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에서 전문가용 헤드폰/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MDR-Z1000은 전문가용 헤드폰으 50mm 광대역 HD드라이버 유닛과 액정 폴리머 필름을 적용한 진동판을 장착해 원음에 충실하면서 생생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또한 360 KJ/㎥의 고출력 네오디뮴 마그넷을 사용해 깨끗한 중대역 사운드와 풍부한 저역대의 사운드를 재현합니다.
MDR-EX1000은 16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택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깨끗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전달하고, 액정 폴리머 필름 진동판을 착용해 풍부한 광대역의 사운드 재생이 가능하며, 440KJ/㎥의 고출력 네오디뮴 마그넷과 고순도의 7N OFC(순도 99.99%의 무산소구리) 리츠 코드는 음질 저하와 신호손실을 줄여 고품질의 음향을 생성합니다.
두 제품의 가격은 799,000원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폰과 비슷한 가격인데요. 그래서일까요? 소니코리아에서는 헤드폰/이어폰을 구입하면 MP3 플레이어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주객이 바뀔 정도로 최상위 제품이라는 뜻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