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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팅에서 SBS 지상파 편성표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외부에 있으면 어떨까요? 단순히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어도 되지만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 시간을 잊어버리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가지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보통의 경우, 아이폰으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자 하여,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본다고 가정하면 우선적으로 사파리를 이용해서 포털사이트로 들어가겠죠? 거기서 검색창에 'SBS 지상파 편성표'를 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걸 어플으로 만들 수 없나?

네.. 있네요.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주요 지상파 시청 편성표를 제공하는 어플이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를 구동하시고, 검색창에 'TV TIME'이라고 치세요.


그러면 TV 편성표 어플이 있습니다.


이걸 설치하면 끝.


이렇게 해서 SBS 관련 편성표를 보시면 되겠죠? 물론 이미 말씀드린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이 어플의 장점은 주요 지상파 편성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과 알람 기능이 지원된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알람을 설정해두면 그 프로그램 진행 전에 알람이 된다는 것.

그러면, 그때 RB를 꺼내서 DMB를 시청하면 되겠죠?


포코윙이 시험해보았습니다. 퇴근길,


어떤가요? 이젠 매일 아침 어떤 프로그램이 하는 지 확인하고, 알람으로 설정만 해두면 RB로 원하는 방송을 마음껏 볼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서, DMB 편성표 일주일치를 한꺼번에 받고,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지정해서 예약녹화까지 되는 M1이 탐나긴 합니다. 하지만 RB 사용자들도 이렇게 조금은 둘러가는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송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어떤가요? RB와 아이폰의 조합.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2/21 10:35


포코윙은 중학교때 처음 비디오를 접했다. 처음 비디오를 구입했을 때 사은품으로 주었던 공테이프. 단순히 비디오테이프만 빌려서 영화를 보는 데 활용하던 비디오를 그 공테이프 때문에 녹화라는 것을 알았다.

그 공테이프는 매주 방송되는 최신가요에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뮤직비디오가 없던 시절,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모아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며 주말을 이용해 들었던 때가 있었다.

RB의 DMB 녹화 기능을 확인하고 나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단순히 즐기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물론 뮤직비디오와 같은 것들은 이모디오에서나 P2P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화면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핸드폰과 MP3, MP4 등에 왜 DMB를 추가하는가? 그만큼 그냥 현재의 프로를 즐기는 데 많이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짜이기도 하다.

RB에 있는 DMB 녹화 기능. 기왕 있는 기능 제대로 활용하면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목록을 만들 수 있다



활용법 1. 나만의 인기가요  



현재 지상파 3사에서는 매주 1회 이상의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코윙도 주말에 아내와 처제가 즐겨보는 이 인기가요 프로그램을 종종 보곤한다. 물론 그 시간을 맞추어 DMB를 켜면 같은 시간대 인기가요를 DMB로 볼 수 있다.

DMB는 TV보다 약간 느리다는 단점을 이용해서 TV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녹화해보자. 

메뉴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선택하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TV에서 먼저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언제 녹화 시작을 누를지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된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용량이 충분한 RB의 한 공간에 자신만의 동영상 음악이 쌓이게 된다. 자신만의 최신가요로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무료로 방송되는 DMB를 보면서, 약간의 노력(메뉴 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노력, 물론 노래가 끝날 때를 맞추어 녹화 멈춤도 해주어야한다.)을 하면 음악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DMB 녹화 기능을 가진 MP3의 작은 특권이다.


활용법 2. 나만의 뮤직비디오는 어떄?  



요즘 DMB에서는 공중파 DMB이외에도 다양한 DMB 채널이 있다.

조금만 뒤져보면 음악관련 프로그램도 자주 하는데, 이것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채널이 U1이다.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자주 방송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다.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모아서 만드는 나만의 뮤직비디오도 출퇴근시간 포코윙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활용법 3.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가끔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 방송을 녹화하는 건 어떨까? 요즘은 월드컵에다, 야구에다가 저녁마다 퇴근길에 즐길 것들이 너무 많다. 기억할만한 골 장면들, 시원스러운 홈런, 멋진 호투, 이러한 것들을 모으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스포츠 하이라이트가 되지 않을까?


보다 멋진 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물론 좋은 뮤직비디오나 음악 방송을 정취하기 위해서는

- DMB 수신이 아주 잘되는 곳이어야하고,
- 기왕이면 정지 상태에서 받는 게 좋다.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RB의 DMB 녹화 기능이라고 포코윙은 생각한다.

포코윙은 늘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기능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의 값어치는 개인마다 달라지는 것~~!!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2/21 10:27

 Q3의 지원 파일 형식



작은 화면의 Q3임에도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한가지. 다양한 영상 코덱을 지원해 별다른 인코딩 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
위와 같이 요즘 유행(?)하는 다양한 영상 파일을 지원한다.
보통 다운받아서 재생하는 데 큰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하지만 모든 기기가 완벽하게 코덱을 재생할 수는 없다.
늘 코덱이 디지털기기를 앞서 나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늘 펌웨어가 있으면 지원하는 코덱이 늘어나고, 또다른 대세의 코덱이 나타나면 이를 지원하기 위해 펌웨어를 준비해야한다.
물론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는 것은 유저의 입장에서 환영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결코 따라잡을 수 없는 코덱의 발전속도를 따라가는 것보다 그런 코덱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길라잡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 PMP 등의 체험단을 진행했을 때 매번 마무리할 때즈음 제조사에게 부탁했던 것은 유저들이 찾는 것이 아닌 제조사에서 쉽게 인코딩이 가능한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새로운 기기가 나올 때마다 포코윙의 바람은 늘 한 결같다.



 사용자 설명서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다.


늘 새로운 제품을 만나면 사용설명서도 열심히 보는 포코윙.
Q3 사용 설명서를 보던 중 다소 의문이 가능 한줄의 설명이 눈에 들어왔다.


"제품에서 지원하지 않는 포맷의 동영상 파일의 경우 KIES를 통해 내려 받으면 파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의 정확한 뜻이 무엇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오늘은 KIES를 이용한 동영상 파일 이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KIES의 동영상 구동 프로그램.


KIES의 동영상 프로그램을 누르고, 자신이 보고자하는 파일을 선택한다.
그러면 아래쪽 하단의 오른쪽 맨 끝이 아이콘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것은 기기로의 이동을 의미하는 아이콘이다.

그렇다면 저걸 누르면 Q3에서 재생이 되지 않는 파일을 재생케 만들어주는
자동 인코딩 시스템인가?

뭐..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렇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처음에 권장 코덱의 설치를 요구한다.


가볍게 OK를 누르면 코덱이 설치된다.


이 코덱이 설치된 이후에 자동으로 현재 재생되는 파일이 Q3로 이동된다.
그 동안에 컴퓨터로 영화를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물론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완료된 이후에 알았다.




작지만 기기 아이콘 옆에 파란 바가 파일의 이동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을 통해서 Q3의 이동을 확인할 수 있다.


이동이 되고 난 이후에 Q3를 확인하면 구동되지 않았던 파일이 잘 구동된다. 그리고 작은 화면에 맞춘 인코딩이 이루어져서인지 파일크기도 크게 줄어져 있다.

점점 MP3가 고용량이 되고 있음에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용량이다. 이를 충분히 아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인코딩을 통한 적절한 파일크기를 조정하는 것. 굳이 작은 화면에 고화질, 대용량 파일을 넣을 필요가 없다.


또다른 방법, 파일 인코딩 

최초에 포코윙이 생각했던 것은 KIES를 통한 인코딩이었다. 이렇게 인코딩을 해서 파일을 이동시키면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던 것. 하지만 KIES는 두 가지 방법 모두를 제공한다.

- 기기에 맞는 화면사이즈로 자동 인코딩되어 이동되는 것
- 인코딩 이후 이동식디스크로 파일 이동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방식이 훨씬 편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KIES를 통한 인코딩은 다음과 같다. 비디오 컨버터를 누르고,



몇 가지 설정과 저장 경로만 정해주면 끝.
시간은 조금 오래 걸리지만 용량은 생각보다 많이 줄어든다.
물론 CPU우선순위를 높음으로 해주면 보다 빨리 인코딩이 된다.
조금만 신경써서 인코딩 해주면 보다 많은 파일을 Q3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KIES의 좋은 기능 두 가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KIES는 유저 중심적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다른 인코딩 프로그램보다 훨씬 간단하면서 조작하기 편하게 인코딩 파일을 얻을 수 있다. 프로그램이 무겁다는 단점은 있지만 쉽게 쉽게 자신이 원하는 파일을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앞으로는 이런 인코딩을 통해서 정해진 용량에 보다 많은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길이 열린 듯 하다. 왜 이런 것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지는 이해할 수 없다. 모두들 한 번 KIES 활용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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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2/13 22:39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 꼭 보고 싶다.


사실 포코윙은 휴대폰으로 DMB를 잘 활용하지 않습니다.
출퇴근시간을 활용하여 DMB를 활용해보려 하였지만 그때마다 낮은 신호세기 때문에 화만 나서 잘 보지 않게 되더군요. 사실 서울만큼 지하철 DMB가 잘 되는 곳은 없습니다. 저처럼 국철을 이용해야하는 사람은 비록 지하철이 지상위를 활보하더라도 전파 수신에는 큰 차이가 있더군요. 전철위에 흐르는 강력한 전류 때문에 그런 것인지 송전탑이 근처에 없어서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러한 이유로 인해 DMB의 활용성은 점점 낮아지더군요.

그래도 정말 보고 싶은 게 있으면 DMB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주 작은 세기라도 소리만 나와주면 그냥 모르고 서 있는 것보다는
나은 상황이라 판단을 하는지라.

불과 일주일 전만하더라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결승에 우리나라가 진출해있었고 그때마다 DMB가 그 역할을 하더군요. 이럴 땐 정말 꼭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 DMB라고 생각이 드네요.

주요 경기가 있을 때를 어떻게할까요?

그냥 DMB를 틀어놓으면 좋긴 하지만
TV 편성표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MB를 보다 다양하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수적인 기능을 갖춘 앱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는 꼭 필요한 정보를 그 즉시 바로 볼 수 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되는 상황인지라,
다른 것을 하고 있다가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여주고,
그 프로그램을 시청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그동안에는 조금은 멀리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앱이 스마트폰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이름도 TV 편성표. 이러한 앱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자신의 입맛에 맞는 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 앱이 제일 괜찮은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 이전에 신문에서 보던 TV 편성표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이기도 합니다.


어플을 선택하면, TV 편성표를 로딩합니다.
그전에 자신이 설정해놓은 채널들의 앞으로 일정을 체크해주는 것으로 시작이 되죠.


저는 지상파를 중점적으로 체크해놓았답니다.
저번주에 캡쳐를 진행하다보니 여기저기 아시간 게임관련 프로그램이 많이 보입니다.


TV 편성표 앱 등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미리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프로그램을 예약해놓을 수 있다는 점, 그것을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이 TV편성표의 또다른 장점은 기존 TV 편성표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상파 프로그램은 기본이고 케이블/스카이라이프 채널까지 같이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죠. 휴대성이 높은 DMB에서의 활용뿐만 아니라 집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더라도 이 앱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잘 보진 않지만 이전에 즐겨보던 게임 채널을 지정해둡니다.
혹시 모를 스타1, 2의 결승전이나 주요 경기를 바로 볼 수 있겠죠?


기존의 지상파 TV 편성표보다 훨씬 다채롭지 않나요?


알람을 설정해두었습니다.
혹시나 잊어버려도 핸드폰에서 알려주니 잊어버리지 않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때 볼 수 있겠죠?



굳이 DMB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앱이 아닌
TV에서의 활용도도 높여주는 간단하면서 꼭 필요한 앱
같습니다.
한 번쯤 이런 류의 앱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놓쳤다고 아쉬워하지 말고
꼭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유저가 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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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Application l 2010/11/29 00:44

스마트폰, 라이프 앱의 활용성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그리고 그에 맞춰 데이타 요금도 저렴해지면서 사람들은 보다 편하게 다양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이 바쳐주다 보니 게임이나 업무위주의 앱 개발이 생활방식 앱으로의 개발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는 것도, 신문을 읽는 것도,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는 것도 그리 낯선 일이 아닙니다.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중에 하나가 날씨입니다. 특히나 외근활동이 잦은 영업사원 포코윙도 그러한 날씨에 늘 신경을 씁니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날이 추워졌다가 포근해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바로 바로 날씨 앱을 활용해서 오늘은 몇 도인지,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확인이 가능하지만 이것보다 더 간단하게 날씨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없을까 고민합니다.

갤럭시S 2.2 프로요 업데이트 이유로 안 보이던 앱이 몇 개 생성되었습니다.

그 중 눈에 들어온 것이 'WEATHER BUG'. 이름이 독특해서 설치해보았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데 있어 다른 날씨앱과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다만 다른 앱과 다르게 조금은 독특한 기능이 있다는 점.

그것은 상단바에 자그마한 글씨로 현재 온도를 표시해주는 것.

아주 간단하지만 생각외로 유용합니다.
간단한 온도를 실시간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가볍게 화면을 열면 바로 보이는 숫자로 오늘의 추위를 감잡을 수 있습니다.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하는지 그냥 평상복으로 출근을 해야할지 몇 초도 안되어 알 수 있다는 것이 매렵입니다.


 WEATHER BUG

실제로 이 앱을 실행해보면 자동으로 현재의 위치를 잡습니다.


영문이기는 하지만 날씨를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설정해주면 우리가 흔히 뉴스가 끝난 후 확인할 수 있는 날씨를 직접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바람의 방향까지 표현해주고, 앞으로의 일주일 날씨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맨 하단의 온도는 현재 온도입니다.
맨 상단에 표시된 작은 글씨의 13도와 동일하죠?
그 옆의 작은 그림은 현재 날씨. 맑음
입니다.

그 옆의 캘린더를 누르면 일주일의 날씨를 보여줍니다.

그 옆의 지도 모양을 누르면, 구글 맵이 펼쳐지고 현재 저의 상태를 표시해준답니다.
그다지 필요 없는 기능인 것 같은 데... 구글 맵은 한국에서 구글 맵 자체의 활용보다 이런 앱에서의 활용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옆의 카메라 모양은 현 지역의 기상지도를 보여줍니다. 마지막 동영상 마크는 날씨 동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그다지 활용도는 없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앱의 장점이자 단점인 것은 무료 앱의 경우 대부분 광고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
하지만 여타의 게임 맵에서 시야를 가리는 불편함이 이 앱에서는 없습니다.
 
여러 다른 날씨 앱이 있겠지만 간단간단하게 현재의 날씨와 일주일의 날씨등을 알아보는 데 'WEATHER BUG'를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벌레 하나 키우면 생활이 조금은 여유로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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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Application l 2010/11/29 00:42

 삼성의 뮤직플레이어를 소개합니다.


수많은 앱 중에 첫 번째로 소개할 앱을 삼성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뮤직 플레이어로 선택 하였다.

포코윙이 스마트폰 등의 장점을 꼽고자 한다면,

마음에 들지 않는 앱은 마음대로 지울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앱을 다운 받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뮤직 플레이어는 그러한 삭제의 위험에 벗어나 있다. 물론 루팅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지만 그러한 점을 논외로 하고 순정만을 보았을 때 삭제에 대한 위험 걱정이 없지만 대신 페이지의 처음에서 나중으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한다.

이러한 스마트폰에 있어 선택의 다양성 때문에 유저들은 즐거워하고, 개발자들은 힘들어한다.

다른 앱보다 업데이트는 느리지만 꾸준히 유저들의 입맛을 반영하는 것이 각 핸드폰, MP3의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음악 재생 앱이 아닐까 싶다. 분명 업데이트는 느리지만 여러 앱에 있어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우선적으로 다루어 봐야할 것 같았다. 그래야 다른 앱과도 비교가 될 것이기에.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포코윙.
지하철의 수많은 사람들이 귀에 무엇인가를 꼽고 자신의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정말 불과 1년 전만 해도 그 많은 사람들의 귀에 꽂혀져 있던 것은 MP3나 PMP였다면
요즘은 대부분 스마트폰이다.
기본적으로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보는 것, 그리고 가끔 걸려오는 전화 혹은 해야할 전화를 한꺼번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었던 스마트폰이 그 속도로 인해 더욱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만든 것 같다.

갤럭시S에 탑재된 뮤직 플레이어는 앞으로 삼성에서 만들게 될지도 모를 안드로이드 기반의 MP3, 혹은 MP4에도 기본 장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는 것도 삼성 디지털 기기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스펙이나 음악 재생에 있어 만족스러운 성능을 나타내고 있는 갤럭시S이다.

 뮤직 플레이어를 만나다.

이어폰을 귀에 꽂은 상태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만날 수 있는 것이 뮤직 플레이어 앱이다.
바로 이어폰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음악 재생이 된다.
보통 통화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갤럭시S에서는 음악이 재생된다.


요즘 음악들은 어디에서 다운을 받던지 각각의 음악에 다양한 정보를 기본적으로 다 내재하고 있는 것 같다. 앨범자킷은 기본적으로 다 보인다.
장르와 앨범까지 내재되어 있으면 더욱 뮤직 플레이어의 기능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뮤직 플레이어 앱에 대해 리뷰를 쓸 기회가 많았음에도 지켜보고 있었던 것은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어서였다. 음질에 있어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루기에 불편한 것도 아니었는데... 기능적으로 뭔가 있어야됨에도 불구하고 없는 것들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뮤직플레이어의 기능들

이번 2.2 프로요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뮤직 플레이어도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주요 기능 중 하나는 폴더 재생 기능이다. 이전에는 모두 음악 듣기, 장르, 앨범 밖에 없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폴더 재생이 가능하게 된 것.


그로 인해 이전에 많이 활용했던 재생목록 기능이 조금 소외되었다.
대부분의 MP3도 폴더별로 그 장르나 영역을 틀리게 해서 듣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러한 폴더 재생 기능은 기대 이상으로 뮤직플레이어에 대한 기분을 새롭게 하였다.


갤럭시S가 아이폰3GS보다 늦게 나온 탓도 있겠지만 요즘 대부분의 뮤직 관련 앱은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팟과 비슷한 느낌이다. 물론 그 세세한 기능은 다르겠지만 본 바탕은 비슷하게 보인다.


그속에서 아이팟 혹은 아이폰과 대비되는 여러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차별화를 주는 것이다.
갤럭시S의 뮤직플레이어 앱도 그러한 차별함을 두기 위해 노력한 흔적들을 여기 저기서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목록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재생바가 표시되고 있고, 음악을 잠깐 멈출수도 있다.



앨범 기능은 기본.



5.1채널 음장 기능도 특별해보인다.
비록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확실히 뮤직플레이어는 다른 음악 재생 앱과는 차원이 다른 삼성 MP3에서의 기술을 집약해놓은 기분이 많이 든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MP3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은 다 있다고 보면 되며,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즐거울 따름이다.



이정도의 EQ라면 기존의 MP3와도 별반 차이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 다양한 앱들과 비교해볼 예정이지만
뮤직 플레이어 자체만을 가지고 활용하면 솔직히 다른 MP3의 구매 여부를 논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은 앱이다. 그동안의 삼성 MP3 역사에 중요 포인트, 그리고 시대적 흐름에 벗어나지 않는 기능의 탑재가 돋보인다.

개인적으로는 뮤직 플레이어 하나의 앱으로 모든 것을 통틀어 보여주기 보다
각각의 영역에 특화된 앱이 추가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음악을 들을 때는 뮤직 플레이어를 듣고,
어학을 들을 때는 또다른 특화 앱을 듣고하는 형태
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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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Application l 2010/11/29 00:37


 일반적 메뉴 이동 방법은?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던 포코윙.

갑자기 라디오가 듣고 싶어졌다. 이럴 땐 어떻게할까?

보통의 경우를 생각하면
이전 버튼을 눌러서 전체 메뉴로 이동한다음 라디오를 선택해 들어가야할 것이다.



 보다 빠른 메뉴 이동이 가능한 Q3

하지만 Q3는 이러한 메뉴로의 이동이 보다 빨라졌다. 
포코윙이 Q3를 사용하면서 놀랐던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이것.
다른 메뉴들간의 이동이 보다 간단해졌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용자버튼을 이용해서 말이다.

이번 Q3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네 방향에 놓여져 있는 기능 버튼을 짧게 누를 때와 길게 누를 때
그 기능을 달리하여 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
이다.


그냥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음악기능에서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지만,

길게 누르고 있어보자.

어... 갑자기 다른 화면이 나온다.


가장 자주 쓰는 메뉴
동영상, 이미지, 라디오, 텍스트 읽기로의 이동이 바로 가능하다.
어떻게 선택을 할까?
그건 당연히 네비게이션 버튼을 활용하여 이동을 하고 가운데 선택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동이 가능
하다.


Q3의 사용자 버튼의 변화.
다양한 기능 중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도 보다 빠르게 갈 수 있게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은 터치 등으로 익숙한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버튼형 디지털 기기도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버튼형 MP3 역시 어렵지 않다. 기능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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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22 22:05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배려

이번 Q3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을 꼽으라면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일 것이다.


유저의 음악적 취향이나 습관에 따라 각 음악듣기에서 사용자 버튼의 기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것

물론 그 허용범위라는 것이 정해져있기는 하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기능을 사용자 버튼에 지정해두면 보다 쉽게 Q3를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Q3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버튼형에서는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 기능은 지속적으로 탑재될 것이라 예상된다.

 
다른 메뉴에서는
이전의 YEPP처럼 사용자 버튼 본연의 기능 하나만을 담당하고 있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기억해야할 것, 
YP-Q3 자체가 음악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것.
우선적인 배려에 만족해야할 것이다.


 입맛대로 지정 가능한 사용자 버튼



사용자 버튼에 대한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음악 재생 중에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유저가 설정한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다.
 
- 재생모드의 변경
- SoundAlive의 변경
- 반복(3초)
- 구간반복 기능


재생모드와 SoundAlive의 기능을 사용자 버튼의 용도로 선택했다면,
사용자 버튼을 누를 때마다 각각의 모드가 변경된다.

이를 테면,
재생모드를 선택할 시
사용자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1곡 재생, 순차 재생, 전체 재생, 랜덤 재생 등의 모드가 변경된다는 것

SoundAlive도 마찬가지
사용자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NORMAL모드, VOCAL 모드, 카페 모드 등으로 변경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의 MP3에서 2-3번 버튼을 눌러서 해야할 일들을 간단히 사용자 버튼을 누름으로써 해결이 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1주일, 2주일 써보면 대략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자 버튼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하다는 감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지정해두면 다른 이들보다 더 편하게 자신의 Q3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

포코윙은 개인적으로 사용자버튼을 SoundAlive로 지정해두고 같은 노래를 다른 느낌을 듣고 있다.

같은 노래에 조금은 다른 음향을 더해 색다른 맛을 느끼고 있다.
이전에 메뉴 버튼을 누르고,
SoundAlive를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EQ를 선택했던 일들이 사용자 버튼 하나로 해결되니 그
감동은 정말...

아무래도 버튼형 MP3의 매력은 이런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터치 디지털 기기의 활성화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잊지 말도록하자.

버튼형 MP3도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가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게 참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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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3 23:42

 가을에 나타난 작은 선물. Q3

바하흐로 남자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아니 이미 가을은 절정을 치닿고 겨울로 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감성의 계절 가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감성에 잠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나타났다.


바로 Q3.

스테디셀러 Q2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 가을 새롭게 주목받을 Q3에 대해 한 번 느껴보자.


 

 Q3의 첫인상..


Q3을 처음 받았을 때의 첫느낌은 단아함이다.
이른바 심플함이라고 할까?
Q2에서 강조된 곡선의 아름다움을 조금은 배제한 채 조금은 묵묵함을 담았다.
직사각형의 모서리 부분에 곡선을 담았다.

얇은 두께는 Q2와 비슷하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디자인 처럼 보이지만 조금은 어스룩한 Q2의 터치기능을 배제한 '똑딱똑딱' 자연스러운 버튼을 담았다.

아무래도 무턱대고 작용되어 유저를 화나게 하는 터치 내비게이션보다 똑딱똑딱 만지는 재미가 있는 버튼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9가지 버튼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바깥의 4개 기능(흰색 테두리부분)에 그 안을 담고 있는 내비게이션 버튼(검은색 부분),
가운데 선택 버튼은 우리에게 친숙하다.


오히려 요즘 최대한 하나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함축하고 있는 추세에 벗어난다 할 수 있다.
안과 바깥 모두에게 기능을 부여했기에 처음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조금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느낌이랄까?



하지만 그러한 부자연스러움이 익숙해질 때쯤이면
역시나 완전 터치가 아닌 이상 버튼형 MP3 혹은 디지털 기기가 같은 장점을 그대로 내재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다.



요즘은 하나의 기능에 충실한 기기는 별로 없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내세우고 있는 기능에 충실하면서 그 이외의 기능은 보편적 기능 정도는 담고 있어야한다.


보급형 MP3에 걸맞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Q3.
기본 기능인 음악 재생에 있어서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DNSe 3.0보다 나은 SoundAlive을 기본 장착하여 유저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앞서 말한 남자의 계절 가을, 출퇴근 시간마다 나는 쉽게 감성에 물든다.




고급형 MP3 YP-RB에 비해 액정의 크기가 작고, DMB 기능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동영상과 음악, 라디오, 보이스레코더, 사진보기, 책뷰등의 다양한 기능 탑재만으로도 충분히 가격대 비해 앞선 성능을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Q3의 전반적인 화질은 좋아보인다. 영상을 봐도 작은 액정의 크기에서 오는 답답함은 있지만, 화질은 깨끗하다.


다양한 폰트와 글자크기의 지원은 유저들에게 취향에 맞는 색깔을 입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미 보편화되어 버린 TXT 뷰어로 자투리 시간 지식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기능으로 Q2보다 진보된 Q3

항상 새로운 버전의 기기가 나타나면 이전보다 어떠한 점이 나아졌는 지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포코윙이 앞으로 주목할, 그리고 소개할 기능에 대해서 잠깐 소개할까 한다. 물론 다음 포스팅으로 보다 자세한 기능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1. 바로가기 기능의 탑재


스마트폰 등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 즈음 유용하게 사용해본 기능일 것이다. 바로 예전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나열하여 바로 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 Q3에서는 이 기능이 탑재되어 보다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메뉴로, 기능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2. 멀티테스킹
사진이나 텍스트뷰어를 사용중일 때 음악과 라디오를 듣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할까? 물론 요즘 나온 디지털 기기들은 대부분 멀티테스킹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Q3도 이러한 추세에 그대로 반응하여 멀티테스킹을 지원한다.




3. 다양한 UCI


YEPP을 사용한 사람들이라면 UCI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것즘은 알고 있을 것이다. Q3는 나름대로 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찾고 새롭게 입혔던 UCI 몇 개를 기본 장착했다. 굳이 컴퓨터와 연결하여 삼성모바일닷컴을 찾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던 UCI를 기본으로 느껴볼 수 있다.

물론 이마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한 번 다른 것을 찾아보던지, 혹은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4. 사용자 버튼의 진화?


사용자 버튼도 내 입맛대로 만들어보자.
이전에 나온 YP-RB까지 사용자 버튼이라고 하면 각각의 기능(음악재생, 동영상재생, 사진보기, 책보기)에서 특화된 기능을 보다 쉽게 제공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 Q3에 장착된 사용자 버튼은 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5. 이미 친숙한 기능은 당연히 탑재


이전에도 YEPP은 라디오 기능에 있어서 전국의 각 지역의 프리셋을 기본 저장하고 있어 해당 지역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그 지역에 맞는 주파수를 알아서 설정해주곤 했다.
그래서 먼길 떠나는 여행길에서 활용도가 컸다고 할 수 있다.

포코윙도 명절때면 대륙을 횡단한다. 서울에서 거제도. 그럴려면 서울에서 경기도, 충청도, 전북,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지나야하는 데 그때마다 듣고 싶은 방송의 주파수를 찾는 건 일이었다. 하지만 Q3가 있으면 그냥 지역 설정만 해주면 된다. 물론 Q3와 AUX 연결은 필수겠지?



 새로운 인연 Q3와 가을을 보내자.

Q3을 처음 받고 일주일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 심플함이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MP3의 기본은 음질. 그것에 대한 만족을 충분히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의 이동또한 편리하게 하고 있다.
(멀티테스킹, 사용자 버튼의 다양성, 바로가기 기능)

만지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Q3. 앞으로 다양한 기능의 소개로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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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10/10/18 20:36

Madonna - 시크릿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Yes. I'm going to tell you SECRET R U Ready)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보여줘도 믿을 수가 없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따라 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 내가 하면 그게 Trendy hot style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하고 싶은 대로 생각 하면 돼 자신 있게 하고 싶은 대로 해

Oh Lady (Everytime make it hot)
Oh Lady (좀 더 소리쳐봐 Make it high)

당당하게 자신 있게 말해봐 솔직하게 네 맘을 다 말해봐 사는 거야 바로 나처럼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맘 맘 맘 내 맘이야

내가 내가 바로 Sexy Icon 그 누구도 막지 못할 Control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두려울 게 없는 Super Women 무서울 게 없는 Wonder Women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느낌 있게 도도하게 그렇게 과감하게 센스 있게 그렇게

Oh Lady (망설이지 말고 느껴봐)
Oh Lady (지금 이순간을 즐겨봐)

당당하게 멋있게 늘 그렇게 여신처럼 빛나게 늘 그렇게

사는 거야 바로 나처럼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맘 맘 맘 내 맘이야

Like A! 생각대로 너를 맡겨 Fire! 지난 시간들을 태워
M. A. D. O. Double N. A.자신 있게 몸을 움직여 (Party)
Move it! Groove it! Shake it! 누구보다 미치게 더 신나게
아무도 따라 하지 못하게 Yo! 이제부터 모든걸 다 보여줄게
Wanna Wanna Wanna Wanna Primadonna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가사 출처 : Daum뮤직

마돈나처럼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은 새 앨범으로 4개월 만에 돌아온 시크릿(Secret). 그녀들의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는 시크릿(Secret)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정상급 브라스 밴드 TST 팀이 세션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할 노래는 시크릿의 '마돈나'입니다. 남자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노래이죠. 가사도 쉽게 쏙쏙 따라부를 수도 있고 흥이 나는 노래입니다. RB에서 '마돈나'와 어울리는 BEST EQ는 어떤 것일까요?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사람에 따라서는 부드럽게 느낄 수도 있겠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역시 마음에 든다. 시크릿의 보컬 사운드가 전반적으로 받쳐줘야 흥이 나는 노래이다.

3. 악기 : 다른 음악에 비해 이 노래 자체에 악기가 많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그다지 효과가 크지 않아 보인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괜찮다.

5. BIG BASS : 쿵쿵쿵. 노래를 듣는 데 어지럽다. 

6. 카페 : 악기 중 무언가 한 가지가 갑자기 두드러진다. 정신이 없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빠른 댄스 음악에는 '카페', '콘서트홀' 모드는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EQ이다. '보컬'이나 'TWEETER'모드가 마음에 든다. 조금 부드러운 SOUND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NORMAL EQ가 좋을수도 있겠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절제된 음향, 강약이 억제되어 오히려 밋밋한 느낌.

2. 보컬 : 일반 모드에 비해 확실히 보이스가 살아나 노래 들을 맛이 난다. 보다 현실적인 사운드. 절로 움직이는 어깨.

3. 악기 : 보이스에 비해 배경 사운드가 원래 작아서 그런지 악기가 살면 안 좋은 사운드, 물론 잘 살려지지도 않는 것이 문제긴 하다.

4. TWEETER : 악기 모드에서 이 모드로 바꾸니 마치 일반 모드에서 보컬로 바꾼 것과 비슷한 기분이다. 물론 보컬 만큼의 경쾌함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문제.

5. BIG BASS : 보이스가 살아서 흥이 나는 노래이다 보니 베이스의 강조가 보컬을 눌러주는 느낌이다. 제대로 뻥 뚫어주기 보다 강압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EQ.

6. 카페 : 보컬과 유사하지만 현장감이 있다고 할까? 보컬 보다는 못하지만 괜찮은 느낌.

7. 콘서트 홀 : 에코가 짱이다. 노래방에서 마돈나를 듣는 느낌이랄까? 시크릿의 경쾌한 보이스는 굳이 에코가 필요 없을 것 같다.

라디오를 통해서 자주 듣던 노래. 노래 제목이 너무 쉬워서, 따라부르기 쉬워서 귀에 쏙쏙 들어왔던 노래로 기억되는 노래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 EQ이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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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옙C 포코윙 렘키드 금실씨 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