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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 - 미안해 다... 다 내 어머니가 잘못한거야 정말 미안해.


미남 - 황태경씨도 다친사람 아닙니까 너무 미안해하지 마십시오.


태경 - 니 말대로 난 나만 생각하느라 니 말도 듣지 않고 니 마음도 보지 않고 괜히 너한테 화만 더 냈어.
조금만 더 생각했으면 니가 더 아플거라는게 보였을텐데


미남 - 이제야 알아주셨네요 그런데 제가 지금 많이 아파서 괜찮다는 말씀을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 저는 황태경씨 어머니가 참 밉습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이 노래를 당신 어머니가 다시 부르지 않게 해주십시오 이건 엄마 노랩니다 다시 뺏기기는 싫습니다


태경 - 돌려줄게 약속할게.



미남 - 약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얼굴을 보고 인사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황태경씨 안녕히 계십시오.


미남 - 아주 나중에라도 조금이나마 괜찮아지면
황태경씨가 더 미안해하지 않게 괜찮다는 말은 전해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사견이긴 한데.. 전 "꽃 보다 남자" 못지 않은 풋풋한 감성과 영상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가진 드라마가 "미남이시네요"라고 생각합니다. ㅋ 특히 좀 처럼 드라마에서 큰 이슈를 만들어내지 못하던
장근석 씨와 박신혜씨가 정말 보란듯이 흡입력 강한 캐릭터를 표현 해 내주고 있죠. 일이 아무리 많아도 일단 무조건 저를 집에 10씨까지 앉혀놓고 마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어느정도는 예상이 되면서도 시청자들의 애간장츨 태우고 있는데, 과연 내일 태경(장근석)은 미남(박신혜)를 곁으로 대려 올 수 있을까요?


사실 장근석 씨는 미남이시네요와 비슷한 시기에 삼성 옙 의 모델로 나서기도 했는데요. 원래부터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스타인 만큼 CF속 뮤직비디오에서 제품 특징을 잘 살려주는 춤과 노래를 보여주기도 하셨죠. ㅋ 지금 전과다르게 엄청난 몸값 상종가를 기록하며 여기저기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 "미남이시네요" 못지 않게 옙의 광고도 한 몫 한 거 같아요.^^


장근석씨가 출연한 YP-M1의 CF


http://kr.samsungmobile.com/event/Yepp_M1/event.jsp

위 URL을 클릭하셔서 M1 마이크로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미남이시네요의 주인공 장근석씨가 출연한 바탕화면(월페이퍼)이미지와 숨은 이야기 메이킹 영상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남이시네요 팬들은 모두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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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M Cafe l 2009/11/26 14:49



9월초쯤인가요, 배우 장근석은 'Just Drag'라는 디지털 싱글을 하나 내놓았습니다. 장근석은 "베토벤 바이러스" OST에 '들리나요 part2'를 부르기도 했었는데요, 'Just Drag'는 올해초에 내놓은 '터치홀릭'에 이은 장근석씨의 두번째 디지털 싱글입니다. 장근석은 삼성 MP3 플레이어 옙 모델로 활동중인데 'Just Drag'는 얼마전 시작한 YP-M1의 광고 음악으로 쓰이기도 했죠. '터치홀릭'과 'Just Drag' 두 싱글에는 오토튠이라는 음악 기법이 쓰였습니다. 이 두 곡을 듣다보면 중간 중간 전자음처럼 변조된 장근석의 보컬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변조된 보컬톤을 만들어낸 기법이 바로 오토튠입니다.

오토튠 기법은 장근석의 두 싱글 뿐만 아니라 요즘 나오는 많은 노래들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빅뱅+ 2NE1의 '롤리팝', 2NE1의 'Fire', 슈퍼 주니어의 '쏘리 쏘리', 그리고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Abracadabra' 등 댄스곡에서 특히 더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 대중음악판에서 전반적인 유행이라 할 정도로 많은 노래에서 오토튠 기법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오토튠 기법을 쓰면 노래가 독특하면서도 세련되게 들리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며 이런 효과가 들어간 노래를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일 겁니다.

오토튠을 통한 보컬 변조의 시작은 대중음악의 유행을 이끄는 미국 팝 음악이었습니다. 1998년 쉐어(Cher)가 싱글 'Believe'에서 오토튠 변조를 사용해 팝음악 시장에 충격을 주었고 이후 다프트 펑크(Daft Punk)가 'One More Time'에서 훌륭하게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간혹 노래에 양념처럼 사용되던 오토튠 변조가 큰 유행이 된건 미국 R&B 뮤지션 티페인(T-Pain)이 <Rappa Ternt Sanga>을 내놓으면서부터 입니다. 티페인이 큰 성공을 거두자 미국 팝시장에서는 오토튠 음성 변조가 득세를 했고 이 영향이 국내 대중음악시장에는 미치게 됩니다.




오토튠은 본래 보컬 변조용으로 탄생한 것은 아닙니다. 오토튠(Auto Tune)이란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본래 목적은 음정 교정을 위한 기구입니다. Antares Audio Technologies社에서 스튜디오 녹음시 불안한 음정을 교정하기 위해 1997년 개발했으며 개발 이후 음정 교정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가창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쓰이겠지만 가창력이 뛰어난 일부 가수들도 완벽을 기하기 위해 종종 쓰고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긴 합니다. 오토튠은 음정 교정 외에 다른 용도로도 쓰이는데 그것이 바로 보컬을 교묘하게 변조해 색다른 보컬톤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으로 인해 보컬 변조를 한 많은 노래를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런 오토튠에 대해 요즘 국내외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토튠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전자기계음처럼 변조된 목소리 때문에 노래는 가벼워지고 재미만을 쫓는 상황이 된데다 기계로 만져진 인간의 음성에서는 감동을 느낄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인디락 밴드 데스 캡 포 큐티(Death Cab For Cutie)가 올해 2월에 열린 51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푸른 리본을 옷에 달아 반대의 뜻을 펼쳤으며, 제이지(Jay-Z)는 올해 6월에 Dead or Alive가 아닌 Death Of Auto-Tune이라는 의미의 'D.O.A'라는 싱글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국내로 눈을 돌리면 얼마전 한 웹진에서 오토튠 사용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는 글을 내놓았으며 음악 청자들 사이에서도 오토튠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중음악계의 획일화 현상을 납득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종류의 논란이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대중화될 때마다 일어나고는 했습니다. 바로 음악의 진정성과 관련된 문제로 말이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20세기초 녹음 기술이 발명되었을 때부터 음악의 진정성 문제는 항상 논란거리였습니다. 이 진정성의 실체는 사실 불명확하다고 생각하지만 일렉 기타의 등장 때나 신시사이저를 이용한 전자 음악의 사용이 대중 음악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기 시작할 때도 그랬으며 조금 다른 측면이기는 하지만 음악 소비 수단이 LP->CD->MP3로 변화할 때도 이런 논란은 항상 있었습니다. 즉,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음악에 도입될 때는 비슷한 논란이 종종 일어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살아남느냐 도퇴하느냐는 음악의 진정성에 따라 결정되지 않았고 그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리고 대중의 취향에 따라 결정됐습니다. 오토튠 활용에 대한 논란 역시 같은 연장선상에서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대중의 취향이 변하게 되면 오토튠의 사용은 줄어들게 될 것이고 결국에는 오토튠을 잘 활용한 노래만이 살아남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 음악을 즐겨 듣는 한 사람으로 어디를 가든 비슷한 노래가 들려오면 짜증날 때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는 새로운 기술의 도입과 그 유행을 비판하기보다는 다양한 음악을 찾는 일이 더 생산적 일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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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M Cafe l 2009/10/05 15:38



장근석이 출연한 M1 CF영상입니다. 아몰레드 MP3라고 부르지 않을까 싶었는데, Just Drag라고 하는군요. Q1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YEPP CF영상이었습니다.

Posted by 다물™

News l 2009/10/01 14:00



지난 9월 17일 목요일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 딜라이트(d'light)에서는 삼성 옙(YEPP) 쇼케이스겸 삼성 d'light Play 1st Story가 있었습니다. 저번 옙 블로그 간담회에 참석했기 때문인지 대행사에서 참석 여부를 묻는 이메일이 왔고 전 어떻게 행사가 진행되는지 궁금했기에 참석한다는 답장을 보냈습니다. 이번 옙 쇼케이스의 주인공은 곧 출시를 앞둔 YP-M1이었습니다. M1은 테그라 칩셋을 사용하여 720p HD 영상 플레이가 가능하고 아몰레드(AMOLED)를 탑재해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제품이죠. 게다가 웬만한 영상 파일은 인코딩 없이 재생할 수 있는데다 TV아웃까지 가능한 옙의 야심작이죠. M1을 내놓으면서 옙의 모델인 장근석씨가 출연한 새로운 광고를 찍었는데 이번 쇼케이스는 새 광고 시사회를 겸한 자리였습니다. 장근석씨는 이번 쇼케이스의 또다른 주인공이었습니다.



이번 쇼케이스가 열린 삼성 딜라이트 정문. 작년말 개관한지 얼마 안됐을 때 가본 이후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 아참, 장근석씨가 부른 노래인 'Just Drag!' 뮤비 및 옙 광고의 무대는 바로 삼성 딜라이트였습니다.



이 날 쇼케이스에는 일반 참석자들과 더불어 많은 취재진이 함께 했습니다.



신제품인 YP-R1과 YP-M1이 전시되어 있어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옙 광고에는 장근석씨가 직접 부른 'Just Drag!'라는 곡이 삽입됐습니다. 'Just Drag!'는 롤리팝, 아몰레드와 같은 성격의 노래죠. 아무튼 사전 행사로 'Just Drag!'에 맞춰 일반 참석자들의 댄스 경연 대회가 있었는데요, 부상으로는 장근석씨와의 포토 타임이 주어졌습니다. 재밌는건 댄스 경연 대회 참여자 중에 일본에서 오신 팬도 계셨다는 사실.

'Just Drag!' 얘기가 나왔으니 뮤직비디오를 안보고 넘어갈 수는 없죠.
'Just Drag!' 뮤직비디오 보러 가기



이 날 쇼케이스 사회를 본 전제향씨의 간단한 인사말이 있은 후 드디어 M1과 함께 이 날의 주인공인 장근석씨가 등장했습니다. 역시 연예인은 그 때깔부터 달랐습니다. 한마디로 잘 생겼단 이야기죠. :)
장근석씨는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의 홍보를 마친 후 현재는 새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한창 촬영중이라고 했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10월 7일부터 방영될 드라마로 10대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성장과정과 이들을 둘러싼 사랑과 갈등을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드라마에는 장근석씨를 비롯해서 박신혜, 'FT아일랜드'의 이홍기, '애프터 스쿨'의 유이 등이 출연하며 장근석씨에 따르면 드라마 분위기는 순정만화+코미디가 될거라고 했습니다. 항상 진지한 역할을 맡아왔던 장근석씨의 코믹 연기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장근석씨 근황에 이어 옙 광고 촬영중 에피소드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광고 촬영 당시에는 M1이 몇 대 생산되지 않은 상태였는데 장근석씨가 촬영중 실수로 떨어뜨리는 바람에 삼성 관계자들이 놀라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장근석씨가 재빨리 발로 받아내는 바람에 제품에는 전혀 손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장근석씨는 실제로 M1을 들고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연기한 영상을 촬영한 후 M1을 통해 영상을 보며 모니터링을 자주 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포토 뷰어나 음악 감상용으로도 사용중이었습니다. 자신의 M1을 직접 가져와 안에 담긴 여러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죠. 드라마에서 파트너인 박신혜씨의 사진이 여러장 담겨 있었는데 부럽더군요. :)
참고로 장근석씨가 꼽은 옙의 장점은 편리하게 감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쇼케이스에서 깜짝 출연자가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미남이시네요'에 장근석씨의 파트너로 나오는 박신혜씨였습니다. 박신혜씨의 등장과 함께 저를 비롯한 남성 참석자들은 쾌재를 불렀죠. 사실 장근석씨만으로는 뭔가 부족한 점이... ㅋ 짧은 시간이었지만 박신혜씨를 가까이서 보게되어 무척 즐거웠습니다.



이벤트에서 빠질 수 없는게 있죠. 바로 선물 증정 시간과 포토 타임 시간. 쇼케이스 시작전 포토월에서 참석자들의 사진 촬영 시간이 있었죠. 그 때 찍은 사진중 장근석씨가 직접 4장을 골라 해당 참석자에게는 옙을 비롯한 다양한 선물과 장근석씨와 직접 사진을 찍는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본 행사를 마친 후에는 뮤직 파티가 있었습니다. 등장한 뮤지션은 W & Whale과 다비치. W & Whale은 작년 GMF 때 이후 거의 1년만이 본 그들은 여전히 좋았습니다. 'R.P.G. Shine', '오빠가 돌아왔다', 그리고 경쾌한 팝송 커버로 쇼케이스 행사장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조만간 콘서트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다비치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Hot Stuff', '사랑과 전쟁', '8282' 등 자신들의 히트곡 4곡을 불러줬습니다. 강민경양은 언제봐도 이쁘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 )



다비치의 노래를 마지막으로 장근석씨와 함께 했던 옙(YEPP) 쇼케이스를 막을 내렸습니다. 삼성은 YP-M1 출시와 더불어 새로운 광고와 'Just Drag!'라는 옙송을 내놓았고 제법 성대하게 쇼케이스까지 치뤄 제품 홍보에 대한 만반의 준비는 마쳤는데요, M1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장근석과 함께한 삼성 옙(YEPP)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제목이 영상 자막에는 틀리게 들어갔습니다;;)



옙(YEPP) 쇼케이스 현장의 박신혜양과 장근석
(서운할 분이 있을까 싶어 박신혜양 등장 부분만 따로 올릴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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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News l 2009/09/20 23:26


17일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 삼성 딜라이트 1층에서 삼성 옙의 모델인 장근석과 함께하는 '삼성 옙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삼성 딜라이트 플레이의 첫번째 이야기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하반기를 강타할 삼성 옙의 광고를 최초로 볼 수 있는 기회라고 하네요.
 삼성 옙의 모델 장근석과 장근석의 첫번째 옙 CF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은 삼성 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고 합니다.
기간은 9월3일부터 13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4일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네요.


P3부터 꾸준히 장근석과 함꼐하고 있는 옙인데요. 2009년 하반기는 옙 뿐만아니라 장근석씨도 더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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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분류없음 l 2009/09/06 23:14

삼성전자는 초슬림 MP3플레이어 `삼성 옙R1(YP-R1)'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동영상 압축 방식 `디빅스 포맷'을 개발한 디빅스(DivX)의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디빅스 인증을 획득, PC에서 볼 수 있는 XviD, H.264, WMV 등 다양한 동영상 포맷을 별도 파일 변환 없이 감상할 수 있다.

R1이 정식출시 되었네요. 막강스팩의 M1때문에 출시 전에는 별로 이야기 되지 않고 완전히묻히는(?) 분위기였으나 워낙 작고 탄탄한 기능들 때문에 생각보다 실물을 보고난 사용자들의 느낌은 호평이 많더군요. TV OUT에 여러가지 영상 지원은 물론 Beat DJ같이 재미있는 부가기능들도 많으니 작고 강한 MP3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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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News l 2009/08/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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