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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하드디스크 용량 부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추가로 하드디스크를 구입하게 되었다.

어떤제품이 괜찮을까? 어떤제품으로 구입해야 좋을까? 라는 고민때문에 며칠간 고민을 거듭하다 구입한녀석은 WesternDigital의 Caviar Black 2TB 였다.

SSD도 끊임없이 출시되고 있고, 초기보다 가격도 많이 떨어지고 성능도 많이 향상되었으며 용량도 (SSD치고는) 크게 증가하였지만, 아직까지는 하드디스크보다는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쉽사리 접근하기 어렵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동사의 제품중에 가격대가 비교적 저렴한 Caviar Green이나 Blue도 있었지만, 굳이 웃돈을 더 주고 Black 제품을 구입한 이유는 '성능과 용량'이라는 두가지를 모두 잡고 싶었기 때문으로, 실상은 제품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외형부터 강렬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하드디스크를 써왔지만, 하드디스크 제조 업체중에서는 WD를 선호하는 편이다. 삼성도 써봤고, 시게이트도 써봤고, 도시바 제품 등등 여러 제품을 써봤지만, 시게이트는 데스게이트 사건의 피해자로써 한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요전에 바라쿠다 12세대 제품 하나를 얻어서 사용하고 있고, 삼성제품의 경우, 수년전에 출시된 모델도 집안 어딘가에 자료를 안은채 멀쩡한상태로 처박혀있지만 (지금도 정상이다.), 타사보다 짧은 보증기간때문에 기피하게 되었다. (직접 구입하는 일은 없겠지만, 그렇다고 사용을 하지 않는다는것은 아니다. 누가 선물해주면 기꺼이 감사하게 오래도록 사용할 것이다.)

아무튼, 서문은 여기까지로 정리하고, 본격적인 리뷰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1. 제품 외형



나는 블랙이다! 라는것을 자랑하고 싶었는지, 유통사 스티커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검정색과 백색으로만 되어 있어 엄청난 포스를 느낄 수 있다. 블랙이라 그런지 더 무거운것 같고, 두께도 더 증가한것 같다. (제발 착각이었으면 좋겠다.) 다만 후면의 PCB가 녹색인것은 실망으로, 아무래도 색을 통일하기 위해 검정색으로 도색된 PCB를 사용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러면, 자칭 하드웨어 덕후로써, 검정색이 남기는 강렬한 인상을 실 성능에서도 느낄 수 있을지 확인해보도록 하겠다.


2. 벤치마크


[테스트 시스템]

CPU : Intel Core i7-950 (Lynnfield, 3.2GHz, H/T ON)
M/B : ASRock X58 Extreme
RAM : 12GB DDR3 PC3-10600 (Samsung DDR3 4GB PC3-10600 × 3)
VGA : EVGA GeForce GTX460 SuperClocked EE D5 1GB
Storage 1 : Intel X25-M G2 80GB (SATA 3Gbps)
Storage 2 :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ST31000528AS (SATA 3Gbps/7200rpm/32MB)
Storage 3 : WD 2TB Caviar Black WD2002FAEX (SATA 6Gbps/7200rpm/64MB)

(참 빈곤하다.)

5.25인치 가이드는 많지만 3.5인치 가이드는 하단에 있는 2개가 전부인 케이스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옆판을 열고 저렇게 구성을 해야 했다. (눈물난다.)

테스트 방법은, 사용중인 시게이트 1TB 하드디스크와 비교하여 테스트하였다.
스펙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공정한 비교가 될 수는 없겠지만, 참고용으로 보아주었으면 좋겠다.


2-1. 초기 세팅


아주 기본적인 방법으로 초기 세팅을 마쳤다.

Windows 7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경로로 들어가면 실행가능하다.

시작 →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관리 도구 → 컴퓨터 관리 → 우측 저장소 → 디스크 관리

디스크 관리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뜬다. 겁내지 말자.

하드디스크를 사용가능한 상태로 만들었다.

파티션을 만들고 포맷하는 과정이다. 과감하게 다음 버튼만 클릭하자.


Windows에서 파티션을 생성하고 파티션이 생성되었음을 확인하였다.
PC에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저장장치에서 2TB는 실제로 2,199,023,255,552 Byte가 아닌, 2,000,000,000,000 Byte 이다. 따라서, 1863.01GB로 표기된다.

본격적인 벤치마킹에 앞서, 벤치마크에 사용한 프로그램은 HD Tune Pro 4.61 이다.
정식버전을 구입할 여력이 되지도 않고,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아니기 때문에 간단하게 트라이얼 버전으로 다운로드하여 테스트 하였다.

[경고]

구입할 여력이 되지 않는 사람은 Trial 버전으로 다운로드하라.
불법으로 다운로드하는 것은 좋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임을 명심하라.


2-2. Read Test


위 : WD 2TB Caviar Black WD2002FAEX
아래 :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ST31000528AS

시게이트 제품은 데이터가 어느정도 저장된 상태에서 테스트하였음을 먼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속도와 엑세스타임은 모두 준수한 편이다. SSD의 0.01ms대의 엑세스타임은 아니지만, 7200rpm급 하드디스크에서는 상당히 빠른편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다.


2-3. File Benchmark

WD 2TB Caviar Black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위 결과만 봐도 충분히 나쁘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하드디스크도 뽑기운이 따라줘야 한다지만, 필자가 구입한 제품은 뽑기운이 잘 따라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2-4. Random Access

위 : WD 2TB Caviar Black
아래 :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위 : WD 2TB Caviar Black
아래 : Seagate 1TB Barracuda 7200.12

결과표만 봐도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역시 블랙 답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성능을 보여준다.

이 리뷰를 보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위의 이미지만 봐도 성능이 어떤지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2-5. Error Scan

 

이래야 정상이다. 뻘건색이 하나라도 있으면 바로 환불받으려고 했는데 다행이도 모두 정상이었다.


2-6. 파일 복사 테스트


포토샵을 이용하여 29.9GB 파일 하나와, 100GB 파일 하나를 생성하여 시게이트 하드에서 블랙으로 복사하는 테스트를 하였다.


속도는 위의 속도에서 10MB/s 정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90MB/s는 기본으로 달성해준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어차피 이 속도 이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 않다. NAS를 설치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자주 복사하지 않는 이상..)


2-7. 기타 테스트


발열은 위쪽의 데이터에 모두 나와있으므로 따로 파일을 첨부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고성능에 집중하는 Caviar Black 특성상 발열은 조금 있는편으로, 쿨링은 조금 신경을 써줘야 한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물론, 저 온도까지 치솟았다 해서 하드디스크가 고장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 발열을 생각하면 시스템 전체적으로 온도가 상승하는데 일조하게 되므로, 쿨링에 조금은 신경을 써주자.

소음도 큰편은 아니다. 저렇게 꺼내놨지만 소음이 크게 들리지 않는 것을 보아, 소음에 있어서는 많은 개선을 했다고 생각된다.

보통, 일부 유저들은 하드디스크 소음때문에 문제가 있다는 소리를 많이 한다. 그것이 다나와를 비롯한 여러 사이트 에 올라오는 것이 대다수를 차지할 정도이다. 하지만, 소음에 정말로 민감한 유저가 아닌 이상, 케이스와 같은 주변 환경만 잘 맞아 떨어져도 정상적인 제품에서는 소음에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다.

하드디스크는 기본적으로 기계장치로 되어 있기 때문에 소음이 안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 그 정도가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달라질 뿐이다. 소음에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말자. 일반 데스크탑에서 나타나는 소음보다 더 큰 소음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도 있으니까 말이다.


3. 총평

타 하드디스크에 비해 다소 비싼가격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긴 하지만, 그 성능을 생각했을때 결코 비싸지 않은 가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WD의 홍보자료에 따르면, 1.5TB 제품과 2TB 제품에 한해서 듀얼 액츄에이터 기술과 StableTrac 기술을 적용했다고 한다.

듀얼 액츄에이터 기술은 플래터 위의 데이터 트랙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잡아주는 메인 액츄에이터와 그 범위안에서 상세하게 데이터 트랙의 위치를 잡아주는 서브 액츄에이터로 구성하여 더 빠른속도로 데이터를 찾아내는 기술이라고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런 기술을 알기쉽게 풀어줘도 뭔말인지 모른다. 그냥 이런 기능때문에 성능이 좋은거다.)

StableTrac 기술은 플래터의 중간에 있는 샤프트 양쪽을 고정하여, 시스템의 진동을 줄이고 플래터의 안정성을 높인 기술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1.5TB 이상 제품부터는 3장의 플래터가 들어가다보니 헤드와의 마찰로 인한 플래터 손상을 방지하고자 이런 기술을 넣었지 싶다.

2TB 제품 중, 최상위급의 제품인만큼, 성능하나는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이래서 이맛에 WD 하드만 사용하게 되나보다. 아무래도 WD라면 하드디스크쪽으로는 신뢰가 가는 업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지도.

이 제품은 SSD를 살 여력이 되지 않는 사람중에 고용량과 고성능을 모두 잡고 싶은 사람들이 구입하면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혹은, 메인을 SSD로 사용하면서 서브컴을 구성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성능도 나쁘지 않으면서 소음도 준수하여 전체적으로 이정도면 필자에게는 충분히 만족감을 선사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스템 온도 상승에 일조하는 발열에 대해서는 앞으로 나오는 제품들부터는 신경을 써주었으면 하는것이 바램이다.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는 리뷰였기를 바란다.



Image : Samsung NX10|NX iFuntion 20-50mm, Adobe Photoshop CS 5.1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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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Tune Pro Copyright 2008-2011 EFD Software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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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11/07/02 07:00

 

CES 2011에서 소개되며, 삼성 갤럭시 S가 MP3로 새롭게 선보일

제품명 YP-GB1, 갤럭시플레이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스마트폰이라는 제품의 특성상 다른 제품군의 시장을 우걱우걱 해버리는 성격이 있는데다가

갤럭시 S와 아이폰 4를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기존 피처폰들을 포함해서) 뛰어난 음악,영상 재생기능을 가지고 있는 덕분에

아마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이라면, 굳히 갤럭시플레이어와 같은 MP3 플레이어를 사용하시는 분은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거추장스럽게 여러개 들고다니는걸 싫어해서,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도

싸이언의 뮤직폰 LB-3300를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구입한 경험이 있네요 ㅎㅎ

(아직까지 이 녀석의 음질을 따라올 휴대폰은 없었다 생각합니다.. 소니에릭손 엑스페리아 x10 정도일까.. 킁)

 

특히 아이폰이 일으킨 스마트폰 열풍의 시작도 아이팟이라는 MP3 플레이어 제품에서 시작을 했고,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시장이 흘러가지 않았다면, 뮤직폰으로 흘러갔을 꺼라는 전망도 있었던 만큼

이번 갤럭시 플레이어 같은 경우는 이러한 뮤직폰의 일부 특징들과 아이팟의 성공을 기반으로 출시된 아이폰과는 반대로,

갤럭시 S의 성공 이후 MP3플레이어로 나온 제품이라 그 결과가 무척 기대가 됩니다 ^^

 

 

이번 27일날 열리는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되는 갤럭시 플레이어는 갤럭시 S, 갤럭시 탭과 함께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라인과 경쟁구도를 이뤄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주요 구매층을 짐작해보면 아래와 같을 꺼 같습니다.

 

 1.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으나, 약정노예때문에 고민을 하시는 분

 2. 일반 피처폰을 선호하지만, 동시에 고급 MP3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싶어하시는 분

 3. 아이팟을 고려하셨으나, 리퍼등 AS문제로 고민하시는 분

4. 안드로이드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

 

 

 

 * 개인적으로 PPT 작업과 문서작업이 많은 저로서는 마우스에 길들여져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같은 태블릿 PC의 매력을 못 느끼는 편이라

오히려 갤럭시 플레이어나 아이팟 같은 스마트 플레이어가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플레이어는 삼성에서 말하긴 했지만.. 아이팟이나 갤럭시 플레이어나 이 용어가 더 어울리는듯 합니다 ㅎ;)

 


* 물론 있으면 잘~~ 쓸 자신이 있습니다 ㅋㅋㅋ

 

 

1. 갤럭시 S 플레이어 스펙

 

 

갤럭시 플레이어는 기존에 갤럭시 플레이어 50이라는 해외버젼으로 많이 언급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 공개될 YP-GB1은 해외판보다 훨씬 스펙이 많이 업그레이드 되서 출시될듯 합니다

 

무엇보다 늦게 출시되는 제품인만큼 경쟁사의 제품보다 특장점이 많은 편입니다.


.

아까도 언급한 것처럼 애플의 "i" 라인과 비교되는 삼성의 "갤럭시" 라인의 마지막 구성인만큼

이번 제품에 많은 신경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구분 갤럭시 플레이 (YP-GB1)
디스플레이 4.0형 WVGA (800 x 480) Super clear LCD
프로세서 1GHz CPU (S5PC111)
메모리 8GB / 16GB / 32GB
OS 안드로이드 2.2 Froyo (프로요)
사운드 SoundAliveTM / 1.3W Stereo Speaker
오디오 MPEG 1/2/2.5 Layer 3, Codec WMA9,Ogg,WAV,FLAC,AAC,ETC
Wi-fi (와이파이) 802.11b/g/n Wi-Fi
블루투스 Bluetooth V3.0
카메라 (사진촬영) 후면 320만 화소 카메라, 전면 VGA카메라
카메라 (동영상촬영) 최대 HD급 동영상 재생
배터리 배터리교환 가능 / 1,200mAh
부가기능 DLNA / 영상통화 /  MS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 호환
/ Micro SD카드 / DMB / GPS / 사전, 
크기 (mm) 123.7mm (높이) X 64.2mm (넓이) X 9.9mm (두께)
무게 121g

(갤럭시 플레이어 스펙표는 캡쳐로 얼마든지 활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출처만 남겨주시길..

자료에 오류가 있으면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_^)

 

 

일단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MP3플레이어들 중에서는 최상급에 가까우며,

DLNA, 사운드얼라이브, 탈부착 메모리, 외장메모리카드 가능등이 눈에 띕니다.

 

배터리의 경우 음악재생의 경우 30시간, 영상감상의 경우 5시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2. 특장점

 

아까 언급한 것처럼, 갤럭시 플레이어의 경우 여러가지 특장점이 있는데

갤럭시 S와 갤럭시 탭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점이 눈에 띄며

MP3플레이어-> 스마트폰 -> 태블릿 PC가 아닌

스마트폰-> 태블릿 PC -> MP3플레이어라는 독특한 라인업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갤럭시 S와 마찬가지로 4.0인치 크기의 Display를 채용했지만,

Super AMOLED가 아닌 Super Clear LCD를 채용한점이 차이점입니다.

 

일반 TFT와 다르게 가독성과 선명도 부분에서 차이점을 보내는게 특징입니다.

영상감사오가 DMB 감상, 그리고 인터넷 가독성 측면에서 좋은 퀄리티를 보여줄꺼라 생각합니다.

 

* 하지만 뭐든지 일단 출시되봐야 알듯합니다.

 

* 곧 출시될 갤럭시 S2, 후속작인 센느 (세느인지 센르인지.. 아올 ㅋㅋ)의 경우

슈퍼아몰레드플러스가 내장이 된다고 합니다.

 

 

최근에 열린 갤럭시 플레이어 블로거데이에서 나온 자료들을 모아보니,

타 제품에 비해 이러한 장점이 있습니다. 표로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특장점

코멘트

배터리 탈부착 가능  1,200mAh으로 제품에 2개가 딸려나올듯합니다. 기존 mp3플레이어 제품들이 배터리와 바디가 일체형이었던 만큼, 탈부착식 배터리는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Micro SD카드

예전 아이팟 터치 2세대 8GB를 사용한 적이 있는 저로선

 (이니셜의 유혹을 이겨내서 중고로 팔때 깔끔하게 잘 팔았습니다 음하하핫) 용량문제가 무척 아쉬웠는데,

최근 제 DSLR에 마이크로 SD카드 8GB와 16GB를 SD호환카드 사서 끼워서 쓰고.. 또 스마트폰에도 써보면서

정말 신세계군화.. 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이번 갤럭시 플레이어가 이런 Micro SD의 용량제한을 얼만큼 할지가 무척 궁금합니다;;

무선 DMB 시청가능

사실 이 부분은 작년 갤럭시 플레이어가 출시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아 이건 꼭 들어가겠군" 이라고 생각한 기능입니다.

 여러모로 한국형 제품에는 DMB가 이제 하나의 특장점으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물론 월드컵은 실시간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골 터지고 "우와 골이다!"라는 소리가 옆방에서 들려온지 10초후에 골을 넣습니다.. ㅋㅋㅋ)

 

 

일단 다른 MP3플레이어와 눈에 띄는 차이점입니다:)

이외 Sound Alive와 DLNA,영상통화 부분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SoundAliveTM

 

이번 갤럭시 플레이어에 내장된  기술로, DNSE 3.0 (소위 든세) 이후 나온 삼성자체의 음향기술로,

 5.1ch이라는 날개를 달고 나온 기술로 사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최근 사운드 칩셋이 가격이 떨어지면서 기본적으로 여러 음향시스템들의 퀄리티가 상향평준화가 되는 측면도 있지만,

DNSE 3.0도 여러모로 호평을 받은 음향시스템이며, 이 후속으로 나온 사얼인만큼

이번 갤럭시 플레이어에 채용된 점이 무척 매력적입니다.

 

흔히들 갤럭시 플레이어에 대해서 "메세지, 전화안되는 스마트폰"이라는 측면에서 많은 리뷰와 언급이 있지만

무엇보다 "플레이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만큼 개인적으로는 이 분이 눈에 띕니다.

 

(물론 음색이 시원하거나 포근하다라는 등의 느낌은 마이파이,

즉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므로, 여기에 대한 언급은 제외토록 하겠습니다..

다만 삼성의 콘서트홀은 정말.. 대박인듯합니다 ㅎ;)

 

DLNA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DLNA란?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의 약자로 일종에 블루투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기존에 우리가 무언가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항상 유선으로 운영을 해야했는데,


DLNA를 사용할 경우 동영상 감상을 위해 변환을 하거나,

저장장치에 넣거나 케이블을 연결해야하는 불편함이 없어지는 점이 특징입니다.


일전 옵티머스 2X 블로거데이에서도 잠깐 체험을 해봤지만,

스마트폰에 있는 게임이나, 영화를 무선으로 TV와 연결하여
생돔감있게 즐길 수 있는 등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기능입니다.

 

이번 갤럭시 플레이어에서도 부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격검색, 원격제어, 스트리밍서비스 등이 가능하며, 앞으로 삼성의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전자제품에서 대세가 될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DLNA가 오디어, 미디어적 성격이 강한 갤럭시 플레이어에 있는 건 좋은 선택이라 봅니다.

 

최근 출시가 가까워진 옵티머스 2X도 이 부분을 무척 강조하곤 했는데,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발전과 함께

여러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DLNA입니다:)

 

* 갑자기 딴 소리이지만 어떻게 보면 잡스옹이 꿈꾸는 Apple Life처럼, 모든 전자제품들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이 될수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영상통화 qik의 개방성

 

 

갤럭시 플레이어에는 기본적으로 QIK이라는 Wi-fi Zone에서는

무료통화가 가능한 영상어플이 내장이 되있다고 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페이스타임과 비교가 되긴 하지만, 개방성 측면에서 본다면

훨씬 유용할꺼라 생각합니다.

 

 

3. 외관, 디자인

 

 

123.7mm (높이) X 64.2mm (넓이) X 9.9mm (두께)의 크기로,

4인치 액정크기에 걸맞게 다소 크게 나온 녀석입니다.

 

외관이나 인터페이스는 갤럭시 S와 동일합니다:)

 

해외판인 갤럭시 플레이어 50의 경우 전면부까지 화이트로 이뤄졌는데,

한국판 갤럭시 플레이어는..? 라는 의문이 남습니다.. 이는 미디어데이 때 밝혀질듯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후면부입니다.

특이점이 외장 스피커가 상하로 위치해 있습니다.

 

 

3. 가격

 

 

구분 갤럭시 플레이어 YP-GB1 예상가격
8GB 39만 9,000원
16GB 45만 9,000원
32GB 55만 9,000원

 

일단 가격대로는 타사 제품보다 비싼 편입니다.

갤럭시 탭을 포함해서 상대적으로 고가 정책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격측면에서 갤럭시 플레이어의 성공여부가 많은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YP-GB1] 갤럭시 플레이어. 과연 뜰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사실 아이팟 4세대를 노리고 있었는데, 이번 아이폰 4 영입으로 인해, 

일단 노선을 변경한 상태입니다 ㅎㅎ

 

일단 기본적으로 블로거 간담회와 각종 인증자료로 알려진 갤럭시 플레이어의 스펙은 나무랄데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녀석입니다.

 

갤럭시 S와 갤럭시 탭의 장점들을 채용했으며 Sound Alive, DLNS, DMB 등 특화된 기능이 눈에 띄는 제품으로

과연 스마트 플레이어로 인식되고, 부진했던 삼성의 MP3플레이어가 부활을 할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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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11/02/22 15:46

[갤럭시플레이어 YP-GB1 :: 동영상, 음악기능 훔쳐보기]

 

 

제품을 개봉하고 디자인을 확인했으니 이제는 기능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볼 차례인가요?

최초로 구글인증을 획득한 스마트플레이어라는 이름의 MP3, 갤럭시플레이어 YP-GB1.

기존의 다른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MP3, PMP 등의 플레이어들이 있었지만 제대로 된 앱을 사용하기 힘들었죠?

 

 

 

아이폰, 갤럭시S 등의 스마트폰을 필두로 점점 확실하게 컨버전스가 되어가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디버전스로의 기능을 확실하게 해주지 않으면 힘들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선 가볍게 사용하기 위해서 배경화면의 갯수를 줄여줍니다.

아이폰 혹은 갤럭시S 등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간단한 사용법을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총 7페이지로 구성된 배경화면을 1페이지로 줄여보았습니다.

 

배경화면을 흔히 말하는 꼬집기 혹은 메뉴 버튼을 통해서 편집합니다.

이후에 배경화면의 자세한 편집 혹은 구성 등에 대해서 별도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만나볼 기능은 바로 음악.

메인화면의 하단메뉴를 통해서 음악을 실행합니다.

 

리뷰를 위해서 갤럭시플레이어를 초기화해서 그런지 좀 썰렁합니다.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5곡의 음악 중 하나를 재생시켜 보았습니다.

 

메뉴 => 설정을 통해서 음악에서 가능한 설정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정화면에서 2번째부터 각각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 재생속도, 마스터EQ입니다.

갤럭시플레이어의 핵심은 바로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

 

현재 사용중인 이어폰, 헤드폰을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들어보면서 설정한 User1.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설정이 완료되었는데 나름 괜찮은 사운드얼라이브와 음질 덕분인듯.

사실 기존의 다른 MP3 제품들을 많이 써보면서 UI 혹은 여러 적용측면에서 생각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보는 이에 따라 직관적이긴 하지만 그래픽이 너무 단순하고 항목이 표시되지 않은 부분은 아쉽습니다.

 

그리고, 설정에서 변경이 가능한 음악 라이브러리와 음악 재생 화면.

음악 라이브러리의 경우 한국시장에 강한 폴더재생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가능한 것이 아니라 설정에서 변경하면 폴더 단위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음악재생화면 또한 앨범아트와 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설정을 선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동영상.

갤럭시플레이어에 저장된 샘플영상은 슈퍼 클리어 LCD의 특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재생 중 외부의 메뉴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

 

 

 

사운드얼라이브(SoundAlive)의 설정은 동영상에서도 가능합니다.

북마크 추가의 경우 자동으로 이어보기도 가능하지만 간혹 이어보기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 유용한 기능.

 

더보기를 누르면 재생속도부터 설정, 자막을 별도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음악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단순히 재생속도를 Fast 1 등의 수치로 표현하는 것보다 몇배속인지의 표시가 필요할 듯.

자막의 경우 자막의 색상, 크기, 싱크 등의 수정 혹은 자막 표시를 스위칭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파일의 반복 등을 변경합니다.

그 외에는 동영상을 보기 위한 설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색상톤을 시작으로 밝기와 야외 자동 밝기 조절이 가능한데 잘 조절하면 눈이 편안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겠죠?

 

이외에도 지상파DMB의 시청도 가능하며 채널스캔이나 수신률 또한 원활한 갤럭시플레이어.

곧 예판종료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용자들의 심판을 받을 갤럭시플레이어가 과연 MP3종결자의 자리에 오를까요?

 

앞으로도 쭈욱 갤럭시플레이어의 후기는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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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11/02/08 23:30
앞서 포스팅에서 SBS 지상파 편성표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외부에 있으면 어떨까요? 단순히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어도 되지만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 시간을 잊어버리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가지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보통의 경우, 아이폰으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자 하여,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본다고 가정하면 우선적으로 사파리를 이용해서 포털사이트로 들어가겠죠? 거기서 검색창에 'SBS 지상파 편성표'를 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걸 어플으로 만들 수 없나?

네.. 있네요.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주요 지상파 시청 편성표를 제공하는 어플이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를 구동하시고, 검색창에 'TV TIME'이라고 치세요.


그러면 TV 편성표 어플이 있습니다.


이걸 설치하면 끝.


이렇게 해서 SBS 관련 편성표를 보시면 되겠죠? 물론 이미 말씀드린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이 어플의 장점은 주요 지상파 편성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과 알람 기능이 지원된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알람을 설정해두면 그 프로그램 진행 전에 알람이 된다는 것.

그러면, 그때 RB를 꺼내서 DMB를 시청하면 되겠죠?


포코윙이 시험해보았습니다. 퇴근길,


어떤가요? 이젠 매일 아침 어떤 프로그램이 하는 지 확인하고, 알람으로 설정만 해두면 RB로 원하는 방송을 마음껏 볼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서, DMB 편성표 일주일치를 한꺼번에 받고,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지정해서 예약녹화까지 되는 M1이 탐나긴 합니다. 하지만 RB 사용자들도 이렇게 조금은 둘러가는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송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어떤가요? RB와 아이폰의 조합.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2/21 10:35

 Q3의 지원 파일 형식



작은 화면의 Q3임에도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한가지. 다양한 영상 코덱을 지원해 별다른 인코딩 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
위와 같이 요즘 유행(?)하는 다양한 영상 파일을 지원한다.
보통 다운받아서 재생하는 데 큰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하지만 모든 기기가 완벽하게 코덱을 재생할 수는 없다.
늘 코덱이 디지털기기를 앞서 나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늘 펌웨어가 있으면 지원하는 코덱이 늘어나고, 또다른 대세의 코덱이 나타나면 이를 지원하기 위해 펌웨어를 준비해야한다.
물론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는 것은 유저의 입장에서 환영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결코 따라잡을 수 없는 코덱의 발전속도를 따라가는 것보다 그런 코덱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길라잡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 PMP 등의 체험단을 진행했을 때 매번 마무리할 때즈음 제조사에게 부탁했던 것은 유저들이 찾는 것이 아닌 제조사에서 쉽게 인코딩이 가능한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새로운 기기가 나올 때마다 포코윙의 바람은 늘 한 결같다.



 사용자 설명서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다.


늘 새로운 제품을 만나면 사용설명서도 열심히 보는 포코윙.
Q3 사용 설명서를 보던 중 다소 의문이 가능 한줄의 설명이 눈에 들어왔다.


"제품에서 지원하지 않는 포맷의 동영상 파일의 경우 KIES를 통해 내려 받으면 파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의 정확한 뜻이 무엇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오늘은 KIES를 이용한 동영상 파일 이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KIES의 동영상 구동 프로그램.


KIES의 동영상 프로그램을 누르고, 자신이 보고자하는 파일을 선택한다.
그러면 아래쪽 하단의 오른쪽 맨 끝이 아이콘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것은 기기로의 이동을 의미하는 아이콘이다.

그렇다면 저걸 누르면 Q3에서 재생이 되지 않는 파일을 재생케 만들어주는
자동 인코딩 시스템인가?

뭐..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렇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처음에 권장 코덱의 설치를 요구한다.


가볍게 OK를 누르면 코덱이 설치된다.


이 코덱이 설치된 이후에 자동으로 현재 재생되는 파일이 Q3로 이동된다.
그 동안에 컴퓨터로 영화를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물론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완료된 이후에 알았다.




작지만 기기 아이콘 옆에 파란 바가 파일의 이동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을 통해서 Q3의 이동을 확인할 수 있다.


이동이 되고 난 이후에 Q3를 확인하면 구동되지 않았던 파일이 잘 구동된다. 그리고 작은 화면에 맞춘 인코딩이 이루어져서인지 파일크기도 크게 줄어져 있다.

점점 MP3가 고용량이 되고 있음에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용량이다. 이를 충분히 아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인코딩을 통한 적절한 파일크기를 조정하는 것. 굳이 작은 화면에 고화질, 대용량 파일을 넣을 필요가 없다.


또다른 방법, 파일 인코딩 

최초에 포코윙이 생각했던 것은 KIES를 통한 인코딩이었다. 이렇게 인코딩을 해서 파일을 이동시키면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던 것. 하지만 KIES는 두 가지 방법 모두를 제공한다.

- 기기에 맞는 화면사이즈로 자동 인코딩되어 이동되는 것
- 인코딩 이후 이동식디스크로 파일 이동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방식이 훨씬 편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KIES를 통한 인코딩은 다음과 같다. 비디오 컨버터를 누르고,



몇 가지 설정과 저장 경로만 정해주면 끝.
시간은 조금 오래 걸리지만 용량은 생각보다 많이 줄어든다.
물론 CPU우선순위를 높음으로 해주면 보다 빨리 인코딩이 된다.
조금만 신경써서 인코딩 해주면 보다 많은 파일을 Q3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KIES의 좋은 기능 두 가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KIES는 유저 중심적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다른 인코딩 프로그램보다 훨씬 간단하면서 조작하기 편하게 인코딩 파일을 얻을 수 있다. 프로그램이 무겁다는 단점은 있지만 쉽게 쉽게 자신이 원하는 파일을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앞으로는 이런 인코딩을 통해서 정해진 용량에 보다 많은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듯 하다. 왜 이런 것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지는 이해할 수 없다. 모두들 한 번 KIES 활용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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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2/13 22:39

 



네오팝 컬러사운드 Q3, SoundAlive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습니다~
이전의 DNSe의 명성을 이어갈 만큼 음질은 이제 YEPP이 대세!
영상으로 촬영한거라서 좀 덜 명확할 수 있는데요. 
실제 들어보시면 SoundAlive 별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 들을 수 있습니다~

SoundAlive비교 말고도 Q3주요기능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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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10/10/25 15:46

 가을에 나타난 작은 선물. Q3

바하흐로 남자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아니 이미 가을은 절정을 치닿고 겨울로 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감성의 계절 가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감성에 잠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나타났다.


바로 Q3.

스테디셀러 Q2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 가을 새롭게 주목받을 Q3에 대해 한 번 느껴보자.


 

 Q3의 첫인상..


Q3을 처음 받았을 때의 첫느낌은 단아함이다.
이른바 심플함이라고 할까?
Q2에서 강조된 곡선의 아름다움을 조금은 배제한 채 조금은 묵묵함을 담았다.
직사각형의 모서리 부분에 곡선을 담았다.

얇은 두께는 Q2와 비슷하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디자인 처럼 보이지만 조금은 어스룩한 Q2의 터치기능을 배제한 '똑딱똑딱' 자연스러운 버튼을 담았다.

아무래도 무턱대고 작용되어 유저를 화나게 하는 터치 내비게이션보다 똑딱똑딱 만지는 재미가 있는 버튼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9가지 버튼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바깥의 4개 기능(흰색 테두리부분)에 그 안을 담고 있는 내비게이션 버튼(검은색 부분),
가운데 선택 버튼은 우리에게 친숙하다.


오히려 요즘 최대한 하나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함축하고 있는 추세에 벗어난다 할 수 있다.
안과 바깥 모두에게 기능을 부여했기에 처음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조금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느낌이랄까?



하지만 그러한 부자연스러움이 익숙해질 때쯤이면
역시나 완전 터치가 아닌 이상 버튼형 MP3 혹은 디지털 기기가 같은 장점을 그대로 내재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다.



요즘은 하나의 기능에 충실한 기기는 별로 없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내세우고 있는 기능에 충실하면서 그 이외의 기능은 보편적 기능 정도는 담고 있어야한다.


보급형 MP3에 걸맞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Q3.
기본 기능인 음악 재생에 있어서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DNSe 3.0보다 나은 SoundAlive을 기본 장착하여 유저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앞서 말한 남자의 계절 가을, 출퇴근 시간마다 나는 쉽게 감성에 물든다.




고급형 MP3 YP-RB에 비해 액정의 크기가 작고, DMB 기능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동영상과 음악, 라디오, 보이스레코더, 사진보기, 책뷰등의 다양한 기능 탑재만으로도 충분히 가격대 비해 앞선 성능을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Q3의 전반적인 화질은 좋아보인다. 영상을 봐도 작은 액정의 크기에서 오는 답답함은 있지만, 화질은 깨끗하다.


다양한 폰트와 글자크기의 지원은 유저들에게 취향에 맞는 색깔을 입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미 보편화되어 버린 TXT 뷰어로 자투리 시간 지식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기능으로 Q2보다 진보된 Q3

항상 새로운 버전의 기기가 나타나면 이전보다 어떠한 점이 나아졌는 지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포코윙이 앞으로 주목할, 그리고 소개할 기능에 대해서 잠깐 소개할까 한다. 물론 다음 포스팅으로 보다 자세한 기능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1. 바로가기 기능의 탑재


스마트폰 등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 즈음 유용하게 사용해본 기능일 것이다. 바로 예전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나열하여 바로 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 Q3에서는 이 기능이 탑재되어 보다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메뉴로, 기능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2. 멀티테스킹
사진이나 텍스트뷰어를 사용중일 때 음악과 라디오를 듣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할까? 물론 요즘 나온 디지털 기기들은 대부분 멀티테스킹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Q3도 이러한 추세에 그대로 반응하여 멀티테스킹을 지원한다.




3. 다양한 UCI


YEPP을 사용한 사람들이라면 UCI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것즘은 알고 있을 것이다. Q3는 나름대로 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찾고 새롭게 입혔던 UCI 몇 개를 기본 장착했다. 굳이 컴퓨터와 연결하여 삼성모바일닷컴을 찾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던 UCI를 기본으로 느껴볼 수 있다.

물론 이마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한 번 다른 것을 찾아보던지, 혹은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4. 사용자 버튼의 진화?


사용자 버튼도 내 입맛대로 만들어보자.
이전에 나온 YP-RB까지 사용자 버튼이라고 하면 각각의 기능(음악재생, 동영상재생, 사진보기, 책보기)에서 특화된 기능을 보다 쉽게 제공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 Q3에 장착된 사용자 버튼은 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5. 이미 친숙한 기능은 당연히 탑재


이전에도 YEPP은 라디오 기능에 있어서 전국의 각 지역의 프리셋을 기본 저장하고 있어 해당 지역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그 지역에 맞는 주파수를 알아서 설정해주곤 했다.
그래서 먼길 떠나는 여행길에서 활용도가 컸다고 할 수 있다.

포코윙도 명절때면 대륙을 횡단한다. 서울에서 거제도. 그럴려면 서울에서 경기도, 충청도, 전북,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지나야하는 데 그때마다 듣고 싶은 방송의 주파수를 찾는 건 일이었다. 하지만 Q3가 있으면 그냥 지역 설정만 해주면 된다. 물론 Q3와 AUX 연결은 필수겠지?



 새로운 인연 Q3와 가을을 보내자.

Q3을 처음 받고 일주일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 심플함이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MP3의 기본은 음질. 그것에 대한 만족을 충분히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의 이동또한 편리하게 하고 있다.
(멀티테스킹, 사용자 버튼의 다양성, 바로가기 기능)

만지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Q3. 앞으로 다양한 기능의 소개로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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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0/18 20:36






이번에 제가 소개할 친구는 Dstring DAS-05 라는 이어폰입니다.
이 이어폰과 만나고 나서 음악을 대하는 저의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요.


음. 평소에 이어폰을 고를 때 디자인을 가장 우선시 했거든요.
색감이 예쁘거나 독특한 디자인을 보여주거나 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구입을 결정하고는 했는데....

또!!!

이어폰은 다 거기서 거기라며 성능은 살짝 무시를 해주었죠.
그런데 Dstring DAS-05로 음악을 듣고 나서는
제가 쓰고 있는 (발바닥 모양을 가진ㅎ) 이어폰과는
전혀 다른 신세계를 맛보게 되었답니다.  



이런 Dstring DAS-05 !!
혼자 보기 아까워 조금 유쾌한 방식으로 소개를 할까 해요.
오늘은 케로로 피규어들이 대신 소개를 해준다고 하네요.
그럼 따라가 볼까요? ㅎㅎ







케로로가 Dstring DAS-05를 보고 있네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아이템이라 느끼는 것은
사람이나 개구리나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ㅎ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진 케로로가
Dstring DAS-05Dstring DAS-05 케이스를 모두 다 가져가려고 하고 있군요.

Dstring DAS-05 이어폰은 이어폰케이스라는 구성품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어폰 롤업을 즐겨쓰는 제게 또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롤업도 가방 속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였는데
케이스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 오랬동안 쓸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케로로와 타마마가 싸우는 사이 어부지리로
Dstring DAS-05를 가로챈 기로로 :-)
역시 현명하네요ㅎㅎ

어차피 나중에 저한테 뺏길 테지만,
잠시 즐길 수 있도록 놔두죠 뭐 ㅎㅎㅎ








┃구성품목┃ Dstring DAS-05 이어폰, 이어폰 케이스, 이어폰 폼팁(3가지 종류)






Dstring DAS-05 이어폰과의 첫 만남!!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마음의 울림이 시작되셨나요?


네, 저는 이미 시작되었답니다.
그래서 Dstring DAS-05 이어폰 다음으로는
꼭 디자인과 성능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하려고 해요.


이제 저도 이어폰의 세계에 발을 내딛을 것 같네요ㅎ
고마워 Dstring DAS-05!!!






Posted by 여메

IT Review l 2010/10/02 22:14

Dstring DAS-05B 그 디자인에 대한 찬사를


제품에 대한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Dstring 의 DAS-05B 란 이어폰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눈에 띄었던건 이 제품의 디자인이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곡선" 혹은 "아이폰과 어울릴 만한"이라는 단어만 떠올리셨다면 꼭 이제품을 직접 손으로 잡아보셨으면 합니다. 빨간색과 파란색 그리고 L/R표시가 없이도 처음 본 이어폰을 자연스럽게 좌 우 헷갈리지 않고 귀에 삽입 할 수 있는 디자인.

 단순히 유선형의 매끈한 디자인에 눈이 끌렸다고 한다면 꽤나 식상한글귀가 될수도 있겠지만, 직관성과 모양 그리고 착용감까지 3박자가 딱 들어맞았던 이어폰은 DAS-05B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품 디자인을 공부하고있는 제 친구는 매번 고민해도 풀리지 않던 부분을 어떻게 이렇게 기가막히게 해결했을까 하며 감탄했고,(자연스럽게 좌/우를 구분 할 수 있는 직관성)

이어폰 연구직으로 3년 째 근무하고 있는 고등학교 동창은 이 구조로 어떻게 이런 형태의 디자인을 뽑았을까 라며 놀라워 했습니다.

Dstring DAS-05B의 패키지

Dstring DAS-05B의 케링케이스

 
Dstring DAS-05B 구성물


사실 이 제품의 가격대를 생각하면(5만원 대) 이어폰 자체는 물론 패키지에도 관심이 무척 갔었습니다. 그리고 내 느낌이 맞는지 확인해보고 싶어 계속 제품 디자인을 공부 중인 친구들한테 이 제품의 디자인에 대해 물어 볼 수 밖에 없었는데, Dstring DAS-05B는 이어폰 자체의 디자인은 물론, 제품 페키지 레이아웃과 디자인에도 굉장한 센스를 가진 제품이라고 평가 했습니다. 5000원 가지고 50000원 처럼 보이게 하는 센스를 가진 디자인이라던가요? 모든 것은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Dstring DAS-05B와의 첫 대면은 패키지부터 제품 자체의 디자인 까지 더해 꽤나 유쾌한 기분으로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Dstring DAS-05B 그 성능에 대한 만족감

이어폰은 크게 다이나믹드라이버 채용 제품과 밸런스드 아마츄어 채용 제품의 두 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Dstring DAS-05B는 이 밸런스드 아마츄어를 사용한 제품 즉 B/A타입의 인 이어 이어폰 입니다.



밸런스드 아마츄어? 보통의사람들에겐 무척이나 어렵고 생소한 말일 것 같습니다. 원래 보청기의 부품으로 사용되던 금속재 스피커 부품으로 미국 의 한 회사가 처음 이것을 청음용 인이어 타입이어폰으로 개발하며 주로 상위급 고가 인이어 타입이어폰에 채용되던 부품이 밸런스드 아마츄어 인데, 아직도 30~60만원대의 최고가 이어폰에 주로 채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10만원 전 후 제품이 출시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아직 얇은 비닐재질의 소형스피커를 사용하는 다이나믹드라이버에 비해 고가의 상위 모델에 주로사용되는 고급 부품입니다.

밸런스드 아마츄어는 일반 진동판(다이나믹드라이버)의 이어폰이 따라 올 수 없는 반 영구적인 내구성과월등한 해상력을 가지고 있어 섬세한 음질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고품질의 사운드를 내주는 대신 상대적으로 저음양이 부족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1개의 밸런스드 아마츄어 부품을 사용하는 경우)
그래서 고가의 이어폰의 경우 이 부품을 3개이상 사용해 저음의 부족을 매우곤 하는데 그러기엔 구매가가 너무 비싸져 보통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제품이 되어버리는게 보통 입니다.




Dstring DAS-05B의 들어본 소감을 말하기 앞서 설명드릴 것은 이런 인이어 타입이어폰은 귓속에 삽입된 정도와 귓 모양의 형태에 따라 그 소리의 성격이 각 사람마다 극단적으로 다르게 들릴 수 있으므로, 타인의 소감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을 수는 없으며, 제공되는 여러크기의 캡 중 귀에 꽉 맞을 수록 저음이 새진다고 생각하면 무방하므로, 선호하는 착용감과 선호하는 소리의 성격이 다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귀에 꽉 긴게 싫어 헐렁하게 착용하길 원하는 사람이 강한 저음을 원한다면 이런 B/A타입의 인이어 타입이어폰은 근본적으로 잘 맞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깨끗하고 깔끔한 고음. 상대적으로 부족한 저음 그리고 놀라울정도의 공간감.

밸런스드 아마츄어 이어폰 답게 Dstring DAS-05B 소리의 첫 인상은 "깔끔하다" 였습니다. 그리고 이내 다소 부족한듯 보이는 저음의 양에 살짝 고개를 갸웃하게 했습니다. 캡을 한단계 큰 중자로 바꿔 봤습니다. 귀에 꽉 끼는 이물감이 살짝은 부담스럽긴 했지만, 재 개인적으로 가장 적당한 저음양과 소리의 균형을 보여주더군요.

전체적으로 강하고 꽝꽝 때리는 소리보다 깔끔하고 정제된 느낌의 소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팝이나 락 보다는 좀 더 부드럽고 심플한 느낌의 음악에 좋을 것 같네요.  이어폰의 설계상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밸런스드 아마츄어를 사용한 소리의 질 보다 좀 더 놀라웠던건 바로 이 이어폰이 내주는 공간감이었는데요.밸런스드 아마츄어를 1개사용한 이어폰의 가장 큰 단점은 부족한 저음양 보다 협소한 공간감 인데, Dstring DAS-05B는 1개를 사용한 제품 답지않게 꽤 넉넉하고 풍성한 공간감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음질과 무관하게 동급을 넘어 수십만원대로 올라가도 밸런스드 1개를 사용하는 인이어 이어폰중에서는 Dstring DAS-05B만큼 넓은 공간감을 보여주는 제품은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 바, 이런 타입 이어폰의 단점인 공간감 부족에 아쉬움을 느꼈던 분들이라면, Dstring DAS-05B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준수한 수준의 성능은 기본, 
                                             아이폰에 어울리는 디자인은 덤,
                 저렴한 가격은 보너스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이 보장되는 밸런스드 아마츄어타입의 이어폰이 이 정도의 디자인을 가지고 5만원대에 판매한다면, 사실 특별한 설명이 필요 없이 썩 괜찮은 이어폰이라고 단정지어도 무방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다만 그런 이어폰이 아이리버라는 꽤 지명도 있는 회사에 OEM으로 출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던걸 보면,(하얀색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아직 이 밸런스드 아마추어 타입이아폰에 대해 생소히 느끼는 분들이 많으며, 또 이 이어폰에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컨텐츠가 제대로 없었다고 판단되어 부랴부랴 이렇게 몇 자 소개글을 작성해 봅니다.

너무 비싼건 살 수 없으며, 예뻐야 하고, 제품에 기본 제공되는 이어폰 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을 원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Dstring DAS-05B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후회없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게 할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하이엔드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몇 몇 부분에서 아쉬움을 가질 수 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이어폰을 사용하던 사람들은 여러부분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므로 별도의 이어폰 구매를 고려하던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Dstring DAS-0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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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10/10/01 10:36
깜찍, 심플, 상큼한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틱톡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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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10/09/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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