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이어 포코윙의 세번째 작품이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에 포코윙이 만지작만지작 거릴 MP3는 다름아닌 R0.
사실 R0는 M1과 함께 출시되어 관심을 받았던 R1의 후속작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 R0를 받았던 그 순간속으로 다시 한 번 떠나보겠습니다.
| 얇다. 그리고 가볍다. |
포코윙이 R0를 개봉하고 R0을 손에 쥔 순간 들었던 느낌은 참... 얇고 가볍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담없는 크기에 손에 꼭 들어찬 본체하며, 가볍고 얇은 기분은 마치 슬림폰을 보는 것 같다고 할까요?
조금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딱 1년. 혹은 그 반 이상을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마치 밑을 잡아당기면 자판이 나올 것 같은 슬림폰을 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보통때는 자판을 꺼내지 않고도 사용이 되는 폰이랄까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터치가 대세인 요즘 세상에 자판으로 터치를 대신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사실 포코윙은 요즘 터치폰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던 사람인지라.. R0을 처음 받았을 때는 계속 화면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있었답니다. 마치 화면이 넘어가고 다음 곡이 재생될 것처럼...
| 반응성에 놀라다. |
네... 터치의 반응성이 아닌 자판의 반응성에 놀라게 됩니다. 다시 터치가 없었던 시대로 돌아갔지만 그 터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잘 눌러지고 바로 바로 반응하는 맛이 있더군요.
| 시작... |
전원을 켜면 9개의 메뉴가 눈에 들어옵니다. M1에 익숙했던 아이콘들입니다.
이 녀석들을 마음대로 놓을 수 없는 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 하지만 이내 네비게이션 키로 왔다 갔다 하는 재미를 느낍니다.
그러고 보면 R0는 보편적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R1가 보다 스페셜하다면 R0은 보편적이면서 조금은 일반적입니다. 그 일반적인 것을 보다 뛰어나게 하려고, 반응감과 슬림감으로 뭉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있는 메뉴에 대해선 그 기능을 다른 스페셜한 것 못지한게 구동시키게 만든 것이 바로 R0라 할 수 있죠.
| 확장... |
그런 기능 충실의 R0에게 또다른 무기가 있었으니 바로 확장입니다. 아무래도 동영상을 구동할 수 있다보니 이러한 용량확장은 당연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기존 용량도 그리 큰 불편함이 없지만 저렴한 마이크로 SD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용량 확장을 할 수 있다는 건 참 매력적이죠?
처음에 R0을 받았을 때는 꼭 필요한 것만을 갖춘 MP3라 부담이 없었는데요. 이거 주머니 속에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다 보니 참 편하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편하다. 가볍다. 슬림하다. 이게 바로 R0
다음에는 R0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마이크로SD 카드의 활용 :
- 사용자 버튼과 잠금 전원 버튼에 대해 : 각각의 기능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가진 사용자 버튼에 대해서
- My DNSe의 활용 : 자신이 원하는대로 설정이 가능한 My DNSe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통해 최적화하는 방법, 혹은 최적화된 DNSe 찾는 방법
- 재생화면 설정 : 흔히 익숙한 앨범 아트 이외에도 다양한 효과 화면이 R0에 탑재됨
- 스트리트 모드, 고음 복원, 와이즈볼륨, 마스터이큐
[포코윙의 R0 사용팁]
[YEPP R0] 보다 빨리 메뉴로 가자.. 되감기 버튼의 활용성
[YEPP R0] 휴대용기기에서 마이크로SD로 저장공간과 공유공간 확장의 가능성에 대하여
[YEPP R0] 같은 버튼 다른 기능.. 사용자 버튼의 활용성
[YEPP R0] 포코윙의 산뜻한 R0 개봉과 첫 느낌
[YEPP R0] 보다 빨리 메뉴로 가자.. 되감기 버튼의 활용성
[YEPP R0] 휴대용기기에서 마이크로SD로 저장공간과 공유공간 확장의 가능성에 대하여
[YEPP R0] 같은 버튼 다른 기능.. 사용자 버튼의 활용성
[YEPP R0] 포코윙의 산뜻한 R0 개봉과 첫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