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처음 VX1 바로 녹음 기능에 대해 알았을 때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음.. "바로 녹음을 하게 되면 틀림없이 보다 빠르고 쉽게 내가 녹음하려고 하는 상황을 녹음할 수 있을 거야" 라는 생각 말이죠.
지금도 그 생각에 대해서는 크게 변함이 없습니다.
사실 제가 한 말을 유심히 살펴 보면 크게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원하는 녹음기능으로 하나의 버튼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이 그 첫번째이고, 또 다른 하나는 원하는 녹음기능으로 원래 기능 선택을 할 때보다 빨리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첫번째가 좀 소극적인 의미라면 두번째가 좀 더 적극적인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내심 VX1의 바로 녹음 기능이라면 두번째가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을 했답니다. 물론 그러한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좀 더 정확한 데이타를 갖고 싶었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기능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봐야한다고 할까요? 그 점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길고 긴 연휴기간을 통해서 한 번 짚고 넘어가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녹음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서에 특별한 언급이 되어 있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사용자에게 어떠한 편리함을 주기 위해서이지 특별히 빠른 동작을 언급하는 것은 아닌 것 처럼 보이더군요.
아무튼 기회가 되어서 한 쪽에는 스탑워치를, 한쪽에는 VX1을 선택해서 시간을 재어 보기로 합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네... 정확하게 측정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스탑워치랑 녹음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것은 쉬워도 스탑워치 누르면서 전원버튼 누르는 건 좀 힘들었습니다. 측정의 약간의 오차가 있기는 했는 데 결론적으로, 제가 생각했던 대로 두 번째 적극적인 의미에서의 바로 녹음 기능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막 내세울 수 없었던 것은 아마도 삼성에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런지..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안 나죠?
단순히 녹음하는 데 걸리는 시간만 가지고 먼가 내세울 수 있을 소지가 되려면 제 생각에서는 5초 이상은 벌어져야하는 데 그러질 못합니다.
녹음 버튼만 눌러서 녹음 1초가 되는 것까지 걸린 시간은 대략 10초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대략 8-9초 사이를 두고 자신이 녹음하고자 하는 환경에 도달할 수 있다는 의미이죠. 전원버튼을 누르고 녹음 환경으로 가는 경우에는 두가지 경우의 수가 발생합니다. 전원을 끄기 전에 녹음 상황이었다면 바로 녹음을 할 수 있어서 1초 녹음하는 데 대략 12-13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다른 음악을 듣고 있었다거나 라디오를 들었을 경우 녹음 화면으로 가는 데 걸리는 상황을 2-3초 소요한다고 가정했을 때 15-16초 정도 걸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결론적으로 VX1의 바로 녹음 기능의 목적은 사용자에게 주는 편의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고 다른 조작을 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녹음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말이죠.
아무튼 전 VX1 바로 녹음 기능을 자주 사용합니다. 무엇보다 녹음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제가 조작을 제대로 해서 녹음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높다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그 9초사이의 기억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한쪽 손가락으로 녹음 버튼을 누르면서 10내외의 시간에 집중하는 거 그정도는 다 할 수 있는 거 잖아요.
지금도 그 생각에 대해서는 크게 변함이 없습니다.
사실 제가 한 말을 유심히 살펴 보면 크게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원하는 녹음기능으로 하나의 버튼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이 그 첫번째이고, 또 다른 하나는 원하는 녹음기능으로 원래 기능 선택을 할 때보다 빨리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첫번째가 좀 소극적인 의미라면 두번째가 좀 더 적극적인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내심 VX1의 바로 녹음 기능이라면 두번째가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을 했답니다. 물론 그러한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좀 더 정확한 데이타를 갖고 싶었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기능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봐야한다고 할까요? 그 점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길고 긴 연휴기간을 통해서 한 번 짚고 넘어가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녹음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서에 특별한 언급이 되어 있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사용자에게 어떠한 편리함을 주기 위해서이지 특별히 빠른 동작을 언급하는 것은 아닌 것 처럼 보이더군요.
아무튼 기회가 되어서 한 쪽에는 스탑워치를, 한쪽에는 VX1을 선택해서 시간을 재어 보기로 합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1. 녹음버튼만 눌러서 1초가량 녹음하는 데 걸린 시간 : 10초
2. 전원버튼 누르고, 녹음버튼 눌러 1초 녹음하는 데 걸린 시간 : 12-13초
(전원 끄기 전 녹음 상태일경우)
3. 전원버튼 누르고, 녹음버튼 눌러 1초 녹음하는 데 걸린 시간 : 15-16초
(전원 끄기 전 타 상태일 경우)
2. 전원버튼 누르고, 녹음버튼 눌러 1초 녹음하는 데 걸린 시간 : 12-13초
(전원 끄기 전 녹음 상태일경우)
3. 전원버튼 누르고, 녹음버튼 눌러 1초 녹음하는 데 걸린 시간 : 15-16초
(전원 끄기 전 타 상태일 경우)
단순히 녹음하는 데 걸리는 시간만 가지고 먼가 내세울 수 있을 소지가 되려면 제 생각에서는 5초 이상은 벌어져야하는 데 그러질 못합니다.
녹음 버튼만 눌러서 녹음 1초가 되는 것까지 걸린 시간은 대략 10초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대략 8-9초 사이를 두고 자신이 녹음하고자 하는 환경에 도달할 수 있다는 의미이죠. 전원버튼을 누르고 녹음 환경으로 가는 경우에는 두가지 경우의 수가 발생합니다. 전원을 끄기 전에 녹음 상황이었다면 바로 녹음을 할 수 있어서 1초 녹음하는 데 대략 12-13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다른 음악을 듣고 있었다거나 라디오를 들었을 경우 녹음 화면으로 가는 데 걸리는 상황을 2-3초 소요한다고 가정했을 때 15-16초 정도 걸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결론적으로 VX1의 바로 녹음 기능의 목적은 사용자에게 주는 편의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고 다른 조작을 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녹음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말이죠.
아무튼 전 VX1 바로 녹음 기능을 자주 사용합니다. 무엇보다 녹음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제가 조작을 제대로 해서 녹음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높다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그 9초사이의 기억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한쪽 손가락으로 녹음 버튼을 누르면서 10내외의 시간에 집중하는 거 그정도는 다 할 수 있는 거 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