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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p3 플레이어 틱톡 TicToc YP-S1


2010년 6월 초여름,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할 MP3 플레이어가 드디어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왔어요.
그의 이름은 틱톡 TicToc.

 
여름의 상큼함을 간직한 틱톡은 작고 깜직한 외모와 모션 컨트롤로
새로운 음악 듣기의 즐거움을 안겨줄거랍니다. 


여기 옙판에서 틱톡과 본격적인 만남을 갖기 전,
 여러분께 귀여운 이 녀석의 다양한 포즈를 슬라이드쇼로 소개할께요. 


앞으로도 계속될 틱톡과의 만남 역시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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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6/22 07:00

 
여행에 있어서 MP3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지난 주에 회사 출장 겸, 여행으로 홍콩, 마카오, 심천 등을 다녀왔답니다.
출장을 겸한 여행인지라 본래 추구하는 자유여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빡빡한 일정과 자주 있던 장소 이동간에 이번에 출시되는 RB의 도움으로 지루하지 않은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비행기를 타면 특히나 우리나라 항공사의 비행기를 타면 다양한 동영상, 음악 등을 들을 수 있더군요. 헤드폰을 끼고 자기가 듣고 싶은 음악이나 영화를 선택해서 볼 수 있는 게 참 신기하더군요. 뭐.. 전 그냥 들고간 RB를 꺼내들었습니다. 대략적인 프리뷰라고 해야할까요?



이런 헤드폰과의 매칭도 꽤 괜찮은 조합일 것 같습니다. 물론 MP3 본연의 음질과 이번에 채택된 SoundAlive의 매칭이 괜찮다면 더더욱 좋구요.



뒤에 장착된 스피커는 모노임에도 불구, 꽤 큰 음량을 제공합니다. 공공장소에는 문제가 되겠지만 숙소에서 크게 틀어넣고 씻을 때 유용하겠는데요.



R0의 후속작 개념이 강해서 그런가요? 충전 형식, 컴퓨터 연결 방식이 같은 잭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보편화된 USB 잭이 아니라 불편하네요.



나중에 나오겠지만 R0와 키 기능이 변경되어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것을 반영해서 그런 것이 아닌 가로보기에 적당한 키 기능 배치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MICRO SD 기능이 빠지면 안되겠죠. MICRO SD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보다 쉽게 16기가
까지 자신의 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사용자에 대한 배려
겠죠?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건, 뭐랄까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고려해야할 사항 중 중요하면서 빼먹기 쉬운 것들에 대한 소중함이었습니다.


날씨와 음식...

한두번 다른 나라 음식으로서의 딤섬은 꽤 괜찮은 선택이 될지 몰라도 매일같이 딤섬을 3박 4일동안 먹는 건 참으로 힘든 일이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장마 + 보다 습한 기후때문에 고생을 했는데요. 여행... 날씨도 참 중요합니다. 그 나라의 날씨의 특성에 대해서도 잘 알아두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을 가서 자신이 정한 혹은 정해진 여행지에서 짧지만 자유시간을 갖고 그 곳의 풍경을 담는 동안 그나라의 소리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지만 가끔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나라 음악을 듣는 것도 참 괜찮은 선택입니다.  

눈은 즐겁고, 귀도 즐거운 가장 쉬운 방법. 대신 너무 오래 빠져들면 그 나라에 간 의미가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여행의 두 동반자, 삼성 WB650과 삼성 YP-RB을 모셔갔습니다. WB650의 경우 컴팩트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수동기능과 다양한 장면모드의 촬영이 가능한 장점이 많은 카메라, 무엇보다 광학줌이 15배라서 마음에 쏙 들더군요. 덕분에 니콘 D80과 함께 여기저기 마음껏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YP-RB의 경우 오직 음악 기능을 중점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번 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나름 가지고 있는 MP3는 모조리 들고 간 것 같습니다. RB의 형이라고 할까요? R0와 Q2도 모셔갔습니다.



형동생의 비교, 먼저 출시되어 버튼형 MP3의 한 축이 되어 있는 R0와의 비교는 아무래도 필수겠죠? 가볍게 RB와 R0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버튼형이라는 유사함을 띄고 있음에도 버튼 마다 위치하고 있는 기능이 바뀌었고, 화면크기도 보다 커졌습니다. 무엇보다 RB는 DMB가 추가되었죠? 하지만 해외에서는 이 성능을 확인할 수 없어 아쉬웠답니다.


예전에는 이런 형식으로 MP3 크기 비교 많이 했었죠. 추억의 비교샷~~! 담배갑과 비교하기...




RB을 활용해보면서 느낀 건 제작자가 추구하는 것이,

RB는 기본적으로 가로보기를 중심으로 하며, 오른손잡이에 초점에 맞춰져있다. : 네.. 오른손 한손으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네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RB를 감싸고, 엄지로 조작하는 형태



왼손은 좀 어렵겠죠?



간단 여행기(?)  

그냥 외국이라는 생각때문에 그런지 여기저기 카메라를 대고 셔터를 누릅니다. 그리 잘 찍는 실력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마음대로 누르다 그 중 괜찮은 사진들을 보면서 감탄하는 1인인지라 나름 잘 나온 것들을 모아봅니다.


홍콩은 같은 형식의 건물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빌딩들이 멋져 보이는지도... 이 건물 옥상에서 야경을 보는 것이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공짜였다고 하던데, 근래에는 돈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참 사람이 많죠. 그렇게 높은 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홍콩의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곳 마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게 문제죠.

 

홍콩의 야경이 정말 멋지다고 하던데... 확실히 빌딩이 많은 곳은 낮보다 밤이 더, 훨씬 이쁜 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홍콩 야경을 보러 가기 전에 찍은 빌딩입니다. 참 멋지죠?



여기는 우결에도 나왔던 곳이죠. 관광 안내해주시는 분이 얼마전 가인과 조권이 다녀간 곳이라고 그러더군요. 홍콩 야경을 보기 위해서 다들 이쪽으로 온답니다. 8시부터 레이져쇼도 있고, 음악 분수도 있는 꽤나 낭만이 있는 곳이지만... 하버시티(?) 너무 덥고 습한 날씨였던 지라... 지치더군요..^^;;



역시 야경을 그것도 사람 많은 곳에 찍는 건 참 힘든 일이죠?



홍콩의 빨간 택시들. 먼가 특색이 있어 보이면서도 명물인 듯한 인상을 갖게 합니다. 역시나 택시는 우리나라 중형 혹은 소형이면서도 안은 우리나라 차보다 훨씬 넓다고 하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타봐야할 듯.



야경 구경을 마치고 홍콩 시장을 둘러보러 갔답니다. 다른 건 우리나라 시장보다 훨씬 낡아보이거나 비슷해보이는 데 스포츠용품 가게는 정말 화려하더군요. 우리나라의 여러 스포츠 간판들도 이렇게 바뀌면 참 보기 좋을텐데...



휴...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어짜피 TV를 틀어도 잘 모르는 중국말들 뿐. 그래서 RB로 음악을 듣습니다. 익숙한 상황으로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MP3와 같은 기기들이 해외여행에서 즐거움은 단순히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편한 익숙함을 제공하는 것도 또다른 장점있더군요. 



자기 전에 맥주와 땅콩이 생각 나더군요. 그리고 조용히 음악을 들어봅니다. 좋아하는 맥주와 땅콩을 먹으며 최신가요를 즐기니 꼭 집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호텔에서 폼나게 혼자서 마시는 맥주는 금방 취하는 것 같아요.



알람기능이 있었다면 아침에 우리나라 가요를 듣거나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을텐데요. 이런 기능은 추가하지 못하나요?



RB는 은은한 조명이 잘 어울릴까요? 아니면 밝은 조명이 잘 어울릴까요?




심천에서 마카오로 갈 때는 배를 이용했습니다. 우리나라 페리와 비슷하던데, 꽤 넓어요. 수많은 외국인들(?) 속에서 RB를 자랑했습니다. 물론 혼자서...




이번 여행의 조합  


DSLR, RB, WB650, 메모장, 그리고 쉽게 얻을 수 없는 식수, 렌즈

여행에 정답은 없습니다. 마음껏 그 상황을 즐기는 것. 쉽게 갈 수 없는 상황이면 더더욱 그 기회를 살려야죠. 이번에 RB와 함께한 홍콩 여행으로 눈으로 다양한 멋진 풍경을 담아왔고, 귀로는 익숙하지 않은 소리들을 조금은 거부하며, 대신에 안정된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06/03 14:20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삼성의 옙(YEPP) 버튼형 MP3 플레이인 YP-R0가 TV를 안고 YP-RB로 돌아왔습니다. RB라는 제품명의 'B'에서 알 수 있듯 지상파 DMB를 지원합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비슷한 버튼을 달고 있지만 RB의 화면 크기는 2.6 -> 3인치로 커졌으며 요즘 흐름에 맞춰 4:3 대신 16:9 화면 비율을 지원합니다. 물론 4:3 비율의 동영상을 16:9 화면 비율에 맞게 늘려 볼 수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마찬가지로 사용성이 우수한 버튼형 방식을 선택한 RB는 R0와 비슷하면서도 아닌듯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버튼형이지만 세로 보기에 적합한 버튼 배치의 R0와 다르게 RB는 가로 보기에 더 적합한 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B 역시 R0와 마찬가지로 외장 마이크로 SD/SDHC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DMB 기능에 찰떡 궁합을 과시하듯 RB는 외장 스피커도 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지만 않는다면 외장 스피커를 통해 DMB는 물론 동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 옙의 전용 음장 효과인 DNSe가 RB부터 사용자를 더욱 배려한 사운드 얼라이브(SoundAlive)로 재탄생 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제품 패지키는 RB, USB 케이블, 이어폰, 이어폰솜, 그리고 받침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번들 이어폰은 좋은 성능을 인정받은 EP-390이 계속 제공됩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B의 또하나의 변신은 매거진 스타일의 GUI 적용입니다. 기존 UI에서 한층 진화한 RB의 UI는 MP3 플레이어를 조작하는 재미를 안겨줍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마찬가지로 RB 역시 블랙과 핫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찾아옵니다. 남자라면 블랙, 여자라면 핫 핑크? ㅋ


버튼형 방식의 장점을 고스란히 계승한 RB는 지상파 DMB 기능과 16:9 비율의 3인치 화면을 탑재해  음악 듣기 뿐아니라 TV 시청과 동영상 보기를 할 수 있는 다기능 제품으로 소비자를 찾아왔습니다. 여기에 긴 재생시간까지 더해진 한층 진일보한 제품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지 않을까 합니다. ^^


좀 더 자세한 사양 및 리뷰는 조만간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놓치지말고
WWW.YEPPPAN.COM을 주목하세요!!
커밍 쑤운~!!!



 
YP-RB 리뷰가 YEPPPAN에 새로 올라왔습니다. ^^
YP-RB 리뷰보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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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5/24 11:19
삼성 MP3 플레이어 최초로 중국 모바일 방송서비스인 CMMB를 지원하는 YP-CM3는 옙 YP-R0와 비슷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 YP-R0의 DMB 버전이라고 불러도 될만한 제품입니다. CM3는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은 제품으로 중국에 출시된다는 소식만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CM3가 중국에 출시됐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중국 상해에 도착한 이후에도 CM3를 중국에서 볼 것이라는 기대는 전혀 갖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짝퉁 제품 또는 찾으러 간 상해의 전자상가에서 한국엔 출시되지 않은 YP-CM3, CP3를 발견했고 레어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어 눈에 팍 꽂인 핑크 색상 CM3를 상해에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YP-CM3 제품 박스와 구성품



중국에서 구입한 YP-CM3의 제품 박스는 국내에서 판매중인 제품 박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제품 박스는 웬만한 남성 손바닥만한 크기로 구성품이 빼곡히 들어갈만한 크기입니다. 제품 포장을 줄이는 삼성의 친환경 정책은 해외에서도 유지됨을 알 수 있습니다. 베스트바이에서 구입한 제품임을 알려주는 큼지막한 노란색 테이프가 눈에 많이 들어오는 편.




제품 구성품 역시 최소화해서 CM3 본체, USB 케이블, 번들 이어폰, 그리고 간단한 제품 매뉴얼이 들어있습니다. 자세한 제품 매뉴얼을 CM3 내장 메모리에 PDF 파일 형태로 들어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YP-R0와 같은 방식이며 번들 이어폰은 EP-340. 이외 국내 DMB 지원 모델과는 다르게 몇 가지 구성품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CM3 제품 박스 안에는 기본 구성물 외에 CMMB용 내용물이 추가로 들어있습니다. CMMB ID 번호가 적힌 카드와 CMMB를 보기 위해서는 필수인 CA 카드, 그리고 각종 설명서들이 바로 그 것. 국내 지상파 DMB는 안테나만 올려주면 시청할 수 있지만 CMMB 시청을 위해서는 위 사진에 보이는 CA 카드를 마이크로 SD 삽입구에 넣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 SD 카드 사용을 위해서는 CA 카드와 바꿔줘야 하는 점은 불편할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상해 시내에서 확인한 CMMB의 수신율과 화질은 모두 좋은 편이었습니다. 국내 지상파 DMB처럼 CMMB 또한 아직 중국 전역에서 서비스 되지는 않는다고 매뉴얼에 나와 있는데 상해 시내에서 좀 벗어난 푸둥 공항만 가도 CMMB 수신은 안됐습니다. 아무래도 CMMB 서비스는 대도시 중심에서만 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YP-CM3 디자인과 외관



CM3와 R0는 비슷해 보이지만 제품 외관에서 몇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R0의 LCD 크기는 2.6인치인 반면 CM3는 3인치이며 화면 비율도 R0는 4:3, CM3는 16:9로 차이를 보입니다. 중국에서 본 CM3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였으며 CM3 뒷면은 진한 핑크에 메탈릭 소재, 앞면은 연한 핑크에 플라스틱 소재가 쓰였습니다. LCD 화면 아래에는 YEPP이 박혀 있는 국내 제품과 다르게 SAMSUNG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화면이 큰 편인데다 버튼까지 달려있어 CM3의 제품 길이는 R0 보다 길고 CMMB 지원과 내장 스피커 때문인지 두께도 날렵한 R0에 비해 두껍습니다. 무게는 R0는 60g, CM3는 91.4g. 길고 묵직한데다 제품 옆면이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 손에 쥐는 느낌은 R0보다 좋으며 고급 제품의 느낌이 듭니다.




조작 버튼은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기, 메뉴, 전원/홀드, 그리고 사용자 버튼 순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가운데는 방향 이동과 확인 버튼의 역할을 합니다. R0보다 버튼부가 조금 작기는 하지만 불편한 점은 없으며 버튼을 누르는 느낌과 반응은 R0와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제품 아래쪽에는 USB 케이블 연결 단자, 3.5파이 이어폰 단자, 그리고 보이스 레코더용 마이크가 위치해있습니다. 내장 스피커 위치 때문에 단자와 마이크는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편입니다.



 
CM3 위쪽에는 마이크로 SD 카드 삽입구와 CMMB용 안테나, 그리고 위쪽 우측에는 핸드스트랩용 고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CA 카드는 마이크로 SD 카드 삽입구에 넣어주면 됩니다.



CMMB용 안테나를 다 뽑으면 길이는 15.5cm 정도.



 
제품 뒷면에는 타원형으로 깜직하게 생긴 스피커가 달려 있고 그 위쪽에는 리셋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YP-CM3 UI와 음악 / 동영상 재생 화면

 

YP-CM3의 UI는 Q2, R0 등의 옙 버튼형 MP3 플레이어와 동일하지만 3인치 화면 크기와 16:9 비율 때문에 12개의 아이콘이 들어가 있습니다. 메뉴 디자인은 총 4개가 준비되어 있는데, 위 사진에 나오는 메뉴 디자인이 기본입니다. 주홍색 계열의 강렬한 바탕화면 색상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음악 재생 화면 보기는 가로 보기만 가능하며. 메뉴에서는 사운드 효과, DNSe, 재생 모드, 그리고 음악 재생 화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간 반복은 사용자 버튼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출시 제품이기 때문에 옙에서 들을 수 있던 유리, 성시경, 에픽 하이의 노래 대신 중국 가수 리우신의 발라드곡 'color'가 제공됩니다. 여담이지만 리우신의 이력이 독특한데, 중국에서 JYP와 삼성이 함께 개최한 UCC 오디션 '무동음화'에서 15,000명의 경쟁을 뚫고 대상을 수상한 후 JYP 차이나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 데뷔한 가수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오디션을 함께 개최했기 때문인지 리우신의 노래가 CM3에 들어가 있는 것이죠.


 
CM3에 기본으로 내장된 동영상 역시 국내 출시 제품과 차이를 보입니다. 국내 제품에는 거의 'Sheep in the island'와 영화 예고편 정도가 들어있는 반면 CM3에는 음악과 마찬가지로 리우신의 'color' 뮤직비디오가 들어있습니다. 현지화 정책을 폈기 때문에 CM3에 내장된 리우신의 뮤직비디오는 국내에선 거의 사용되지 않는 RMVB 코덱을 사용했습니다. 동영상 메뉴로는 북마크 추가/이동/삭제, 밝기 조절, 그리고 화면 꺼짐이 있습니다. 사용자 버튼에 할당된 명령은 북마크 추가 명령. 3인치 LCD의 화질과 시야각은 상당히 좋아 R1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 매뉴얼로 본 YP-CM3 제품 상세 사양



매뉴얼과 국내에 알려진 몇 가지 정보를 토대로 구성한 제품 사양표입니다. 
4GB / 8GB 제품이 있으며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지원 파일은 R0와 거의 비슷하나 오디오에서는 AAC가, 비디오에서는 H.264가 빠져 있습니다. 국내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무척 아쉬운 지점이지만 대신 리얼미디어사의 RM/RMVB을 지원하는 것을 보면 철저히 중국 현지화 전략에 따라 내놓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DNSe 3.0이 아닌 3.0 코어를 지원하는 것. CMMB, 음악, 동영상 재생 기능 외에 사진/텍스트 보기,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등을 지원합니다. 오디오 재생시간은 25시간으로 R1과 같고, 비디오는 6시간으로 R0와 같습니다. CMMB 재생 가능 시간은 4시간으로 M1의 DMB 사용 시간과 비슷합니다.



 중국 상해에서 만난 YP-CM3는?



중국에만 출시된 YP-CM3는 CMMB와 RM/RMVB 지원으로 철저히 현지화 전략을 택한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버튼 디자인과 구성, 그리고 버튼 조작시 느낌의 유사성 때문에 R0 DMB 버전이란 느낌이 들면서도 R1과 같은 LCD 화면 비율과 비슷한 화질 수준을 보면 R1의 버튼형 버전이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CM3 였습니다. 옙 DMB 버전이 PB2와 MB1만 있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CM3의 한국판이 나온다면 국내 소비자에게 괜찮은 반응을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이 글로벌 언어 정책을 펴기는 하지만 CM3 언어 설정에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면 몇 가지 스펙 수정 후 국내 출시도 가능하지 않겠냐는 조심스런 예상과 함께 말이죠.


 Hot Event!!!!   Mp3에 대해 잘 아는 당신, CM3 를 받아라!

중국에서 직접 구입한 CM3, 컬러도 이쁘고 써볼수록 참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살짝 아쉽긴하지만, 봄을 맞이하야~ 하늘은 파랗고 옙판 이웃분들은 행복하셔야 해요~~~
그래서 순결한옙C가 핫핫한 이벤트!! 준비했지용!
mp3 모의고사 20문제를 모두 푼 분들 중 추첨을 통해 cm3를 드릴 예정이예요~

내가 얼만큼 mp3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재미로 도전!!도 해보고 cm3도 받고! 재밌있겠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랄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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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4/06 15:46


음악 감상을 위한 기기로 탄생한 MP3 플레이어이지만 이제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서 더이상 MP3 플레이어라 부르기에 무색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 중 현재 MP3 메이커들이 중점을 두는 기능은 동영상 기능 일겁니다. 동영상 재생 전용 휴대기기인 PMP가 있지만 휴대성 때문에 작은 화면 크기란 단점에도 불구하고 MP3 플레이어의 동영상 재생 기능을 선호하는 사용자가 오히려 늘어났죠. 그래서 동영상 기능을 강화한 MP3 플레이어를 따로 부르는 MP4 플레이어라는 신조어도 탄생했죠. 그렇지만 'MP4'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지금까지 많은 MP3 플레이어에서 동영상을 재생하려면 인코딩이란 불편한 과정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옙 R1은 720x480 해상도 이하의 동영상은 무인코딩 재생이 가능하고 여기에 더해 TV 아웃 기능이 들어가 가장 작은 DivX 플레이어라는 별칭을 달고 나왔습니다. AVI, DivX, MPEG4, H.264, WMV, ASF 등 동영상에 많이 사용되는 모든 코덱을 지원하며 SMI 자막 지원도 원활한 편입니다. 그리고  동영상 기능에 충실하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삼성은 DivX사로부터 R1 한대 한대마다 등록번호까지 부여받았습니다.

그럼, R1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살펴보기에 앞서 제품 구성과 외관을 살펴보겠습니다.


제품 박스입니다. 다른 옙시리즈처럼 종이를 사용했으며 크기는 손바닥보다 약간 큰 정도입니다. 제품 박스가 화려하고 큰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간소한 제품 포장을 선호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 정도 크기에 만족합니다. 간편 설명서를 넣는 부분을 더 줄였으면 제품 박스가 더 작았을텐데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도 있습니다.


박스 앞쪽에는 'MP3 플레이어' 대신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라는 글자가 박혀있습니다. 그 밑에 있는 'The Slimmest DivX Player'와 DivX 로고가 R1의 성격을 잘 표현하고 있죠.


박스를 열면 R1 본체가 보입니다. 느낌표가 있는 부분에 간편 설명서가 들어있으며 USB 케이블, 번들 이어폰은 R1 아래에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 간담회에서 받은 제품은 실버 색상입니다. R1 색상은 핑크, 블랙, 실버가 3종류로 가장 눈에 띄고 마음에 드는 색상은 역시 핑크입니다.


기본 구성품은 R1 본체, USB 케이블, 번들 이어폰, 이어폰 솜, 그리고 사진에는 빠졌지만 간단 설명서입니다. 참고로 TV 아웃 케이블은 별매입니다.


R1부터 새롭게 적용된 번들 이어폰인 EP390 입니다. EP390의 밸런스는 음악 감상보다는 동영상 감상에 더 최적화됐다는 느낌입니다.


USB 케이블. MP3 플레이어와 연결하는 부분은 24핀 단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4핀 휴대폰 충전기와 호환 가능해 USB 충전 뿐아니라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죠.


별도로 판매하는 TV 아웃 케이블입니다. 독특하게 24핀 단자가 아닌 이어폰 단자가 TV 아웃 단자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R1과 케이블 연결 단자를 보면 세 개의 검은 줄이 보입니다. 일반적인 이어폰 단자는 검은 줄이 두 개죠. TV와 연결하는 쪽은 하나의 영상 출력, 스테레오 음성 출력이 가능한 컴포지트 단자.  R1의 동영상 재생 기능을 십분 살리려면 TV 아웃 케이블은 필수일겁니다.


R1의 거의 모든 조작은 터치 스크린을 이루어 집니다. 외부 버튼은 전원/홀드 버튼, 볼륨 조절 버튼 두가지 밖에 없는 심플한 모양새죠. 겉은 금속 재질로 무척 단단해 보입니다. 터치 스크린 부분은 강화 유리로 덮여 있어 기스와 파손을 방지합니다. 하지만 지문이 잘 묻기 때문에 액정 보호 필름은 하나쯤 구입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화면 크기는 2.7인치로 TV 드라마 보기에는 큰 무리 없지만 영화를 볼 때는 작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앞쪽 아래에 다른 옙시리즈처럼 'YEPP' 네 글자만 박혀 있습니다. 제품 아래, 위는 약간 유선형을 취해 단조로움을 막고 있습니다. 'YEPP' 위 쪽에 위치한게 바로 볼륨 조절 버튼입니다. 볼륨 조절 버튼이 따로 있으니 음악 감상시 터치 스크린 홀드 상태에서 볼륨을 바꿀 수 있어 편합니다.


아래쪽에는 24핀 단자, 마이크, 3.5파이 이어폰/TV 아웃 단자, 스트랩 연결구가 위치해 있습니다.


윗쪽에는 전원/홀드 버튼과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홀드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 on/off가 되고 짧게 누르면 홀드 on/off가 됩니다.


제품 뒷면입니다. 여기에 삼성 로고와 제품명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뒷면 글자와 그림은 스티커가 아닌 금속 재질에 박혀있는 형태입니다. 앞면에서 측면을 거쳐 뒷면으로 들어오는 곡선 라인은 딱딱한 분위기를 탈피하는데 한몫합니다.


크기는 45.5x85.2x8.9mm로 매우 작으며 무게는 50g으로 정말 가볍습니다. Q2도 가볍다고 생각했는데 Q2의 스펙을 다시 보니 58g으로 R1보다 무겁네요.


R1과 Q2를 비교하면 폭/넓이 뿐아니라 두께 역시 R1이 더 얇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R1의 두께는 9.9mm, Q2의 두께는 9.9mm입니다. 버튼 방식보다는 터치 방식이 제품 크기를 줄이는데 확실히 유리하죠. 그리고 두 제품의 동영상 재생 기능을 고려한다면 R1의 크기가 정말 작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외관만 놓고 보면 동영상 재생 능력이 과연 뛰어날까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R1은 작고 가벼웠습니다. 2.7인치 화면이 작은게 아쉽기도 하지만 반면 휴대성은 정말 뛰어납니다. M1은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웠지만 R1은 전혀 그렇지 않았으니 말이죠. 다음편에서는 작지만 강한 R1의 여러 기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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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IT Review l 2009/09/15 03:10


삼성이 YEPP출시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Q시리즈를 내 놓았습니다.. ‘다이아몬드 사운드 옙 Q2’(모델명 : YP-Q2)가 그 주인공으로 커다란 이슈 없이 출시 됐지만 꾸준히 많은 인기를 얻은 Q1의 후속 모델입니다. Q2는 디자인이 화려하거나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MP3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 안정된 DNSe 3.0의 성능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좋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실용적인 제품을 원하는 음악 애호가 분들에게 알맞은 제품입니다.


그럼 여기서는 삼성 옙 Q2와 첫 대면을 해보도록 할텐데, 제품을 보기에 앞서 스펙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삼성 YEPP-Q2 간략한 스펙과 특징

오디오 포맷은 MP3, WMA를 비롯해서 OGG와 무손실 음원 포맷인 FLAC까지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SVI(MPEG4)와 WMV를 지원하는데 삼성 고유의 확장자인 SVI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모디오 프로그램을 통한 변환 과정이 필요합니다. Q2의 장점 중 하나는 50시간에 달하는 재생시간입니다. 한번 완충하면 하루 종일 듣고 다녀도 이틀 이상 사용할 수 있어 충전 과정을 자주 겪지 않아도 되며 여행 갈 때도 배터리 걱정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화면은 2.4인치 320 x 240 해상도입니다. 상위제품들에 비하면 해상도가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30프레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비디오도 생각보다 좋은 성능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박스.
종이 패키지로 된 제품 박스는 제품처럼 작은 크기입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8GB 화이트 제품.
정확히는 펄이 들어간 화이트 색상이며 화이트 색상 외 블랙, 블루 제품이 있습니다.
플래시 메모리 용량은 4GB, 8GB, 16GB 세 가지 제품이 있는데 음악 듣기에는
8GB 정도면 충분한 편이죠.




박스 안에 든 Q2의 모습.
겉은 보호 비닐로 덮여 있습니다. 펄이 살짝 보이네요. : )
뚜껑 부위에는 간단 설명서와 이어폰 솜이 들어있고 제품 아래쪽을 열면 번들 이어폰과
USB 케이블이 있습니다. 제품 패키지는 지금까지의 옙시리즈와 비슷하네요.




제품 구성품.
Q2 본체와 번들 이어폰, 이어폰 솜, USB 케이블, 간단 설명서, 배터리 사용시
주의사항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매뉴얼은 Q2 안에 내장되어 있어 PC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어폰의 자세한 모습.
제품의 색과 맞춰 화이트 색상의 번들 이어폰이 들어 있네요.
번들 이어폰의 성능은 무난한 편입니다.




USB 케이블과 설명서.
USB 케이블에서 MP3 플레이어와 연결하는 쪽은 24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의 USB 케이블과 똑같기 때문에 휴대폰에 연결해 사용해도 됩니다.




제품 앞면.
위에서도 말했지만 펄이 들어간 화이트로 밝은 곳에서 보면 반짝반짝 거립니다. 전체적으로
직사각형 형태지만 모서리 부위는 곡선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겉 재질은 플라스틱, 테두리는
금속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맛은 없지만 단아하고 잘 정돈된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터치 패드 덕분에 깜찍하고 귀여운 맛도 살짝 느껴집니다.




터치 패드 부분.
Q2는 전작들에 이어 터치 패드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터치 패드의 아이콘은
기존 모델들과 같은 디자인이고 터치 패드의 감도는 매우 좋습니다. 살짝 터치해도 인식
잘 되네요. 오히려 민감해서 오작동이 일어날 경우도 생길 듯 합니다. 이 정도 라인업에선
터치패드가 아닌 버튼방식을 원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터치 패드 방식을 더 좋아하는
사용자들도 있긴 하죠.




제품 뒷면.
제품 뒷면은 펄이 들어가지 않은 유광 화이트 입니다. MIC와 RESET 단자가 보이네요.
그리고 아래쪽이 위쪽보다 얇기 때문에 이어폰 단자 부분을 살짝 볼록하게 처리해 뒀습니다.




제품 오른쪽.
제품 오른쪽에는 전원/홀드 버튼과 사용자 버튼이 있습니다. 기존 제품처럼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On/Off가 되고 짧게 누르면 홀드 기능이 작동합니다. 사용자 버튼은 Q2에서
새롭게 채택된 기능으로 자주 쓰는 기능 몇 개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제품 왼쪽.
Q2에는 오른쪽에 있는 버튼이 전부이기 때문에 나머지 위치에는 모두
아무것도 없이 매끈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제품 아래쪽.
24핀 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제품 위쪽.
스트랩 걸이가 보이네요. 기본 구성에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입시 참고하세요.




손 위에 올려놓은 Q2.
무게는 58g입니다. 작은 부피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느껴지는 무게감은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번들 이어폰을 연결한 모습.




USB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 Q2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표준 24핀 단자를 사용합니다.




전원을 켜봤습니다. 삼성 옙 시리즈의 친숙한 아이콘들이 보이네요. 터치 패드를 눌러
아이콘 사이를 이동하는 방식이고 가운데 동그란 패드를 누르면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터치 패드를
누르면 파란 조명이 들어오고 조금 기다리면 조명은 사라집니다.



지금까지 삼성 옙 Q2의 외관에 대해 살펴 봤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Q2의 여러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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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IT Review l 2009/04/1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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