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이트인 sonyinsider에서 소니의 첫 터치스크린 워크맨인 X1000을 분해하였습니다. 소니 X1000은 NEC의 MP201을 사용했는데, 화려한 기능에 비해 메인 칩의 속도가 느린 것이 특이합니다.(소니 X1000 - ARM9 250MHz, 아이팟 터치 - ARM11 533MHz) 그만큼 소니 프로그램의 최적화가 잘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해외 제품은 분해기가 자주 눈에 띄는데, 국내 제품들은 보이지 않는 편입니다. 삼성, 코원, 아이리버의 신제품들도 분해기가 올라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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