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블로거 간담회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갤럭시 플레이어(YP-GB1),  간담회 다녀오신 여러 블로거들 포스팅을 통해 접하다 보니 실제로 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생기던 차에 2011 CES에 다녀올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생겨서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6일부터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데, 세계적인 박람회인만큼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이번 CES에서는 예상대로 스마트 디바이스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CES 트렌드 및 이슈 관련해서는 다녀와서 자세한 후기 올리도록 하구요.

우선 CES에서 만난 갤럭시 플레이어 사진 몇컷 올려봅니다.

삼성 부스의 Music Player Section인데요. 생각보다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더군요.



갤럭시플레이어 화이트~ 개인적 취향으로 블랙 보다 화이트 버전이 깔끔하고 이쁩니다.ㅎㅎ
갤럭시 폰은 아웃오브안중이었는데 갤럭시 플레이어.. 탐나더군요 +_+


최근 사람들의 음악 듣는 행태가 음원 다운보다 폰 스트리밍이라고하는데요. 개인적으론 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음질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귀가 먹먹하달까요. (기분탓일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전 아직도 MP3를 고집하는데, 오랜만에 진화된 MP3가 출시된다고 하니 갤플이 더욱 반갑네요.^^

YEPP의 장점 중 하나인 SoundAlive도 물론 적용되었구요.
스펙을 보니 인터넷 전화가 가능한 스카이프와 Video 기능의 Qik도 탑재되어 있다고 적혀있네요. Qik 은 영상 촬영 및 실시간 공유가 가능한 앱으로 갤럭시 플레이어에는 Qik Plus로 한단계 업글되어 영상통화가 가능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작년에 출시된 Q3와 스테디셀러 U시리즈의 최신버전 U6가 나란히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 보니 국내 출시가 더욱 기다려지는 갤럭시 플레이어. 체험단 모집도 마감되었으니 조만간 출시 되겠지요?
주머니가 가벼운 필자의 바람은 좀 싸게 나와줬으면........ㅎ

2011 CES에서 나타난 IT 트렌드 및 이슈는 다음에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News l 2011/01/07 15:22
앞서 포스팅에서 SBS 지상파 편성표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외부에 있으면 어떨까요? 단순히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어도 되지만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 시간을 잊어버리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가지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보통의 경우, 아이폰으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자 하여,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본다고 가정하면 우선적으로 사파리를 이용해서 포털사이트로 들어가겠죠? 거기서 검색창에 'SBS 지상파 편성표'를 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걸 어플으로 만들 수 없나?

네.. 있네요.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주요 지상파 시청 편성표를 제공하는 어플이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를 구동하시고, 검색창에 'TV TIME'이라고 치세요.


그러면 TV 편성표 어플이 있습니다.


이걸 설치하면 끝.


이렇게 해서 SBS 관련 편성표를 보시면 되겠죠? 물론 이미 말씀드린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이 어플의 장점은 주요 지상파 편성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과 알람 기능이 지원된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알람을 설정해두면 그 프로그램 진행 전에 알람이 된다는 것.

그러면, 그때 RB를 꺼내서 DMB를 시청하면 되겠죠?


포코윙이 시험해보았습니다. 퇴근길,


어떤가요? 이젠 매일 아침 어떤 프로그램이 하는 지 확인하고, 알람으로 설정만 해두면 RB로 원하는 방송을 마음껏 볼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서, DMB 편성표 일주일치를 한꺼번에 받고,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지정해서 예약녹화까지 되는 M1이 탐나긴 합니다. 하지만 RB 사용자들도 이렇게 조금은 둘러가는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송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어떤가요? RB와 아이폰의 조합.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2/21 10:35

아이폰과 전자책의 출시로 인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존의 TXT를 이용한 책보기에서 벗어나 보다 책과 유사한 환경에서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어 왔던, 쌓여져 있던 TXT 파일은 쉽게 구할 수 있을 뿐더라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Q3와 같은 크기의 MP3에서 활용하기에 적당하다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자라면 본연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중,고등학생들이라면 Q3을 활용한 책 보기 기능은
나름 매력이 있을 것이라 판단
된다.


책을 책으로만 읽으면 좋겠지만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에도 그러하듯 그렇게 집중을 하여 공부를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통 책을 보며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고 있음을 알고 있다. 출퇴근길에 보여지는 수많은 사람들과 라디오 사연 중에 간간히 올라오는 수험생들의 사연을 보아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공부를 할 때 조금은 시끄러운 상황에서 집중하는 것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 듯 하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참 음악을 좋아하는 나라인 것 같다.


아무튼 Q3에서도 소위 말하는 멀티테스킹 기능이 되는 데 그 중 하나가 미니 플레이어를 이용한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책을 볼 때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물론 사진을 보면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는 데 그렇게 활용을 하면 작은 크기의 디지털 액자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지금 있는 곳(여기서는 텍스트보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는 데 그렇게 불편이 없다.

음악을 들으면서 곡의 앞뒤로 넘어가거나 되감기, 빨리 감기, 일시 정지, 재생까지 되니 글을 보다가 음악 때문에 음악 재생 메뉴로 넘어가는 일은 없을 듯 하다.

마찬가지로 라디오 기능도 완벽하게 된다. 주파수의 이동이라던지, 음소거 설정, 해제 기능도 된다.


Q3에서는 현재 활용할 수 있는,
현재 메뉴에서 다른 메뉴로의 이동을 크게 두 가지를 통해 해결
하는 데

그 중 첫번째는 미니 플레이어로 활용으로써,
다른 메뉴로의 이동없이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고,

두 번째가 작업 관리 메뉴 기능의 활용으로써,
해당 버튼을 누르면 현재 구동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제외한 다른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오고, 이를 선택할 시 바로 그 메뉴로의 이동을 가능케 하는 방법으로 빠른 이동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터치가 마냥 편할 것이라고 보통은 생각한다.
하지만 딱 정해진 범위내에서의 사용은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지만,
버튼형이 빠를 수도 있다.

이러한 여러 기능을 통하여
메뉴간의 이동과 파일간의 이동이 편해지만 오히려 터치형보다 더 빠를 수 있는 것이 버튼형 MP3가 가지는 장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1 13:54

 



네오팝 컬러사운드 Q3, SoundAlive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습니다~
이전의 DNSe의 명성을 이어갈 만큼 음질은 이제 YEPP이 대세!
영상으로 촬영한거라서 좀 덜 명확할 수 있는데요. 
실제 들어보시면 SoundAlive 별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 들을 수 있습니다~

SoundAlive비교 말고도 Q3주요기능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10/25 15:46

 멀티테스킹은 필수

갤럭시S를 비롯한 요즘 나오는 소위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사용하다보면 메인 메뉴로 가고 싶을 때 버튼하나만 누르면 된다. 이미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안 보이는 곳에서 계속 구동중이고, 다른 메뉴로의 선택을 위해 홈으로 이동이 된다. 멀티테스킹이 된다는 기기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기본 메뉴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Q3도 멀티테스킹이 된다.

책 보기에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사진을 볼 때에도 마찬가지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

물론 동영상을 볼 때에는 동영상을 보는 것 자체가 귀와 눈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이 불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멀티테스킹이 안되지만 전반적으로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모델이라 평한다.


보통 메인 메뉴로의 귀환이라 함은
이전 버튼을 계속 누르고, 누르고, 눌러서 가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간단하게 메인 메뉴로 가고 싶다면 그냥 이전 버튼을 계속 꾹~~~!!
누르고 있으면 된다는 것.



알고 보면 쉽지만 메뉴얼을 탐독하지 않아서 잘 모를 가능성이 많은 Q3의 팁이다.
기왕 사용하는 것 다른 이들보다 좀 더 편하고 쉽게 사용하자.


 Q3의 초기화 어디서 시키지?

요즘 기기들은 대부분 안정화가 필수인 상황이다.
그만큼 정해진 테두리에서는 완벽한 만큼의 성능을 내어야하고 버벅거림, 버튼 안 먹음 현상을 당해선 안된다. Q3와 같이 본래의 의무 MP3 기능에 플러스알파로 사진보기, 동영상 보기, 책 보기 등의 기능이 더해지면 간혹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특히나 동영상 재생의 경우가 그런 일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경우 당황하지 말고 초기화 버튼을 누른다.

Q3의 초기화는 여기서


그 후 재생이 되지 않은 파일은 Kies에서 변환을 해서 다시 넣으면 될 것이다.
 

RESET 버튼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라 생각하면 된다. 혹시나 기기가 멈추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RESET 버튼으로 기기를 복구해보도록 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0/24 18:28
모든 디지털 기기가 완벽하게 동영상을 구현할 수는 없습니다. 아마도 데스크탑 정도의 성능을 가진 녀석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말이죠. 보통 일반적인 코덱을 지니는 대부분의 영화, 드라마, 애니 등을 문제 없이 재생해내는 능력을 가진 M1에 감탄하고 있을 무렵 간간히 나타나는 미재생 파일. 윽. 어쩌나 싶습니다.


하지만 미재생 파일을 나타나도 요즘 포코윙은 그리 걱정하지 않습니다. 이모디오에서는 자체적으로 각각의 기기들에 맞게 영상을 변환해주는 시스템이 있거든요.

재생 안된다 버리지 말고,
M1와 컴퓨터를 연결,
이모디오를 열어보아요~!



동영상을 선택하여 변환을 원하는 파일의 위치를 지정하면 이렇게 목록이 뜬답니다. 작은 화면을 클릭하면 보다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선 해당 코덱이 있을 경우 영상이 재생이 되겠죠? 어.. 컴퓨터에선 재생이 되는 데 왜 M1에서는 재생이 안되지.. 이러시면 곤란..^^;;)



어떻게 변환을 해야하나 그리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우클릭,
휴대기기로 파일 전송 선택
합니다. 그러면


기본 설정과 고급 설정이 나옵니다. 오늘은 일단 가볍게 동영상 변환이 쉽게 된다는 정도로 아시면 되니, 기본 설정에 중간으로 설정해보겠습니다.


그냥 변환모델이 M1이 맞는지... 저장 폴더는 어디로 둘까 선택하시고, 그냥 실행을 누르시면 간단하게 변환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제 저장된 파일이 실제로 재생되는지 확인 하면 되겠죠?

어떤가요? 간단하게 변환해서 볼 수 있죠? 이모디오와 M1이 결합하면 여러모로 편리한 게 참 많답니다.


이제 안된다 포기말고, 이모디오를 활용해봅시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09/11/25 23:44
새로운 직장에 들어간지도 한 달이 넘은 포코윙.


오늘 저녁에는 신입사원 환영회가 준비되었다. 이틀전부터 직장 상사들에게 귀뜸으로 가볍게 노래하나 정도는 준비해야한다는 말에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어제는 밤에 운동 삼아 나온 공터에서 P3 메모리즈를 꺼내들고 가사를 들으며 조용히 중얼거리는 걸 반복한다.



아무래도 직장 상사들과의 회식에서는 트롯트가 제격이다. 평소에 트롯트를 그리 즐겨듣지 않는 포코윙은 단기 속성 방식을 택한 것이다. 그나마 P3 메모리즈가 있어 음악을 고르는 데 있어 선택의 폭은 다양하다. 어른들이 좋아하실 트롯트를 비롯하여 7080세대때 유행했던 노래들이 있지 않은가?


방대한 노래들을 중 마음에 드는 곡들을 애창곡으로 추가한다. 일단 그렇게 추가해서 나중에 괜찮은 곡을 하나 선택해 집중적으로 연습할 예정이었다.

운동삼아 나온 공터에서 주객이 전도되었다. 어느새 빨리 걷는 것보다 음악을 듣고 같이 중얼거리는 것에 익숙해져버렸다. 이정도면 되겠지 싶어 들어왔다. 의미심장한 미소는...

다음날. 저녁이 되어 회식자리가 시작되었다. 간단한 소개와 함께 돌아가는 술자리. 조금씩 술자리의 분위기가 흥겨워지자 높으신 분들의 말씀. "신입사원들 노래 한 곡 부르지"


다행히 처음은 아니다. 앞선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포코윙의 머릿속에는 온통 가사뿐이다. '이정도면 되었다' 생각했던 게 잘못된 생각이었나보다. 하루종일 업무때문에 다른 일을 못한 포코윙. 어제 외운 가사가 머릿속에서 뒤죽박죽이다.


큰일인데... 어떻하지?

드디어 포코윙의 차례가 되었다. 소주병에 숟가락이 꽂혀진 체 포코윙 앞으로 오기 시작한다.

어제밤에 했던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가? 포코윙 용기를 내어 호주머니속에 있던 P3 메모리즈를 꺼낸다. 어제 그렇게 외웠던 노래를 선택하고, 소주병을 드는 대신 한 손에 P3를 들었다.


노래를 기다리며 박수를 치던 사람들의 손뼉이 멈춰졌다. 바로 포코윙의 입속에서 노래가 나올 거라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포코윙의 한 손에 쥐어진 무언가에서 음악이 나오지 않는가?

반주가 시작되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포코윙.

P3의 화면 부는 포코윙을 향하게 하는 건 기본. 가수의 노랫부분이 나올 때쯤 반주 버튼을 터치하며 노래방 기능을 시작한다.


휴... 노래를 끝내고 안도의 한 숨을 쉬는 순간. 모두의 박수치는 소리에 안도했다. 그리고 다들 소리 나는 기기들에 관심을 가졌다. 홍보는 이렇게 하는 것?!

우리 회사가 이런 MP3 등의 디지털 기기에 대한 관심이 없기도 했지만, 모두들 그런 식으로 노래를 부를 거란 생각을 못해서일까? 반응이 기대 이상이었다. 아무튼 무사히 넘어간 것에 포코윙은 만족한다. 뭐... 앞으로의 회식에서도 직장 상사들이 원하면 꺼낼 생각이고 아무말 하지 않으면 그냥 둘 예정이다. 이제는 그렇게 많이 떨릴 만큼의 사람들이 아니니...

무사히 넘겼다 생각했던 신입사원 환영회에서의 노래 부르기... P3의 노래방 기능이면 그리 어려운 자리가 아닌 노래방에서 즐기며 노래 부르는 분위기로 바뀔 것이다. 다음 주면 또다른 신입사원의 환영회가 있다. 그 사람도 꽤 떨릴 텐데... 미리 전날에 빌려줄까? 혹시 못 불러서 나에게 노래 부를 기회가 올지도 모르니, 또 전날 부터 부지런히 연습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09/11/13 23:16
앞선 시간에서


으로 M1을 통한 열공 영어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위를 클릭)

M1을 가지고 다양한 영어 컨텐츠를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보고 듣는 학습이 휴대가 용이한 MP3에서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죠. 오늘은 메뉴얼을 통해 이러한 컨텐츠들을 어떻게 머릿속으로 옮겨 놓을지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어학 컨텐츠를 M1에 다운로드하고 보고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다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위한 스터디 모드에 대해서 메뉴얼을 통해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Just Drag!! For your study  

M1이 내세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영어 공부 모드 중의 하나는 가로스트로크 기능입니다. "Just Drag"

예전부터 어학공부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게 멀까요? 저는 SONY에서 나온 찍찍이가 떠오릅니다. 자신이 설정한 시간 단위로 왔다갔다 하면서 그 문장이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버튼을 누르면서 사용하던 때가 기억이 나는 군요.


M1도 찍찍이가 가능할까요? 네.. 흔히 스터디모드에서 많이 사용하는 5초, 10초, 30초는 모두 포함하여 가로스트로크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보통 5초 단위나 10초 단위를 선택해서 많이 사용한답니다.

가로 스트로크 모드
일반적 음악 기능에서는 'Just Drag'로 다음 곡, 이전 곡으로 쉽게 갈 수 있는 기능
열공 스터디 중일 때는 정말 간단하게, 남들과 다르게
 'JUST DRAG'로 찍찍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가장 기초적인 반복재생  


대부분의 영어 컨텐츠 파일들은 그 크기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단원별로, 챕터별로 나누어진 파일들이 많죠. 영어의 지름길은 익숙해짐이라고 했던가요? M1의 재생 모드에서 한 곡 반복 혹은 반복을 선택해서 컨텐츠의 내용이 익숙해질 때까지 듣는 건 가장 기초적이면서 필수적인 영어 학습 모드겠죠?


A-B 무한 반복  

이 기능또한 대부분의 MP3에서 탑재되어 있는 대표적인 스터디 모드 중의 하나이죠. 자신이 원하는 두 지점을 지정하면 다른 버튼을 누르지 않는 한 계속 그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기능입니다.


어떤가요? 이정도라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 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하여 머릿속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방법 또한 다양하게 제공하는 M1이지 않나요?

다른 MP3에도 있는 기능인데 뭐 대단하게 소개하냐구요? M1의 스터디 모드는 다르지 않나요?

'Just Drag' & 'Just Touch'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09/11/06 00:26


대략 열흘정도의 시간동안 출퇴근 길을 같이하고 있는 M1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참 넓은 화면과 선명한 화질이 돋보이는 보는 MP3임은 틀림없습니다. 원래는 신문을 보고, 책을 읽을 시간인데 자꾸자꾸 M1의 화면에 눈길이 가는 건 역시나 기존 MP3에서 볼 수 없는 넓은 화면과 선명한 화질임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어떤 드라마, 영화, 동영상을 넣어서 볼까 고민하게 만드는 M1. 참 걱정입니다.


오늘은 M1의 LCD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할까 합니다.

지금도 M1에서는 손담비가 '아몰레드~ 아몰레아몰레'를 외치며 정겹게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M1의 LCD가 AMOLED라는 건 이제 다 아는 사실.


제가 처음 AMOLED에 대해 알아보았던 건 삼성전자에 다니는 친구 때문이었습니다. 그땐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참 신기하게 바라보았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저기 LCD가 AMOLED를 채용하고, 핸드폰에서도 AMOLED를 채용하는 걸 보면 참 대단한 LCD이긴 한 모양입니다.


물론 M1을 통해 처음 느낀 AMOLED에 대한 느낌은 정말 굳 입니다.

P3와 비교했을 때 M1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두께는 비슷하면서도 보다 큰 화면(3인치에서 3.3인치)과 선명한 화질(AMOLED)의 채용이라할 수 있죠.


대부분의 M1 관련 리뷰에서 AM OLED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가보셔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팝코넷 SAMSUNG YEPP-M1)


다른 건 모르겠고, M1에서의 AMOLED를 채용하면서 얻은 잇점은 P3와 비슷한 두께를 유지하면서 보다 큰 화면에서 보다 장시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백라이트가 없어 LCD보다 두께가 얇아졌고,
그 공간을 배터리부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
그래서 보다 큰 용량의 배터리를 채용할 수 있게 되었고,
화면 시야각이 넓어서 상하좌우 어느 방향에서나 잘 보인다는 점 


덕분에 저처럼 하루 3시간 이상을 전철이나 버스에서 보내는 사람들에게 기기 사용시간의 압박 없이 2-3일 정도 마음껏 M1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전 보다 극한의 상황이 좋아서 항상 LCD를 켜둠으로 하고 Vibe Woofer라고 하는 것까지 풀 작동해서 사용중인데요. 특별히 배터리가 금방 달지는 않네요. 물론 정확한 사용시간 체크를 진행하던가 아니면 다른 분들이 애쓰신 흔적을 담아봐야겠죠?

매일 아침과 저녁에 저에게 음악과 동영상, 독서와 공부에 이르기까지 기대 이상의 많은 역할을 하는 M1. 그 중심에 넓은 화면과 선명한 화질의 완성 AMOLED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MP3에서도 듣는 맛 이상의 보는 맛도 중요한 게 아닐런지. 또한 앞으로 조금은 더 개선이 되어야될 손 맛까지 있으면 더더욱 좋을 것 같네요.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09/09/21 22:58
SAMSUNG YP-S2 프로덕트 이미지
YP-S2의 소식이 처음 알려졌을 때, 평소 삼성의 저가형 모델 답지 않게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었다. 바로 모든사람을 사로잡는 "디자인" 때문이었다. 사실 좀 더 살펴보면 그 관심의 이유가 디자인이 이쁘거나 세련되었기 때문은 꼭 아니었던 것 같다. 무액정 MP3플레이어. 디자인 보다 사용성에 있어서 어떠한 불편함도 감수하지 않으려는 삼성 MP3플레이어의 완고함, 그 결벽증에 가까운 완벽주의적 마인드는 디자인에도 곧 영향을 미쳤고, 그 덕에 삼성의 MP3플레이어는 한 번도 이쁜적은 있어도 신선한 적은 없었다. 그런데 정말 신선하고 요상한놈이 "조약돌"이라는 네임을 걸고 나타난거다.

       

필자의 S2와 베오사운드 2 전면부 비교
화재거리는 한 가지 더 있었다. 바로 미니 B&O BEO2라는 의견 들. 100만원에 가까웠던 명품 MP3플레이어 베오사운드 2와 S2가 너무 닮았다는 이야기다. 그 미려한 디자인을 계승하고도 크기까지 작으니 너무나 마음에 든다는 의견들.
꽤 오래 지속 되어온 명품 가전브랜드 B&O와 삼성전자의 협력 결과물이 드디어 삼성전자에서도 나오는 것이냐며 반색했다. 사실 그동안 B&O는 전자적 기술을 삼성에 많이 의존했던게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한 번도 삼성전자 제품에 자신들의 디자인을 공식적으로 빌려 준 적(?)은 없었다.


       
삼성전자의 휴대폰기술력으로 완성 된 B&O 명품 휴대폰 세린(좌)과 세레나타(우)
무엇보다 유저들은 삼성전자가 그동안의 틀을 깨고 베이직함에 연연하지 않을 줄 아는 모습에 가장 반가워 했다. 루즈해질데로 루즈해진 MP3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업게 1위인 삼성전자가 지루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 해 준다는 것 자체가 참 여러모로 반가운 일이었으니까.



정말 아쉽게도 S2가 판매흥행까지 성공하지는 못 했다. 물론 거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함께 했다. 같은 시기에 무액정 MP3플레이어 카테고리에 빅히트 제품인 아이리버 미키플과 애플의 셔플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는 점. 그리고 삼성 안에서도 비슷한 가격에 엄청난 판매량을 올리고있던 YP-U3가 있었다는 점. 그래서 그 가격에서 선택 할 수 있는 대안이 너무 많았다는 점. 이미 자리잡은 어떤 시장에 신규 상품이 디자인과 이미지 하나만 가지고 진입하는게 그리 녹록치 않다는 사실을 반증한 경우였다. 하지만 내가 가장 걱정되는건, 삼성전자가 이 제품을두고 혹시라도 "액정이없어서" 라던가, "디자인이 너무 튀어서"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까 하는 점이다. 제발 그러지 말아주길.

YP-S2는 그동안 나왔던 제품 중에서 좋은의미로 가장 삼성답지 않은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었고, 그 가치도 나름 충분한 모델이었다는 것. 타이밍이 좀 늦게 나왔다는 것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삼성 YP-S2의 프로덕트 이미지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M Cafe l 2009/06/17 17:47
1 
MID 관련 새롭고 재미있는 정보를 한눈에 전해드리는 옙판에 자주 놀러오세요!! 옙판 에디터 지원하기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yepppan
순결한옙C 포코윙 렘키드 금실씨 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