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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것저것 많이 바쁘다보니 도저히 포스팅 할 짬이 안나서 고생을 했습니다만, 드디어 시간이 생긴 바, 이에 오늘은 리눅스에서도 윈도우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사용할 리눅스는 Ubuntu 입니다. Canonical 재단에서 Linux 커널을 기반으로 제작한 운영체제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운영체제입니다.

Linux 특성상 오픈소스에 무료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GUI(Graphic User Interface)이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Ubuntu는 매년 4월과 10월에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전 넘버링도 특이한데요, 새 버전 공개월을 버전으로 지정하는것으로 유명합니다. 예를들어 2011년 4월 출시된 버전이면 11.04와 같은 방식이지요.

Ubuntu에 대한 설명은 이쯤에서 마쳐두고, 본격적으로 설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작에 앞서 몇가지 안내말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안내]

1. 일부 항목에서 이미지 없이 말로만 설명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을 따라하다보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물어보지 마세요.

2. 올해 2월에 타 사이트에 제가 작성한 글을 다시 재구성 한 것입니다. 11.04랑 크게 다르지도 않으니 안맞는다 싶으면 메뉴를 뒤져보세요.

이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준비물을 체크할 차례입니다.

[준비물]

1. 아래 운영체제중 하나가 설치된 PC.

Ubuntu 8.04 LTS (Hardy Heron)
Ubuntu 10.04 LTS (Lucid Lynx)
Ubuntu 10.10 (Maverick Meerkat)
Ubuntu 11.04 (Natty Narwhal)

더보기


2. Windows XP 이상의 O/S 설치 이미지 (iso 형식)
3. 인터넷 연결
4. 센스 (위에서도 밝혔듯이 구형 자료인데다 글로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필요합니다.)

[주의 및 경고]

1. 중간중간 루트권한을 획득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감하게 획득하기 바랍니다.
2. 본 포스팅에서는 어떠한 다운로드 링크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받는 페이지로 접근하는 링크만 제공할 뿐입니다.



1. http://www.virtualbox.org/ 에 접속합니다.


2. 우측의 Downloads를 누르고 VirtualBox 4.1 for Linux hosts 를 클릭합니다.

3. PC에 설치된 운영체제에 맞는 버전으로 다운로드후 설치해줍니다.
- 절대 설치 후 실행하면 안됩니다. 다음 과정들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위 스크린샷으로 돌아온 후, VirtualBox 4.1 Oracle VM VirtualBox Extenstion Pack 옆의 All platforms를 클릭합니다.


5. 스크롤을 내려 Oracle VM VirtualBox Extension Pack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여 다운로드 합니다.


6. 다운로드가 완료되었다고 하여 실행하면 안됩니다. 아래 중요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7. 시냅틱 꾸러미 관리자를 실행하여 우측 상단 검색란에 dkms를 입력합니다.


9. 위와같은 스크린샷이 될 수 있도록 설치하여 줍시다.
- 중도에 루트 권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암호를 입력하여 권한을 획득하여 줍시다.


10. 시스템 설정쪽에서 사용자 설정으로 넘어와서 하단의 고급설정을 클릭합니다.


11. 암호를 입력하여 인증(루트권한 획득)을 해줍시다.


12. 추가로 나타나는 창에서 사용자 권한을 클릭합니다.


13. VirtualBox 가상화 솔루션 사용에 체크한 후 확인을 클릭한 뒤 모든 작업을 종료하고 재부팅을 해줍니다.


14. VirtualBox를 실행하고 좌측 상단의 새로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15. 상관말고 다음 버튼을 눌러줍시다.


16. VirtualBox에는 놀라운 기능이 있습니다. 이름에 운영체제명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아래 있는 운영체제 종류를 결정해주는 기능입니다.

예를들어, Windows 7 이라고 입력할 시에는 Windows 7이 자동으로 선택되고, Windows XP로 선택할 경우에는 Windows XP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스크린샷에는 Windows 7이라고 적혀 있지만, 본인은 Windows XP로 설치할 것입니다.


17. VirtualBox에서 자동으로 할당한 RAM 용량을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만, XP 기준으로 최소한 450MB 이상은 할당해줍시다.


18. 가상 하드디스크 (VirtualBox 내 설치된 O/S에서 인식하는 하드디스크)를 설치해야 할 순서입니다. 위와 같이 체크가 되도록 하고 다음을 눌러줍시다.


19. 새 가상디스크 생성 마법사로 진입하셨습니다. 다음을 눌러줍시다.


20. 동적 확장 저장소는 2GB 내외의 작은 크기로 하드디스크 이미지를 생성하고 그에 맞추어 VB내에 저장되는 파일을 압축합니다. 물론, 파일 용량은 VB 내에 저장되는 파일이 많을 수록 늘어나며, 시스템 전반적으로 성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고정 크기 저장소는 하드디스크 내에 VB에서 사용하는 하드디스크 용량과 동일한 용량의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하드디스크 용량을 크게 차지할 수 있으나, 동적 확장 저장소에 비해 성능감소가 적습니다. 따라서, 고정 크기 저장소로 추천합니다.


21. 이후 나오는 메뉴들을 잘 통과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상단의 시작 버튼을 눌러 운영체제만 설치하고 종료합니다.


22. 이제 다운로드 받은 Extension Pack을 설치할 차례입니다. 저장된 위치에서 더블클릭하여 실행하여 줍니다.


23. 스크롤을 끝까지 내린 후, 동의합니다를 클릭합니다.


24. 몇가지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고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뜨면 확인을 클릭합니다.


25. 상단의 시작버튼을 눌러 부팅한 뒤, 메뉴를 찾아 Extension Pack을 실행시켜주어 VB 내 O/S상에서 설치합니다. (기억상으로는 자동으로 설치되었던 것 같습니다.)

 

26. USB 장치를 연결하면 위와 비슷하게 파일이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로드되면 설치는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메시지도 없다라고 보이신다면 다시한번 순서대로 진행해보세요.

굉장히 급조한 티가 팍팍나는 가이드입니다만, 그래도 옙판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중에 리눅스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개인별로 다르기 때문에 차이는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충분히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리눅스를 통해 Windows 운영체제에서 구동되는 파일을 실행하는 방법은 Wine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Wine을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지만, 제가 사용했을때는 가장 호환성이 떨어지고 실행되더라도 극히 일부만 실행되어 많이 불편하더군요. (EVE는 어찌어찌 설치에 실행까지 마쳤습니다만, 실행 후, 약간의 과부하가 걸려버리면 바로 튕겨버리는 현상을 겪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게임은 배제한다는 전제하에서 위 VirtualBox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적어도, Windows용 프로그램은 모두 돌아가는데다 가상머신이기 때문에 사양이 좋은 PC의 경우에는 Wine과 조합해서 사용하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가이드였길 바라며, 이에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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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Tip&Tech l 2011/08/03 07:00


포코윙은 중학교때 처음 비디오를 접했다. 처음 비디오를 구입했을 때 사은품으로 주었던 공테이프. 단순히 비디오테이프만 빌려서 영화를 보는 데 활용하던 비디오를 그 공테이프 때문에 녹화라는 것을 알았다.

그 공테이프는 매주 방송되는 최신가요에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뮤직비디오가 없던 시절,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모아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며 주말을 이용해 들었던 때가 있었다.

RB의 DMB 녹화 기능을 확인하고 나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단순히 즐기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물론 뮤직비디오와 같은 것들은 이모디오에서나 P2P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화면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핸드폰과 MP3, MP4 등에 왜 DMB를 추가하는가? 그만큼 그냥 현재의 프로를 즐기는 데 많이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짜이기도 하다.

RB에 있는 DMB 녹화 기능. 기왕 있는 기능 제대로 활용하면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목록을 만들 수 있다



활용법 1. 나만의 인기가요  



현재 지상파 3사에서는 매주 1회 이상의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코윙도 주말에 아내와 처제가 즐겨보는 이 인기가요 프로그램을 종종 보곤한다. 물론 그 시간을 맞추어 DMB를 켜면 같은 시간대 인기가요를 DMB로 볼 수 있다.

DMB는 TV보다 약간 느리다는 단점을 이용해서 TV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녹화해보자. 

메뉴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선택하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TV에서 먼저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언제 녹화 시작을 누를지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된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용량이 충분한 RB의 한 공간에 자신만의 동영상 음악이 쌓이게 된다. 자신만의 최신가요로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무료로 방송되는 DMB를 보면서, 약간의 노력(메뉴 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노력, 물론 노래가 끝날 때를 맞추어 녹화 멈춤도 해주어야한다.)을 하면 음악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DMB 녹화 기능을 가진 MP3의 작은 특권이다.


활용법 2. 나만의 뮤직비디오는 어떄?  



요즘 DMB에서는 공중파 DMB이외에도 다양한 DMB 채널이 있다.

조금만 뒤져보면 음악관련 프로그램도 자주 하는데, 이것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채널이 U1이다.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자주 방송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다.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모아서 만드는 나만의 뮤직비디오도 출퇴근시간 포코윙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활용법 3.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가끔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 방송을 녹화하는 건 어떨까? 요즘은 월드컵에다, 야구에다가 저녁마다 퇴근길에 즐길 것들이 너무 많다. 기억할만한 골 장면들, 시원스러운 홈런, 멋진 호투, 이러한 것들을 모으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스포츠 하이라이트가 되지 않을까?


보다 멋진 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물론 좋은 뮤직비디오나 음악 방송을 정취하기 위해서는

- DMB 수신이 아주 잘되는 곳이어야하고,
- 기왕이면 정지 상태에서 받는 게 좋다.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RB의 DMB 녹화 기능이라고 포코윙은 생각한다.

포코윙은 늘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기능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의 값어치는 개인마다 달라지는 것~~!!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2/21 10:27

 터치형은 영상의 이동이 빠르다.

디지털기기로 동영상을 보다 보면 현재의 터치형은 자신이 원하는 위치로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나 미드, 일드 등에 푹 빠져본 사람이라면 매번 같이 시작되는 처음 부분을 건너뛰어 본편으로 바로 시청하는 필살기는 꼭 필요한 상황.

터치형 디지털기기가 대세를 이루기전에는 어땠을까?
그때는 오른쪽으로 버튼을 누르면
10초, 20초 등으로 일정 시간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든 것도 있었고,

아예 설정 부분에 30초 이후부터 시작 등을 저장해둘 수도 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터치형보다 불편했던 것은 사실.



 Q3에서의 영상이동은 불편해?

Q3에서도 버튼형이다.
막연히 동영상을 보기에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여러 코덱을 지원해 별도의 변환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다고 하지만 보는 동안 혹은 보기 전에 영상에서의 이동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와 같은 동영상 기능에서는 이전에 R시리즈부터 활용되기 시작한 기능이 그대로 탑재되어 영상에서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고 있다. 이름하여 모자이크 기능.



 모자이크 기능으로 영상 탐색의 속도를 높여라.

짧은 영상은 모르겠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이동은 터치형과 비슷하다.
모자이크 기능을 선택하면 영상의 주요 장면들이 작은 화면으로 시간과 함께 나열된다.

버튼형이라 불편할 수 있었던 이동을 큰 부류로 몇 부분을 나눈 것.
그리고 자신이 보고자하는 부분을 선택하고 그 후 미세조정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러한 모자이크 기능은 확실히 영상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든다.
리쥼을 지원한다는 전제하에 대부분의 영상에서의 탐색은 처음과 끝에서 일어난다.
그러니 특별히 터치형과 비교해도 약간의 시간적 딜레이는 있겠지만
불편함없이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


모자이크 기능으로 영상에서의 이동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킨 것.
Q3에서의 동영상 활용은 화면 크기에서 오는 단점은 있지만
영상 이동에서의 단점은 사라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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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22 22:08


 일반적 메뉴 이동 방법은?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던 포코윙.

갑자기 라디오가 듣고 싶어졌다. 이럴 땐 어떻게할까?

보통의 경우를 생각하면
이전 버튼을 눌러서 전체 메뉴로 이동한다음 라디오를 선택해 들어가야할 것이다.



 보다 빠른 메뉴 이동이 가능한 Q3

하지만 Q3는 이러한 메뉴로의 이동이 보다 빨라졌다. 
포코윙이 Q3를 사용하면서 놀랐던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이것.
다른 메뉴들간의 이동이 보다 간단해졌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용자버튼을 이용해서 말이다.

이번 Q3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네 방향에 놓여져 있는 기능 버튼을 짧게 누를 때와 길게 누를 때
그 기능을 달리하여 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
이다.


그냥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음악기능에서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지만,

길게 누르고 있어보자.

어... 갑자기 다른 화면이 나온다.


가장 자주 쓰는 메뉴
동영상, 이미지, 라디오, 텍스트 읽기로의 이동이 바로 가능하다.
어떻게 선택을 할까?
그건 당연히 네비게이션 버튼을 활용하여 이동을 하고 가운데 선택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동이 가능
하다.


Q3의 사용자 버튼의 변화.
다양한 기능 중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도 보다 빠르게 갈 수 있게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은 터치 등으로 익숙한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버튼형 디지털 기기도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버튼형 MP3 역시 어렵지 않다. 기능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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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22 22:05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배려

이번 Q3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을 꼽으라면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일 것이다.


유저의 음악적 취향이나 습관에 따라 각 음악듣기에서 사용자 버튼의 기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것

물론 그 허용범위라는 것이 정해져있기는 하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기능을 사용자 버튼에 지정해두면 보다 쉽게 Q3를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Q3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버튼형에서는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 기능은 지속적으로 탑재될 것이라 예상된다.

 
다른 메뉴에서는
이전의 YEPP처럼 사용자 버튼 본연의 기능 하나만을 담당하고 있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기억해야할 것, 
YP-Q3 자체가 음악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것.
우선적인 배려에 만족해야할 것이다.


 입맛대로 지정 가능한 사용자 버튼



사용자 버튼에 대한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음악 재생 중에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유저가 설정한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다.
 
- 재생모드의 변경
- SoundAlive의 변경
- 반복(3초)
- 구간반복 기능


재생모드와 SoundAlive의 기능을 사용자 버튼의 용도로 선택했다면,
사용자 버튼을 누를 때마다 각각의 모드가 변경된다.

이를 테면,
재생모드를 선택할 시
사용자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1곡 재생, 순차 재생, 전체 재생, 랜덤 재생 등의 모드가 변경된다는 것

SoundAlive도 마찬가지
사용자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NORMAL모드, VOCAL 모드, 카페 모드 등으로 변경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의 MP3에서 2-3번 버튼을 눌러서 해야할 일들을 간단히 사용자 버튼을 누름으로써 해결이 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1주일, 2주일 써보면 대략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자 버튼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하다는 감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지정해두면 다른 이들보다 더 편하게 자신의 Q3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

포코윙은 개인적으로 사용자버튼을 SoundAlive로 지정해두고 같은 노래를 다른 느낌을 듣고 있다.

같은 노래에 조금은 다른 음향을 더해 색다른 맛을 느끼고 있다.
이전에 메뉴 버튼을 누르고,
SoundAlive를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EQ를 선택했던 일들이 사용자 버튼 하나로 해결되니 그
감동은 정말...

아무래도 버튼형 MP3의 매력은 이런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터치 디지털 기기의 활성화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잊지 말도록하자.

버튼형 MP3도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가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게 참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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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3 23:42

아이폰과 전자책의 출시로 인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존의 TXT를 이용한 책보기에서 벗어나 보다 책과 유사한 환경에서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어 왔던, 쌓여져 있던 TXT 파일은 쉽게 구할 수 있을 뿐더라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Q3와 같은 크기의 MP3에서 활용하기에 적당하다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자라면 본연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중,고등학생들이라면 Q3을 활용한 책 보기 기능은
나름 매력이 있을 것이라 판단
된다.


책을 책으로만 읽으면 좋겠지만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에도 그러하듯 그렇게 집중을 하여 공부를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통 책을 보며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고 있음을 알고 있다. 출퇴근길에 보여지는 수많은 사람들과 라디오 사연 중에 간간히 올라오는 수험생들의 사연을 보아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공부를 할 때 조금은 시끄러운 상황에서 집중하는 것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 듯 하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참 음악을 좋아하는 나라인 것 같다.


아무튼 Q3에서도 소위 말하는 멀티테스킹 기능이 되는 데 그 중 하나가 미니 플레이어를 이용한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책을 볼 때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물론 사진을 보면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는 데 그렇게 활용을 하면 작은 크기의 디지털 액자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지금 있는 곳(여기서는 텍스트보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는 데 그렇게 불편이 없다.

음악을 들으면서 곡의 앞뒤로 넘어가거나 되감기, 빨리 감기, 일시 정지, 재생까지 되니 글을 보다가 음악 때문에 음악 재생 메뉴로 넘어가는 일은 없을 듯 하다.

마찬가지로 라디오 기능도 완벽하게 된다. 주파수의 이동이라던지, 음소거 설정, 해제 기능도 된다.


Q3에서는 현재 활용할 수 있는,
현재 메뉴에서 다른 메뉴로의 이동을 크게 두 가지를 통해 해결
하는 데

그 중 첫번째는 미니 플레이어로 활용으로써,
다른 메뉴로의 이동없이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고,

두 번째가 작업 관리 메뉴 기능의 활용으로써,
해당 버튼을 누르면 현재 구동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제외한 다른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오고, 이를 선택할 시 바로 그 메뉴로의 이동을 가능케 하는 방법으로 빠른 이동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터치가 마냥 편할 것이라고 보통은 생각한다.
하지만 딱 정해진 범위내에서의 사용은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지만,
버튼형이 빠를 수도 있다.

이러한 여러 기능을 통하여
메뉴간의 이동과 파일간의 이동이 편해지만 오히려 터치형보다 더 빠를 수 있는 것이 버튼형 MP3가 가지는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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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1 13:54

YEPP기기에서는 기본적으로 3가지 이상의 폰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폰트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폰트에도 있을 수 있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다보면 폰트에 변화를 주고 싶을때도 있구요. 하지만 3가지정도의 폰트는 너무 적습니다. 원하는 폰트를 따로 고
를 수도 없구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YEPP에서는 유료 폰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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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모바일 닷컴에 접속을 하게 되면 상단부분에 컨텐츠 메뉴가 있습니다. 컨텐츠 메뉴를 클릭하면 컨텐츠 메뉴의 하위메뉴들이 화면에 나타나게 되는데요, 그 메뉴중에서 YEPP꾸미기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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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폰트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 폰트게시판으로 진입을 하면 지원하고 있는 여러가지 폰트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스타폰트, 캐릭터폰트 , 테마폰트의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어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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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폰트를 찾아보세요! 찾으셨다면 그 폰트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를 하기 위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클릭해주세요. 제가 구매하려는 폰트의 가격은 2000원입니다.
캐쉬로는 물론 제품등록이나 이벤트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도 캐쉬와 같이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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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을 받고 싶은 기기를 선택하십니다. 폰트를 구매하기 전에 자신의 YEPP이 폰트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꼭!확인하구서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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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를 선택하시면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새 팝업창이 생깁니다. YEPP기기를 연결하시고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전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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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RB의 폰트를 포인트로 구매했습니다. 어떻게 포인트를 얻었냐구요? M1,MB1,R1,R0,RB를 구매하고 제품등록하는 사람에게 100% 삼성모바일닷컴 1만원 Gift Card를 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11/30)
제품등록하고 나니 집으로 기프트카드가 배송왔습니다. 뒷면을 긁고서 번호를 입력하면 1만포인트가 생깁니다.
이벤트로 가기 :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vent/event/event.view.do?eventId=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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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는 카드와 똑같이 생겼어요.
다른점이 있다면 긁지는 못하고 직접 등록번호를 입력해야 된다는것일까요?ㅎㅎ 지갑에 껴놓으셔도 이뻐요.
이 기프트카드만 있으면 1만원 어치의 여러가지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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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받은 폰트를 기분좋게 적용시켜주면 됩니다. YEPP의 전원을 키시고 설정-화면설정 으로 진입하시게 되면 폰트 메뉴가 있는데요. 다운로드 받으신 폰트를 선택하시고 적용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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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이 완료되었습니다. 귀여운 폰트죠? 제가 받은 폰트의 이름은 내친구입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폰트라고 보셔두 됩니다.^^ 무척이나 아기자기하죠?
핑크색 RB와 무척 잘 어울리는 폰트인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폰트가 삼성모바일닷컴 YEPP컨텐츠 메뉴에 있습니다. 적용된 예시까지 볼 수 있기때문에 선택이 더 쉬워질것 같은데요.

폰트를 변화시켜 다른 분위기의 YEPP을 만드시는건 어떨까요?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ntertainment/anycallmain/anycall.main.do










Posted by 아일러스

IT Tip&Tech l 2010/10/29 00:23

 멀티테스킹은 필수

갤럭시S를 비롯한 요즘 나오는 소위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사용하다보면 메인 메뉴로 가고 싶을 때 버튼하나만 누르면 된다. 이미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안 보이는 곳에서 계속 구동중이고, 다른 메뉴로의 선택을 위해 홈으로 이동이 된다. 멀티테스킹이 된다는 기기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기본 메뉴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Q3도 멀티테스킹이 된다.

책 보기에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사진을 볼 때에도 마찬가지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

물론 동영상을 볼 때에는 동영상을 보는 것 자체가 귀와 눈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이 불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멀티테스킹이 안되지만 전반적으로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모델이라 평한다.


보통 메인 메뉴로의 귀환이라 함은
이전 버튼을 계속 누르고, 누르고, 눌러서 가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간단하게 메인 메뉴로 가고 싶다면 그냥 이전 버튼을 계속 꾹~~~!!
누르고 있으면 된다는 것.



알고 보면 쉽지만 메뉴얼을 탐독하지 않아서 잘 모를 가능성이 많은 Q3의 팁이다.
기왕 사용하는 것 다른 이들보다 좀 더 편하고 쉽게 사용하자.


 Q3의 초기화 어디서 시키지?

요즘 기기들은 대부분 안정화가 필수인 상황이다.
그만큼 정해진 테두리에서는 완벽한 만큼의 성능을 내어야하고 버벅거림, 버튼 안 먹음 현상을 당해선 안된다. Q3와 같이 본래의 의무 MP3 기능에 플러스알파로 사진보기, 동영상 보기, 책 보기 등의 기능이 더해지면 간혹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특히나 동영상 재생의 경우가 그런 일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경우 당황하지 말고 초기화 버튼을 누른다.

Q3의 초기화는 여기서


그 후 재생이 되지 않은 파일은 Kies에서 변환을 해서 다시 넣으면 될 것이다.
 

RESET 버튼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라 생각하면 된다. 혹시나 기기가 멈추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RESET 버튼으로 기기를 복구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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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0/24 18:28

 성시경 '안녕 나의 사랑'

성시경 노래 중 제일 마음에 드는 노래를 꼽으라면 그가 군대를 가기 전 홀연히 남기고 간 음악



안녕 나의 사랑이다.
마치 오래동안 군대가기전 불리었던 김민우의 '입영 열차안에서'를 바꾸려는 듯,
'안녕 나의 사랑'은 반어적 경쾌함으로 슬픔을 승화시키려는 그의 감정이 묻어있었다. 
군대를 가야하는 그의 상황과 그의 노랫말에 애틋함이 있었다.



그가 군대를 들어가고도 한동안 내 주위에서, 내 입에는 그 노랫말들이 울려지고 있었다.
노랫말 특유의 감성이 있었다. 아니 그때만 해도 조금은 여유가 있었다.
가요계에서도 하나의 노래가 표면위에 나타나고 사라지는 데 지금보다 더 여유가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2년. 그의 존재가 가끔씩 다른 이들이 흉내내는 개인기나 기사로 듣는 게 전부였던 상황에 낯익은 목소리와 아이유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가 들리기 시작했다.


 컴백 성시경 '그대네요'


2년 만에 만나는 성시경의 목소리 ‘그대네요’ 였다.

사랑과 이별의 안타까움을 노래하는 ‘그대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애틋한 감정을 얘기한다.
이 곡은 성시경과 절친한 프로듀서 김형석이 만든 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에 녹아내린 애절한 가사가 더욱 더 가슴을 애리게 한다.
특히 월트디즈니 사운드 트랙을 듣는 것과 같은 환상적인 현악기들의 향연에
성시경, 아이유의 애절한 목소리는 환상적인 조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솔직히 듀엣곳에 놀랐다. 이미 '잔소리'라는 노래로 내 마음을 쏙 흔들어놓았던 아이유, 남자가수 중 목소리가 매력적이라 생각되는 사람 중 하나인 성시경이 같이 노래를 부르니 기대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전반적인 평은 ‘그대네요’를 함께 부른 아이유가 미묘한 감정들을 잘 표현해내며, 실력파 가수로서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10대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가사와 곡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곡 해석력으로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잘 표현해냈다.

성시경 역시 전체적인 곡에 대한 흐름과 느낌을 아이유에게 설명해주며 직접 보컬디렉을 보는 등 선배다운 면모로 녹음 현장을 잘 리드하며 훈훈한 녹음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름다운 곡에 입혀진 두 사람의 목소리는 듣는 이의 가슴 속에 잔잔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그대네요 - 성시경_아이유


그대네요 정말 그대네요 그 따뜻한 눈빛은 늘 여전하네요
이제야 날 봤나요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햇살이 어루만지는 그대 얼굴

꿈일지도 몰라 안녕이란 말도 나오질 않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너무 늦었단 그런 말은 듣기 싫은데 내 눈을 피하는 그대

내 맘이 보이나요 그대 눈빛을 난 알 수가 없어 소리 없이 나 혼자 안녕

알고 있죠 알고 있죠 지나간 일에는 너무 힘들었죠 만약이란 없는 것 그래도 한번쯤
달려가 잡았다면 그대가 한번만 안아줬더라면 그렇게 돌아서진 않았을텐데

꿈일지도 몰라 안녕이란 말도 나오질 않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혹시 그대도 하루마다 힘들었다면 나를 그리워했다면

주저하지 말아요 다시 망설이다 놓칠 순 없어 떨리는 목소리로 안녕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될 거라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난 믿어왔었죠 이젠 슬픔은 없을 거야 우리 다시 만나면 감사해 우연이 선물한 이 순간을 그대도 지금 입술까지 떨려온다면 눈물이 날 것 같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그댈 다시 안아 봐도 될까요 숨결처럼 가까이 안녕 우리의 처음처럼 안녕

가사 출처 : Daum뮤직


 듀엣곡, '그대네요'는 카페 모드가 잘 어울릴까?

이번주부터는 Q3로 평가를 했다.

노멀모드와 보컬모드가 그렇게 차이 없이 아이유, 성시경의 목소리를 제대로 표현해내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다 좋아서 그런지 별다른 EQ가 없어도 될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 노래는 그렇게 격한 클라이막스가 없고 잔잔한 발라드이기 때문에 특별한 EQ가 필요 없을 거란 느낌이 음악을 자주 듣으면서 갖게 되더군요.

악기나 Tweeter, Big Bass 모드는 전반적으로 보컬을 뭉게주는 역할을 해버려 노래와 어울리지 않는 EQ였다. 카페 모드도 이 노래와 잘 어울릴 것이란 예상이 그대로 맞았다.

다만 여지껏 처음으로 콘서트홀EQ를 해도 이 사람들의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울려서 뭉게지는 게 없어서 듣기 좋았다는 것.

노멀모드, 보컬모드, 카페모드, 콘서트홀 모드 등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그 중 하나를 고르라면 카페모드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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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0/24 17:13

혹시 YEPP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YEPP을 사용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YEPP 제대로 활용하기란 내용으로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지원하고있는 여러가지 컨텐츠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UCI(User Create Icon)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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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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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UCI


UCI는 사용자들이 직접 아이콘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P2모델 이후로 출시한 대부분의 YEPP기기가 UCI를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유저들이 UCI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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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UCI를 제작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유저들이 제작하여 공유한 UCI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일반 UCI는 다르게 유료인 프리미엄 UCI컨텐츠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유료인 대신에 일반 UCI와는 다른 여러가지 애니메이션효과 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런 UCI컨텐츠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YEPP을 위해서 지원하고 있는데요, UCI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등 사용자를 위한 많은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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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중에서도 무료인 Free UCI와 유료인 프리미엄 UCI가 있는데요. 유료컨텐츠는 구매등록시 받는 포인트 혹은 결재를 통하셔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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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에 관련된 여러 컨텐츠를 다운 받으시려면 상단 메뉴에 컨텐츠탭에서 YEPP꾸미기 메뉴로 진입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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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UCI를 선택하셨으면 다운받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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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의 경우는 결제를 하시고 기기전송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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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모바일닷컴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따로 기기에 옮길 필요 없이 바로 기기로 전송을 해줍니다.

전송을 완료하셨으면 안전하게 USB제거를 선택하셔서 YEPP을 분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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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의 전송을 완료되었다면 다운로드 완료된 YEPP기기의 설정 – 화면 – 메뉴디자인 으로 진입해서 다운로드 받은 UCI들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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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의 경우 일반 UCI와는 다른 애니메이션 효과가 보이지 않나요? 현재 R1과 R0밖에는 지원하지 않지만 추후 지원하는 모델이 많아질것이라고 하니 사용중인 YEPP을 일반적인 UCI와는 다ㅡ르게 더 다양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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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부터 RB,R1,R0를 구매하시고 제품등록 하시는 분들에게 3가지의 프리미엄 UCI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YEPP을 구매하셨다면 제품등록 하시고 프리미엄 UCI 무료로 다운로드받으세요!~

이벤트기간 : 2010. 10.1 ~ 12.31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vent/event/event.view.do?eventId=1760&bncode=FREE201010014302


Posted by 아일러스

IT Tip&Tech l 2010/10/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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