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iPod Touch 2.5 | 2. iPod Touch 3 | 3. YEPP Q2 | 4. COWON S9 DMB | 4. Tomato Platinum Touch |
| 6. YEPP U5 | 7. COWON S9 | 8. iPod Nano 5 | 9. YEPP R1 | 10. YEPP P3/M1 |
삼성 YEPP - 5개(+1), 애플 iPod - 3개, 코원 COWON - 2개(+1), 엠피나비 TOMATO - 1개
애플의 터치가 번갈아가며 1위를 차지한지 14주째가 되고 있습니다. 일단 K1은 터치의 경쟁상대가 되지 못했는데요. 이제 남아있는 카드는 J3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마저 실패하면 작년처럼 터치의 독주가 계속될 듯 합니다.
플레티넘 터치의 상승세가 예상보다 거셉니다. 어느새 S9 DMB와 공동4위에 랭크되었는데요. 단순히 저가제품의 반짝 인기라 생각했는데, 숨겨진 매력이 있나봅니다. 플레티넘 터치의 성공에 이어서 엠피나비는 720P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위젯터치를 출시한다고 하는군요.
아이리버 K1 출시에 자극받은 코원이 S9의 공식가를 인하했습니다. 그 효과가 이번주 K1의 순위권 이탈과 S9의 순위권 재진입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는데요. 검증된 제품의 가격인하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