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삼성전자 MP3플레이어 2종이 CES 혁신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과연 어떤 제품일까 궁금했는데 지난 5일 나온 보도자료를 보니 역시 흥미로운 제품이더군요.
우선 아이스터치(IceTouch)라는 이름이 붙은 YP-H1은 투명한 50.8mm(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달았습니다. 지난해 소니에릭슨이 투명한 모노 LCD를 단 엑스페리아 X5 퓨어니스를 선보이기도 했는데 결정적으로 밝은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있어서 썩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죠. 과연 투명 AMOLED는 다르게 보일지 기대됩니다.
![]() |
H1은 MP3, MP3HD, WMA, OGG, FLAC, AAC, M4A, WAV, MPEG4, WMV, H.264, Xvid, DivX 등 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삼성전자 새로운 5.1채널 음장기술이 적용됐습니다. 하단에는 버튼형 조작부 대신 터치 위즈십(TouchWizSeep)을 적용한 양면 터치 유저인터페이스를 지원합니다.
양면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조작부도 거기에 맞춘 거겠죠. 8, 16GB 내장 메모리에 핑크, 블루, 퍼플, 그레이 4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010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 |
더 보기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3340#ixzz0cwIYeHKr
-----------------------------------------------------------------------
M1이 아닐 것이란 생각은 했는데, 역시 아이스 터치와 W1이었군요!! 저는 왠지 틱톡이 더 좋은데 말이죠 ㅋ 무튼 올해 CES에서도 옙은 혁신의 연속 이군요!! ^^












.jpg)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