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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컴백 했습니다. 지난 5일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 때 가수 이승철이 사용한 이어폰이 로지텍의 UE18Pro 였다고 합니다. UE18Pro는 이어폰 하나에 무려 6개의 드라이버를 사용한 최고급 제품인데요. 국내에서도 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었네요. 

그럼 이 최고급 이어폰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최상급 제품답게 사람이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제작을 한다고 하는데요. 가격은 제가 알려드리기보다는 직접 확인하시라고 링크를 달겠습니다. 저한테 이정도 돈이 있다면 차라리 노트북을 사겠는데 말이죠. -> [UE18Pro 가격 확인하러 가기]

참고로 UE18Pro의 경쟁제품인 JH16Pro도 링크 걸어 드립니다. -> [JH16Pro 가격 확인하기]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6/10 07:40


애플이 셔플 3세대 이어폰을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셔플 3세대 이어폰이 갑자기 볼륨이 변화하고, 음성 피드백이 재생되는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애플이 홈페이지를 통해 알린 사항이고, 국내에도 적용된다고 하니 셔플 3세대 사용 중인 분들은 이어폰을 교환 받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4/20 12:38


코원에서 커널형 이어폰 CE1을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29,000원으로 보급형 제품인데요. 아이리버의 AE1처럼 별도 판매제품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번들 이어폰이 될지는 좀 더 두고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3/17 18:53


핸드폰으로 유명한 모토로라에서 2종의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윗 제품이 EH50, 아래가 EH20인데요. 핸드폰 제조회사지만 이어폰의 성능도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가격은 EH50이 85800원, EH20이 55000원이라고 하는군요.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2/10 16:07

http://www.ubiquo.co.kr/board/index.php?boardid=board_news&mode=view&no=370

유코텍에서 새로운 오픈형 이어폰 출시를 한다는 소식과 함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ES103과 ES303을 성공시키며 나름 입지를 다진 기업이기에 한 단계 높은 제품인 ES503에 대해 기대가 되는군요.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2/06 13:30

크레신에서 새로운 보급형 커널형 이어폰인 C330E를 이달중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저음이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아이팟 나노와 색을 맞추어 출시했던 C240E보다 한단계 높은 제품으로 생각되는군요.

가격은 1만5000원... 보급형 모델입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2/03 15:49

삼성에서 얼마전 YA-EH600이라는 중 고급 이어폰을 하나 내 놓았죠. 디자인이 참 독특했는데, 얼리아답터들의 레이더망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바로 이 이어폰이 해외용 YP-R0의 번들인 EP420과 독같은 이어폰이라는 얘기 즉, EH600은 번들이어폰이라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 한 것이죠.  결론은 아니다 입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YA-EH600과 EP420의 외관위주 비교를 간단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소리는 직접 들려들일 수 없는 상태인데다가, 신제품에 대한 선입견을 고려해 언급하지 않습니다.


1. 외관 재질 차이 EH600 무광 헤어라인// EP420 유광 민무늬

EH600의 무광 헤어라인 디자인

EP420의 유광 민무늬 디자인

EH600은 헤어라인 가공 디자인으로 자세히 보지 않으면 금속성 느낌이 날 정도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EP420은 그냥 민무늬 일반 유광 플라스틱 입니다. 실제로 보면 꽤 차이가 나네요.^^

 

2. 덕트홀 모양 차이

EH600의 덕트홀 모양


EP420의 일반적인 덕트홀 모양

두 이어폰의 재질 차이는 덕트홀에서도 나타납니다. 철망구조로 디테일하게 디자인 된 EH500과 달리 EP
420은 일반적인 공기구멍의 플라스틱 덕트 입니다.



3. 유닛데코

EH600의 메인유닛 측면

EP420의 메인유닛 측면

EH600의 유닛 측면은 금속 테투리가 둘러져 있는 반면, EP420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일단 디자인을 포함한 디테일 여러면에서 EH600쪽이 좀 더 디테일하고 고급 사양인 것 같네요.



4. 케이블재질과 코드 모양

EH600의 직조 케이블

EP420의 일반 케이블

EH600의 원통형 코드 디자인

EP420의 코드 디자인

EH600은 케이블과 코드모양 모두 일반적인 번들이어폰에서는 채용되지 않는 좀 더 고급 사양의 직조 케이블과 슬림하게 디자인 된 원통형 코드가 채용 된 반면 EP420에는 보통의 번들이어폰과 동일한 일반적인 코드와 케이블 재질이 채용 되었습니다.

EH600과 EP420의 외관 차이는 일단 이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여러면에서 EH600이 좀더 고급사양의 제품이라는게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다른이어폰과는 확실하게 다른 독특한 디자인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EH600과 EP420 두 이어폰의 모양은 비슷 했던게 EH600이 EP420과 동일한 이어폰이 아니냐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킨게 아닌가 싶네요.^^ 무튼간, 두 제품간의 차이가 헷갈리셨거나, EH600이 그냥 일반적인 번들이어폰이 아닐까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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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결한옙C 순결한 옙c

1. 필수 준비물 : mp3/mp3 감성리뷰 l 2010/01/31 16:17


최상위 유저들을 위해 맞춤형 이어폰을 제작하고 있는 UE에서 보다 높은 고급형 모델인 UE18 pro를 발표했습니다. UE18 pro는 BA 유닛이 무려 6개나 들어가는데요.(아랫등급인 UE11 pro에는 4개 들어갑니다) 저음, 중음, 고음을 각각 2개의 유닛이 담당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괴물의 가격은 무려 1350달러... 한화로 약 150만원인데요. 투자한 만큼 소리가 다르다고 하니 로또 당첨되면 질러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1/19 07:00


젠하이저에서 BMW 자회사에서 디자인한 이어폰을 CES에서 선보였습니다. 위 사진은 그 중 최상위 기종인 MX980인데요. 최고급형인 MX980, CX980, OMX980의 가격은 260~340달러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저가형 150 시리즈부터 고급형 880시리즈까지 28종의 이어폰과 4종의 헤드폰을 공개했습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1/12 17:25

땅을 파 100시간을 파봐라. 5만원이 나오나. 그런의미에서 내가 적은 5만원으로 누리는 최강의 성능은 경우에 따라서는 꽤나 도발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다. 삼성이 첫 하이브리드 커널 타입 이어폰을 내 놨다.
그리고 그 발매가는 단품 판매가로서는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4만 9천원. 


현재 최저가는 4만5천원까지 내려왔다. 참 고민 많이 하게 만드는 법이다. 별매용 이어폰은 대략 2만원 아래 제품까지는 사용하는 소비자가 소모품으로 인지하는 제품이다. 즉 쓰던 번들이어폰이 고장나서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뜻. 고장나서 다시사는 이어폰 가격의 최대 한계치는 보통 2만원이다. 그 이상은 단순히 고장나서 사는 소모형 대체품이 아닌, 무언가 특별한 목적을 가진 자기만족 혹은 특별한 소비동기에 의한 가격대다. 그런의미에서 하이 아마츄어가 선호하는 2~50만원대의 고가이어폰 시장과, 1만원 전후의 고 성능 번들이어폰의 시장으로 양극화 된 요즈음의 시대에 4~5만원대의 판매가를 가진 이어폰은 참 보기 드믈다. 그만큼 현재로서는 소비자의 선택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는 가격대라고 해야할까. 현재로서 그 가격대에서 꾸준히 판매되는 이어폰은 이제 약 15년 전통을 이어가는 소니의 MDR-E888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삼성이 내놓은 첫 번째 하이브리드 타입 반커널 이어폰 EH600은 뜻하는 바가 크다. 예전보다 훨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어폰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길지도 궁금하고, 어떤 성능을 가지고 있을지 또한 궁금하다. 어쨌든. EP500의 상위라인업으로 나온 EH600은 역시나 대외적으로 프리미엄 사운드를 지향한다.

이어폰 패키지디자인이 EP500과 똑같다 즉. 썩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뜻이다. 특히 5만원 돈 주고 사는 이어폰 치고는 정말 너무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된다.하지만 역시 소리만 좋다면 만사 오케이
인 이어폰이니까. 일단 각설하고 넘어간다. 


구성품 역시 하이브리드 타입 반커널의 특성상 사이즈가 다른 캡이 2쌍 더 들어있는 것 빼고는 EP500과
동일하다. 무난한 구성이다. 아쉽다면 번들 파우치 실용성이 좀 떨어진다는 정도?





대단히 호평받고 있는(?) EH600의 유닛 라인이다. 유선형+헤어라린+음각로고로 처리된 EH600의 디자인은 독특하면서도 차분하고 강렬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 적어도 아직 이 이어폰의 디자인을 논하며 혹평을 하는 사람을 보지 못 했다. 실제로 봐도 꽤 괜찮은 형태특성을 가진 디자인이다.


이어폰 케이블이 코팅된 직조케이블이다. 여러가지로 삼성으로서는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겠다. 잘 꼬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럽고, 다소 무겁다는 점에서 살짝 아쉽다. 어쨌든 사용성은 꽤나 좋은 편이나 색상과 재질에서 오는 유닛과의 이질감은 다소 마이너스 요인.



착용감은 평이하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타입 소니의 EX90과 비교하면 나한테는 조금 더 뻑뻑한 느낌이 들지만, 귀 안으로 삽입하는 모든 이어폰의 형태는 각 사용자의 귓 속 형태에 따라 판이하게 달라지니, 착용감 자체를 객관적으로 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어쨋던 특이한 귀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무난함을 가진 것 같다.


 충분히 정돈되고 적당이 질러내는 "특별한 사운드"

좋다. 이어폰인데 소리가 나쁘지 않다. 아니 좋다. 더 말해 뭐하랴. 스왈로브스키로 치장한 덕에 20만원가까이 하는 쥬얼리용 이어폰도아니고 소리는 3만원짜리 이어폰 보다 못하나 화려한 컬러와 닥터드레라는 네이밍 덕에 십 수만원에 팔리는 트랜디 이어폰도 아닌데, 이어폰이 소리가 좋다면 말 다한거 아닌가.

삼성이어폰 특유의 평이함의 성격은 지울 수가 없지만 하이브리드 타입인 반커널의 특성 탓인지 고음역과, 중음역은 살짝 더 앞으로 지르는 느낌이 난다. 적당히 튜닝되 연비와 성능에 터협을 이룬 썩 괜찮은 스포츠쿠페를 타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좀 여린 음악을 좋아하는 편이라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는 최적화 된 사운드가 나지 않아 살짝 아쉽긴 하지만 소리 자체로만 놓고보면 적응력도 굉장히 높고, 대중적인 소리를 내주는 것 같다. 조금 신나고 발랄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듣는다면 아주 좋은 선택이 될 듯. 탁 까놓고 소리 하나만 놓고 본다면 적지않은 금액인 5만원을 놓고 생각해도, 그것을 한층 더 상회하는 사운드를 내준다고 생각한다.


 잘 만들기는 하나 장사를 못하는 삼성 이어폰.

EH600을 보며 꽤많은 공통의견이 하나 있었다.

"차라리 더 좋은 재질로 만들고 10만원 이상으로 낼 것이지"

동감한다. 페키지 디자인 좀 신경쓰고 마감 재질 고급사향으로 해서 차라리 한 12~3만원으로 발매 한뒤 마케팅 좀 했으면, 에전 EP-1보다 더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나게하는 이어폰이다. 더욱이 EP-1이 나왔던 그시절 보다는 고가 이어폰에 대한 소비력을 가진 유저층이 확대대 저변도 한층 넓어진 상황인데, 그들 나름대로는 최선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하려 한 탓에 발생한 몇 몇 문제 점(패키지 디자인, 본체 마감재질)들이 못내 눈에 밟히는 이어폰이다.
 
어찌 됐건 EP-1에 이어서 삼성의 이어폰 설계능력에 큰 가능성을 발견 할 수 있는 이어폰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만족하는 한 편으로, 별매 이어폰시장에서 성공하기위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이어폰이기도 한게 EH-600이다. 그래도 다행이다. 개선해야 할 점이 성능이 아니라는 점이. 까짓거 패키지 디자인과 마감정도야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변경 가능한 것 아니던가. 정말 어려운건 좋은 이어폰을 만드는 제조력이고, EH-600을 보건데 삼성은 적어도 좋은 소리를 내는 이어폰을 만드는 노하우는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는 듯하다.

4만5천원이라는 가격이 부담되시나요? 걱정마시고 질러 보세요.^^ 정말 간만에 꽤 괜찮은 국산 이어폰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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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결한옙C 순결한 옙c

1. 필수 준비물 : mp3/로파의 헤드폰링크 l 2010/01/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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