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에는 되돌아가기 기능이 있습니다.


이전 단계로 돌아가는 이 기능은
보통 잘못된 기능을 수행하였을 때 바로 이전의 단계로 돌아가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다른 기능은 무엇이 있을까요? 네... 되돌아가기 기능을 계속해서 누르다보면 결국 다다르는 곳은 메뉴입니다. 즉 메뉴로 되돌아가기 위한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답니다.

대부분의 기기들은 메뉴로의 잦은 활용 때문에 메뉴로 바로 갈 수 있는 버튼을 만들어두거나 혹은 다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멀티테스킹 버튼을 만들어서 다른 기능간의 이동을 자유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요즘 자주 듣는 컬투의 김태균 형님의 말씀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R0은 메뉴로 가는 기능의 버튼이 없답니다. 정확히 말하면 어딘가에 숨겨두었다는 사실.

알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R0. 버튼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할까요? R0는 은근히 버튼의 가볍게 누름과 길게 누름에 다른 기능을 첨부함으로서 그 기능을 다양화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메뉴로 가는 바로가기 기능의 버튼은
되돌아가기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되는 겁
니다.
아주 간단하죠. 가볍게 누르면 이전 단계로 복귀. 길게 누르면 메뉴로의 복귀

요걸 잘 활용하면 보다 빠르게 R0를 활용할 수 있겠죠.

실제 예로, 음악 기능에서 음악을 재생해보겠습니다.


음악이 재생되고 메뉴로 가려면... 간단하게 되돌아가기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되겠죠.

하지만 되돌아가기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생각보다 많은 버튼을 누르게 되죠?
버튼 감이 좋아서 자주 누르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말리지 않겠지만 혹시나 빨리 다른 메뉴, 다른 기능으로 넘어가고 싶으신 분들은 이 되돌아가기 버튼을 잘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포코윙™

1. 필수 준비물 : mp3/포코윙의 mp3사용팁 l 2010/05/01 09:00

그렇게 길지 않은 메뉴얼이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구입하신 VX1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도 시간이 없으시면 저 포코윙이 정리한 VX1 메뉴얼 정리만이라도 꼭 보셔서 VX1을 활용하시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내장 마이크의 위치와 스피커의 위치. VX1의 뒷편이 스피커인 것은 다 알겠는데... 내장 마이크는 어디에 있나, 좌우에 있는 게 맞기는 한 것 같은 데... 네.. 맞습니다. 이렇게 내장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VX1은 총 5개의 녹음 품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SP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녹음칸에서 흔히 SP라는 단어를 보게 됩니다. 가장 좋은 UHQ는 저런 의미를 가지고 있었군요. 아무래도 일반적 음악 재생 파일과 비슷한 비트레이트를 가지고 있군요.

음성 감지 녹음 기능은 그 선택에 있어서 유불리가 많은 기능 중에 하나였었죠. 물론 예전에 말이죠. 지금은 괜찮은 기능으로 자리 잡았고, 녹음 파일에 있어서 재생시간을 줄여주는 주 요소입니다. 잡음감소와 같이 말이죠.


나중에 비교해보겠지만 인터뷰 모드와 회의 모드를 잘 설정해도 그 상황에 맞는 탁월한 녹음이 가능합니다. 전원 버튼을 짧게 누르면 잠금이 되는 건 요즘 대세인 것 같습니다. 잘 알아두세요.


VX1을 사용하다 보면 내장 스피커로 인해서 은근히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어폰을 꽂지 않고 음악을 듣다보면 DNSe 3.0 지원이 안되는 것을 보고 놀라실 수 있는데요. 메뉴얼에서와 같이 스피커로 재생 중에는 사운드 효과나 DNSe 메뉴가 선택이 안되는군요. 저도 여럿 놀란 기억이 있는 데...


한 번 설정해 놓으면 잘 이용하지 않는.. 그래서 처음이 중요한 설정 부분의 설명입니다. 뭐.. 기존에 MP3을 활용해보신 분이라면 쉽게쉽게 설정이 가능하실 겁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포코윙™

1. 필수 준비물 : mp3/포코윙의 mp3사용팁 l 2009/12/27 23:43

언젠가 인터넷 기사에서 '한국 사람만큼 기기 메뉴얼을 잘 안 보는 나라가 없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공감하시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난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기기에 따라 메뉴얼을 보기도 하고, 그냥 기기를 먼저 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제조되는 기기들은 대부분 유저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과 UI를 만들고 있고, 그때문에 보다 사용하기 편한 기기가 되어가는 것이 좋은 방향이고, 반대로 기기만 만지다 보니 알게 모르게 숨어 있는 좋은 기능이 묻혀질 수 있는 단점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 포코윙이 M1의 메뉴얼을 정독하여, 여러분들에게 M1을 사용하면서 꼭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답니다. 뭐, 이번 기회를 통해서 M1을 보다 자세히 아는 기회가 되실수도 있고, 미처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시스템 초기화  

M1은 이전 모델 P3와 다르게 따로 리셋 버튼이 없는 게 특징입니다. 뭐, 기기를 잘 만들어서 리셋할 일이 없어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기기라는 게 꼭 정상 작동되는 건 아니죠. 혹시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여 M1이 멈춰버린 경우 리셋 버튼을 찾느라 헤메지 마시고, 전원 버튼을 '쭉~~' 10초 이상 눌러보세요. 그러면 시스템 초기화가 진행됩니다.

시스템 초기화가 진행되어도, 
사용자 설정과 내장 메모리의 데이터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베터리 사용법  

여러분은 M1의 배터리 충전을 어떻게 하시나요? 일반적으로 M1의 배터리 충전은 M1과 동봉된 USB 케이블을 통해서, 악세서리로 제공되는 연결 단자를 가정에 비치되어 있는 핸드폰 충전기에 꽂아서 진행할 수 있죠.



M1의 완충 충전 시간 : 약 3시간

대부분의 M1 충전은 실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충전시 지켜야할 실온 온도(5-35도)에서 진행하게 되지만 혹시나 컴퓨터 연결을 통해서 연결하다 보면 컴퓨터 자체의 열로 인해서 적정 온도를 넘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아, 그리고 저도 가끔 자기전에 핸드폰 충전기에 꽂고 일어나서 완충되어 있는 M1을 빼곤 하는데요. 충전 시간이 12시간 이상이 되면 좋지 않다고 한답니다.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일이라고 하니 적당한 충전을 해야하는 거 잊지 마시길.


터치 스크린 잠금 기능  

저는 매일 출퇴근을 M1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터치 스크린 잠금 기능을 비교적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음악을 들으면서 독서나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동안 못본 예능 프로그램이나 재미난 드라마를 시청하지 못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동영상이나 DMB을 잘 보지 않습니다. 

아무튼 M1을 음악 재생용으로 활용하다보면 주머니나 가방에 두는 경우가 많아서 터치 스크린 잠금 기능을 활용합니다. 가방의 경우는 잠금 기능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지만 주머니에 M1을 둔 경우에는 걸어가거나 몸을 움직일 때 생각하지 않은 M1의 반응으로 적잖히 당황할 때가 있죠.

터치 스크린을 잠그게 되더라도 음량 버튼의 조작은 가능합니다. 호불호가 있기는 한데, 저는 음량 버튼의 조작이 가능한게 좋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M1의 메인 화면에서 <Settings> 누르시고, <시스템>으로 들어가 <홀드 옵션>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전체]로 설정하시면, 그 후 M1의 잠금 버튼을 누르면 M1의 잠금 버튼을 제외한 모든 기능이 잠기게 됩니다.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알아두면 나름 당황하지 않을 기능들이지 않나요? 다음에는 M1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인 위젯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Posted by 포코윙™

1. 필수 준비물 : mp3/포코윙의 mp3사용팁 l 2009/10/07 18:30
1 

컨텐츠 카테고리

말랑말랑 감성 버닝 (774)
1. 필수 준비물 : mp3 (631)
2. [음악] 앨범리뷰 (51)
3. [여행] (4)
4. [수다] (83)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qrcode
링크
순결한옙C 포코윙 렘키드 금실씨 다물 순결한옙C 포코윙 렘키드 금실씨 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