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간담회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갤럭시 플레이어(YP-GB1), 간담회 다녀오신 여러 블로거들 포스팅을 통해 접하다 보니 실제로 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생기던 차에 2011 CES에 다녀올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생겨서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6일부터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데, 세계적인 박람회인만큼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이번 CES에서는 예상대로 스마트 디바이스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CES 트렌드 및 이슈 관련해서는 다녀와서 자세한 후기 올리도록 하구요.
우선 CES에서 만난 갤럭시 플레이어 사진 몇컷 올려봅니다.
삼성 부스의 Music Player Section인데요. 생각보다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더군요.
갤럭시플레이어 화이트~ 개인적 취향으로 블랙 보다 화이트 버전이 깔끔하고 이쁩니다.ㅎㅎ
갤럭시 폰은 아웃오브안중이었는데 갤럭시 플레이어.. 탐나더군요 +_+
최근 사람들의 음악 듣는 행태가 음원 다운보다 폰 스트리밍이라고하는데요. 개인적으론 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음질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귀가 먹먹하달까요. (기분탓일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전 아직도 MP3를 고집하는데, 오랜만에 진화된 MP3가 출시된다고 하니 갤플이 더욱 반갑네요.^^
YEPP의 장점 중 하나인 SoundAlive도 물론 적용되었구요.
스펙을 보니 인터넷 전화가 가능한 스카이프와 Video 기능의 Qik도 탑재되어 있다고 적혀있네요. Qik 은 영상 촬영 및 실시간 공유가 가능한 앱으로 갤럭시 플레이어에는 Qik Plus로 한단계 업글되어 영상통화가 가능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작년에 출시된 Q3와 스테디셀러 U시리즈의 최신버전 U6가 나란히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 보니 국내 출시가 더욱 기다려지는 갤럭시 플레이어. 체험단 모집도 마감되었으니 조만간 출시 되겠지요?
주머니가 가벼운 필자의 바람은 좀 싸게 나와줬으면........ㅎ
2011 CES에서 나타난 IT 트렌드 및 이슈는 다음에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