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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9/30 10:22


언제부터인가 지하철 출근길 풍경이 변하기 시작했다. 책과 신문 대신 동영상과 DMB를 볼 수 있는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요즘 들어서는 그런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났다. 아마도 주변을 조금 세심히 살펴 봤던 사람이라면 쉽게 눈치챘을 것이다. DMB 방송의 시작, 그리고 많은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의 동영상 기능 탑재가 사람들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이런 현상은 기술의 발전이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가져온 또 하나의 사례로 기록될만한 일이다. 이런 TV의 모바일 현상에 발맞추듯 삼성 YEPP의 2010년 첫 신제품은 지상파 DMB 기능을 탑재한 YP-RB. RB는 PB2, MB1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된 DMB 탑재 YEPP으로, RB의 출시로 소비자들은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 내구성사용자 편의성까지 생각한 디자인



YP-RB는 터치 방식이 아닌 버튼형 조작 방식 택하고 있다. 터치형에 비해 버튼형은 단순하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하고 버튼형 특유의 손맛이 있기 때문에 터치형보다 버튼형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RB는 언뜻 보면 슬라이드 방식의 휴대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버튼부와 위, 아래는 플라스틱 재질이며, 좌우와 뒷면은 무광택 알루미늄으로 손에 쥐었을 때 약간 묵직한 느낌 함께 단단하다는 느낌을 준다.



DMB와 동영상에 중점을 둔 RB의 배튼 배치는 가로 화면 보기에 더 알맞다. RB 전면부에는 4방향 검색 버튼과 선택 버튼, 이전 버튼, 메뉴 버튼, 전원/잠금 버튼, 그리고 각 메뉴별로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버튼이 배치되어 사용자 편의를 배려한 모습을 보여 준다. 뒤로 가기 버튼을 짧게 누르면 이전 메뉴로, 길게 누르면 바탕 화면으로 바로 이동하며, 전원/잠금 버튼은 짧게 누르면 잠금 상태가 되고 길게 누르면 전원을 키고 끌 수 있다. 사용자 버튼으로 DMB 시청 중 화면 캡쳐, 동영상 보기 중에는 10초 뒤로 가기, 음악 재생 중에는 구간 반복, 사진 보기 중에는 확대, 그리고 텍스트 볼 때는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사용자 버튼에는 DMB를 위한 한 가지 기능이 더 있는데 이는 DMB/동영상 기능 에서 설명하겠다.



RB의 주요 장치들은 위, 아래 부분에 분산되어 있어 한결 여유로워 보인다. 윗 부분에는 외장 마이크로 SD 카드를 꽂을 수 있는 삽입구와 DMB용 안테나가 위치해 있다. 외장 메모리 카드는 최대 16GB 마이크로 SD/SDHC 카드를 지원한다.



제품 아래에는 PC 연결용/충전용 USB 단자와 이어폰 단자, 그리고 녹음용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다.



제품 뒷면에는 제품이 동작하지 않거나 전원이 꺼치지 않을 경우 제품을 다시 킬 수 있는 리셋 홀이 있으며 그 아래에서는 정격 출력 0.7W 모노 타입의 외장 스피커를 찾을 수 있다.



RB의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이며 핑크 색상은 진한 핫 핑크 계열이다.



+ 재미와 편리함을 갖춘 새로운 GUI



RB의 전원을 처음 켰을 때 만나게 되는 GUI 디자인은 기존 제품에서 새롭게 변화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즐겨움을 안겨 준다. RB에는 상하 스크롤 방식의 아이코닉(Iconic) GUI 1종과 이전 모델들에서 사용하던 매트릭스 방식을 변형한 모던(Modern) GUI 2종, 그리고 배경사진을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는 팝아트 느낌의 GUI 1종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모던 GUI에는 메뉴 이동시 아이콘이 회전하는 효과가 들어가있어 메뉴 이동이 재미있게 표현된다. 아이코닉 GUI에서는 왼쪽의 아이콘에 모션이 들어가 있으며, 동영상/사진/음악 선택 메뉴에는 이전에 재생했던 내용의 썸네일이 표현되어 재미에 편리함까지 더했다.





+ RB, TV를 대신하다I



RB의 바탕화면을 보면 DMB와 동영상 메뉴가 첫 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만큼 RB는 TV와 동영상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제품이다.



+ 3인치 16:9 와이드로 더 넓게 본다



RB의 액정 화면 비율은 16:9로 요즘 대세인 와이드 동영상을 레터박스 없는 꽉찬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3인치로 DMB와 동영상을 수월하게 볼 수 있는 편. 동영상과 DMB 설정 메뉴에서 전체화면 또는 확대화면을 선택하면 4:3 비율의 화면을 16:9 화면에 맞춰 볼 수도 있다. 화면 해상도는 WQVGA(400 X 240)이며 LCD 화면의 화질과 시야각은 모두 좋은 편이다.



+ 최상의 수신율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본다


 
RB의 사용자 버튼에는 DMB 시청에 특화된 기능이 들어가 있다. DMB 시청 시 화면 캡쳐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어느 메뉴에 가 있던 사용자 버튼을 길게 누르면 DMB 시청 화면으로 바로 전환된다. 시중에는 수신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품 소형화를 위해 이어폰을 DMB 안테나로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 반면 RB는 안테나를 내장해 DMB 수신율이 좋으면서도 비교적 슬림함을 유지하고 있다. 실외에서 DMB 시청할 경우에는 안테나를 한 칸만 뽑아도 무난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다. 월드컵 시즌을 맞아 DMB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RB의 DMB 수신율이라면 월드컵 경기 시청에 대한 걱정은 덜어놓아도 된다.


  
 

+ 스피커로 TV를 함께 듣다



여러 사람과 MP3 플레이어로 DMB를 시청할 때 스피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한번쯤을 가졌을 것이다. RB는 외장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바람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모노 타입이기 때문에 음장 효과가 적용되지 않긴 하지만 DMB와 동영상 시청시 반드시 귀에 이어폰을 꼽지 않아도 되는건 매우 효용성이 높다.



+ Drag and Play, 변환 없이 보는 동영상



MP4 플레이어 중 프리미엄급 라인 중심으로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편이다. 하지만 RB는 경쟁력 있는 가격임에도 DivX, Xivd, H.264, WMV, ASF 등 다양한 비디오 코덱과 MP3, WMA, AAC 등의 여러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동영상을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볼 수 있다.




+ SoundAlive로 듣는 5.1ch 효과



RB에는 삼성의 새로운 음질 기술인 SoundAlive(이하 사운드 얼라이브)가 들어갔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DNSe보다 더 다양하고 진보된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그 중 하나는 동영상 감상시 5.1ch 효과 지원이다. 5.1ch을 지원하는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면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 메뉴에 5.1ch이 추가되어 5.1ch 사운드를 듣는 효과를 즐길 수 있다.



RB로 TV를 보면 좋은 이유



 
  1. 16:9 3인치의 넓은 화면
  2. 사용자 버튼을 이용, 어느 메뉴에서든 바로 DMB 시청 가능
  3. 좋은 화질과 시야각의 LCD 화면
  4. 내장 안테나 탑재와 좋은 DMB 수신율
  5. 다른 사람과 함께 DMB를 보자, 내장 스피커 지원
  6. 동영상 변환이 필요없는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
  7. 사운드 얼라이브로 듣는 5.1ch 사운드 효과
  8. 연속 재생 시간 DMB 6시간, 동영상 10시간







+ 그래도 RB는 MP3 플레이어
  SoundAlive60시간 연속 음악을 듣는다.



그 동안 수준급 음질로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아오던 YEPP의 DNSe 음향 효과는 이번 RB에서 사운드 얼라이브로 진화했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원음에 최대한 가까운 음질과 다양한 프리셋을 제공하던 DNSe 기술에 다양한 기능들이 더해져 새로이 이름 붙여진 삼성의 새로운 음향 효과 기술이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장르 태그를 인식해 곡의 성격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설정을 결정해 재생하며, 사용자가 일반, 보컬, 악기, Big Bass, 카페, 콘서트 홀 등의 프리셋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거나 두 개의 프리셋을 직접 설정해서 취향에 따라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반 재생 속도 포함 7단계의 재생 속도 변화를 줄 수 있는데, 속도 변화에 따른 소리의 왜곡이 적기 때문에 어학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DNSe의 와이즈 볼륨(Wise Volume) 기능은 사운드 얼라이브에서 이어캐어(EarCare)로 변화해 긴 시간 고음량에 노출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청력 손상을 여전히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사운드 얼라이브에서 유용한 기능 중 하나는 음량 최적화 기능. MP3 플레이어에 저장된 곡의 음량 크기가 서로 달라 볼륨 조절 버튼에 손이 자주 갔던 건 본인만의 고충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런 고충은 각 노래의 음량을 일정 수준으로 자동 조정하는 볼륨 매니저의 음량 최적화 기능을 통해 해소된다.

이어폰 출력시 음악 최대 재생 시간은 60시간으로 충전 없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자주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한 건 RB의 장점 중 하나이다. 그리고 또한 미니 플레이어로 사진, 텍스트 보기 화면 등에서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 사진, 텍스트 뷰어, FM 라디오,
  그리고 보이스 레코더 기능으로 즐기는 RB



삼성 옙 YP-RB는 DMB, 동영상, 음악 기능 외에 사진/텍스트 뷰어, FM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등 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RB의 LCD 화면으로 보는 사진 화질은 좋은 편이고, 마이크로 SD 카드를 이용하면 휴대폰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RB로 가져올 수 있는 유용성 또한 가지고 있다. 텍스트 뷰어의 가독성 또한 좋아서 눈의 피로가 덜한 편이며 사용자 버튼을 이용해 쉽게 폰트 크기 조절도 가능하다. FM 라디오 기능은 언제나 유용하게 사용되어 찾는 소비자가 많은 편.  RB는 수신 지역 선택을 통해 이동할 때마다 자동 프리셋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고 방송국 표시가 돼있어 원하는 방송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전 모델에는 없던 음성 녹음 기능이 RB에는 추가되어 간단한 보이스 레코더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 나의 모바일 tv, 삼성 YEPP YP-RB



삼성 YEPP의 2010년 첫 MP3 플레이어인 YP-RB는 늘어난 모바일 TV 수요에 발맞춰서 DMB와 동영상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되는 실속형이지만 DMB 기능과 LCD 화질, 새로운 디자인의 GUI, 그리고 제품의 만듦새 등 모두 만족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더해 긴 재생 시간과 DNSe를 계승한 사운드 얼라이브라는 새로운 음향 효과까지 포함되어 현재까지 출시된 MP3 플레이어 중에서 YP-RB만큼 실용적인 제품은 없다고 말하더라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 제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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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IT Review l 2010/06/15 10:33


삼성모바일닷컴에 R0 디자인과 기획을 담당하신 분의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실속형 제품으로 인기있는 R0답게 제품 컨셉이 사용하기 편한 실속형 제품이었다는 내용인데요. 제품이 어떻게 출시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인터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talklounge/message/view.do?boardName=yp_interview&messageId=792256&messageNumber=undefined&messageCategoryId=0&startId=zzzzz~&startPage=1&curPage=1&searchType=title&searchText=&searchDays=0&searchTitleFlag=false&searchContentsFlag=false&searchRegisterNicknameFlag=false&lastPageFlag=


Posted by 다물™

News l 2010/05/20 15:52
삼성 MP3 플레이어 최초로 중국 모바일 방송서비스인 CMMB를 지원하는 YP-CM3는 옙 YP-R0와 비슷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 YP-R0의 DMB 버전이라고 불러도 될만한 제품입니다. CM3는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은 제품으로 중국에 출시된다는 소식만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CM3가 중국에 출시됐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중국 상해에 도착한 이후에도 CM3를 중국에서 볼 것이라는 기대는 전혀 갖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짝퉁 제품 또는 찾으러 간 상해의 전자상가에서 한국엔 출시되지 않은 YP-CM3, CP3를 발견했고 레어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어 눈에 팍 꽂인 핑크 색상 CM3를 상해에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YP-CM3 제품 박스와 구성품



중국에서 구입한 YP-CM3의 제품 박스는 국내에서 판매중인 제품 박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제품 박스는 웬만한 남성 손바닥만한 크기로 구성품이 빼곡히 들어갈만한 크기입니다. 제품 포장을 줄이는 삼성의 친환경 정책은 해외에서도 유지됨을 알 수 있습니다. 베스트바이에서 구입한 제품임을 알려주는 큼지막한 노란색 테이프가 눈에 많이 들어오는 편.




제품 구성품 역시 최소화해서 CM3 본체, USB 케이블, 번들 이어폰, 그리고 간단한 제품 매뉴얼이 들어있습니다. 자세한 제품 매뉴얼을 CM3 내장 메모리에 PDF 파일 형태로 들어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YP-R0와 같은 방식이며 번들 이어폰은 EP-340. 이외 국내 DMB 지원 모델과는 다르게 몇 가지 구성품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CM3 제품 박스 안에는 기본 구성물 외에 CMMB용 내용물이 추가로 들어있습니다. CMMB ID 번호가 적힌 카드와 CMMB를 보기 위해서는 필수인 CA 카드, 그리고 각종 설명서들이 바로 그 것. 국내 지상파 DMB는 안테나만 올려주면 시청할 수 있지만 CMMB 시청을 위해서는 위 사진에 보이는 CA 카드를 마이크로 SD 삽입구에 넣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 SD 카드 사용을 위해서는 CA 카드와 바꿔줘야 하는 점은 불편할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상해 시내에서 확인한 CMMB의 수신율과 화질은 모두 좋은 편이었습니다. 국내 지상파 DMB처럼 CMMB 또한 아직 중국 전역에서 서비스 되지는 않는다고 매뉴얼에 나와 있는데 상해 시내에서 좀 벗어난 푸둥 공항만 가도 CMMB 수신은 안됐습니다. 아무래도 CMMB 서비스는 대도시 중심에서만 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YP-CM3 디자인과 외관



CM3와 R0는 비슷해 보이지만 제품 외관에서 몇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R0의 LCD 크기는 2.6인치인 반면 CM3는 3인치이며 화면 비율도 R0는 4:3, CM3는 16:9로 차이를 보입니다. 중국에서 본 CM3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였으며 CM3 뒷면은 진한 핑크에 메탈릭 소재, 앞면은 연한 핑크에 플라스틱 소재가 쓰였습니다. LCD 화면 아래에는 YEPP이 박혀 있는 국내 제품과 다르게 SAMSUNG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화면이 큰 편인데다 버튼까지 달려있어 CM3의 제품 길이는 R0 보다 길고 CMMB 지원과 내장 스피커 때문인지 두께도 날렵한 R0에 비해 두껍습니다. 무게는 R0는 60g, CM3는 91.4g. 길고 묵직한데다 제품 옆면이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 손에 쥐는 느낌은 R0보다 좋으며 고급 제품의 느낌이 듭니다.




조작 버튼은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기, 메뉴, 전원/홀드, 그리고 사용자 버튼 순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가운데는 방향 이동과 확인 버튼의 역할을 합니다. R0보다 버튼부가 조금 작기는 하지만 불편한 점은 없으며 버튼을 누르는 느낌과 반응은 R0와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제품 아래쪽에는 USB 케이블 연결 단자, 3.5파이 이어폰 단자, 그리고 보이스 레코더용 마이크가 위치해있습니다. 내장 스피커 위치 때문에 단자와 마이크는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편입니다.



 
CM3 위쪽에는 마이크로 SD 카드 삽입구와 CMMB용 안테나, 그리고 위쪽 우측에는 핸드스트랩용 고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CA 카드는 마이크로 SD 카드 삽입구에 넣어주면 됩니다.



CMMB용 안테나를 다 뽑으면 길이는 15.5cm 정도.



 
제품 뒷면에는 타원형으로 깜직하게 생긴 스피커가 달려 있고 그 위쪽에는 리셋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YP-CM3 UI와 음악 / 동영상 재생 화면

 

YP-CM3의 UI는 Q2, R0 등의 옙 버튼형 MP3 플레이어와 동일하지만 3인치 화면 크기와 16:9 비율 때문에 12개의 아이콘이 들어가 있습니다. 메뉴 디자인은 총 4개가 준비되어 있는데, 위 사진에 나오는 메뉴 디자인이 기본입니다. 주홍색 계열의 강렬한 바탕화면 색상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음악 재생 화면 보기는 가로 보기만 가능하며. 메뉴에서는 사운드 효과, DNSe, 재생 모드, 그리고 음악 재생 화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간 반복은 사용자 버튼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출시 제품이기 때문에 옙에서 들을 수 있던 유리, 성시경, 에픽 하이의 노래 대신 중국 가수 리우신의 발라드곡 'color'가 제공됩니다. 여담이지만 리우신의 이력이 독특한데, 중국에서 JYP와 삼성이 함께 개최한 UCC 오디션 '무동음화'에서 15,000명의 경쟁을 뚫고 대상을 수상한 후 JYP 차이나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 데뷔한 가수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오디션을 함께 개최했기 때문인지 리우신의 노래가 CM3에 들어가 있는 것이죠.


 
CM3에 기본으로 내장된 동영상 역시 국내 출시 제품과 차이를 보입니다. 국내 제품에는 거의 'Sheep in the island'와 영화 예고편 정도가 들어있는 반면 CM3에는 음악과 마찬가지로 리우신의 'color' 뮤직비디오가 들어있습니다. 현지화 정책을 폈기 때문에 CM3에 내장된 리우신의 뮤직비디오는 국내에선 거의 사용되지 않는 RMVB 코덱을 사용했습니다. 동영상 메뉴로는 북마크 추가/이동/삭제, 밝기 조절, 그리고 화면 꺼짐이 있습니다. 사용자 버튼에 할당된 명령은 북마크 추가 명령. 3인치 LCD의 화질과 시야각은 상당히 좋아 R1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 매뉴얼로 본 YP-CM3 제품 상세 사양



매뉴얼과 국내에 알려진 몇 가지 정보를 토대로 구성한 제품 사양표입니다. 
4GB / 8GB 제품이 있으며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지원 파일은 R0와 거의 비슷하나 오디오에서는 AAC가, 비디오에서는 H.264가 빠져 있습니다. 국내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무척 아쉬운 지점이지만 대신 리얼미디어사의 RM/RMVB을 지원하는 것을 보면 철저히 중국 현지화 전략에 따라 내놓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DNSe 3.0이 아닌 3.0 코어를 지원하는 것. CMMB, 음악, 동영상 재생 기능 외에 사진/텍스트 보기,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등을 지원합니다. 오디오 재생시간은 25시간으로 R1과 같고, 비디오는 6시간으로 R0와 같습니다. CMMB 재생 가능 시간은 4시간으로 M1의 DMB 사용 시간과 비슷합니다.



 중국 상해에서 만난 YP-CM3는?



중국에만 출시된 YP-CM3는 CMMB와 RM/RMVB 지원으로 철저히 현지화 전략을 택한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버튼 디자인과 구성, 그리고 버튼 조작시 느낌의 유사성 때문에 R0 DMB 버전이란 느낌이 들면서도 R1과 같은 LCD 화면 비율과 비슷한 화질 수준을 보면 R1의 버튼형 버전이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CM3 였습니다. 옙 DMB 버전이 PB2와 MB1만 있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CM3의 한국판이 나온다면 국내 소비자에게 괜찮은 반응을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이 글로벌 언어 정책을 펴기는 하지만 CM3 언어 설정에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면 몇 가지 스펙 수정 후 국내 출시도 가능하지 않겠냐는 조심스런 예상과 함께 말이죠.


 Hot Event!!!!   Mp3에 대해 잘 아는 당신, CM3 를 받아라!

중국에서 직접 구입한 CM3, 컬러도 이쁘고 써볼수록 참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살짝 아쉽긴하지만, 봄을 맞이하야~ 하늘은 파랗고 옙판 이웃분들은 행복하셔야 해요~~~
그래서 순결한옙C가 핫핫한 이벤트!! 준비했지용!
mp3 모의고사 20문제를 모두 푼 분들 중 추첨을 통해 cm3를 드릴 예정이예요~

내가 얼만큼 mp3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재미로 도전!!도 해보고 cm3도 받고! 재밌있겠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랄께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4/06 15:46
                                                                      ▲ 아이팟 캡슐.



# Design.

사람들이 어떠한 물건을 구입함에 있어 사기전에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일단 그 제품의 기능이겠죠.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고, 저런 것도 있었으면 좋겠고...음 이런건 반드시 필요하지. 등등...
그리고 막상 제품을 눈앞에 두고 직접 보면 다시 사람들은 디자인에 이끌리게 됩니다.

'아 이건 기능은 별로긴 한데 진짜 이쁘게 생겼다...'
'큰 차이 안나면 그냥 예쁜걸 사야겠는데'
 처럼 말이죠.


굳이 제가 말을 하지 않아도 다들 인정하실겁니다.
디자인이라는 요소가 사람들의 소비 심리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말입니다.
심지어 디자인에 혹하여 기능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을 정도니까요.

그리고, 아이팟은 MP3P 시장에서 '디자인'으로 경쟁사의 제품들을 압도해 버립니다.
'예쁘기만 하고 너무 불편하다' 소리를 수없이 들었다는 것은,
다시말해 그 누구도 iPod 이라는 제품의 디자인에 대한 우월성을 부정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제가 생각해도 아이팟을 구매하는 사람들의 약 80%는 디자인을 보고 구매하는것 같았으니까요.




아이팟을 이루고 있는 디자인의 모토는 "심플함" 입니다.

표면의 투명한 재질과 뒷면의 거울같은 재질이 뿜어내는 소위 '간지' 는 쓰시는 분들이라면
모두다 동의 하실 겁니다. 그리고 기기뿐 아니라 제공되는 악세사리 하나하나에도 그들만의 디자인이
살아 있고, 심지어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케이블에조차 여기저기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아이팟을 구매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아이팟 액정을 감싸고 있는 필름에조차 디자인이 들어가있죠.
별 특징없는 악세사리들을 제공하는 기타 회사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전략이라고나 할까요.

또한 세련된 박스디자인, 현재 애플의 모든 제품이 갖는 그들만의 통일성은,
같은 제품을 쓰는 소비자들에게 일종의 동질감을 느끼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팟 셔플


#어떻게 이런 디자인을?

이건 아이팟을 만드는 사람 이전에,
스티브 잡스의 어떠한 철학이기도 합니다. 매킨토시를 써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그 컴퓨터는 정말 디자인적으로 볼때
꽤 옛날 컴퓨터 일지라도 전혀 현대의 디자인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수 있지요.
그 원동력은, 깔끔함과 심플함으로, 이것은 사용자 환경을 넓혀줌과 동시에 간결한 멋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아마
잡스는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아래 인터뷰를 보시면 그게 더 잘 드러나지요.


스티브 잡스 인터뷰 칼럼.
아이팟 디자인 전략의 핵심은 뭐니뭐니 해도 ‘단순성(Simplicity)’이다. “수많은 제품들의 디자인을 한 번 보세요. 매우 복잡하게 생겼습니다.”라고 스티브 잡스는 지적한다. 애플사는 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뮤직플레이어를 만들지 않느냐는 물음에 대한 답변 중에서도 스티브 잡스는 이 점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다른 기업들은 오로지 하드웨어 장치에 모든 것을 구현하려고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너무 복잡해지기 마련이지요. 그런 장치는 쓸모 없습니다.” 아이팟이 지닌 간결하면서도 단순한 미학은 아이튠즈 프로그램으로 음악 파일을 관리하도록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의 디자인 전략에 관한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한다. “처음에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그 해결책은 매우 복잡하기 마련입니다. 대부분이 거기서 멈추지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문제를 해소하고, 관리해 나가고 또 문제의 양파 껍질을 더 벗겨내려고 한다면 종종 우아하면서도 단순한 해결책에 이르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잡한 제품을 이해하고 조작하기 위해 시간이나 에너지를 들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은 현명하지요. 그들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제품만을 삽니다.”


아이팟이 너무도 유명해졌기 때문에 도리어 그것이 지닌 아우라가 사라져버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안티 아이팟족이 생길 거라고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준 같은 제품이 반사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도 한다. 스티브 잡스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모든 사람에게 입술이 있다고 해서, 사랑하는 연인에게 키스를 하지 않을 거라는 말 같군요. 말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쿨해 보이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그저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지요. 우리가 만드는 제품이 게다가 쿨하기까지 하다면, 그건 정말 멋진 일이겠죠.”



기술적인 면을 제외하고, 쿨한 제품이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서 스티브 잡스는 ‘제대로 기능하고 또 삶 속으로 스며드는’ 제품이라고 답한다.

“마치 리바이스 청바지처럼 말이죠. 리바이스 청바지는 삶 속에 스며들어 그것과 더 이상 구분이 되지 않는 제품입니다. 그 점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언가를 볼 때 우리는 디자인을 감상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 사물로부터 무언가를 느끼게 되지요. 제품의 퀄리티는 바로 사람들이 지닌 감정과 얼마나 잘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왜 그런지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제품을 디자인할 때 정성과 사랑이 들어가 있다는 점에 대해선 잘 알고 있지요.”


“음악은 우리 삶에 아주 깊은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하루건 일년이건 음악을 듣지 않고 지내기 십상이었죠. 그렇지만 아이팟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저는 이 점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음악은 우리 영혼에 이로운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이 지닌 문화적 영향력에 대해 이와 같이 답변하였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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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M Cafe l 2009/05/12 01:03


삼성이 YEPP출시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Q시리즈를 내 놓았습니다.. ‘다이아몬드 사운드 옙 Q2’(모델명 : YP-Q2)가 그 주인공으로 커다란 이슈 없이 출시 됐지만 꾸준히 많은 인기를 얻은 Q1의 후속 모델입니다. Q2는 디자인이 화려하거나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MP3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 안정된 DNSe 3.0의 성능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좋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을 원하는 음악 애호가 분들에게 알맞은 제품입니다.


그럼 여기서는 삼성 옙 Q2와 첫 대면을 해보도록 할텐데, 제품을 보기에 앞서 스펙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삼성 YEPP-Q2 간략한 스펙과 특징

오디오 포맷은 MP3, WMA를 비롯해서 OGG와 무손실 음원 포맷인 FLAC까지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SVI(MPEG4)와 WMV를 지원하는데 삼성 고유의 확장자인 SVI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모디오 프로그램을 통한 변환 과정이 필요합니다. Q2의 장점 중 하나는 50시간에 달하는 재생시간입니다. 한번 완충하면 하루 종일 듣고 다녀도 이틀 이상 사용할 수 있어 충전 과정을 자주 겪지 않아도 되며 여행 갈 때도 배터리 걱정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화면은 2.4인치 320 x 240 해상도입니다. 상위제품들에 비하면 해상도가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30프레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비디오도 생각보다 좋은 성능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박스.
종이 패키지로 된 제품 박스는 제품처럼 작은 크기입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8GB 화이트 제품.
정확히는 펄이 들어간 화이트 색상이며 화이트 색상 외 블랙, 블루 제품이 있습니다.
플래시 메모리 용량은 4GB, 8GB, 16GB 세 가지 제품이 있는데 음악 듣기에는
8GB 정도면 충분한 편이죠.




박스 안에 든 Q2의 모습.
겉은 보호 비닐로 덮여 있습니다. 펄이 살짝 보이네요. : )
뚜껑 부위에는 간단 설명서와 이어폰 솜이 들어있고 제품 아래쪽을 열면 번들 이어폰과
USB 케이블이 있습니다. 제품 패키지는 지금까지의 옙시리즈와 비슷하네요.




제품 구성품.
Q2 본체와 번들 이어폰, 이어폰 솜, USB 케이블, 간단 설명서, 배터리 사용시
주의사항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매뉴얼은 Q2 안에 내장되어 있어 PC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어폰의 자세한 모습.
제품의 색과 맞춰 화이트 색상의 번들 이어폰이 들어 있네요.
번들 이어폰의 성능은 무난한 편입니다.




USB 케이블과 설명서.
USB 케이블에서 MP3 플레이어와 연결하는 쪽은 24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의 USB 케이블과 똑같기 때문에 휴대폰에 연결해 사용해도 됩니다.




제품 앞면.
위에서도 말했지만 펄이 들어간 화이트로 밝은 곳에서 보면 반짝반짝 거립니다. 전체적으로
직사각형 형태지만 모서리 부위는 곡선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겉 재질은 플라스틱, 테두리는
금속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맛은 없지만 단아하고 잘 정돈된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터치 패드 덕분에 깜찍하고 귀여운 맛도 살짝 느껴집니다.




터치 패드 부분.
Q2는 전작들에 이어 터치 패드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터치 패드의 아이콘은
기존 모델들과 같은 디자인이고 터치 패드의 감도는 매우 좋습니다. 살짝 터치해도 인식
잘 되네요. 오히려 민감해서 오작동이 일어날 경우도 생길 듯 합니다. 이 정도 라인업에선
터치패드가 아닌 버튼방식을 원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터치 패드 방식을 더 좋아하는
사용자들도 있긴 하죠.




제품 뒷면.
제품 뒷면은 펄이 들어가지 않은 유광 화이트 입니다. MIC와 RESET 단자가 보이네요.
그리고 아래쪽이 위쪽보다 얇기 때문에 이어폰 단자 부분을 살짝 볼록하게 처리해 뒀습니다.




제품 오른쪽.
제품 오른쪽에는 전원/홀드 버튼과 사용자 버튼이 있습니다. 기존 제품처럼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On/Off가 되고 짧게 누르면 홀드 기능이 작동합니다. 사용자 버튼은 Q2에서
새롭게 채택된 기능으로 자주 쓰는 기능 몇 개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제품 왼쪽.
Q2에는 오른쪽에 있는 버튼이 전부이기 때문에 나머지 위치에는 모두
아무것도 없이 매끈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제품 아래쪽.
24핀 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제품 위쪽.
스트랩 걸이가 보이네요. 기본 구성에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입시 참고하세요.




손 위에 올려놓은 Q2.
무게는 58g입니다. 작은 부피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느껴지는 무게감은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번들 이어폰을 연결한 모습.




USB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 Q2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표준 24핀 단자를 사용합니다.




전원을 켜봤습니다. 삼성 옙 시리즈의 친숙한 아이콘들이 보이네요. 터치 패드를 눌러
아이콘 사이를 이동하는 방식이고 가운데 동그란 패드를 누르면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터치 패드를
누르면 파란 조명이 들어오고 조금 기다리면 조명은 사라집니다.



지금까지 삼성 옙 Q2의 외관에 대해 살펴 봤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Q2의 여러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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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IT Review l 2009/04/1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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