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신제품 출시하는 삼성
올해 하반기들어 국내 3사중에서 삼성만이 꾸준하게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보이스레코더인 VX1를 출시하며 바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반면에 아이리버와 코원은 언론플레이만 하고, 보급형 1~2종 내놓고 버티고 있네요. 신제품 출시를 미루며 밍기적거리는 이유가 아이리버와 코원 때문은 아니지만 설날 지나면 새배돈은 쓸어담지 못한다는 건 알고 있겠죠.
MP3P는 레드오션, 이어폰은 블루오션?
MP3P 사업은 레드오션이 된지 오래지만, 이어폰은 하이엔드 오디오를 만드는 회사들도 눈독을 들이는 괜찮은 시장입니다. 삼성은 2005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이어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국내 고급 오디오 시장의 강자 인켈도 보급형 제품을 출시하며 대응에 나서는 등 애플 뒤치다꺼리만 해도 돈이 된다는 것을 알아채린 회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