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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뜨거운 날씨였던 6월 17일, 이 날 홍대에서는 두 가지 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이벤트는  이 날 벌어진 대한민국 vs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예선전 거리 응원이었고, 두번째 이번트는 이번으로 6번째를 맞는 라이브셋 공연이었죠. 이번 라이브셋은 월드컵 특집으로 '라이브셋 남아공 2010'이란 타이틀로 진행됐습니다. 라이브셋 공연 후엔 모두 함께 대/한/민/국/을 연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 것도 물론이고 말이죠. 라이브 공연 뒤의 월드컵 응원이라니... 꽤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홍대로 향했습니다. 라이브 공연과 월드컵 응원을 쭈욱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체력이 달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잠시 들긴 했지만 음악과 함께라면 뭐든 두려울게 있겠어요? ^^



4시반쯤 도착한 홍대 지하철역 앞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월드컵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거리 노점에서 월드컵 응원 물품을 파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많은 상인들이 붉은색 티셔츠로 입고 월드컵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었죠.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약간 지치기도 했지만 라이브셋 생각에 힘을 내며 홍대로 향했습니다.



라이브셋과 월드컵 응원전이 벌어질 홍대운동장 앞에는 많은 표지판과 안내 부스가 놓여있었죠. 안내 부스에 계신 분들과 무대가 설치된운동장으로 향하는 사람들 모두 대한민국 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 티셔츠를 입고 있어 붉은 물결의 행렬이!



이 곳이 바로 홍대 대운동장에 마련된 무대와 대형 스크린. 이른 시간이기 때문인지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진 않았더랬죠. 하지만 라이브셋의 열기가 고조되고 경기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저 넓은 공간은 사람들로 가득차게 됩니다.



공연 시작전 주변을 잠시 돌아보다 눈에 확 들어온 자그마한 트럭 하나! 가까이 다가가보니 라이브셋을 주최하는 삼성의 YEPP의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더라구요.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가장 먼저 눈에 띈건 YP-RB. 핑크 버전 실물은 처음 보는데 R0와 같은 핫!핑크네요. 남자라면 블랙이란 말도 있지만 점점 무난한 것보다는 눈에 띄는게 더 마음에 드는 저. 이거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도 아니고 ㅎㅎ;;



M1과 R1 또한 RB 옆에 전시되어 있었죠. 트럭에 달린 TV에서는 M1에서 TV-OUT된 동영상이 나오고 있었는데, TV에 나온 유이에 눈길이 저절로~ 호호.


YEPP MP3를 잠시 둘러보고 뒤돌아서니 드디어 라이브셋의 첫번째 무대가 막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빨리 무대 앞으로~



1. 씨스타



라이브셋 남아공 2010의 오프닝 무대는 얼마전 갓 데뷔한 신인 걸그룹인 씨스타가 맡았습니다. 락과 힙합이 주메뉴였던 라이브셋에 왠 걸그룹이지?라며 의아해 할 분도 있겠죠. 하지만 씨스타의 멤버 중 하나인 효린이 장근석의 신곡인 매직 드래그에 참여한걸 안다면 고개를 끄덕일만 할 겁니다. 정말 따끈따끈한 신인인 씨스타의 무대는 신인다운 발랄함과 수줍음이 함께 한 무대로 첫 싱글 'Push Push'와 박지성 선수 응원가인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 두 곡을 선사하고 내려갔죠. 씨스타를 보고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많은 걸그룹들이 라이브셋에 참여했으면 하는 열망이 불끈 솟아오르더군요. 응?
Push Push Baby!!





2. 루버더키



라이브셋의 두번째 주자는 걸그룹에 이은 걸 밴드인 루버더키.기타, 베이스, 드럼 세 명의 아름다운 소녀로 구성된 루버더키는 펑크를 주축으로 하는 락음악을 들려줬습니다. 메인 보컬 없이 각자의 파트를 돌아가며 노래를 불러줬는데, 그 중 드럼을 두들기며 노래를 하던 언니의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죠. 드럼치며 노래부르는 뮤지션을 보면 언제나 어떻게 저 두가지를 한번에 할 수 있을까란 신기함이 들더라구요. 작사, 작곡과 연주, 프로듀싱까지 모두 소화해내는 루버더키. 앞으로의 발걸음이 기대되는 순간이었습니다.





3. 노브레인



응원과 가장 잘 맞는 음악이라면 펑크를 빼놓을 수는 없겠죠. 펑크락의 기원이야 응원과는 전혀 딴세상에 있더라도 그 패기는 응원, 특히 축구 응원과 굉장히 닮은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라이브셋 남아공 2010에는 펑크 밴드가 제법 많았어요. 펑크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밴드는 바로 노브레인. 네번째로 바톤 터치를 한 노브레인은 자신의 노래 제목처럼 미친듯 놀며 라이브셋과 월드컵 응원의 분위기를 확 달궈놓았습니다. 많은 축구 관련 응원곡을 부른 노브레인은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을 위한 노래 두 곡을 선사해주기도 했습니다.





4. 카피머신



이번 남아공 월드컵 기간에 가장 귀에 많이 들리는 응원가는 빅뱅, 트랙스픽션, 그리고 김연아 선수가 함께 부른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겠죠. 그럼 그 다음은? 아마 '오레오레오 대한민국, 오레오레오 우리의 한국'이란 가사로 시작하는 '우리의 한국'일 겁니다. '우리의 한국'의 주인공이 바로 카피머신. 전 레이지본 멤버들로 구성된 카피머신은 역시 월드컵 응원가로 쓰이는 'Go West'부터 '우리의 한국'을 거쳐 '사노라면'까지 라이브셋을 축제의 한마당으로 만들고 내려갔습니다.





5. 슈프림팀



아이돌과는 거리가 먼 라이브셋에서 소녀팬들의 날카로운 샤우팅을 듣기란 좀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라이브셋에서 그녀들의 성대를 자극하는 유일한 팀이 있으니, 바로 슈프림팀. 제가 힙합계의 아이돌이라고 부르는 슈프림팀이 라이브셋에 등장하면 제법 많은 소녀팬들도 함께 볼 수 있죠 ㅋ 라이브셋 시즌 4보다 이번에는 그 수가 더 늘어난 듯 합니다. 실력과 인기를 갖춘 슈프림팀의 등장 이후 라이브셋에 참여한 관객들의 수는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들의 노래처럼 슈퍼매직?





6. 슈가도넛



슈프림팀 다음으로 공연한 팀은 예상 외로 수더분한 외모의 슈가 도넛. 그들은 가까이 본건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이전 라이브셋에서 그들의 공연을 본 적이 있긴 하지만 그 땐 다른 관객들의 뒷통수만 바라봤을 뿐이죠. 수더분한 슈가도넛이었지만 그들의 공연은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뜨겁게 열정적이었습니다. 슈가도넛 역시 축구 응원계의 단골로 자신들이 만든 수원 삼성 응원가를 개사한 '한국 나의 한국'으로 월드컵을 향한 분위기를 더욱 뜨거워져 갔습니다.





7. 소울컴퍼니 (더 콰이엇, 키비)



슈프림팀과 함께 힙합을 공연한 소울컴퍼니의 더 콰이엇과 키비. 그들의 무대는 마구 달리던 라이브셋에 잠깐의 휴식을 가져왔습니다. 아무리 젊음이 좋다지만 잠깐은 쉬어야 나중에 열심히 대한민국을 응원할 수 있죠. 저도 뒤에서 잠시동안 앉아서 공연을 즐겼더랬죠. ^^



8. 넘버원 코리아



잠깐의 휴식 이후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는 듯한 밴드명을 가지고 있는 넘버원 코리안이 등장하자 라이브셋은 다시 달리기 시작합니다. 트럼펫, 색소폰, 트럼본의 다양한 브라스로 무장한 넘버원 코리안의 무대는 대 아르헨티나전이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 파이팅과 함께 왠지 모를 긴장감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민요 아리랑을 편곡한 '아리랑'을 불러서였을까요? 시간이 흐를수록 홍대 대운동장에는 점점 더 거세게 붉은 물결이 일렁이기 시작했습니다.





9. 리쌍



라이브셋의 마지막팀인 리쌍의 공연 바로 전. 무대 앞쪽 공간과 뒤쪽 스탠드는 드디어 붉은 옷을 입은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지금까지 라이브셋을 봤지만 이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인건 처음이었죠. 더구나 붉은 옷을 입을 사람들이 붉은 응원 막대를 흔들며 응원하는 모습은 장관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었습니다. 리쌍과 월드컵 응원의 힘 덕분이었죠.

리쌍의 멤버 중 한명인 길이 먼저 무한도전에서 만든 노래인 '난 멋있어'를 부르며 등장하자 대운동장은 함성으로 가득찼습니다. 요란하게 '난 멋있어'를 끝낸 길은 아직 나머지 멤버가 도착하지 않았다며 잠시 만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저기서 꿀단지를 보여달란 요청에 길은 모자와 외투를 벗는걸로 화답했습니다. 다이어트의 효과 때문인지 홀쭉해진 배를 살짝 구경할 수 있었죠. 아, 나도 뱃살을 줄여야 하는데...;;

암튼 잠깐의 만담 후 개리와 정인이 등장했고 라이브셋의 열기는 정점을 향해 흘러갔습니다. 리쌍의 노래들은 월드컵 응원과는 어울리지 않을까 했지만 '우리 지금 만나' -> '우리 지금 이겨'라는 재치있는 개사로 라이브셋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월드컵 응원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월드컵 응원전....



라이브셋의 열기가 물러난 후 그 빈자리는 사람들이 쓴 머리띠의 붉은 빛이 대신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다들 알겠지만 대한민국의 1:4 패. 후반 초만 해도 팽팽한 경기였는데... 아쉽고 안타까운건 국민들 뿐아니라 선수들 역시 마찬가지겠죠. 이제 16강을 향한 승부는 23일 나이지리아전에 달렸습니다. 승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라이브셋에서, 그 후 열린 월드컵 응원에서 우리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땀흘렸다는 사실이 아닐까요? 패배의 아픔이 쓰라리더라도 우리가 함께 한 그 마음은 언제나 기억됐으면 합니다.

그럼, 라이브셋 남아공 2010의 그 열기를 영상으로 확인하며 이번 라이브셋 후기는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틀 뒤 새벽 나이지리아전과 다음 라이브셋을 기약하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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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M Cafe l 2010/06/21 14:44


일주일도 남지 않은 월드컵 조별 리그  

이제 바야흐로 월드컵이 일주일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입니다. 떨리시지 않나요? 아마도 다음 주 지금쯤이면 우리 모두는 그리스 전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을 거란 예상을 펼쳐봅니다. 물론 그 이야기에 대부분이 우리나라 국가대표 팀의 선전으로 이긴 내용이 주된 내용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쉬워하는 무승부나 패배보다는 그 편이 참 좋을 것 같은데... 모두들 더 열심히 응원해 봅시다.

직장생활을 해서 그런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가 피부에 닿기는 예전만큼은 아닙니다. 뭔가 TV를 보고 있으면 월드컵이 다가오는 것 같은데... 그 열기가 예전만큼 아닌 것 같은 그런 기분.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일까요?)

이번 2010년 남아공월드컵은 SBS 단독으로 중계가 된다는 것쯤은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방송사간의 싸움이 있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단독중계가 거의 확실한 분위기. 그렇다면 이번 월드컵기간 동안에는 SBS만 고정해놓고 보면 된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채널의 선택권이 없기는 하지만 어떤 채널에서 보았을 때 승률이 좋고 나쁨을 생각지 않아도 되는 건 좋은 의미인가요?

아무튼 그러한 이유에서인지 지난 주 부터 SBS에서는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다른 채널에서는 모르겠는 데, SBS를 틀면 월드컵이다 이런 기분이 든다고 할까요?

가장 큰 관심거리... 지상파 DMB로 이번 월드컵 중계를 볼 수 있느냐?

네... 제가 확인한 바로는 이번 월드컵 중계는 지상파 DMB로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 월드컵 기간에는 다양하게 지원되는 지상파 DMB 기기를 통해서 월드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포코윙이 소지중인 RB를 통해서도 마음껏 월드컵 중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우리나라 조별 리그 일정  

일단 예선전까지는 우리나라 경기는 마지막 나이지리아를 제외하고, 밤 8시 30분에 배치되었습니다. 보통의 직장인의 경우 일과를 마치고 집에서나 호프집, 혹은 거리 응원장에서 대부분의 편안한 시청이 가능하겠지요?


마지막 나이지리아 전은 새벽 3시 30분입니다. 아무래도 이날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시청 후 바로 출근을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집에서 시청할 시 상대적으로 외부에서 RB를 활용하여 월드컵 중계를 본다는 건 상대적으로 그 비중이 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경험했습니다. 모여서 거리에서, 광장에서, 혹은 운동장에서 함께 응원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것인지 말이죠.

여럿이 모여서 응원하는 것의 장점을 아는 사람으로선 응원 장소를 선정하느라 고심중이실 겁니다. 대부분 그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광장이나 운동장에서 모여 옹기종기 앉아 응원을 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시청이나 광화문에서의 응원도 생각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죠? 요즘은 시원하게 극장에서도 응원할 수 있다고 하던데...

생생한 방송을 보기 위해선 대형 전광판을 보면 되긴 하겠지만, 혹시 모르는 불상사(키큰 사람이 앞에 있다, 혹은 다들 서서 중계를 시청한다 등)를 대비해 가지고 계신 DMB 재생 기기는 들고 가셔야할 겁니다. RB로도 중계방송을 보기 위해서 꼭 챙겨 가는 것 잊지 마세요.

저처럼 외부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으신 분들 중에서 축구에 관심이 많이신 분들은 월드컵 때문에 지상파 DMB 시청하실 일이 많아졌으리라 봅니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축구팬들에겐 저번 주부터 시작해서 SBS TV를 통해 볼거리가 많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BS에서 다양한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으니 말이죠.


괜시리 드라마나 영화, 혹은 예능 프로그램의 재탕으로 채워져 있던 방송을 보다가 요즘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보니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으로 꽉차 있더군요. 이거 매일매일 손에서 가까운 곳에 RB를 틀어놓고 재미난 장면이나 멋진 장면이 나오면 시청을 해야할 것 같은데요. 물론 상대팀의 전력이나 월드컵 참가국들의 전력, 선수들의 능력치, 감독. 월드컵 이모조모 등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정보가 많다는 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많은 도움을 주죠. 보다 전문적으로 보인다고 할까요? 그래서 포코윙도 요즘 DMB를 많이 봅니다. 거래처 분들 만났을 때 일단 이야기꺼리가 되니깐요. 이야기의 서두로 꺼낼 것들이 필요한데, 월드컵은 그러한 것을 쉽게 해결해주는 요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상파 편성표에 대해 알아보기...  

아무튼 이번 주 SBS 축구 관련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SBS 지상파 편성표 보기 http://tv.sbs.co.kr/broadplan/index.jsp?pmDiv=dmb_tv

이것만 알고 계시면 PC가 되는 상황이면 언제나 무슨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지 쉽게 알 수 있겠죠?


RB로 월드컵 프로그램을 보자...  

어디서 DMB를 보시나요? 아시다시피 RB의 경우 동영상과 DMB에 특화된 MP3입니다. 그리고 이전 RB 프리뷰(클릭~!)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익숙해지면 터치보다 더 편한 버튼형 형식의 MP3입니다.

DMB 수신율의 경우, 만족스러운 시청이 가능합니다.

얼마나 좋을까 싶어 포코윙이 직접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체감적이었지만 이전에 확인하였던 M1보다 수신율이 더 좋더군요. 포코윙은 출퇴근시간과 외근나갔을 때, 그리고 사무실과 집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집>

<지하철 안 (4호선)>

<인덕원역>

<금정역>

<병점역>



RB 재생시간 테스트 (DMB)  

그럼.. 이제 얼마나 즐길 수 있느냐가 남았겠죠?

포코윙은 일단 RB의 DMB 재생 시간에 대해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RB DMB 테스트 환경>
- 공정한 TEST를 위한 시스템 설정 초기화 진행
- 밝기 : 3 (기본 셋팅)
- 음량 : 15 (기본 셋팅)
- 이어폰 재생 1회, 스피커 재생 1회


이렇게 재생을 시켜보았습니다. 한 번은 스피커를 통해서 재생시켜 보았고, 한 번은 이어폰을 통해 재생시켜보았습니다.

스피커를 위한 재생은 아마도 주위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환경속에서 자유롭게 듣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을 것이고, 이어폰은 거리 응원에서 해설자나 아나운서 방송이 잘 들리지 않을 테니 요긴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확인해 본 결과,

RB DMB의 재생시간은 대략 6시간 30분 정도였습니다.

신기한 것은 스피커나 이어폰이나 볼륨을 똑같이 15로 했을 때 재생시간이 동일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어폰이 훨씬 더 길 것이라 생각했는 데... 출력이 똑같으면 이어폰이나 스피커나 큰 상관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자... 이제 언제 어디서든 월드컵을 시청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우리나라 경기가 있기전까지 다양한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을 보면서 월드컵을 마음껏 준비를 하는 건 어떨까요?

RB와 함께~~!!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6/16 10:26


언제부터인가 지하철 출근길 풍경이 변하기 시작했다. 책과 신문 대신 동영상과 DMB를 볼 수 있는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요즘 들어서는 그런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났다. 아마도 주변을 조금 세심히 살펴 봤던 사람이라면 쉽게 눈치챘을 것이다. DMB 방송의 시작, 그리고 많은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의 동영상 기능 탑재가 사람들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이런 현상은 기술의 발전이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가져온 또 하나의 사례로 기록될만한 일이다. 이런 TV의 모바일 현상에 발맞추듯 삼성 YEPP의 2010년 첫 신제품은 지상파 DMB 기능을 탑재한 YP-RB. RB는 PB2, MB1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된 DMB 탑재 YEPP으로, RB의 출시로 소비자들은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 내구성사용자 편의성까지 생각한 디자인



YP-RB는 터치 방식이 아닌 버튼형 조작 방식 택하고 있다. 터치형에 비해 버튼형은 단순하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하고 버튼형 특유의 손맛이 있기 때문에 터치형보다 버튼형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RB는 언뜻 보면 슬라이드 방식의 휴대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버튼부와 위, 아래는 플라스틱 재질이며, 좌우와 뒷면은 무광택 알루미늄으로 손에 쥐었을 때 약간 묵직한 느낌 함께 단단하다는 느낌을 준다.



DMB와 동영상에 중점을 둔 RB의 배튼 배치는 가로 화면 보기에 더 알맞다. RB 전면부에는 4방향 검색 버튼과 선택 버튼, 이전 버튼, 메뉴 버튼, 전원/잠금 버튼, 그리고 각 메뉴별로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버튼이 배치되어 사용자 편의를 배려한 모습을 보여 준다. 뒤로 가기 버튼을 짧게 누르면 이전 메뉴로, 길게 누르면 바탕 화면으로 바로 이동하며, 전원/잠금 버튼은 짧게 누르면 잠금 상태가 되고 길게 누르면 전원을 키고 끌 수 있다. 사용자 버튼으로 DMB 시청 중 화면 캡쳐, 동영상 보기 중에는 10초 뒤로 가기, 음악 재생 중에는 구간 반복, 사진 보기 중에는 확대, 그리고 텍스트 볼 때는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사용자 버튼에는 DMB를 위한 한 가지 기능이 더 있는데 이는 DMB/동영상 기능 에서 설명하겠다.



RB의 주요 장치들은 위, 아래 부분에 분산되어 있어 한결 여유로워 보인다. 윗 부분에는 외장 마이크로 SD 카드를 꽂을 수 있는 삽입구와 DMB용 안테나가 위치해 있다. 외장 메모리 카드는 최대 16GB 마이크로 SD/SDHC 카드를 지원한다.



제품 아래에는 PC 연결용/충전용 USB 단자와 이어폰 단자, 그리고 녹음용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다.



제품 뒷면에는 제품이 동작하지 않거나 전원이 꺼치지 않을 경우 제품을 다시 킬 수 있는 리셋 홀이 있으며 그 아래에서는 정격 출력 0.7W 모노 타입의 외장 스피커를 찾을 수 있다.



RB의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이며 핑크 색상은 진한 핫 핑크 계열이다.



+ 재미와 편리함을 갖춘 새로운 GUI



RB의 전원을 처음 켰을 때 만나게 되는 GUI 디자인은 기존 제품에서 새롭게 변화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즐겨움을 안겨 준다. RB에는 상하 스크롤 방식의 아이코닉(Iconic) GUI 1종과 이전 모델들에서 사용하던 매트릭스 방식을 변형한 모던(Modern) GUI 2종, 그리고 배경사진을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는 팝아트 느낌의 GUI 1종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모던 GUI에는 메뉴 이동시 아이콘이 회전하는 효과가 들어가있어 메뉴 이동이 재미있게 표현된다. 아이코닉 GUI에서는 왼쪽의 아이콘에 모션이 들어가 있으며, 동영상/사진/음악 선택 메뉴에는 이전에 재생했던 내용의 썸네일이 표현되어 재미에 편리함까지 더했다.





+ RB, TV를 대신하다I



RB의 바탕화면을 보면 DMB와 동영상 메뉴가 첫 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만큼 RB는 TV와 동영상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제품이다.



+ 3인치 16:9 와이드로 더 넓게 본다



RB의 액정 화면 비율은 16:9로 요즘 대세인 와이드 동영상을 레터박스 없는 꽉찬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3인치로 DMB와 동영상을 수월하게 볼 수 있는 편. 동영상과 DMB 설정 메뉴에서 전체화면 또는 확대화면을 선택하면 4:3 비율의 화면을 16:9 화면에 맞춰 볼 수도 있다. 화면 해상도는 WQVGA(400 X 240)이며 LCD 화면의 화질과 시야각은 모두 좋은 편이다.



+ 최상의 수신율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본다


 
RB의 사용자 버튼에는 DMB 시청에 특화된 기능이 들어가 있다. DMB 시청 시 화면 캡쳐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어느 메뉴에 가 있던 사용자 버튼을 길게 누르면 DMB 시청 화면으로 바로 전환된다. 시중에는 수신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품 소형화를 위해 이어폰을 DMB 안테나로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 반면 RB는 안테나를 내장해 DMB 수신율이 좋으면서도 비교적 슬림함을 유지하고 있다. 실외에서 DMB 시청할 경우에는 안테나를 한 칸만 뽑아도 무난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다. 월드컵 시즌을 맞아 DMB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RB의 DMB 수신율이라면 월드컵 경기 시청에 대한 걱정은 덜어놓아도 된다.


  
 

+ 스피커로 TV를 함께 듣다



여러 사람과 MP3 플레이어로 DMB를 시청할 때 스피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한번쯤을 가졌을 것이다. RB는 외장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바람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모노 타입이기 때문에 음장 효과가 적용되지 않긴 하지만 DMB와 동영상 시청시 반드시 귀에 이어폰을 꼽지 않아도 되는건 매우 효용성이 높다.



+ Drag and Play, 변환 없이 보는 동영상



MP4 플레이어 중 프리미엄급 라인 중심으로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편이다. 하지만 RB는 경쟁력 있는 가격임에도 DivX, Xivd, H.264, WMV, ASF 등 다양한 비디오 코덱과 MP3, WMA, AAC 등의 여러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동영상을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볼 수 있다.




+ SoundAlive로 듣는 5.1ch 효과



RB에는 삼성의 새로운 음질 기술인 SoundAlive(이하 사운드 얼라이브)가 들어갔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DNSe보다 더 다양하고 진보된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그 중 하나는 동영상 감상시 5.1ch 효과 지원이다. 5.1ch을 지원하는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면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 메뉴에 5.1ch이 추가되어 5.1ch 사운드를 듣는 효과를 즐길 수 있다.



RB로 TV를 보면 좋은 이유



 
  1. 16:9 3인치의 넓은 화면
  2. 사용자 버튼을 이용, 어느 메뉴에서든 바로 DMB 시청 가능
  3. 좋은 화질과 시야각의 LCD 화면
  4. 내장 안테나 탑재와 좋은 DMB 수신율
  5. 다른 사람과 함께 DMB를 보자, 내장 스피커 지원
  6. 동영상 변환이 필요없는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
  7. 사운드 얼라이브로 듣는 5.1ch 사운드 효과
  8. 연속 재생 시간 DMB 6시간, 동영상 10시간







+ 그래도 RB는 MP3 플레이어
  SoundAlive60시간 연속 음악을 듣는다.



그 동안 수준급 음질로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아오던 YEPP의 DNSe 음향 효과는 이번 RB에서 사운드 얼라이브로 진화했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원음에 최대한 가까운 음질과 다양한 프리셋을 제공하던 DNSe 기술에 다양한 기능들이 더해져 새로이 이름 붙여진 삼성의 새로운 음향 효과 기술이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장르 태그를 인식해 곡의 성격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설정을 결정해 재생하며, 사용자가 일반, 보컬, 악기, Big Bass, 카페, 콘서트 홀 등의 프리셋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거나 두 개의 프리셋을 직접 설정해서 취향에 따라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반 재생 속도 포함 7단계의 재생 속도 변화를 줄 수 있는데, 속도 변화에 따른 소리의 왜곡이 적기 때문에 어학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DNSe의 와이즈 볼륨(Wise Volume) 기능은 사운드 얼라이브에서 이어캐어(EarCare)로 변화해 긴 시간 고음량에 노출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청력 손상을 여전히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사운드 얼라이브에서 유용한 기능 중 하나는 음량 최적화 기능. MP3 플레이어에 저장된 곡의 음량 크기가 서로 달라 볼륨 조절 버튼에 손이 자주 갔던 건 본인만의 고충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런 고충은 각 노래의 음량을 일정 수준으로 자동 조정하는 볼륨 매니저의 음량 최적화 기능을 통해 해소된다.

이어폰 출력시 음악 최대 재생 시간은 60시간으로 충전 없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자주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한 건 RB의 장점 중 하나이다. 그리고 또한 미니 플레이어로 사진, 텍스트 보기 화면 등에서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 사진, 텍스트 뷰어, FM 라디오,
  그리고 보이스 레코더 기능으로 즐기는 RB



삼성 옙 YP-RB는 DMB, 동영상, 음악 기능 외에 사진/텍스트 뷰어, FM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등 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RB의 LCD 화면으로 보는 사진 화질은 좋은 편이고, 마이크로 SD 카드를 이용하면 휴대폰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RB로 가져올 수 있는 유용성 또한 가지고 있다. 텍스트 뷰어의 가독성 또한 좋아서 눈의 피로가 덜한 편이며 사용자 버튼을 이용해 쉽게 폰트 크기 조절도 가능하다. FM 라디오 기능은 언제나 유용하게 사용되어 찾는 소비자가 많은 편.  RB는 수신 지역 선택을 통해 이동할 때마다 자동 프리셋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고 방송국 표시가 돼있어 원하는 방송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전 모델에는 없던 음성 녹음 기능이 RB에는 추가되어 간단한 보이스 레코더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 나의 모바일 tv, 삼성 YEPP YP-RB



삼성 YEPP의 2010년 첫 MP3 플레이어인 YP-RB는 늘어난 모바일 TV 수요에 발맞춰서 DMB와 동영상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되는 실속형이지만 DMB 기능과 LCD 화질, 새로운 디자인의 GUI, 그리고 제품의 만듦새 등 모두 만족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더해 긴 재생 시간과 DNSe를 계승한 사운드 얼라이브라는 새로운 음향 효과까지 포함되어 현재까지 출시된 MP3 플레이어 중에서 YP-RB만큼 실용적인 제품은 없다고 말하더라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 제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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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IT Review l 2010/06/15 10:33


2010년, 4년에 한 번 꼴로 지구촌을 들썩이게 만드는 이벤트가 다시 우리 곁에 찾아왔습니다. 전세계인을 열광시키는 그것은 바로 월드컵. 2010 월드컵은 저 멀리 아프리카 최남단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다는건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은 당연하다는 듯이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태극전사들은 2002년의 기적을 재현하기 위한 저 멀리 남아공으로 날아갔습니다. B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그리스라는 만만치 않은 팀들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예선 탈락에 대한 걱정과 16강 진출에 대한 기대를 함께 가지고 12일 저녁 8시 30분에 벌어지는 그리스와의 첫 경기를 포함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와의 예선 경기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그리스와의 예선 첫 경기가 열리는 그 날은 많은 사람들이 거리 응원에 나서거나 집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TV 앞에 모여 다같이 응원을 할 예정이겠죠. 하지만 월드컵으로 대한민국을 비롯해 전세계가 들썩일지라도 세상은 돌아가야 하는 법. 대한민국 경기가 열리는 그 시간에도 일 때문에 월드컵 경기를 못보는 처지인 사람들도 제법 많을 겁니다. 게다가 나이지리아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에 열린다고 하니 밤샘에 약하거나 아침잠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달갑지 않은 일정입니다.

하지만 M1 DMB의 예약 녹화 기능을 이용한다면 월드컵 한국 경기 본방 사수를 하지 못한 아쉬움을 그나마 달랠 수 있으니 M1 DMB 사용자라면 만약을 대비해 예약 녹화 기능에 미리 알아보는게 좋겠죠.



 DMB 편성표 기능으로 놓친 경기 녹화해서 다시 보자




M1 DMB에는 DMB 편성표 기능이 있어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제공하는 DMB 편성표를 기기에 집어 넣으면 한 주의 DMB 프로그램 편성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약녹화와 예약시청까지 할 수 있습니다. EPG(Electronic Program Guide)라고도 하는 이 기능은 디지털 TV의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 중 하나이죠.


DMB 편성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래를 클릭해 삼성모바일닷컴의 DMB 편성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삼성모바일닷컴에 DMB 편성표 보러 가기


DMB 편성표 페이지에 들어가니 이번주 DMB 방송 일정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날짜를 6월 12일로 변경하고 저녁을 선택하면 SBS의 DMB 채널인 SBS U에서 저녁 8시 30분에 월드컵 경기 중계가 잡혀 있는걸 확인할 수 있군요. 당연히 대한민국과 그리스의 중계겠죠.




위와 같이 예정된 DMB 편성표를 M1 DMB에 넣으려면 M1 DMB를 PC와 연결 후 아래 그림에 빨간 네모 안에 든 방송 편성표 기기 전송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그림과 같은 다운로드 창이 새로 뜹니다. 만약 삼성모바일닷컴에 로그인이 되지 않았다면 로그인을 해주셔야 합니다. 다운로드 창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편성표가 M1 DMB에 저장됩니다.




DMB 편성표 다운로드가 완료된 후 PC와의 연결을 해제하고 M1 DMB에서 예약녹화 설정을 하면 대한민국의 월드컵 경기를 피치 못하게 놓치더라도 나중에 녹화된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예약녹화 설정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M1 DMB 예약녹화 설정법 보러 가기



 
 월드컵 경기 중계 일정을 M1/MB1에서 쉽게 확인하다





이번 월드컵에서 B조에 속한 대한민국의 예선 경기 일정을 외우기는 그리 어렵기 않습니다. 6월 12, 17일은 저녁 8시 30분, 23일은 새벽 3시 30분에 경기가 시작될 예정이죠. 하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대한민국 경기 외에 다른 국가의 경기까지 챙겨볼 계획을 가지고 있을테고, 혹시나 만약에 우리나라가 16강에 진출!!하게 될 경우를 대비한다면 이번 남아공 2010 월드컵 전체 중계 일정을 챙겨놓을 필요가 있겠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번 남아공 월드컵은 SBS의 단독 중계로 결정났지만 그래도 그 많은 경기 일정을 외운다는건 여간 곤란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약 M1이나 M1 DMB를 가지고 있다면 아웃룩 파일을 이용해 월드컵 중계 일정을 쉽게 챙겨볼 수 있습니다. M1의 달력 기능은 아웃룩의 iCalendar 파일과 연동되기 때문에 월드컵 중계 일정이 들어간 iCalendar 파일만 있다면 월드컵 중계 일정을 M1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웃룩 일정 관리와 M1 달력 기능 연동과 관련된 내용은 아래 링크 글을 참고하면 됩니다.

아웃룩 일정 관리를 M1에서 활용하기


하지만 아웃룩에서 일일히 월드컵 중계 일정을 입력하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아공 월드컵 중계 일정표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직접 월드컵 중계 일정표를 아웃룩 파일로 제작했습니다. SBS에서 생중계 예정인 월드컵 경기만 일정에 넣었으며, 지상파 DMB 또한 같은 일정대로 중계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월드컵 중계 일정은 방송국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월드컵 중계 일정 아웃룩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파일 첨부를 클릭해 받으시면 됩니다. 아웃룩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M1 사용자는 <File Browser> -> <My Pack> -> <Calendar>에 파일을 넣은 후 달력 위젯에서 중계 일정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웃룩이 낯선 분들을 위해 엑셀 파일로도 월드컵 중계 일정표를 제작해 올려놓습니다.









3일 앞으로 다가온 남아공 2010 월드컵인데요,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겠죠. 만약 16강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했을 태극전사들에게 필요한건 질책보단 고생했단 박수일 겁니다. 그리고 태극전사은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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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6/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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