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신 지 좀 지나신 분들은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RSS 등을 등록해서 보다 쉽게 그 사람의 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글을 보다 쉽게 볼 수 있게 하는 취지로 개발된 RSS 개발 툴.
이전에 영어 공부를 위한 팁으로 DATACAST의 활용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은 블로그간의 소통이라고 할까요? 읽을 거리라고 할까요? 아무튼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글들을 아침에 간단히 컴퓨터와 M1으로 연결시켜놓고 업데이트하면 출근시간부터 시작해서 짜투리 시간에도 그들의 글들을 읽을 수 있답니다.

이모디오에서 추천하는 DATACAST의 경우 등록하기를 누르면 이런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부터 시작해서 HotSync 기능 등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원하는 최신의 글들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등록하고 싶은 블로그는 어떻게 할까요?
우선 이모디아 하단에 채널 등록하기를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뜨고요, 여기에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블로그의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다음을 누릅니다.

그럼 아까 본 화면이 나오네요. 자동삭제 기능과 첨부파일, HotSync 기능을 자신에 맞게 설정해주시면 되고, 나머지는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대충 이렇게 정했습니다.

그럼 이모디오에서는 이렇게 관련 글들이 최근 순으로 쭉 나열이 됩니다 아직 써보진 못했지만 음성으로 들려주는 기능도 있네요. 이렇게 관심있어하는 블로그 글들을 모아두고 이모디오에서 한꺼번에 보는 것도 블로깅하는 데 매력적인 도구로 자리 잡을 수 있겠죠?

그럼 M1에서는 어떻게 표현이 될까요?

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이 빠지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블로그 소식을 듣고, 공유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죠? 물론 이모디오에서는 관련된 사진, 영상 모두가 뜨니 글은 M1에서 활용하고, 자세한 것들은 이모디오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다시금 생각하지만 어떤 디지털 기기든지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그 모습을 달리하는 게 이런 M1과 같은 기기들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다양한 읽을 거리와 들을 거리, 볼 거리로 무장한 M1. 최대한 다양하고 멋지게 활용해보세요.
M1에서도 이러한 RSS와 관련하여 등록을 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이모디오를 통해서나 M1을 통해서나 관련 블로그의 글을 읽을 수 있답니다.
이모디오에서 추천하는 DATACAST의 경우 등록하기를 누르면 이런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부터 시작해서 HotSync 기능 등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원하는 최신의 글들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등록하고 싶은 블로그는 어떻게 할까요?
우선 이모디아 하단에 채널 등록하기를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뜨고요, 여기에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블로그의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다음을 누릅니다.
그럼 아까 본 화면이 나오네요. 자동삭제 기능과 첨부파일, HotSync 기능을 자신에 맞게 설정해주시면 되고, 나머지는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대충 이렇게 정했습니다.
그럼 이모디오에서는 이렇게 관련 글들이 최근 순으로 쭉 나열이 됩니다 아직 써보진 못했지만 음성으로 들려주는 기능도 있네요. 이렇게 관심있어하는 블로그 글들을 모아두고 이모디오에서 한꺼번에 보는 것도 블로깅하는 데 매력적인 도구로 자리 잡을 수 있겠죠?
그럼 M1에서는 어떻게 표현이 될까요?
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이 빠지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블로그 소식을 듣고, 공유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죠? 물론 이모디오에서는 관련된 사진, 영상 모두가 뜨니 글은 M1에서 활용하고, 자세한 것들은 이모디오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다시금 생각하지만 어떤 디지털 기기든지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그 모습을 달리하는 게 이런 M1과 같은 기기들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다양한 읽을 거리와 들을 거리, 볼 거리로 무장한 M1. 최대한 다양하고 멋지게 활용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