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그 다음 이슈는 휴대폰을 포함한 모든 휴대IT 제품들을 대상으로 과연 누가 "루저:가 될것이냐는 것이다. 모든 제조사가 열심히 계산기를 두두리고 있다. 그리고 아이폰의 한국출시가 성공으로 끝나면 모든 휴대 IT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평가도 생각보다 많다.
와이파이, 강력하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활용 바이 "아이폰"
일단 아이폰은 아이폰을 널리 알렸던 앱스토어의 강력한 어플리 케이션을 기반으로 와이파이등 멀티미디적 부가기능을 어필 하고 있다. 사뭇 스마트폰이나 휴대폰 혹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라는 느낌 보다 휴대용 만능 포켓 pc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 아직 국내법상 해결되지 않긴 했지만 게임어플리 케이션의 허용이 추가된다면 닌텐도 DS와 PSP를 위혐하는 "게임기"의 영역도 추가 될 것이다.
아이폰에서 되는 거 다되면서 DMB씩이나 더 되는 "옴니아 2"
아이폰 보다 월등히 앞서는 하드웨어 스팩 그리고 한국인의 성향을 고려해 무려 "DMB"씩이나 더 된다는 기획기사들. 가격도 아이폰과 똑같이, 더군다나 아이폰을 내 놓은 쇼에서는 쇼옴니아에 대해 와이브로까지 무료로 사용하게 한다는 "대 파격"을 선언하고 있다 와이파이가 되는 옴니아에서 와이브로를 무료로 푼다는 것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와이브로 이용이 가능한 서울사람들은 음성통화를 공짜(인터넷전화)로 사용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애니콜로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파격적인 행보의 연속이다. 뭐가 그렇게 애니콜을 다급하게 만들었던 걸까?
그들의 경쟁에 음악과 영상의 얘기는 없다 하지만 아이폰의 강력함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과연?
애니콜이 아이폰에 긴장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의 강점에 하드웨어 스팩이란 존재 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애초부터 옴니아의 장점과 맞붙여 비교 될 아이폰의 장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폰은 옴니아가
가지고 있지 못 한 장점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 장점들이 옴니아엔 없다. OS에 있어서도 옴니아가 택한 윈도우 모바일은 최근 급격한 점유율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엎친데 덥친격이다.
그러나 두 스마트폰의 경쟁에 한 가지 공통점은 존재한다. 바로 둘이 자신을 이야기하는 특징에 있어서 음악과 영상이 빠졌다는 점이다. 그들의 킬러 아이템이 음악감상과 영상감상이 아니라는 뜻인데, 같은 이유로 아이팟은 터치는 물론 기존의 나노와 클래식, 셔플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의외로 아이폰이라는 빅뱅에 음악과 영상의 컨텐츠를 킬러아이템으로 하는 MP3인 옙은 경쟁대상에서 멀리 벗어날 수도 있다. 소득이 없는 젊은 나이대에서 지속 부담이 부담스러원 높은 월사용료를 부담하면서가지 사용하는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프로그램 활용이나 게임등 "이성의 유희"가 아니라 음악과 영상등의 "감성의 감상"이라면, 굳이 MP3플레이어를 두고 아이폰을 구입 할 이유는 없다라는 것이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그리고 결과는 얼마가지 않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확실한건 YP-M1나 다른 옙을 포함한 한국의 모든MP3플레이어들은 "루저"의 대상에서 벗어날 것 이라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