사람만큼 기기 메뉴얼을 잘 안 보는 나라가 없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공감하시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난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기기에 따라 메뉴얼을 보기도 하고, 그냥 기기를 먼저 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제조되는 기기들은 대부분 유저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과 UI를 만들고 있고, 그때문에 보다 사용하기 편한 기기가 되어가는 것이 좋은 방향이고, 반대로 기기만 만지다 보니 알게 모르게 숨어 있는 좋은 기능이 묻혀질 수 있는 단점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 포코윙이 M1의 메뉴얼을 정독하여, 여러분들에게 M1을 사용하면서 꼭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답니다. 뭐, 이번 기회를 통해서 M1을 보다 자세히 아는 기회가 되실수도 있고, 미처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제조되는 기기들은 대부분 유저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과 UI를 만들고 있고, 그때문에 보다 사용하기 편한 기기가 되어가는 것이 좋은 방향이고, 반대로 기기만 만지다 보니 알게 모르게 숨어 있는 좋은 기능이 묻혀질 수 있는 단점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 포코윙이 M1의 메뉴얼을 정독하여, 여러분들에게 M1을 사용하면서 꼭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답니다. 뭐, 이번 기회를 통해서 M1을 보다 자세히 아는 기회가 되실수도 있고, 미처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 시스템 초기화 |
M1은 이전 모델 P3와 다르게 따로 리셋 버튼이 없는 게 특징입니다. 뭐, 기기를 잘 만들어서 리셋할 일이 없어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기기라는 게 꼭 정상 작동되는 건 아니죠. 혹시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여 M1이 멈춰버린 경우 리셋 버튼을 찾느라 헤메지 마시고, 전원 버튼을 '쭉~~' 10초 이상 눌러보세요. 그러면 시스템 초기화가 진행됩니다.
시스템 초기화가 진행되어도,
사용자 설정과 내장 메모리의 데이터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사용자 설정과 내장 메모리의 데이터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베터리 사용법 |
여러분은 M1의 배터리 충전을 어떻게 하시나요? 일반적으로 M1의 배터리 충전은 M1과 동봉된 USB 케이블을 통해서, 악세서리로 제공되는 연결 단자를 가정에 비치되어 있는 핸드폰 충전기에 꽂아서 진행할 수 있죠.
M1의 완충 충전 시간 : 약 3시간
대부분의 M1 충전은 실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충전시 지켜야할 실온 온도(5-35도)에서 진행하게 되지만 혹시나 컴퓨터 연결을 통해서 연결하다 보면 컴퓨터 자체의 열로 인해서 적정 온도를 넘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아, 그리고 저도 가끔 자기전에 핸드폰 충전기에 꽂고 일어나서 완충되어 있는 M1을 빼곤 하는데요. 충전 시간이 12시간 이상이 되면 좋지 않다고 한답니다.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일이라고 하니 적당한 충전을 해야하는 거 잊지 마시길.
| 터치 스크린 잠금 기능 |
아무튼 M1을 음악 재생용으로 활용하다보면 주머니나 가방에 두는 경우가 많아서 터치 스크린 잠금 기능을 활용합니다. 가방의 경우는 잠금 기능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지만 주머니에 M1을 둔 경우에는 걸어가거나 몸을 움직일 때 생각하지 않은 M1의 반응으로 적잖히 당황할 때가 있죠.
터치 스크린을 잠그게 되더라도 음량 버튼의 조작은 가능합니다. 호불호가 있기는 한데, 저는 음량 버튼의 조작이 가능한게 좋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M1의 메인 화면에서 <Settings> 누르시고, <시스템>으로 들어가 <홀드 옵션>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전체]로 설정하시면, 그 후 M1의 잠금 버튼을 누르면 M1의 잠금 버튼을 제외한 모든 기능이 잠기게 됩니다.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알아두면 나름 당황하지 않을 기능들이지 않나요? 다음에는 M1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인 위젯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