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iPad 덕에 이야기거리가 적은 MP3P 시장입니다. 덕분에 저번주에도 한 주 쉬었는데요. 이번주에도 사실 적을 내용이 없습니다. -_-; 하지만 2주 연속 건너뛰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조금 주절거려봤습니다.
뻥이요~ 아이폰 뻥튀기 버전 iPad
너무나 예상한 그대로 소개가 되어 실망스러웠던 iPad 발표가 있었습니다. 애플의 타블렛, 아이폰 뻥튀기 버전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항이었고, 그 외에 어떠한 것으로 스티브잡스가 사람들을 놀래켜줄까 기대가 된 제품이었는데요. 모두가 예상한대로 출시되어 김이 빠진 발표회였습니다. 어쩌면 잡스는 모두의 기대를 비켜갔으니 깜짝쇼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군요.
2010년 화려한 부활? 아이리버 K1
아이리버의 미래가 걸린 야심작 K1이 이제 본격적으로 구매자들의 손에 들어왔습니다. 예전처럼 아이리버의 신제품이라며 광적인 반응을 보이지는 않고 있지만, 삼성 M1/MB1 구매자층을 흡수하며 괜찮은 평가를 얻고 있는데요. 아직 코원 J3라는 떡밥이 남아 있기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지 않고 대기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 망했어요! M1/MB1
높은 HW사양에도 불구하고 부실한 펌웨어 지원으로 말이 많던 M1/MB1이 결국 경쟁작 K1의 출시로 좌초의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구매대기자들을 K1에게 빼앗기고, 기존 사용자들의 반응도 점점 험악해지고 있는데요. 그러게 R1만큼만 펌웨어 지원을 해줬으면 이런 소리는 안들었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앞으로 삼성의 대응은 기대가 안됩니다. 적당히 땜질 펌웨어 내놓고 시간 끌다가 신제품 나오겠죠. 안봐도 비디오에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