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 S9와 유사한 디자인과 스팩, 그리고 완성도 높아 보이는 UI로 S9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았던 인스모바일의 iVIDI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출시가는 20만원 초반으로 가격까지 코원 S9와 비슷하게 책정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식상해져가는 MP3P 시장에 인스모바일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에 해당되는 글 392건
- 2010/03/13 인스모바일 iVIDI 출시 (by 다물)
- 2010/03/12 아기에게 노래를 들려주는 유모차 (by 다물)
- 2010/03/11 '아이리버-삼성' MP3 경쟁력 1위 (by 다물) (1)
- 2010/03/11 SUPER AMOLED 홍보 영상 (by 다물)
- 2010/03/09 레고로 크래들을 만들었어요 (by 다물)
- 2010/03/09 R0 펌웨어 업데이트 v1.14 (by 다물)
- 2010/03/08 워크맨-아이팟 운명 가른 ‘음악 접속’
- 2010/03/08 임의 재생 기능에 문제있는 iPhone (by 다물)
- 2010/03/08 3월 둘째주 MP3P 인기 순위 (by 다물)
- 2010/03/07 3월 첫째주 Weekly YEPPPAN (by 다물)
코원 S9와 유사한 디자인과 스팩, 그리고 완성도 높아 보이는 UI로 S9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았던 인스모바일의 iVIDI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출시가는 20만원 초반으로 가격까지 코원 S9와 비슷하게 책정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식상해져가는 MP3P 시장에 인스모바일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음악은 인간의 생활에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관계는 매우 어릴떄부터 맺어지게 되는데요. 독일의 유모차 브랜드 아이쿠에서 아기에게 노래를 들려줄 수 있게 스피커를 내장한 유모차 프리모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유럽의 고급브랜드 답게 가격이 78만5천원, 요람을 포함하면 89만5천원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MP3 플레이어는 생활의 한 부분이 된 것 같습니다.
아이리버와 삼성이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0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MP3 플레이어 부문에서 70점으로 공동 1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1위 아이팟은 예상대로 국내에서는 제힘을 못쓰고 있고, 작년 화려하게 부활한 코원은 아직 중소기업의 한계를 벋어나지 못한 모습이네요.
삼성에서 공개한 SUPER AMOLED 홍보 영상입니다. AMOLED가 LCD에 비해 얇고, 색감이 뛰어나다는 점은 익히 알려져 있는데요. 삼성에서 이번에 사용하는 SUPER AMOLED는 기존 AMOLED 위에 있던 터치패널이 없어 보다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전시회에서 보던 것에 비해 제품에 적용된 AMOLED는 왜 색이 칙칙해보이나 했더니 터치 패널 탓이었는데요. 이제는 AMOLED의 성능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SUPER AMOLED 사용한 MP3P는 언제나올까요?
전시회에서 보던 것에 비해 제품에 적용된 AMOLED는 왜 색이 칙칙해보이나 했더니 터치 패널 탓이었는데요. 이제는 AMOLED의 성능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SUPER AMOLED 사용한 MP3P는 언제나올까요?
어른이 되서도 레고에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몇 가지 블럭으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레고의 매력인가 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동영상은 최근 아이리버에서 출시한 K1의 크래들을 레고로 만든 동영상인데요. 대단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R0의 새로운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Q2의 뒤를 이을 주력기종이라 그런지 펌웨어 업데이트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네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수정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강남구청 인강 재생 지원
- 특정 AAC 파일 재생안됨 오류 개선
- Music 재생 시, DNSe 모드에서의 재생시간 개선
- 비디오 재생시간 개선
- 시스템 안정성 개선
http://www.hani.co.kr/arti/economy/it/408732.html
과거 워크맨으로 세계를 지배했던 소니와 현재 아이팟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애플의 공통점과 다른점을 비교하는 기사 내용입니다. 결국 시대의 흐름에 맞게 개방을 했던 애플이 승리를하고, 자체표준이라는 폐쇄된 구조와 기존 사업유지라는 혹을 달고 있던 소니는 몰락을 했는데요. 하지만 무조건 개방된 것이 좋고, 폐쇄된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애플이 시대에 맞는 행동을 했던 것 뿐이죠.
국내 MP3P 셔플 기능을 사용하면 다음에 나올 노래가 무엇인지 예상이 된다며 애플의 셔플은 완벽한데 왜 우리나라 것은 엉망이냐~ 라는 글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삼성, 아이리버, 소니 제품으로 셔플 테스트를 해보았으나 일반 사용자가 다음 곡을 예상할 수 있을 정도로 엉망이지는 않았고, 현재는 거의 완벽한 셔플 기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도대체 얼마나 노래를 많이 듣기에 다음 곡을 알아맞출까? 하며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폰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애플의 셔플 기능은 얼마나 완벽하기에 사람들이 칭찬을 하는 것일까? 하던 궁금증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0부터 9까지 10개의 파일을 넣고 재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0 3 1 7 6 5 4 2 8 9
어? 이상한데요? 애플의 셔플 기능은 완벽하다면서요? 개발자가 발로 대충 만든 국산 MP3P보다 못한 결과가 나오다니요? 제가 실험을 잘못한거겠죠? 잡스가 이런 실수를 용납할리 없어요.
그래서 아이폰의 전원을 끄고 다시 테스트 해봤습니다. 원래는 제가 0번 파일을 선택해서 재생을 햇는데, 이번에는 임의 재생 버튼을 눌러 아이폰이 처음 재생하는 파일을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4 8 6 3 7 1 0 5 2 9
이거 뭐죠? 순서를 한 번 섞으면 반복하여 재생하는 기능 밖에 지원하지 않는 애플 제품으로 들으면 다음 노래가 무엇인지 예상이 안되는데, 한바퀴 재생을 마칠 때마다 순서를 뒤섞어 재생해주는 국산 제품은 다음 곡이 무엇인지 예상이 된다고요? 어떻게 그런 착각을 할 수 있죠?
결론은... 애플이 진짜 바보 셔플입니다. 남들이 애플 셔플 기능이 최고라더라~ 라고 하는 카더라 통신은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 1. iPod Touch 2.5 | 2. YEPP Q2 | 3. iPod Touch 3 | 4. YEPP U5 | 5. YEPP R1 |
| 5. COWON S9 | 7. iriver E150 | 8. YEPP P3 | 9. COWON S9 DMB | 10. iPod Nano 5 |
삼성 YEPP - 4개, 애플 iPod - 3개, 코원 COWON - 2개, 아이리버 iriver - 1개(+1)
3월이 되면서 크기가 작고 가벼우며 가격이 저렴한 제품들이 서서히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국내는 내가 1위! 삼성 YEPP
삼성이 작년 국내 MP3P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애플의 아이팟터치와 코원 S9의 돌풍이 강했지만, P3-Q2-U5로 이어지는 모든 가격대에 대응할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점이 삼성이 1위를 할 수 있었던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국내 1위는 지겨우니까 세계 1위도 해줬으면 하는데...;;;
유코텍 ES503 출시
유코텍에서 새로운 오픈형 이어폰 ES503을 출시했습니다. 전작인 CS313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ES503의 초기 반응이 의외로 좋은데요. 고급스러우면서도 날렵한 디자인과 ES303의 성능에 만족한 사용자들의 기대감이 좋은 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