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 꼭 보고 싶다.
사실 포코윙은 휴대폰으로 DMB를 잘 활용하지 않습니다.
출퇴근시간을 활용하여 DMB를 활용해보려 하였지만 그때마다 낮은 신호세기 때문에 화만 나서 잘 보지 않게 되더군요. 사실 서울만큼 지하철 DMB가 잘 되는 곳은 없습니다. 저처럼 국철을 이용해야하는 사람은 비록 지하철이 지상위를 활보하더라도 전파 수신에는 큰 차이가 있더군요. 전철위에 흐르는 강력한 전류 때문에 그런 것인지 송전탑이 근처에 없어서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러한 이유로 인해 DMB의 활용성은 점점 낮아지더군요.
그래도 정말 보고 싶은 게 있으면 DMB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주 작은 세기라도 소리만 나와주면 그냥 모르고 서 있는 것보다는
나은 상황이라 판단을 하는지라.
불과 일주일 전만하더라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결승에 우리나라가 진출해있었고 그때마다 DMB가 그 역할을 하더군요. 이럴 땐 정말 꼭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 DMB라고 생각이 드네요.
주요 경기가 있을 때를 어떻게할까요?
그냥 DMB를 틀어놓으면 좋긴 하지만
TV 편성표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MB를 보다 다양하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수적인 기능을 갖춘 앱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는 꼭 필요한 정보를 그 즉시 바로 볼 수 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되는 상황인지라,
다른 것을 하고 있다가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여주고,
그 프로그램을 시청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그동안에는 조금은 멀리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TV 편성표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MB를 보다 다양하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수적인 기능을 갖춘 앱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는 꼭 필요한 정보를 그 즉시 바로 볼 수 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되는 상황인지라,
다른 것을 하고 있다가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여주고,
그 프로그램을 시청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그동안에는 조금은 멀리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앱이 스마트폰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이름도 TV 편성표. 이러한 앱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자신의 입맛에 맞는 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 앱이 제일 괜찮은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 이전에 신문에서 보던 TV 편성표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이기도 합니다.
어플을 선택하면, TV 편성표를 로딩합니다.
그전에 자신이 설정해놓은 채널들의 앞으로 일정을 체크해주는 것으로 시작이 되죠.
저는 지상파를 중점적으로 체크해놓았답니다.
저번주에 캡쳐를 진행하다보니 여기저기 아시간 게임관련 프로그램이 많이 보입니다.
TV 편성표 앱 등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미리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프로그램을 예약해놓을 수 있다는 점, 그것을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이 TV편성표의 또다른 장점은 기존 TV 편성표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상파 프로그램은 기본이고 케이블/스카이라이프 채널까지 같이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죠. 휴대성이 높은 DMB에서의 활용뿐만 아니라 집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더라도 이 앱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잘 보진 않지만 이전에 즐겨보던 게임 채널을 지정해둡니다.
혹시 모를 스타1, 2의 결승전이나 주요 경기를 바로 볼 수 있겠죠?
기존의 지상파 TV 편성표보다 훨씬 다채롭지 않나요?
알람을 설정해두었습니다.
혹시나 잊어버려도 핸드폰에서 알려주니 잊어버리지 않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때 볼 수 있겠죠?
굳이 DMB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앱이 아닌
TV에서의 활용도도 높여주는 간단하면서 꼭 필요한 앱 같습니다.
한 번쯤 이런 류의 앱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놓쳤다고 아쉬워하지 말고
꼭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유저가 되면 좋겠죠?
TV에서의 활용도도 높여주는 간단하면서 꼭 필요한 앱 같습니다.
한 번쯤 이런 류의 앱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놓쳤다고 아쉬워하지 말고
꼭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유저가 되면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