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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Girl Good Girl - miss A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t off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더니 뒤에선 내 얘길 안 좋게 해 어이가 없어
Hello hello hello 나 같은 여잔 처음 으로으로으로 본 것 같은데 왜 나를 판단하니 내가 혹시 두려운 거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이런 옷 이런 머리모양으로 이런 춤을 추는 여자는 뻔해
네가 더 뻔해
Hello hello hello 자신 없으면 저 뒤로뒤로뒤로
물러서면 되지 왜 자꾸 떠드니 네 속이 훤히 보이는 건 아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날 감당] 할 수 있는 남잘 찾아요 진짜 남자를 찾아요
[말로만] 남자다운 척을 하지 말고
[날 불안]해 하지 않을 남잔 없나요 자신감이 넘쳐서
내가 나일 수 있게 자유롭게 두고 멀리서 바라보는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f off

가사 출처 : Daum뮤직

YP-RB에는 DNSe 3.0보다 진보된 Sound Aliv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에 가장 잘 맞는 DNSe 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ound Alive이다 보니 기대가 크겠죠? 혹시 Sound Alive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으신 분은 지난 리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매일 매일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RB로 최신가요를 듣는 것이 하루일과인 포코윙. 기본적으로 저는 RB의 SoundAlive를 자동으로 해놓습니다. 그러면 RB에서 그 노래에 적합한 EQ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물론 이를 추출하는 방법은 ID3TAG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한 곡일수록 보다 듣기 좋은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겠죠?

그러다 재미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내가 듣고 있는 EQ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EQ일까하는 생각. 단순히 RB가 알아서 설정해주는 EQ로 듣는 것보다 자신의 귀에 맞는 소리를 찾아서 ~~~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하고 싶어서 아내를 끌어들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하는 EQ 탐험 시작해보겠습니다. 


# CONDITION

1. RB와 S1에 기본 제공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
  : 커널형 이어폰의 사용은 그만큼 외부와의 단절시키는 효과와
                                 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기본적으로 한 EQ당 1회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3. MP3는 320K입니다. 일반적으로 CD 음질과 유사한 192K를 넘어선 음질의 파일로 체험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베이스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 악기 본연의 음색보다 베이스에 치중된 음색이 아쉽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보컬보다 음질이 조금 더 막힌 소리. 보컬 다음으로 괜찮은 음질을 느낀다.

5. BIG BASS : 노래가 울린다. 베이스가 너무 강하게 들어가는 것 같다. 악기 EQ보다 더 뭉게진다.

6. 카페 : 악기 소리가 마치 국악소리 같다. 안 좋다. 주변 배경음악의 매력을 빼앗아버리는 EQ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댄스곡이며, 기계음이 적은 보이스가 주류를 이루는 노래이다.
보컬이 강조되어야 제맛이고, 악기가 뒤를 받쳐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사운드가 좋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악기와 BIG BASS의 경우, 베이스를 강조해주는 EQ인데 원래 베이스가 강한 노래에 더 강화시키는 효과가 과유불급을 연상
케한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보이스가 살아나지 않는 듯한 느낌. 그래서 아내가 답답하단 표현을 쓴 것 같다.

2. 보컬 : 보이스가 살아나는 것은 확실한데, 반복적으로 들리는 드럼소리도 같이 트이는 건 아쉽다.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아내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는 아내의 의견에 동감. 개인적으론 전반적으로 그 트임이 보컬보다 약간 못 미쳐 드럼소리를 죽여주는 게 좋다. 그래서 보컬보단 TWEETER EQ가 더 마음에 든다.

5. BIG BASS : 와우~!! 빅베이스다. 노래 전체가 웅웅거린다. 귀에 거슬리지는 않지만 보이스가 살지 않아 좋지 않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오히려 이런 EQ가 좋을지도 모른다.

6. 카페 : 소리가 꼭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목소리가 살아있다란 표현이 맞을까? 보컬이나 TWEETER보다 낫다. 개인적으로 확실히 이런 선명한 음질을 좋아하는 것 같다.

7. 콘서트 홀 : 현장감은 최고다. 예전엔 이런 콘서트홀 같은 EQ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조금 산만해지는 것 같아 보이스를 보다 살린 EQ를 좋아한다.

라디오를 통해 알게된 노래다. 반주를 들으면서 역시 박진영이란 생각이 들었던 노래. 과감한 춤과 의상으로 단숨에 미스에이가 대세란 말이 나왔다. 나또한 노래에 반하고 수지에 반했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카페EQ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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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07 23:46


비와 이효리가 컴백하지 얼마 되지 않은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실시간 인기 순위 차트 1위는 저 둘의 노래가 아닌 의외의 노래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노래는 바로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



서영은 '이 거지같은 말(feat. 정엽)'


지난 27일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표된 서영은의 이 노래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벅스, 싸이월드, 네이버 뮤직 등 여러 온라인 인기 차트 순위 1위에 오르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거지같은 말'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이며 솔로 활동도 병행하는 뛰어난 가창력의 정엽이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서영은이 노래의 작사를 직접 맡기도 했습니다. 이 노래는 현재도 차트 1위를 고수하며 인터넷에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죠. 그동안 가창력을 인정받았지만 음원 차트 1위 같은 큰 인기와는 거리가 멀었던 서영은이었기 때문에 음원 차트 1위는 본인에게 큰 기쁨으로 다가왔을 겁니다. 하지만 사실 이 글의 주제는 서영은과 ' 이 거지같은 말'은 아닙니다.



  티스토리, 다음 뮤직 배경음악 서비스를 시작하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에 대해 블로그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예전에는 음원 파일을 직접 올려 이 욕망을 해소했지만 저작권 단속이 강화된 이후에는 단지 글로만 노래에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는 자사의 음원 서비스를 이용해 블로그에 배경음악 설정을 할 수 있게 했지만 티스토리는 다음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배경음악 서비스가 되지 않아 이용자들이 많이 불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배경음악 대신 유튜브 뮤직비디오 등을 이용해 음악 글을 쓰고 싶은 욕구를 해소했지만 왠지 마음 한구석이 찜찜한건 저 뿐만은 아니었을 겁니다.

하지만 지난 4월 22일 티스토리는 다음 뮤직 배경음악 서비스 오픈을 공지했고, 이제는 다음 뮤직을 이용해 티스토리에 당당하게 음악을 걸 수 있게 됐습니다. 음악 관련 글을 종종 쓰는 제게 이 공지는 매우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블로그 전체 배경음악 기능이 아닌 배경음악 첨부 기능에만 머물러 있고 자동 재생 기능도 없으며 여러 노래를 한 번에 첨부할 수도 없지만 차차 개선되리라 믿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다음 뮤직 배경음악 서비스 이용 방법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다음 뮤직의 배경음악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다음 ID를 티스토리와 연결하는 인증 과정이 필요합니다. 한 번만 인증하면 자신의 블로그, 그리고 저처럼 팀블로그에서도 해당 아이디로 구매한 배경음악을 첨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디 인증은 티스토리 정보수정 페이지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정보수정 바로가기



정보수정 페이지로 이동 후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Daum ID 인증 항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인증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인증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새창이 뜨면서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을 요청합니다.



자신의 다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로그인을 선택합니다. 다음 아이디가 없다면 회원가입이 필요하겠죠.



다음에 로그인하면 위 그림처럼 인증 아이디가 표시되고 확인 버튼만 클릭하면 인증 절차는 마치게 됩니다.



Daum ID 인증 항목을 보면 인증 서비스와 인증 아이디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뮤직과 티스토리를 연결했으니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 글쓰기 창에서 배경음악을 첨부하면 됩니다.


글쓰기 창 위쪽을 보면 Daum뮤직 항목이 있는데 이 항목을 클릭합니다.



그럼, 배경음악 삽입창이 뜨는데요, 이런... 전 다음 뮤직을 이용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보유곡을 한 곡도 가지고 있지 않네요. 저와 같은 경우라면 그럼 다음 뮤직에서 배경음악을 구입해야 합니다.



Daum 뮤직을 클릭하면 다음 뮤직 메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검색으로 노래를 찾을 수 있지만 제가 구입하기 원하는 '이 거지같은 말'은 인기차트 1위에 올라와 있네요.



그럼, 여기서 곧바로 BGM 버튼을 클릭해 배경음악을 구매하러 갑니다.



위와 같은 장비구니 창이 새로 뜨며 결제수단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구매 방법 선택 후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결제가 진행됩니다. 전 핸드폰 결제를 선택했으며 한 곡당 가격은 다른 음원 사이트와 똑같은  600원 입니다.



결제가 완료되면 다음 뮤직 배경음악 보관함에 방금 구입한 노래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시 배경음악 첨부창으로 가서 보유곡만 검색하면 방금 구매한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이 결과로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삽입 버튼만 누르면 플래시 플레이어가 글쓰기 창에 추가됩니다. 가사 함께 넣기에 체크 후 삽입하면 가사도 함께 나오게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다음 뮤직 배경음악 설정 방법은 이렇게 쉬운데, 배경음악 서비스가 되기까지 꽤 오랫동안 기다린 듯 합니다. 그 동안의 한(?)을 풀기라도 하듯 배경음악 서비스를 이용해 한동안 뜸했던 음악 관련 글을 열심히 써야겠습니다 ㅋ


마지막으로 이번에는 가사와 함께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을 첨부해봤습니다. ^^




이 거지같은 말 - 서영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 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 해

사랑해... 혼자 되새기는 한마디
네가 떠나가도 빼낼 수가 없는
내 심장에 박힌 한마디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찌들고 찌들어 통 빠지질 않아
가시 같은 한마디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끝끝내 끝끝내 온 몸에 퍼져와
이 거지같은 말...

사랑해... 혼자 되뇌어보는 한마디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그저 사랑 한단 한마디
이젠 닳도록 해

사랑해... 혼자 되새기는 한마디
네가 떠나가도 빼낼 수가 없는
내 심장에 박힌 한마디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찌들고 찌들어 통 빠지질 않아
가시 같은 한마디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끝끝내 끝끝내 온 몸에 퍼져와
이 거지같은 말...

움키고 움켜쥐어도
너는 모래처럼 떠나가...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찌들고 찌들어 통 빠지질 않아
가시 같은 한마디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끝끝내 끝끝내 온 몸에 퍼져와
이 거지같은 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눈물로 새나와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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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M Cafe l 2010/04/30 23:04


오늘 2월 24일, 온국민의 관심은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김연아 선수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쇼트 프로그램 경기가 바로 오늘 1시쯤에 시작될 예정이기 때문이죠. 이제 올림픽 메달을 향한 김연아 선수의 첫 발걸음이 1시간 조금 넘게 남았네요. 오늘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 이어, 26일(금)에는 프리 경기가 있을 예정이죠. 올림픽 우승자가 결정될 시간도 이제 이틀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셈이죠. 그리고 28일(일)에는 갈라쇼가 있을 예정입니다.




자,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시점에 그녀가 경기에 사용할 배경음악을 미리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이번 시즌에 사용된 음악을 여러번 듣기는 했지만 다시 한번 차분히 음악을 즐기면서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그럼, 김연아 선수의 배경음악은 어떤건지 알아보죠.


쇼트 프로그램(Short Program)
제임스 본드 메들리 (The James Bond Medley)





김연아 선수가 쇼트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배경음악은 그 유명한 영화 007 시리즈에 삽입된 제임스 본드 테마 음악이죠. 그 중 제임스 본드 주 테마는 영화 007 시리즈의 타이틀 장면에 삽입됐는데 여러 007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변주되기도 했습니다. 김연아아 선수의 총쏘는 장면은 바로 영화 007 시리즈 타이틀 장면에서 가져온 것이기도 하죠. 여기서는 원 음악 그대로 들어볼께요. 영화 007의 고전적인 타이틀 장면과 함께 말이죠.



프리 스케이팅 (Free Skating)
조지 거쉬인, 피아노 협주곡 F 장조
(George Gershwin, Piano Concerto in F Major)





김연아 선수가 이번 시즌 프리 스케이팅에서 선보였던 음악은 미국의 작곡가인 조지 거슈윈의 피아노 협주곡 F장조. 거쉬인은 브로드웨어 뮤지컬 음악으로 유명세를 떨치긴 했지만 재즈 작풍을 도입한 클래식 작품으로 유명한 미국 현대 음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곡가이죠. 그의 작품으로는 '랩소디 인 블루 Rapsody in Blue', '피아노 협주곡 F장조 Piano Concerto in F Major', '파리의 아메리카인 An American in Paris', '두번째 랩소디 Second Rhapsody' 등이 유명합니다. 이 중 김연아 선수가 프리 스케이팅에서 사용하는 곡이 '피아노 협주곡 F장조 Piano Concerto in F Major'이죠. 이 곡의 우아한 선율과 김연아 선수의 우아한 동작이 꽤나 어울리죠. 여기서 들어볼 노래는 '피아노 협주곡 F장조 Piano Concerto in F Major' 3악장 Allegro agitato입니다.



갈라쇼 (Gala Show)
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
(Massenet, Meditation from Thais)





김연아 선수가 그동안 갈라쇼에서 사용했던 배경 음악은 리한나의 '돈 스탑 더 뮤직(Don't stop the music)'을 사용했지만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Meditation from Thais)'으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갈라쇼 음악 변경을 가지고 일본 언론에서는 김연아 선수가 우승을 확신한거 아니냐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죠. '타이스의 명상곡'은 프랑스 작곡가인 쥘 마스네가 작곡한 오페라 타이스(Thais)의 제2막 제1장과 제2장 사이에 연주되는 곡으로서 4세기 이집트를 배경으로 수도승 아다나엘(Athanael)과 그의 연인 타이스(Thais)간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루고 있는 곡입니다. 여기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Sarah Jang)씨의 연주로 이 곡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본인에게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기쁜 일이 되겠지만 그녀에게 너무 큰 부담은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녀는 그동안 최선을 다했고 지금까지 보여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으니까요.




우승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김연아 선수.
언제나 당신의 최선을 다한 모습만 보여주세요.
당신 때문에 언제나 즐거웠으니까요.

김연아 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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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M Cafe l 2010/02/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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