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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아이폰/아이패드용 게임인 Jubeat Plus에 대해 리뷰한 내용은 모두 잘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 모두 구동이 가능한 멀티플랫폼인 Tap Sonic(이하 탭소닉) 이라는 리듬액션게임 리뷰를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주)네오위즈 인터넷에서 서비스하고, (주)네오위즈 게임즈 자회사인 펜타비전에서 제작한 국산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특징으로는, DJMAX 시리즈에서 들을 수 있었던 곡들과, 최신가요들도 수록이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183곡(13일 기준이며, 무려 다 세어봤습니다(...))이나 되는 엄청난 수록곡 수는 이 어플이 엄청나게 오랜기간 준비되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어플 설치 가능 기기]

1. iOS
- iOS 버전 3.2 이상이 설치된 아래의 기기
 [iPhone 3Gs, iPhone 4, iPad, iPad 2, iPod Touch 3세대, iPod Touch 4세대]

2. Android
- Android 2.1 이상이 설치된 기기 (권장은 2.2 이상)

* 안드로이드폰의 경우에는 위 조건에 맞는 폰이라고 하더라도 일부 폰에 한해서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뷰 환경]

1. 사용 기기 : iPad
2. O/S Version : iOS 4.3.3 for iPad

1. 설치방법

1-1. iOS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설치시에 반드시 한국계정을 이용하시어 설치하셔야 합니다.
해외계정(미국, 일본 등)을 이용하시면 검색되지 않습니다.



앱스토어에서 Tap Sonic 이라고 검색하여 나오는 어플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위 스크린샷처럼 iPhone Apps에 해당 어플이 나오게 되므로, 이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2. 안드로이드폰

필자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지원하지 않는 기기이기 때문에 스크린샷 촬영은 불가능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켓에서 tap sonic 이라 검색하시면 나오니 해당 어플을 다운로드하시어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2. 게임 화면

2-1. 첫 실행


어플을 처음 실행하시게 되면 제작사인 네오위즈인터넷의 로고가 보이고 뒤이어 탭소닉 로고 화면이 보이며 공지사항이나 이벤트창이 나옵니다. 조용히 SKIP을 누르면, 메인메뉴가 나옵니다. 영어이긴해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되어 있으며, 디자인도 크게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2. Single Game


탭소닉은 4개, 5개, 6개의 라인으로 이루어진 건반형 리듬액션 게임입니다. 큰 난이도로 베이직, 프로, 레전드의 세가지 난이도가 있으며, 각 난이도별로 숫자로 구분된 난이도대로 곡이 정렬되어 있습니다.

곡 목록 화면으로 오면 수백곡의 다양한 음악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게임을 하는지 볼까요?

2-2-1. 4 Line 플레이.


4 Line은 이런식으로 플레이 합니다. 꽤나 단순하죠.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일부러 쉬운 곡으로 플레이 한 것이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

처음 설치를 하시면 기본적으로 4 Line으로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 게임의 경우에는 DJMAX에 있었던 음악이나, Tap Sonic용으로 제작된 게임음악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낮은 곡부터 순차적으로 플레이 하여 잠금을 푸는 해금을 통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일반 가요의 경우에는 난이도 상관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지요.

특정곡을 플레이하고 싶어도 해금때문에 싫어도 해금해야 하는 순차 해금 방식을 적용했다는 점에 있어서는 크나큰 감점을 주고 싶습니다. 이 부분때문에 매니아층부터 일반 유저분들까지도 열심히 펜타비전을 비난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2-2-2. 5 Line


5 Line은 이런식으로 생겼습니다. 노트 폭이 4 Line에 비해 더 좁아졌죠? 4 Line과 난이도가 비슷하다고 절대 쉽지 않습니다. 라인 하나가 더 생겼고, 노트 폭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4 Line보다 더 어렵습니다.

5 Line의 경우에는 4 Line의 곡을 난이도 상관 없이 아무곡이나 10회 이상 플레이 하면 해금됩니다. 같은곡만 10번 플레이 해도 되고, 서로 다른곡들을 10번 플레이 해도 됩니다.
이 또한 4 Line처럼 게임음악은 해금을 통해 플레이가 가능하며, 가요와 같은 라이센스 곡들은 별도의 해금절차 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2-2-3. 6 Line


6 Line도 이런식으로 생겼습니다. 5 Line에서 라인 하나가 추가되었습니다. 노트폭도 그만큼 더 좁아졌습니다. 4 Line과는 차원이 다르게 어렵습니다. 4 Line에서 쉽게 클리어 했더라도, 같은 난이도의 곡을 6 Line에서 플레이하면 클리어 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는 플레이하면서 주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6 Line은 5 Line 해금하듯이 5 Line의 곡을 50회 플레이하면 해금됩니다. 4 Line, 5 Line과 같이 순차 해금방식이며, 라이센스 곡은 기존대로 똑같이 해금 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2-2-4. 2011년 7월 13일 기준 수록곡 목록

현재까지 탭소닉에 수록된 곡을 정리한 데이터입니다. 탭소닉이 곡을 업데이트 할 때마다 본 리스트는 업데이트 되나, 주말에는 되지 않습니다. 평일에만 가능합니다.

양이 많습니다. 오픈시 주의를 요합니다.

더보기


2-3. Nonstop Game


3곡의 곡을 순차적으로 플레이 하여 총점을 내는 방식입니다.
초장, 중장, 종장으로 곡이 구성된다면, 이 모드는 3곡의 곡을 골라서 첫번째 곡은 초장, 두번째 곡은 중장, 마지막곡은 종장을 플레이 하는 모드입니다.

각 Line 별, 난이도별로 클리어한 곡에 한해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4 Line Legend에서 클리어한 곡을 4 Line Pro에서 플레이 할 수가 없으며, 5 Line Legend에서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이 점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가장 큰 이 모드의 단점은, 뮤직포인트를 소모하는 곡의 경우에는 한곡을 완전히 플레이 하지 못해도 뮤직포인트가 100% 소모된다는점에서 비 인기모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가요중에 뮤직포인트를 15만 소모하는 곡의 경우, 논스톱에서 뒤쪽으로 설정해두면 후반부도 나온다는 장점이 있지만, 뮤직포인트는 일반처럼 모두 소모한다는 점에선 단점으로 생각됩니다.

한번 위험을 무릅쓰고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이처럼 3곡이 초장, 중장, 종장이 순차적으로 분할되어 나옵니다. 뮤직포인트가 상당히 많이 소모된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크게 나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뮤직포인트에 있어서는 Single Game과 차별성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2-4. Shop


뮤직포인트 등 게임 플레이와 관련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애플의 정책과 구글의 정책이 상이하여 iOS용과 안드로이드용은 뮤직포인트 가격이 상이합니다.
따라서, 이 점은 미리 참고하셔야 합니다.

게임 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뮤직포인트는 최소 3,000p 부터 최대 25,000p까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특정 포인트 이상 구입할 경우에는 포인트 추가 증정 혜택도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팔아야지 안그러면 돈타비전이라고 더 까였을듯.. 지금도 까이고 있는데..)

뮤직포인트는 게임내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벅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한데요, iOS 이용자는 벅스 홈페이지가 조금 더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애플 정책상 우리나라는 달러로 결제를 해야하는데, 환율을 반영하면 벅스에서 구입하는것이 부가세를 생각해도 더 싸게 먹히죠.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게임 결제나 벅스 홈페이지 결제나 별 차이 없습니다. 벅스 홈페이지보다 파는 포인트 양이 많을 뿐, 가격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구입한 뮤직포인트로 프리미엄곡을 구입할 수 있는 뮤직샵입니다. 대부분 1,000p에서 800p 사이로 가격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한 두번 플레이 하고 말 곡이라면 굳이 이 메뉴를 통해서 구입하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만, 한두번 플레이 할 것이 아니라면 본 메뉴를 통해서 구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30p를 소모하는 라이센스곡의 경우에는 24회를 플레이해야 본전을 뽑을 수 있고, 15p를 소모하는 곡의 경우에는 78번을 플레이해야 본전을 뽑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메뉴를 통해서 한번 구입한 곡은 추가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는 좋은 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이 기능은 양날의 검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인 음원 가격을 생각해본다면 많이 비싼 가격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800p(800원)중 600p는 본래의 MP3 음원 가격이고, 나머지 200p는 노트패턴을 제작한 펜타비전측에 귀속된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 부담되는것은 사실이죠.

2-5. 기타 기능


1배속 단위로 배속조정과 Mirror, Random, Fade in, Fade out 등의 옵션을 조절할 수 있는 게임 옵션 기능은 곡 목록내에 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설정으로 맞추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Mirror는 기본 노트 패턴을 180도 뒤집어서 보여주지만 (UI가 변경되는것이 아닙니다!) Random은 기본 패턴을 완전히 뒤섞는 것이기 때문에 난이도가 훨씬 상승합니다. 기본 노트 패턴으로도 6 Line Legend 9레벨 곡을 클리어 하는 저로써도 Random을 걸게 되면 7레벨의 곡도 허덕입니다.

또한, 클리어 후에 트위터 및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본인의 계정에 기록을 등록할 수도 있는데요, 현재는 페이스북 연동기능에 문제가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분들께서 탭소닉측에 문제 제기를 한 상황으로 조만간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iOS는 iOS 별로,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별로 개인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데요, iOS와 안드로이드 상호간 계정 공유가 되지 않는다는 점은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멀티 디바이스 유저가 늘고 있는 시점에서 계정 공유가 되지 않는다면, 이는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네오위즈에서는 이 점을 개선할 생각을 안하나 봅니다.

아무래도, 안드로이드와 iOS 별로 아주 약간 컨텐츠 데이터가 달라서 그럴텐데요,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구현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점은 뭔가 의심스럽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차후에라도 상호간 호환이 가능하게 하여, 멀티 디바이스 유저 뿐만 아니라, 아이폰사용자가 갤럭시시리즈로 넘어갈때에도 새로 시작하는것이 아닌, 이전 기기의 데이터를 그대로 이전받아 이용이 가능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6. 게임 판정, 아이템 사용


탭소닉의 판정은 총 3개로 나뉘어 집니다.

AWESOME = 노트를 정확하게 맞추었을때 나타나는 판정으로 가장 큰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GOOD = 노트를 약간 빠르거나 늦게 맞추었을때 나타나는 판정으로 AWESOME 보다 낮은 점수를 획득합니다.
BREAK = 타 게임에서의 MISS와 같은 판정으로 노트를 놓칠경우에 나타나며 HP를 가차없이 무자비하게 깎습니다.

최종 결과에서는 BREAK로 정상적으로 나오지만, 실제 게임중에서는 빨간색으로 찡그리는 캐릭터 얼굴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확실하고 크게 확인이 가능하지요.

또한, 게임중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은 2개가 있습니다.

Star Point를 소모하여 사용하는 아이템으로는 아래 두가지가 있는데요.

Score Bonus : Star Point 100을 소모하여 일정시간동안 AWESOME 판정의 정상점수에서 2~4배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약 10초간 지속되며, 사용 후에는 약 10초간 쿨타임을 가집니다.
Energy UP : Star Point 180을 소모하여 일정수준의 HP를 회복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확인할 수 없으나, 약 25%~30%정도를 회복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 또한 10초정도의 쿨타임을 가집니다.

Scroe Bonus를 적절히 활용할 경우에는 초고득점을 얻을 수 있고, Energy UP을 적절히 활용할 경우에는 클리어하지 못하는 곡도 클리어가 가능하게 됩니다. 따라서, 두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하면 좋습니다.

대신, 1개곡을 클리어 할 때마다 110의 Star Point를 획득하는 것에 비해 상당히 많은양의 Star Point를 소모하기 때문에, 미리 많이 모아두고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20개 곡을 클리어 하고 한번에 몰아서 쓰는 편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활용하시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But, 과도하게 사용하게 될 경우에는 오히려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킬 수 있고, 효과도 반감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사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초고득점을 획득하고 싶으시다면, 거침없이 Score Bonus 아이템을 사용하는것도 하나의 팁!

위의 내용을 모두 잘 읽으셨다면 보실 수 있는 보너스 영상입니다!



오렌지 캬라멜의 방콕시티입니다. 레전드치고는 쉬운편이긴 하지만, 중간중간 함정구간때문에 저도 많이 애를 먹는 곡이긴 합니다.



이번엔 위와 같은 가수의 마법소녀라는 곡입니다. Pump if up FIESTA EX에도 수록된 곡으로, PIU나 탭소닉이나 함정구간 있기는 마찬가집니다.



아이유의 좋은 날 입니다. 3단부스터(?)로 유명한 곡인건 다 아실테죠? 탭소닉에서는 그 3단 고음을 증명하듯 조금 어려워진 모습을 보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

3. 총평

탭소닉이라는 게임은 수작으로 평가할만큼은 아니지만, 리듬게임중에서는 꽤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DJMAX로 유명한, 그래서 리듬게임 개발 경력도 오래된 펜타비전이 제작한 게임이기 때문이죠. 물론, 리듬게임 자체를 재미없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음악을 듣는것이 아닌, 음악을 즐긴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물론, 이 게임도 개선해야될 점이 한두가지는 아닙니다. 난이도별 정렬이 되어 있는것은 좋으나, 난이도 180곡이 넘는 수록곡이 있기 때문에 원하는 곡을 하고자 하면 스크롤을 오래도록 움직여야 하죠. 그래서 추가적으로 정렬기능이 필요할 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나 아이폰/패드에서 스크롤을 연속적으로 하면 스크롤 가속이 되어서 빨리 넘어가긴 합니다만, 업데이트 속도를 보나 뭘로 보나 반드시 개선되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논스톱 게임 모드에서의 뮤직포인트 소모부분도 개선을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DJMAX 곡이나 탭소닉 오리지날 곡의 경우에는 2분 남짓한 시간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고작 한곡당 1분 남짓한 시간동안 플레이가 가능하게 구성하면서 뮤직포인트는 싱글게임모드와 똑같이 소모한다는 점은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것 때문에도 논스톱게임쪽을 플레이 하는사람이 매우 적은편이지요.

순차 해금 방식도 비난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곡을 플레이 하기 위해 하기 싫은 곡들도 억지로 해야 한다는 점은 충분히 비난받을 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각 난이도에서 특정곡을 클리어해야만 특정곡을 플레이 할 수 있는것과 같은 이벤트성 해금방식을 적용해야된다고 봅니다. 지금 상태를 지속해 가다가는 유저들의 불만만 더 가속화 될 것이라고 봅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아이패드로 즐기는 유저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스마트폰만 지원한다는 것은 조금 아쉽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용 앱을 구동이 가능하지만, 이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도 정식지원하여 깔끔한 그래픽으로 플레이가 가능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갤럭시탭도 지원중이니 아이패드도 정식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OS - 안드로이드간 상호 계정 연동기능도 추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처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패드도 이용하는 유저가 많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이유를 들지 않은 채, 두 OS간 연동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예를들어, 갤럭시탭으로 즐기던 유저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즐기려고 했는데 그동안 해금해놓고 뮤직포인트 구입해놓은 것을 포기하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 이건 말이 안되는거죠.

앞으로 개선해야 될 부분이 많은 탭소닉입니다. 출시한지 반년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안드로이드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며 수정하는 상황이라 개발팀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낼것이라 생각되지만, 적어도 제가 위에 제기한 문제는 수정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 네번째 스마트폰 어플 리뷰인 탭소닉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리뷰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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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sonic Copyright 2010-2011 Neowiz Internet Corp.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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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Application l 2011/07/14 07:00
앞서 포스팅에서 SBS 지상파 편성표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외부에 있으면 어떨까요? 단순히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어도 되지만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 시간을 잊어버리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가지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보통의 경우, 아이폰으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자 하여,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본다고 가정하면 우선적으로 사파리를 이용해서 포털사이트로 들어가겠죠? 거기서 검색창에 'SBS 지상파 편성표'를 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걸 어플으로 만들 수 없나?

네.. 있네요.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주요 지상파 시청 편성표를 제공하는 어플이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를 구동하시고, 검색창에 'TV TIME'이라고 치세요.


그러면 TV 편성표 어플이 있습니다.


이걸 설치하면 끝.


이렇게 해서 SBS 관련 편성표를 보시면 되겠죠? 물론 이미 말씀드린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이 어플의 장점은 주요 지상파 편성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과 알람 기능이 지원된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알람을 설정해두면 그 프로그램 진행 전에 알람이 된다는 것.

그러면, 그때 RB를 꺼내서 DMB를 시청하면 되겠죠?


포코윙이 시험해보았습니다. 퇴근길,


어떤가요? 이젠 매일 아침 어떤 프로그램이 하는 지 확인하고, 알람으로 설정만 해두면 RB로 원하는 방송을 마음껏 볼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서, DMB 편성표 일주일치를 한꺼번에 받고,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지정해서 예약녹화까지 되는 M1이 탐나긴 합니다. 하지만 RB 사용자들도 이렇게 조금은 둘러가는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송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어떤가요? RB와 아이폰의 조합.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2/21 10:35


포코윙은 중학교때 처음 비디오를 접했다. 처음 비디오를 구입했을 때 사은품으로 주었던 공테이프. 단순히 비디오테이프만 빌려서 영화를 보는 데 활용하던 비디오를 그 공테이프 때문에 녹화라는 것을 알았다.

그 공테이프는 매주 방송되는 최신가요에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뮤직비디오가 없던 시절,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모아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며 주말을 이용해 들었던 때가 있었다.

RB의 DMB 녹화 기능을 확인하고 나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단순히 즐기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물론 뮤직비디오와 같은 것들은 이모디오에서나 P2P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화면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핸드폰과 MP3, MP4 등에 왜 DMB를 추가하는가? 그만큼 그냥 현재의 프로를 즐기는 데 많이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짜이기도 하다.

RB에 있는 DMB 녹화 기능. 기왕 있는 기능 제대로 활용하면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목록을 만들 수 있다



활용법 1. 나만의 인기가요  



현재 지상파 3사에서는 매주 1회 이상의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코윙도 주말에 아내와 처제가 즐겨보는 이 인기가요 프로그램을 종종 보곤한다. 물론 그 시간을 맞추어 DMB를 켜면 같은 시간대 인기가요를 DMB로 볼 수 있다.

DMB는 TV보다 약간 느리다는 단점을 이용해서 TV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녹화해보자. 

메뉴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선택하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TV에서 먼저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언제 녹화 시작을 누를지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된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용량이 충분한 RB의 한 공간에 자신만의 동영상 음악이 쌓이게 된다. 자신만의 최신가요로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무료로 방송되는 DMB를 보면서, 약간의 노력(메뉴 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노력, 물론 노래가 끝날 때를 맞추어 녹화 멈춤도 해주어야한다.)을 하면 음악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DMB 녹화 기능을 가진 MP3의 작은 특권이다.


활용법 2. 나만의 뮤직비디오는 어떄?  



요즘 DMB에서는 공중파 DMB이외에도 다양한 DMB 채널이 있다.

조금만 뒤져보면 음악관련 프로그램도 자주 하는데, 이것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채널이 U1이다.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자주 방송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다.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모아서 만드는 나만의 뮤직비디오도 출퇴근시간 포코윙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활용법 3.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가끔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 방송을 녹화하는 건 어떨까? 요즘은 월드컵에다, 야구에다가 저녁마다 퇴근길에 즐길 것들이 너무 많다. 기억할만한 골 장면들, 시원스러운 홈런, 멋진 호투, 이러한 것들을 모으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스포츠 하이라이트가 되지 않을까?


보다 멋진 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물론 좋은 뮤직비디오나 음악 방송을 정취하기 위해서는

- DMB 수신이 아주 잘되는 곳이어야하고,
- 기왕이면 정지 상태에서 받는 게 좋다.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RB의 DMB 녹화 기능이라고 포코윙은 생각한다.

포코윙은 늘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기능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의 값어치는 개인마다 달라지는 것~~!!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2/21 10:27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 꼭 보고 싶다.


사실 포코윙은 휴대폰으로 DMB를 잘 활용하지 않습니다.
출퇴근시간을 활용하여 DMB를 활용해보려 하였지만 그때마다 낮은 신호세기 때문에 화만 나서 잘 보지 않게 되더군요. 사실 서울만큼 지하철 DMB가 잘 되는 곳은 없습니다. 저처럼 국철을 이용해야하는 사람은 비록 지하철이 지상위를 활보하더라도 전파 수신에는 큰 차이가 있더군요. 전철위에 흐르는 강력한 전류 때문에 그런 것인지 송전탑이 근처에 없어서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러한 이유로 인해 DMB의 활용성은 점점 낮아지더군요.

그래도 정말 보고 싶은 게 있으면 DMB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주 작은 세기라도 소리만 나와주면 그냥 모르고 서 있는 것보다는
나은 상황이라 판단을 하는지라.

불과 일주일 전만하더라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결승에 우리나라가 진출해있었고 그때마다 DMB가 그 역할을 하더군요. 이럴 땐 정말 꼭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 DMB라고 생각이 드네요.

주요 경기가 있을 때를 어떻게할까요?

그냥 DMB를 틀어놓으면 좋긴 하지만
TV 편성표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MB를 보다 다양하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수적인 기능을 갖춘 앱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는 꼭 필요한 정보를 그 즉시 바로 볼 수 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되는 상황인지라,
다른 것을 하고 있다가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여주고,
그 프로그램을 시청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그동안에는 조금은 멀리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앱이 스마트폰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이름도 TV 편성표. 이러한 앱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자신의 입맛에 맞는 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 앱이 제일 괜찮은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 이전에 신문에서 보던 TV 편성표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이기도 합니다.


어플을 선택하면, TV 편성표를 로딩합니다.
그전에 자신이 설정해놓은 채널들의 앞으로 일정을 체크해주는 것으로 시작이 되죠.


저는 지상파를 중점적으로 체크해놓았답니다.
저번주에 캡쳐를 진행하다보니 여기저기 아시간 게임관련 프로그램이 많이 보입니다.


TV 편성표 앱 등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미리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프로그램을 예약해놓을 수 있다는 점, 그것을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이 TV편성표의 또다른 장점은 기존 TV 편성표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상파 프로그램은 기본이고 케이블/스카이라이프 채널까지 같이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죠. 휴대성이 높은 DMB에서의 활용뿐만 아니라 집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더라도 이 앱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잘 보진 않지만 이전에 즐겨보던 게임 채널을 지정해둡니다.
혹시 모를 스타1, 2의 결승전이나 주요 경기를 바로 볼 수 있겠죠?


기존의 지상파 TV 편성표보다 훨씬 다채롭지 않나요?


알람을 설정해두었습니다.
혹시나 잊어버려도 핸드폰에서 알려주니 잊어버리지 않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때 볼 수 있겠죠?



굳이 DMB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앱이 아닌
TV에서의 활용도도 높여주는 간단하면서 꼭 필요한 앱
같습니다.
한 번쯤 이런 류의 앱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놓쳤다고 아쉬워하지 말고
꼭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유저가 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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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Application l 2010/11/29 00:44

 삼성의 뮤직플레이어를 소개합니다.


수많은 앱 중에 첫 번째로 소개할 앱을 삼성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뮤직 플레이어로 선택 하였다.

포코윙이 스마트폰 등의 장점을 꼽고자 한다면,

마음에 들지 않는 앱은 마음대로 지울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앱을 다운 받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뮤직 플레이어는 그러한 삭제의 위험에 벗어나 있다. 물론 루팅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지만 그러한 점을 논외로 하고 순정만을 보았을 때 삭제에 대한 위험 걱정이 없지만 대신 페이지의 처음에서 나중으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한다.

이러한 스마트폰에 있어 선택의 다양성 때문에 유저들은 즐거워하고, 개발자들은 힘들어한다.

다른 앱보다 업데이트는 느리지만 꾸준히 유저들의 입맛을 반영하는 것이 각 핸드폰, MP3의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음악 재생 앱이 아닐까 싶다. 분명 업데이트는 느리지만 여러 앱에 있어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우선적으로 다루어 봐야할 것 같았다. 그래야 다른 앱과도 비교가 될 것이기에.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포코윙.
지하철의 수많은 사람들이 귀에 무엇인가를 꼽고 자신의 일에 열중하고 있다.
정말 불과 1년 전만 해도 그 많은 사람들의 귀에 꽂혀져 있던 것은 MP3나 PMP였다면
요즘은 대부분 스마트폰이다.
기본적으로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보는 것, 그리고 가끔 걸려오는 전화 혹은 해야할 전화를 한꺼번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었던 스마트폰이 그 속도로 인해 더욱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만든 것 같다.

갤럭시S에 탑재된 뮤직 플레이어는 앞으로 삼성에서 만들게 될지도 모를 안드로이드 기반의 MP3, 혹은 MP4에도 기본 장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는 것도 삼성 디지털 기기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스펙이나 음악 재생에 있어 만족스러운 성능을 나타내고 있는 갤럭시S이다.

 뮤직 플레이어를 만나다.

이어폰을 귀에 꽂은 상태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만날 수 있는 것이 뮤직 플레이어 앱이다.
바로 이어폰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음악 재생이 된다.
보통 통화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갤럭시S에서는 음악이 재생된다.


요즘 음악들은 어디에서 다운을 받던지 각각의 음악에 다양한 정보를 기본적으로 다 내재하고 있는 것 같다. 앨범자킷은 기본적으로 다 보인다.
장르와 앨범까지 내재되어 있으면 더욱 뮤직 플레이어의 기능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뮤직 플레이어 앱에 대해 리뷰를 쓸 기회가 많았음에도 지켜보고 있었던 것은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어서였다. 음질에 있어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루기에 불편한 것도 아니었는데... 기능적으로 뭔가 있어야됨에도 불구하고 없는 것들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뮤직플레이어의 기능들

이번 2.2 프로요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뮤직 플레이어도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주요 기능 중 하나는 폴더 재생 기능이다. 이전에는 모두 음악 듣기, 장르, 앨범 밖에 없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폴더 재생이 가능하게 된 것.


그로 인해 이전에 많이 활용했던 재생목록 기능이 조금 소외되었다.
대부분의 MP3도 폴더별로 그 장르나 영역을 틀리게 해서 듣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러한 폴더 재생 기능은 기대 이상으로 뮤직플레이어에 대한 기분을 새롭게 하였다.


갤럭시S가 아이폰3GS보다 늦게 나온 탓도 있겠지만 요즘 대부분의 뮤직 관련 앱은 일단 기본적으로 아이팟과 비슷한 느낌이다. 물론 그 세세한 기능은 다르겠지만 본 바탕은 비슷하게 보인다.


그속에서 아이팟 혹은 아이폰과 대비되는 여러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차별화를 주는 것이다.
갤럭시S의 뮤직플레이어 앱도 그러한 차별함을 두기 위해 노력한 흔적들을 여기 저기서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목록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재생바가 표시되고 있고, 음악을 잠깐 멈출수도 있다.



앨범 기능은 기본.



5.1채널 음장 기능도 특별해보인다.
비록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확실히 뮤직플레이어는 다른 음악 재생 앱과는 차원이 다른 삼성 MP3에서의 기술을 집약해놓은 기분이 많이 든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MP3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은 다 있다고 보면 되며,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즐거울 따름이다.



이정도의 EQ라면 기존의 MP3와도 별반 차이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 다양한 앱들과 비교해볼 예정이지만
뮤직 플레이어 자체만을 가지고 활용하면 솔직히 다른 MP3의 구매 여부를 논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은 앱이다. 그동안의 삼성 MP3 역사에 중요 포인트, 그리고 시대적 흐름에 벗어나지 않는 기능의 탑재가 돋보인다.

개인적으로는 뮤직 플레이어 하나의 앱으로 모든 것을 통틀어 보여주기 보다
각각의 영역에 특화된 앱이 추가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음악을 들을 때는 뮤직 플레이어를 듣고,
어학을 들을 때는 또다른 특화 앱을 듣고하는 형태
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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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Application l 2010/11/29 00:37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배려

이번 Q3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을 꼽으라면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일 것이다.


유저의 음악적 취향이나 습관에 따라 각 음악듣기에서 사용자 버튼의 기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것

물론 그 허용범위라는 것이 정해져있기는 하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기능을 사용자 버튼에 지정해두면 보다 쉽게 Q3를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Q3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버튼형에서는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 기능은 지속적으로 탑재될 것이라 예상된다.

 
다른 메뉴에서는
이전의 YEPP처럼 사용자 버튼 본연의 기능 하나만을 담당하고 있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기억해야할 것, 
YP-Q3 자체가 음악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것.
우선적인 배려에 만족해야할 것이다.


 입맛대로 지정 가능한 사용자 버튼



사용자 버튼에 대한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음악 재생 중에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유저가 설정한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다.
 
- 재생모드의 변경
- SoundAlive의 변경
- 반복(3초)
- 구간반복 기능


재생모드와 SoundAlive의 기능을 사용자 버튼의 용도로 선택했다면,
사용자 버튼을 누를 때마다 각각의 모드가 변경된다.

이를 테면,
재생모드를 선택할 시
사용자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1곡 재생, 순차 재생, 전체 재생, 랜덤 재생 등의 모드가 변경된다는 것

SoundAlive도 마찬가지
사용자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NORMAL모드, VOCAL 모드, 카페 모드 등으로 변경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의 MP3에서 2-3번 버튼을 눌러서 해야할 일들을 간단히 사용자 버튼을 누름으로써 해결이 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1주일, 2주일 써보면 대략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자 버튼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하다는 감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지정해두면 다른 이들보다 더 편하게 자신의 Q3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

포코윙은 개인적으로 사용자버튼을 SoundAlive로 지정해두고 같은 노래를 다른 느낌을 듣고 있다.

같은 노래에 조금은 다른 음향을 더해 색다른 맛을 느끼고 있다.
이전에 메뉴 버튼을 누르고,
SoundAlive를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EQ를 선택했던 일들이 사용자 버튼 하나로 해결되니 그
감동은 정말...

아무래도 버튼형 MP3의 매력은 이런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터치 디지털 기기의 활성화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잊지 말도록하자.

버튼형 MP3도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가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게 참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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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3 23:42

YEPP기기에서는 기본적으로 3가지 이상의 폰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폰트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폰트에도 있을 수 있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다보면 폰트에 변화를 주고 싶을때도 있구요. 하지만 3가지정도의 폰트는 너무 적습니다. 원하는 폰트를 따로 고
를 수도 없구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YEPP에서는 유료 폰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모바일 닷컴에 접속을 하게 되면 상단부분에 컨텐츠 메뉴가 있습니다. 컨텐츠 메뉴를 클릭하면 컨텐츠 메뉴의 하위메뉴들이 화면에 나타나게 되는데요, 그 메뉴중에서 YEPP꾸미기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중에서 폰트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 폰트게시판으로 진입을 하면 지원하고 있는 여러가지 폰트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스타폰트, 캐릭터폰트 , 테마폰트의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어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하시는 폰트를 찾아보세요! 찾으셨다면 그 폰트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를 하기 위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클릭해주세요. 제가 구매하려는 폰트의 가격은 2000원입니다.
캐쉬로는 물론 제품등록이나 이벤트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도 캐쉬와 같이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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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을 받고 싶은 기기를 선택하십니다. 폰트를 구매하기 전에 자신의 YEPP이 폰트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꼭!확인하구서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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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를 선택하시면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새 팝업창이 생깁니다. YEPP기기를 연결하시고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전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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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RB의 폰트를 포인트로 구매했습니다. 어떻게 포인트를 얻었냐구요? M1,MB1,R1,R0,RB를 구매하고 제품등록하는 사람에게 100% 삼성모바일닷컴 1만원 Gift Card를 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11/30)
제품등록하고 나니 집으로 기프트카드가 배송왔습니다. 뒷면을 긁고서 번호를 입력하면 1만포인트가 생깁니다.
이벤트로 가기 :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vent/event/event.view.do?eventId=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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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는 카드와 똑같이 생겼어요.
다른점이 있다면 긁지는 못하고 직접 등록번호를 입력해야 된다는것일까요?ㅎㅎ 지갑에 껴놓으셔도 이뻐요.
이 기프트카드만 있으면 1만원 어치의 여러가지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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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받은 폰트를 기분좋게 적용시켜주면 됩니다. YEPP의 전원을 키시고 설정-화면설정 으로 진입하시게 되면 폰트 메뉴가 있는데요. 다운로드 받으신 폰트를 선택하시고 적용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용이 완료되었습니다. 귀여운 폰트죠? 제가 받은 폰트의 이름은 내친구입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폰트라고 보셔두 됩니다.^^ 무척이나 아기자기하죠?
핑크색 RB와 무척 잘 어울리는 폰트인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폰트가 삼성모바일닷컴 YEPP컨텐츠 메뉴에 있습니다. 적용된 예시까지 볼 수 있기때문에 선택이 더 쉬워질것 같은데요.

폰트를 변화시켜 다른 분위기의 YEPP을 만드시는건 어떨까요?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ntertainment/anycallmain/anycall.main.do










Posted by 아일러스

IT Tip&Tech l 2010/10/29 00:23

 성시경 '안녕 나의 사랑'

성시경 노래 중 제일 마음에 드는 노래를 꼽으라면 그가 군대를 가기 전 홀연히 남기고 간 음악



안녕 나의 사랑이다.
마치 오래동안 군대가기전 불리었던 김민우의 '입영 열차안에서'를 바꾸려는 듯,
'안녕 나의 사랑'은 반어적 경쾌함으로 슬픔을 승화시키려는 그의 감정이 묻어있었다. 
군대를 가야하는 그의 상황과 그의 노랫말에 애틋함이 있었다.



그가 군대를 들어가고도 한동안 내 주위에서, 내 입에는 그 노랫말들이 울려지고 있었다.
노랫말 특유의 감성이 있었다. 아니 그때만 해도 조금은 여유가 있었다.
가요계에서도 하나의 노래가 표면위에 나타나고 사라지는 데 지금보다 더 여유가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2년. 그의 존재가 가끔씩 다른 이들이 흉내내는 개인기나 기사로 듣는 게 전부였던 상황에 낯익은 목소리와 아이유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가 들리기 시작했다.


 컴백 성시경 '그대네요'


2년 만에 만나는 성시경의 목소리 ‘그대네요’ 였다.

사랑과 이별의 안타까움을 노래하는 ‘그대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애틋한 감정을 얘기한다.
이 곡은 성시경과 절친한 프로듀서 김형석이 만든 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에 녹아내린 애절한 가사가 더욱 더 가슴을 애리게 한다.
특히 월트디즈니 사운드 트랙을 듣는 것과 같은 환상적인 현악기들의 향연에
성시경, 아이유의 애절한 목소리는 환상적인 조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솔직히 듀엣곳에 놀랐다. 이미 '잔소리'라는 노래로 내 마음을 쏙 흔들어놓았던 아이유, 남자가수 중 목소리가 매력적이라 생각되는 사람 중 하나인 성시경이 같이 노래를 부르니 기대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전반적인 평은 ‘그대네요’를 함께 부른 아이유가 미묘한 감정들을 잘 표현해내며, 실력파 가수로서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10대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가사와 곡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곡 해석력으로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잘 표현해냈다.

성시경 역시 전체적인 곡에 대한 흐름과 느낌을 아이유에게 설명해주며 직접 보컬디렉을 보는 등 선배다운 면모로 녹음 현장을 잘 리드하며 훈훈한 녹음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름다운 곡에 입혀진 두 사람의 목소리는 듣는 이의 가슴 속에 잔잔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그대네요 - 성시경_아이유


그대네요 정말 그대네요 그 따뜻한 눈빛은 늘 여전하네요
이제야 날 봤나요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햇살이 어루만지는 그대 얼굴

꿈일지도 몰라 안녕이란 말도 나오질 않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너무 늦었단 그런 말은 듣기 싫은데 내 눈을 피하는 그대

내 맘이 보이나요 그대 눈빛을 난 알 수가 없어 소리 없이 나 혼자 안녕

알고 있죠 알고 있죠 지나간 일에는 너무 힘들었죠 만약이란 없는 것 그래도 한번쯤
달려가 잡았다면 그대가 한번만 안아줬더라면 그렇게 돌아서진 않았을텐데

꿈일지도 몰라 안녕이란 말도 나오질 않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혹시 그대도 하루마다 힘들었다면 나를 그리워했다면

주저하지 말아요 다시 망설이다 놓칠 순 없어 떨리는 목소리로 안녕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될 거라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난 믿어왔었죠 이젠 슬픔은 없을 거야 우리 다시 만나면 감사해 우연이 선물한 이 순간을 그대도 지금 입술까지 떨려온다면 눈물이 날 것 같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그댈 다시 안아 봐도 될까요 숨결처럼 가까이 안녕 우리의 처음처럼 안녕

가사 출처 : Daum뮤직


 듀엣곡, '그대네요'는 카페 모드가 잘 어울릴까?

이번주부터는 Q3로 평가를 했다.

노멀모드와 보컬모드가 그렇게 차이 없이 아이유, 성시경의 목소리를 제대로 표현해내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다 좋아서 그런지 별다른 EQ가 없어도 될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 노래는 그렇게 격한 클라이막스가 없고 잔잔한 발라드이기 때문에 특별한 EQ가 필요 없을 거란 느낌이 음악을 자주 듣으면서 갖게 되더군요.

악기나 Tweeter, Big Bass 모드는 전반적으로 보컬을 뭉게주는 역할을 해버려 노래와 어울리지 않는 EQ였다. 카페 모드도 이 노래와 잘 어울릴 것이란 예상이 그대로 맞았다.

다만 여지껏 처음으로 콘서트홀EQ를 해도 이 사람들의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울려서 뭉게지는 게 없어서 듣기 좋았다는 것.

노멀모드, 보컬모드, 카페모드, 콘서트홀 모드 등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그 중 하나를 고르라면 카페모드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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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0/24 17:13

혹시 YEPP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YEPP을 사용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YEPP 제대로 활용하기란 내용으로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지원하고있는 여러가지 컨텐츠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UCI(User Create Icon)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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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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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UCI


UCI는 사용자들이 직접 아이콘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P2모델 이후로 출시한 대부분의 YEPP기기가 UCI를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유저들이 UCI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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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UCI를 제작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유저들이 제작하여 공유한 UCI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일반 UCI는 다르게 유료인 프리미엄 UCI컨텐츠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유료인 대신에 일반 UCI와는 다른 여러가지 애니메이션효과 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런 UCI컨텐츠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YEPP을 위해서 지원하고 있는데요, UCI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등 사용자를 위한 많은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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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중에서도 무료인 Free UCI와 유료인 프리미엄 UCI가 있는데요. 유료컨텐츠는 구매등록시 받는 포인트 혹은 결재를 통하셔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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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에 관련된 여러 컨텐츠를 다운 받으시려면 상단 메뉴에 컨텐츠탭에서 YEPP꾸미기 메뉴로 진입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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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UCI를 선택하셨으면 다운받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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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의 경우는 결제를 하시고 기기전송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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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모바일닷컴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따로 기기에 옮길 필요 없이 바로 기기로 전송을 해줍니다.

전송을 완료하셨으면 안전하게 USB제거를 선택하셔서 YEPP을 분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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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의 전송을 완료되었다면 다운로드 완료된 YEPP기기의 설정 – 화면 – 메뉴디자인 으로 진입해서 다운로드 받은 UCI들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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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의 경우 일반 UCI와는 다른 애니메이션 효과가 보이지 않나요? 현재 R1과 R0밖에는 지원하지 않지만 추후 지원하는 모델이 많아질것이라고 하니 사용중인 YEPP을 일반적인 UCI와는 다ㅡ르게 더 다양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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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부터 RB,R1,R0를 구매하시고 제품등록 하시는 분들에게 3가지의 프리미엄 UCI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YEPP을 구매하셨다면 제품등록 하시고 프리미엄 UCI 무료로 다운로드받으세요!~

이벤트기간 : 2010. 10.1 ~ 12.31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vent/event/event.view.do?eventId=1760&bncode=FREE201010014302


Posted by 아일러스

IT Tip&Tech l 2010/10/21 23:35


새하얀 바디에 진분홍 테두리를 두르고
다시 한번 둥글둥글한 버튼 테두리까지


딱딱 떨어지는 느낌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SAMSUNG YEPP Q3 !!
디자인 면에서 무조건 이요 :-)
(요즘 성균관 스캔들에 푹 빠져있는지라.. 인용해봤어요ㅎ)







가을 햇살이 유난히 따스했던 날.
Q3를 데리고 캠퍼스 잔디밭에 나갔어요♬

캠퍼스 잔디밭에 앉아 친구들과
Q3로 음악을 들으면서 사진을 들으니
이것이야 말로 고등학생 때 상상하던(?)
캠퍼스의 낭만이랄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사진에서도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Q3의 깊이있는 울림이요 ^o^ 








이어폰을 꼽는 순간 다른 음악은 들리지 않아요.
Q3가 들려주는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이미 꽉 차있으니까요:-)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러도 잘 나왔던 것은.
세련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뽐내는 Q3의 모델정신 때문일지도.



YP-Q3를 데리고 카메라에 몇 컷 담아보았어요.
사진에 제가 느낀 감정들이 여러분께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YP-Q3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세요 :-)







 
 
Posted by 여메

M Cafe l 2010/10/1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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