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얼과 함께하는 M1 Part2 !
직장인으로서 M1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메뉴얼을 정독하던 중 일정관리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직장인으로서 M1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메뉴얼을 정독하던 중 일정관리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웃룩을 자주 사용하시나요? 저는 근래 아웃룩의 편리한 기능들에 빠져서 조금 허우적 거리고 있답니다.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면서 늘 같이 설치가 되던 아웃룩. 어떤 기능이 있을까 하며 처음 그 창을 열던 때가 생각나는 군요. 지금은 겨우 다음이나 네이버 메일 계정, 회사 메일 정도를 끌어와 아웃룩에서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이건 아직 초보수준이죠.)
M1 위젯을 보다보면 날짜가 나오는 위젯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게 단순히 달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터치해보면 나오는 캘린더는 영락없이 달력에 가깝죠. 음. M1을 즐기면서 달력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었는데... 메뉴얼을 보던 도중에 자신이 사용하던 아웃룩의 일정을 M1으로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자세한 설명이 없습니다. 아웃룩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금방 알수 있는 내용일지 모르겠지만 아웃룩 자체를 모르거나, 혹은 저처럼 초보 수준의 아웃룩 유저라면 어떻게 활용은 해보고 싶은데 설명이 그다지 제대로 되어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죠? (다음엔 좀 더 구체적인 메뉴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기능이기도 하고 메뉴얼에 있는 기능이니 충분히 활용해볼 여지가 있는 아이템이라 생각했습니다. 저처럼 직딩분들에겐 유용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기능이었습니다.
그럼 한 번 파헤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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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일정입니다. 일정관리를 한 지 얼마 안되서 그리 많지 않죠. 오늘 할일을 아침에 업무 시작 전에 적어 보았답니다. 이래저래 할 일들이 좀 있네요.
MS OUTLOOK에서 만든 스케줄(.ics 파일형식)을 <File Browser> - <My Pack> - <Calendar> 폴더에 전송한 경우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웃룩 일정은 되었는 데... 이걸 어떻게 .ics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야할까요? 이것저것 메뉴를 건드려봤는데, 저장 메뉴에는 딱히 .ics 파일 형식이 없습니다. 포기해야할까요?
좌측 상단에서 놀고 있는 개 한마리에게 말을 걸어보기로 결정합니다. ics가 머니? 어슬렁 거리고 있던 개가 충실하게 제가 원하는 답변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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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간단하군요. 일정에서 자신이 넣고자 하는 일정을 클릭한 후, 상단 메뉴에 파일을 누르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 파일 형식에서 iCalendar(*.ics)을 선택하면 되는군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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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정 저장 폴더를 정한 다음 아웃룩의 일정을 하나하나 ics 파일로 저장해주면 M1에서 볼 수 있는 거랍니다. 약간 귀차니즘이 발동하죠. 아직은 귀찮아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도 주말을 이용해서 주요 일정등을 아웃룩을 통해서 정리하고 M1에 넣어두고 다니면 일정을 잊어버리는 일은 없겠죠?
이제 M1에서 진짜 일정이 뜨는 지 확인만 하면 끝...
어떤가요? 괜찮은 기능이지 않나요?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오전에 오늘의 일정을 정하고, M1에 넣어두면 혹시나 잃어버릴지 모르는 약속도 M1이 꼭꼭 챙겨주겠죠?
물론 약속시간이 다 되어 알람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는데..
스케줄 작성은 M1에서 안됩니다. 처음에는 왜 안될까 생각했는데.. 터치로 글을 하나하나 작성하는 것보다 컴퓨터로 쉽게쉽게 작성하고, 바로바로 M1에서 확인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