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국내 음악 서비스 관련 앱들이 앱스토어에서 사라지면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KT의 도시락이 등록이 되더니, 마침내 사라진 앱 중에 처음으로 벅스가 다시 등장하였다고 합니다.
요금 결제 방식 때문에 내려졌다고 하는데, 이번에 새로 등록된 앱은 아이폰 전용 요금제를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요금은 한달에 5천원으로 스트리밍뿐만 아니라 저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 MP3 플레이어들도 WiFI를 지원하기 시작했는데요. 앞으로 MP3P들은 저장 용량이 줄어들고, 무선 통신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