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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형은 영상의 이동이 빠르다.

디지털기기로 동영상을 보다 보면 현재의 터치형은 자신이 원하는 위치로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나 미드, 일드 등에 푹 빠져본 사람이라면 매번 같이 시작되는 처음 부분을 건너뛰어 본편으로 바로 시청하는 필살기는 꼭 필요한 상황.

터치형 디지털기기가 대세를 이루기전에는 어땠을까?
그때는 오른쪽으로 버튼을 누르면
10초, 20초 등으로 일정 시간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든 것도 있었고,

아예 설정 부분에 30초 이후부터 시작 등을 저장해둘 수도 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터치형보다 불편했던 것은 사실.



 Q3에서의 영상이동은 불편해?

Q3에서도 버튼형이다.
막연히 동영상을 보기에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여러 코덱을 지원해 별도의 변환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다고 하지만 보는 동안 혹은 보기 전에 영상에서의 이동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와 같은 동영상 기능에서는 이전에 R시리즈부터 활용되기 시작한 기능이 그대로 탑재되어 영상에서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고 있다. 이름하여 모자이크 기능.



 모자이크 기능으로 영상 탐색의 속도를 높여라.

짧은 영상은 모르겠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이동은 터치형과 비슷하다.
모자이크 기능을 선택하면 영상의 주요 장면들이 작은 화면으로 시간과 함께 나열된다.

버튼형이라 불편할 수 있었던 이동을 큰 부류로 몇 부분을 나눈 것.
그리고 자신이 보고자하는 부분을 선택하고 그 후 미세조정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러한 모자이크 기능은 확실히 영상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든다.
리쥼을 지원한다는 전제하에 대부분의 영상에서의 탐색은 처음과 끝에서 일어난다.
그러니 특별히 터치형과 비교해도 약간의 시간적 딜레이는 있겠지만
불편함없이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


모자이크 기능으로 영상에서의 이동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킨 것.
Q3에서의 동영상 활용은 화면 크기에서 오는 단점은 있지만
영상 이동에서의 단점은 사라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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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22 22:08


 일반적 메뉴 이동 방법은?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던 포코윙.

갑자기 라디오가 듣고 싶어졌다. 이럴 땐 어떻게할까?

보통의 경우를 생각하면
이전 버튼을 눌러서 전체 메뉴로 이동한다음 라디오를 선택해 들어가야할 것이다.



 보다 빠른 메뉴 이동이 가능한 Q3

하지만 Q3는 이러한 메뉴로의 이동이 보다 빨라졌다. 
포코윙이 Q3를 사용하면서 놀랐던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이것.
다른 메뉴들간의 이동이 보다 간단해졌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용자버튼을 이용해서 말이다.

이번 Q3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네 방향에 놓여져 있는 기능 버튼을 짧게 누를 때와 길게 누를 때
그 기능을 달리하여 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
이다.


그냥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음악기능에서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지만,

길게 누르고 있어보자.

어... 갑자기 다른 화면이 나온다.


가장 자주 쓰는 메뉴
동영상, 이미지, 라디오, 텍스트 읽기로의 이동이 바로 가능하다.
어떻게 선택을 할까?
그건 당연히 네비게이션 버튼을 활용하여 이동을 하고 가운데 선택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동이 가능
하다.


Q3의 사용자 버튼의 변화.
다양한 기능 중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도 보다 빠르게 갈 수 있게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은 터치 등으로 익숙한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버튼형 디지털 기기도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버튼형 MP3 역시 어렵지 않다. 기능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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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22 22:05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배려

이번 Q3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을 꼽으라면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일 것이다.


유저의 음악적 취향이나 습관에 따라 각 음악듣기에서 사용자 버튼의 기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것

물론 그 허용범위라는 것이 정해져있기는 하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기능을 사용자 버튼에 지정해두면 보다 쉽게 Q3를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Q3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버튼형에서는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 기능은 지속적으로 탑재될 것이라 예상된다.

 
다른 메뉴에서는
이전의 YEPP처럼 사용자 버튼 본연의 기능 하나만을 담당하고 있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기억해야할 것, 
YP-Q3 자체가 음악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것.
우선적인 배려에 만족해야할 것이다.


 입맛대로 지정 가능한 사용자 버튼



사용자 버튼에 대한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음악 재생 중에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유저가 설정한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다.
 
- 재생모드의 변경
- SoundAlive의 변경
- 반복(3초)
- 구간반복 기능


재생모드와 SoundAlive의 기능을 사용자 버튼의 용도로 선택했다면,
사용자 버튼을 누를 때마다 각각의 모드가 변경된다.

이를 테면,
재생모드를 선택할 시
사용자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1곡 재생, 순차 재생, 전체 재생, 랜덤 재생 등의 모드가 변경된다는 것

SoundAlive도 마찬가지
사용자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NORMAL모드, VOCAL 모드, 카페 모드 등으로 변경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의 MP3에서 2-3번 버튼을 눌러서 해야할 일들을 간단히 사용자 버튼을 누름으로써 해결이 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1주일, 2주일 써보면 대략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자 버튼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하다는 감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지정해두면 다른 이들보다 더 편하게 자신의 Q3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

포코윙은 개인적으로 사용자버튼을 SoundAlive로 지정해두고 같은 노래를 다른 느낌을 듣고 있다.

같은 노래에 조금은 다른 음향을 더해 색다른 맛을 느끼고 있다.
이전에 메뉴 버튼을 누르고,
SoundAlive를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EQ를 선택했던 일들이 사용자 버튼 하나로 해결되니 그
감동은 정말...

아무래도 버튼형 MP3의 매력은 이런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터치 디지털 기기의 활성화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잊지 말도록하자.

버튼형 MP3도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가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게 참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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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3 23:42

 멀티테스킹은 필수

갤럭시S를 비롯한 요즘 나오는 소위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사용하다보면 메인 메뉴로 가고 싶을 때 버튼하나만 누르면 된다. 이미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안 보이는 곳에서 계속 구동중이고, 다른 메뉴로의 선택을 위해 홈으로 이동이 된다. 멀티테스킹이 된다는 기기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기본 메뉴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Q3도 멀티테스킹이 된다.

책 보기에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사진을 볼 때에도 마찬가지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

물론 동영상을 볼 때에는 동영상을 보는 것 자체가 귀와 눈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이 불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멀티테스킹이 안되지만 전반적으로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모델이라 평한다.


보통 메인 메뉴로의 귀환이라 함은
이전 버튼을 계속 누르고, 누르고, 눌러서 가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간단하게 메인 메뉴로 가고 싶다면 그냥 이전 버튼을 계속 꾹~~~!!
누르고 있으면 된다는 것.



알고 보면 쉽지만 메뉴얼을 탐독하지 않아서 잘 모를 가능성이 많은 Q3의 팁이다.
기왕 사용하는 것 다른 이들보다 좀 더 편하고 쉽게 사용하자.


 Q3의 초기화 어디서 시키지?

요즘 기기들은 대부분 안정화가 필수인 상황이다.
그만큼 정해진 테두리에서는 완벽한 만큼의 성능을 내어야하고 버벅거림, 버튼 안 먹음 현상을 당해선 안된다. Q3와 같이 본래의 의무 MP3 기능에 플러스알파로 사진보기, 동영상 보기, 책 보기 등의 기능이 더해지면 간혹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특히나 동영상 재생의 경우가 그런 일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경우 당황하지 말고 초기화 버튼을 누른다.

Q3의 초기화는 여기서


그 후 재생이 되지 않은 파일은 Kies에서 변환을 해서 다시 넣으면 될 것이다.
 

RESET 버튼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라 생각하면 된다. 혹시나 기기가 멈추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RESET 버튼으로 기기를 복구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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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0/24 18:28

 가을에 나타난 작은 선물. Q3

바하흐로 남자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아니 이미 가을은 절정을 치닿고 겨울로 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감성의 계절 가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감성에 잠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나타났다.


바로 Q3.

스테디셀러 Q2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 가을 새롭게 주목받을 Q3에 대해 한 번 느껴보자.


 

 Q3의 첫인상..


Q3을 처음 받았을 때의 첫느낌은 단아함이다.
이른바 심플함이라고 할까?
Q2에서 강조된 곡선의 아름다움을 조금은 배제한 채 조금은 묵묵함을 담았다.
직사각형의 모서리 부분에 곡선을 담았다.

얇은 두께는 Q2와 비슷하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디자인 처럼 보이지만 조금은 어스룩한 Q2의 터치기능을 배제한 '똑딱똑딱' 자연스러운 버튼을 담았다.

아무래도 무턱대고 작용되어 유저를 화나게 하는 터치 내비게이션보다 똑딱똑딱 만지는 재미가 있는 버튼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9가지 버튼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바깥의 4개 기능(흰색 테두리부분)에 그 안을 담고 있는 내비게이션 버튼(검은색 부분),
가운데 선택 버튼은 우리에게 친숙하다.


오히려 요즘 최대한 하나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함축하고 있는 추세에 벗어난다 할 수 있다.
안과 바깥 모두에게 기능을 부여했기에 처음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조금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느낌이랄까?



하지만 그러한 부자연스러움이 익숙해질 때쯤이면
역시나 완전 터치가 아닌 이상 버튼형 MP3 혹은 디지털 기기가 같은 장점을 그대로 내재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다.



요즘은 하나의 기능에 충실한 기기는 별로 없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내세우고 있는 기능에 충실하면서 그 이외의 기능은 보편적 기능 정도는 담고 있어야한다.


보급형 MP3에 걸맞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Q3.
기본 기능인 음악 재생에 있어서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DNSe 3.0보다 나은 SoundAlive을 기본 장착하여 유저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앞서 말한 남자의 계절 가을, 출퇴근 시간마다 나는 쉽게 감성에 물든다.




고급형 MP3 YP-RB에 비해 액정의 크기가 작고, DMB 기능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동영상과 음악, 라디오, 보이스레코더, 사진보기, 책뷰등의 다양한 기능 탑재만으로도 충분히 가격대 비해 앞선 성능을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Q3의 전반적인 화질은 좋아보인다. 영상을 봐도 작은 액정의 크기에서 오는 답답함은 있지만, 화질은 깨끗하다.


다양한 폰트와 글자크기의 지원은 유저들에게 취향에 맞는 색깔을 입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미 보편화되어 버린 TXT 뷰어로 자투리 시간 지식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기능으로 Q2보다 진보된 Q3

항상 새로운 버전의 기기가 나타나면 이전보다 어떠한 점이 나아졌는 지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포코윙이 앞으로 주목할, 그리고 소개할 기능에 대해서 잠깐 소개할까 한다. 물론 다음 포스팅으로 보다 자세한 기능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1. 바로가기 기능의 탑재


스마트폰 등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 즈음 유용하게 사용해본 기능일 것이다. 바로 예전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나열하여 바로 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 Q3에서는 이 기능이 탑재되어 보다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메뉴로, 기능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2. 멀티테스킹
사진이나 텍스트뷰어를 사용중일 때 음악과 라디오를 듣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할까? 물론 요즘 나온 디지털 기기들은 대부분 멀티테스킹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Q3도 이러한 추세에 그대로 반응하여 멀티테스킹을 지원한다.




3. 다양한 UCI


YEPP을 사용한 사람들이라면 UCI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것즘은 알고 있을 것이다. Q3는 나름대로 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찾고 새롭게 입혔던 UCI 몇 개를 기본 장착했다. 굳이 컴퓨터와 연결하여 삼성모바일닷컴을 찾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던 UCI를 기본으로 느껴볼 수 있다.

물론 이마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한 번 다른 것을 찾아보던지, 혹은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4. 사용자 버튼의 진화?


사용자 버튼도 내 입맛대로 만들어보자.
이전에 나온 YP-RB까지 사용자 버튼이라고 하면 각각의 기능(음악재생, 동영상재생, 사진보기, 책보기)에서 특화된 기능을 보다 쉽게 제공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 Q3에 장착된 사용자 버튼은 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5. 이미 친숙한 기능은 당연히 탑재


이전에도 YEPP은 라디오 기능에 있어서 전국의 각 지역의 프리셋을 기본 저장하고 있어 해당 지역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그 지역에 맞는 주파수를 알아서 설정해주곤 했다.
그래서 먼길 떠나는 여행길에서 활용도가 컸다고 할 수 있다.

포코윙도 명절때면 대륙을 횡단한다. 서울에서 거제도. 그럴려면 서울에서 경기도, 충청도, 전북,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지나야하는 데 그때마다 듣고 싶은 방송의 주파수를 찾는 건 일이었다. 하지만 Q3가 있으면 그냥 지역 설정만 해주면 된다. 물론 Q3와 AUX 연결은 필수겠지?



 새로운 인연 Q3와 가을을 보내자.

Q3을 처음 받고 일주일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 심플함이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MP3의 기본은 음질. 그것에 대한 만족을 충분히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의 이동또한 편리하게 하고 있다.
(멀티테스킹, 사용자 버튼의 다양성, 바로가기 기능)

만지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Q3. 앞으로 다양한 기능의 소개로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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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0/18 20:36

 

Bad Girl Good Girl - miss A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t off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더니 뒤에선 내 얘길 안 좋게 해 어이가 없어
Hello hello hello 나 같은 여잔 처음 으로으로으로 본 것 같은데 왜 나를 판단하니 내가 혹시 두려운 거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이런 옷 이런 머리모양으로 이런 춤을 추는 여자는 뻔해
네가 더 뻔해
Hello hello hello 자신 없으면 저 뒤로뒤로뒤로
물러서면 되지 왜 자꾸 떠드니 네 속이 훤히 보이는 건 아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날 감당] 할 수 있는 남잘 찾아요 진짜 남자를 찾아요
[말로만] 남자다운 척을 하지 말고
[날 불안]해 하지 않을 남잔 없나요 자신감이 넘쳐서
내가 나일 수 있게 자유롭게 두고 멀리서 바라보는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f off

가사 출처 : Daum뮤직

YP-RB에는 DNSe 3.0보다 진보된 Sound Aliv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에 가장 잘 맞는 DNSe 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ound Alive이다 보니 기대가 크겠죠? 혹시 Sound Alive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으신 분은 지난 리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매일 매일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RB로 최신가요를 듣는 것이 하루일과인 포코윙. 기본적으로 저는 RB의 SoundAlive를 자동으로 해놓습니다. 그러면 RB에서 그 노래에 적합한 EQ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물론 이를 추출하는 방법은 ID3TAG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한 곡일수록 보다 듣기 좋은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겠죠?

그러다 재미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내가 듣고 있는 EQ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EQ일까하는 생각. 단순히 RB가 알아서 설정해주는 EQ로 듣는 것보다 자신의 귀에 맞는 소리를 찾아서 ~~~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하고 싶어서 아내를 끌어들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하는 EQ 탐험 시작해보겠습니다. 


# CONDITION

1. RB와 S1에 기본 제공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
  : 커널형 이어폰의 사용은 그만큼 외부와의 단절시키는 효과와
                                 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기본적으로 한 EQ당 1회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3. MP3는 320K입니다. 일반적으로 CD 음질과 유사한 192K를 넘어선 음질의 파일로 체험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베이스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 악기 본연의 음색보다 베이스에 치중된 음색이 아쉽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보컬보다 음질이 조금 더 막힌 소리. 보컬 다음으로 괜찮은 음질을 느낀다.

5. BIG BASS : 노래가 울린다. 베이스가 너무 강하게 들어가는 것 같다. 악기 EQ보다 더 뭉게진다.

6. 카페 : 악기 소리가 마치 국악소리 같다. 안 좋다. 주변 배경음악의 매력을 빼앗아버리는 EQ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댄스곡이며, 기계음이 적은 보이스가 주류를 이루는 노래이다.
보컬이 강조되어야 제맛이고, 악기가 뒤를 받쳐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사운드가 좋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악기와 BIG BASS의 경우, 베이스를 강조해주는 EQ인데 원래 베이스가 강한 노래에 더 강화시키는 효과가 과유불급을 연상
케한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보이스가 살아나지 않는 듯한 느낌. 그래서 아내가 답답하단 표현을 쓴 것 같다.

2. 보컬 : 보이스가 살아나는 것은 확실한데, 반복적으로 들리는 드럼소리도 같이 트이는 건 아쉽다.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아내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는 아내의 의견에 동감. 개인적으론 전반적으로 그 트임이 보컬보다 약간 못 미쳐 드럼소리를 죽여주는 게 좋다. 그래서 보컬보단 TWEETER EQ가 더 마음에 든다.

5. BIG BASS : 와우~!! 빅베이스다. 노래 전체가 웅웅거린다. 귀에 거슬리지는 않지만 보이스가 살지 않아 좋지 않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오히려 이런 EQ가 좋을지도 모른다.

6. 카페 : 소리가 꼭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목소리가 살아있다란 표현이 맞을까? 보컬이나 TWEETER보다 낫다. 개인적으로 확실히 이런 선명한 음질을 좋아하는 것 같다.

7. 콘서트 홀 : 현장감은 최고다. 예전엔 이런 콘서트홀 같은 EQ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조금 산만해지는 것 같아 보이스를 보다 살린 EQ를 좋아한다.

라디오를 통해 알게된 노래다. 반주를 들으면서 역시 박진영이란 생각이 들었던 노래. 과감한 춤과 의상으로 단숨에 미스에이가 대세란 말이 나왔다. 나또한 노래에 반하고 수지에 반했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카페EQ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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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07 23:46

직장인의 50% 이상이 자기 계발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고, 그 자기 계발 중에 어학 공부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중학교 부터 시작해서 대학교까지 10년이라는 세월동안 우리를 괴롭히다가 직장인이 되면 새로운 모습으로 직장인을 괴롭힙니다. 회화...

우리나라에서의 영어~!! 참... 가깝고도 먼 나라의 언어때문에 참 많이 힘들어합니다.

포코윙도 어릴 때는 영어를 참 좋아했던 것 같았는 데요. 늘 친구같았지요. 영어를 공부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단어를 외우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푸는 것에 시간을 보내는 것에 후회가 없었습니다. 그런 영어가 어느 순간 대학생이 되어서는 벽이 되었습니다. 목표치가 점점 높아져서 일까요? 넘을 수 없는 것 같은 그런 기분... 

요즘은 그 벽을 뛰어넘든가 혹은 구멍을 파던지.. 혹은 옆으로 가던지.. 어떻게든 그 벽 넘어서의 세상을 구경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내년 부터는 외국 셀러분들과 자유로운 이야기가 되어야되니까 말이죠. 전에 없던 목표가 생겨서 좋기는 한데.. 그 목표.. 생각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이유로 영어를 잘하는 방법... 보다 말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쪽으로 꾸준히 알아보고 자기 개발하고 있는 포코윙. 출퇴근길에 영어공부를 비롯해 자기 개발에 힘쓰시는 분들을 가끔 볼 때가 있습니다. 물론 그런 많은 분들을 보면서 더 힘을 내죠.


1. 나름대로 직장인들이 자기 개발 등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책을 통한 지식 습득입니다.  

출퇴근길에 많은 분들이 책을 들고 혹은 영어 교재 등을 보면서 자기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집중을 한다면 그보다 간단하게 집중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신 분들은 한손에는 MP3로, 한 손에는 책을 들고 들으면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 강의를 녹음해서 들으시는 분일 수도 있고,
- 회화에서 나오는 표현들을 모아둔 것일수도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들으면 교재를 들으면 해당 공부에 대한 이해가 높을 수 있겠죠?


전화 영어를 통한 공부시 RB 활용법 :

- 교재 강의를 빠르게 들을 수 있는 빠르기 조절, (메뉴 버튼 활용)
- 오늘 배울 회화 표현을 반복적으로 듣자 ~! 구간 반복 기능 (사용자 버튼 활용)
- 일정 시간을 다시 돌아가는 스킵 기능 설정 (메뉴 버튼 활용)




여기서 잠깐... RB의 사용자 버튼에 대해선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동영상을 볼 때는 뒤로 감기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음악 기능 때는 구간 반복 기능으로 활용
됩니다. 어학 기능으로 활용하면 유용하겠죠?



사진을 볼 때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확대
가 됩니다. 2배, 4배 이렇게 확대가 되다가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갑니다.



텍스트 기능 보기에서는 폰트 크기를 간단하게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누를 때마다 크기가 커집니다.



라디오 기능때는 지정된 프리셋을 삭제하는 기능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 자주 활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알고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되겠죠?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제가 이전에 R0때 적어놓은 리뷰를 보러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클릭!!)



3. PMP, MP3 지원으로 주요 인터넷 강의 사이트의 강의를 다운 받아서 듣는 서비스입니다. 


요즘의 청소년 대부분은 이걸 활용해서 공부합니다. 그렇죠??
이것은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PC를 통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바깥에서는 자신이 들고다니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진보된 형태입니다. 물론 강의를 비롯한 녹음 파일, 회화 주요 표현 등을 묶어놓은 파일 등을 모두 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재 또한 PMP, MP3, 4에서 이북 기능을 지원한다면 보다 사실적으로 공부할 수 있겠죠?

그러니 주로 공부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이 사이트의 동영상이나 MP3를 지원하는 MP3나 PMP를 구매하는 것이 공부하는 데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4. 일반적으로 학원을 다니고, 그러니까 수업을 듣고 그것을 예복습하는 형태로 어떻게 보면 3번이 온라인 버전이라면, 4번은 오프라인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방법은 1번과 2번을 활용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3번도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오프라인 학원에서 온라인 강의 지원이 많으니까요.




포코윙의 전화영어에서의 RB 활용법  

단순히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 등에 있어서 말하기, 회화 등에 있어서 요즘 부각되고 있는 것이 전화영어 부문입니다.

저처럼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학원 수강이 자유롭지 않지만 수업에 대한 열의가 있는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죠. 전화상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1:1로 수업을 하는 것인데 수업은 대부분 10분, 20분입니다.

영어로 10분... 생각보다 길면서 짧은 시간입니다. 준비를 제대로 하면 기대 이상으로 짧은 시간이고, 준비를 제대로 못하면 기대 이상으로 긴 것이 10분입니다. 처음 전화 영어 10분을 하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처음으로 외국인과 하나의 분야에 대해서 그렇게 오래 이야기해본 적은 없었으니 식은 땀이 저절로 나더군요.

그렇게 6개월이 흘러서도 계속 전화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도중에 전화영어 회사는 달라졌지만 그 기본 틀은 비슷합니다. 전화영어 비즈니스 강좌를 듣고 있으며, 레벨은 4-5에서 왔다 갔다 주저하고 있답니다. 이번엔 처음으로 주 5회, 10분 전화영어를 하는 데, 매일매일 그 압박감은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많이 준비하고,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할 수 있어 몇 개월 후에는 지금의 저보다 훨씬 나아질 것이라는 예상을 합니다.

예습, 복습 교재 공부에 있어 포코윙은 현재 RB를 주로 활용합니다. 물론 다른 MP3로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늘 그랬듯이 새로운 MP3를 접하면 늘 어학기능에 대해서 직접 활용하고 어떻게 잘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한답니다.



전화 영어에 있어 MP3는 어떻게 보면 필수 조건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RB를 통한 전화 영어 공부 방법을 공개합니다.

현재 전화영어에서 MP3 파일은 크게 세 가지 입니다.

   1. 단원별 강의 파일
   2. 단원별 주요 표현 정리 파일
   3. 전화영어 녹음 파일


1번과 2번의 경우 보통 10회차를 동시에 다운 받아 놓습니다.
단원별 강의 파일은 대략 5분 정도,
단원별 주요 표현 정리 파일은 2-3분 내외입니다.
그리고 실제 전화 영어 파일은 10분이 되겠죠?
그럼 한 단원을 마치는데에 대략적으로 20분 정도의 파일을 들어야 합니다.
전화 영어 파일은 많아야 2-3회 학습하고, 대부분 강의파일과 주요 표현 정리 파일을 주로 듣습니다. 

하나의 폴더에 넣고, 계속 반복해서 들으면 되겠죠. 출퇴근 시간에 듣기 때문에 하루에 보통 1-5회 정도 들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MP3로 듣는 것에만 활용하면 조금 아깝겠죠?

RB에서 영어 공부할 때 사용하면 좋은 기능들 :

- 강의 내용을 빠르게 들을 수 있는 빠르기 조절. (메뉴 버튼 활용)
- 오늘 배울 회화 표현을 반복적으로 듣자 ~! 구간 반복 기능 (사용자 버튼 활용)
- 일정 시간을 다시 돌아가는 스킵 기능 설정, 일명 찍찍이 기능 (메뉴 버튼 활용)
- 주요 교재 내용을 정리해서 TXT 파일로 작성, TXT 파일을 보면서 영어 강의를 듣는다. (멀티테스킹 기능 활용)

포코윙은 교재를 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표현과 그것을 응용한 것을 표시합니다. 출근 후 약간의 여유시간을 활용해 파일로 작성합니다. 파일은 당연히 TXT 파일입니다.

이것을 RB에 집어 넣으면 RB로 모든 것을, 그러니까 MP3로 모든 것을 다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교재도 있고, 강의 파일, 주요 예복습 표현 구문도 모두 들어있습니다.

텍스트 보기에서는 멀티테스킹 기능이 되는 거 아시죠?

비단 RB에만 해당하는 기능들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MP3에는 이와 유사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으니, 자기 계발에 MP3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6/21 11:30

제 기억으로는 휴대폰과 PMP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에서 자신의 얼굴 UCI를 바꾸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휴대폰과 PMP에서도 그나마 처음 시작은 배경화면을 바꾸는 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의외로 많은 유저들이 자신의 핸드폰처럼 디지털 기기의 배경화면을 바꾸는 것에 열광했고, 그렇게 유저들의 바램이 커져서 휴대폰의 배경화면과 글꼴처럼 유저들의 약간의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PMP에서는 마치 대단한 일인양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UCI 지원에 대한 대대적인 광고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시대적 흐름 때문인지 이러한 UCI를 기업에서 개방하여 사용자 UCI를 활성화하는 게 큰 특징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길이죠. 조금 늦긴 했지만 이러한 제조사의 작은 노력으로 자신만의 기기의 얼굴을 바꾸게 해주는 것은 참 좋은 판단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조금 늦게 시작되어 아쉽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포코윙 개인적으로는 요즘의 MP3나 MP4와 같은 디지털 기기는 휴대폰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래전부터 이미 스마트폰에서 일상화 되어버린 커스터마이징. 누구나 하루이상의 시간을 내어 공부 열심히 하고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충분히 가능한 배경화면이나 UCI 화면이 바뀐다는 것! 조금은 귀찮지만 막상 해보면 뿌듯해지는 일을 이제 시작해보려 합니다.

R0~~!!

개인적으로는 기본 제공되는 UCI에 대한 큰 불만이 없어서일까요? UCI의 변경이 된다는 것을 알고 참 놀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 그래...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여기에 사진을 넣고, 아이콘을 바꾸고, 글꼴을 바꾼다.
생긴 것도 꼭 슬림 휴대폰처럼 생겨가지고 막상 그렇게 UCI를 바꾸면 휴대폰과 별반 다르지 않게 보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러한 컨텐츠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삼성모바일닷컴을 방문해야합니다.

이미 가입이 되어있으신 분, 제품 등록을 하신 분들은 편하게 로그인을 해서 UCI를 바꾸시면 됩니다. 아니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삼성모바일닷컴에 가입도 하시고, 제품 등록도 해주세요~!


요즘은 제품등록도 참 편하더군요. 삼성모바일닷컴의 매력인 것인지? 로그인하고 자신의 기기를 컴퓨터와 연결하면 간단하게 기기 등록이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UCI를 바꾸러 가야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R0 UCI 서비스. 그래서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눈에 띕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을 클릭하시면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쓩 날라갑니다.)

저는 비교적 수동과 능동 사이에 있는 사람입니다. 쉽게 말해 남이 만들어놓은 것들을 잘 조합해서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는 UCI 중 괜찮은 것들은 BEST로 상위에 포진되어 있네요. 눈에 먼저 가는 것들 중 괜찮은 것을 찾아서 다운받아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게 봄새학기 UCI입니다. 왠지 모를 산뜻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이걸 먼저 받아보겠습니다. 기기가 연결되어 있다면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되겠죠?




네.. 이러면 끝입니다. 기기와 컴퓨터와의 연결을 해제하고 자신의 R0의 환경설정에서 다운 받은 UCI를 적용하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제 새로운 노래를 넣기 위해서 컴퓨터와 연결할 때 단순히 노래만 다운 받는 것보다 그때 그때마다 삼성 모바일닷컴을 방문해서 자신의 UCI도 바꿔줘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유저들 중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흠... 이 UCI에서는 이게 마음에 들고, 저 UCI의 배경화면은 어때? 이 글꼴도 괜찮고.. 고민이네.. 



이러신 분들을 위해 삼성 모바일 닷컴은 UCI 에디터기능을 넣어두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UCI 중 바꿀 수 있는 배경화면, 아이콘, 글꼴 등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업을 해서 자신만의 UCI목록을 만드는 것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재생목록을 만드는 것만큼 쉬운 일입니다. 때마다 기분에 따라 자신의 UCI를 바꾸기 참 쉽~~~죵~~!!

나름대로 괜찮은 조합을 찾아 만들어 본 UCI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열심히 만들어 놓으신 것들을 입맛대로 선택한 것에 불과하지만 나름 매력있어 보입니다. 바꾸기 전에는 몰랐는 데, 시간과 노력을 들인 만큼 R0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이래서 얼굴이 중요한가봐요?



특별히 다운로드에 제한이 없는 것을 보면 원하는 UCI는 용량이 허락하는 한 제한없이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테마를 받은 후 적용하고 나서 R0 자체에서의 변경은 배경화면을 제외하고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기왕 만들 때 제대로 만들던지, 잘 만들어져 있는 UCI를 잘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5/18 09:38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에는 되돌아가기 기능이 있습니다.


이전 단계로 돌아가는 이 기능은
보통 잘못된 기능을 수행하였을 때 바로 이전의 단계로 돌아가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다른 기능은 무엇이 있을까요? 네... 되돌아가기 기능을 계속해서 누르다보면 결국 다다르는 곳은 메뉴입니다. 즉 메뉴로 되돌아가기 위한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답니다.

대부분의 기기들은 메뉴로의 잦은 활용 때문에 메뉴로 바로 갈 수 있는 버튼을 만들어두거나 혹은 다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멀티테스킹 버튼을 만들어서 다른 기능간의 이동을 자유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요즘 자주 듣는 컬투의 김태균 형님의 말씀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R0은 메뉴로 가는 기능의 버튼이 없답니다. 정확히 말하면 어딘가에 숨겨두었다는 사실.

알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R0. 버튼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할까요? R0는 은근히 버튼의 가볍게 누름과 길게 누름에 다른 기능을 첨부함으로서 그 기능을 다양화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메뉴로 가는 바로가기 기능의 버튼은
되돌아가기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되는 겁
니다.
아주 간단하죠. 가볍게 누르면 이전 단계로 복귀. 길게 누르면 메뉴로의 복귀

요걸 잘 활용하면 보다 빠르게 R0를 활용할 수 있겠죠.

실제 예로, 음악 기능에서 음악을 재생해보겠습니다.


음악이 재생되고 메뉴로 가려면... 간단하게 되돌아가기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되겠죠.

하지만 되돌아가기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생각보다 많은 버튼을 누르게 되죠?
버튼 감이 좋아서 자주 누르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말리지 않겠지만 혹시나 빨리 다른 메뉴, 다른 기능으로 넘어가고 싶으신 분들은 이 되돌아가기 버튼을 잘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5/01 09:00


R0는 터치가 대세인 상황에서 출시되었다. 그렇다고 시대의 상황을 거슬러 출시되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렇다. R0에게는 무엇인가 터치가 대세임에도 버튼식이 가지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포코윙도 처음에 R0를 받았을 때의 버튼 조작감에 대해 놀라웠다. 부드러움과 경쾌한 쾌감이 존재한다고 할까? 쉽게 말해 화면을 누르는 맛과 다른 버튼을 누르고, 만지는 맛이 있었다.

아무튼 R0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자신만의 장점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사용자 버튼이라는 것이다. 4방향 네비게이션 키와 중앙 선택키.. 그 둘레를 둘러싸고 있는 4가지의 키 중 왼쪽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버튼이다.

이 버튼은 동영상, 음악, 사진, 텍스트 등에서 각각 다른 역할을 한다. 그것도 꽤나 유용한 기능으로 말이다.





동영상에서 지정된 지점으로의 이동을...  

동영상에서는 10초 뒤로 이동한다.
마치 곰 플레이어로 잘 보지 못한 영상 때문에 왼쪽 방향키를 누르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음악기능에서는 구간반복을...  

음악에서는 어학기능을 담당한다.
한 번 누르면 A, 다시 누르면 B. 그렇다. A-B를 무한 반복하는 구간 반복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을 볼 때는 확대 기능을...  

사진을 볼 때에는 확대 기능을 담당한다. 기본적으로 세 단계의 조절이 가능한 것 같다.
사진에 따라서 틀릴지도 모르지만 일단 몇 개를 시험해본 결과,



누르기 전에는 일반적 사진, 1회 누르면 2배 확대, 1회 더 누르면 또 2배 확대, 1회 더 누르면 본래의 상태로 돌아간다.




전자책 기능에서도 텍스트 크기 조절을...  

마지막으로 텍스트를 볼 때에는 글자 크기의 확대 기능을 담당한다.
포코윙의 경우 항상 이 글자크기를 조절하기 보다, 잘 읽혀지지 않는 부분이나 자세히 보아야 할 곳에서 이 기능을 활용한다.
역시 누를 때마다 일정 비율씩 증가하고 본래의 크기로 돌아가는 형식을 가지고 있다.



보통, MP3의경우 내비게이션 키만 익숙하지 그 둘레를 싸고 있는 키에 대해서는 전원 버튼을 제외하고 그리 많이 활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그런 키를 활용하면서 보다 빠르고 편하게 R0를 사용할 수 있음을 기억해두자.



익숙해지면 버튼이 더 빠를 때도 있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4/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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