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었던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남을 가졌어요 :-)
그동안 쌓아두었던 이야기들을 폭포수처럼 쏟아내며 모처럼 기분이 좋았던 시간이었답니다.
(날씨만 조금 서늘했더라면 더욱 좋았겠죠ㅜㅜ)
요즘 저랑 꼭 붙어다니는 틱톡!!!
데려가지 않을 수가 있나요-ㅎㅎ
친구들께 틱톡을 보여주러 가장 먼저 가방에 집어넣었지요^0^
어느곳에서든 놓고 찍으면 그게 바로 틱톡화보♬
처음 틱톡을 꺼내니까 친구들이 " 이게 뭐야? " 라는 말만 되풀이하더라구요-
누가 MP3 라고 하겠어요ㅎㅎㅎ
귀여워- 귀여워- 귀여운 틱톡
이번에는 케이스와 함께 찰칵!!
물론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하느라 틱톡으로 음악을 들을 시간은 없었지만,
혼자서 카페에 간다면 틱톡! 요 녀석을 꼭 데리고 가려고 해요.
커피 + 브레드 + 그리고 틱톡 = 감성놀이
플모와 함께 찰칵ㅎㅎ
돌아오는 길에도 틱톡과 함께-
어제같이 더운 여름날씨에는 간단한 모션으로 작동하는 틱톡이
제 기능을 톡톡히 해주어서 불쾌지수는 ↓↓↓
왜- 가방에서 주섬주섬 MP3를 꺼내서 전원을 켜고 액정을 보며
즐겨듣는 파일을 찾아 재생하기까지조차도 덥고 짜증이나잖아요-
"차라리 음악을 듣지 말자!" 라고 체념하며 다시 꾹꾹 가방에 넣곤했는데
남은 여름까지 그런 일 없을 것 같네요:-)
틱톡과 카페여행을 하면서
조금은 어색했던 G모션기능- 확실하게 잡아두었습니다^-^
자- 다음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겠니 틱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