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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시리즈> 사진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대륙의 화물차, 대륙의 소방관, 대륙의 U턴, 대륙의 초코파이


한국 네티즌들에게 웃음 거리이자 재미거리인 중국의 엽기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대륙시리즈들 입니다. 이런 이미지들은 꽤 오랜기간 인터넷에 유행처럼 흘러 번져나갔고, 중국의 해괴한 모습들은 우리들에게 그들 모습의 전부인 것처럼 인식되어 갔습니다.




"짝퉁"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나온 네이버의 뉴스 섹션입니다. 너도 나도 중국의 모조품 출시 소식을 경쟁적으로 퍼다 나르고 있습니다. 이런 기사들만 봐도 그렇겠지만, 관련된 커뮤니티에 이런 기사가 퍼다 날라지면 대부분 이런 저런 비속어를 사용해가며, 중국인 전체가 모조품 제조와 사용에 물들어 있고, 중국이라는 나라는 아직 제대로된 제품은 만들 수 없으며, 그저 한국과 일본제품을 베끼기만하는 후진국 처럼 비춰지곤 합니다.





그 중에서도 유독 한국 브랜드인 삼성 제품들을 그대로 카피하는 중국산 "산짜이" MP3들의 모습은 네티즌들로 하여금 중국에 대한 분노와 또 비아냥을 이끌어내곤 합니다. 물론 중국이 아직 한국과 일본 전자제품을 앞지를 수 있는 브랜드 혹은 제품을 만들 기업이나 실력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이 이야기가 어느 정도 유효하지만, 중국인들은 그런 모조품이나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편견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중국" 이란 어떤 나라 입니까?



네. 적어도 지금까지 저에게 중국은 냄새나고 시끄럽고, "큰 덩치를 가지고 한국보다 한참 떨어지는" 그런 나라였습니다.


빨간불에도 아무렇지 않게 횡단보도를 걷는 중국 상해시민들


상해 방문 첫 날에는 태연스럽게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걷고, 아무렇지 않게 중앙선을 넘어 도로를 달리는 택시 안에서
"역시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그것이 중국이란 나라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상해에 한정된 모습이긴 하지만 머무르는 3박4일의 짧은 일정동안 느꼈던 감정은
15년 전 공공질서를 잘 지키지 않던, 한국인들의 시민 의식과 함께, 환경 오염을 이유로 대부분의 오토바이가 전기모터 방식으로 바뀐 10년 후 서울의 모습이 공존하는, 오묘하면서도 놀라운 모습이였습니다.  시내 어느 곳을 둘러봐도 서울 중심가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광경에서 중국을 한참이나 우습게 봐왔던 저로서는 적잖이 자존심에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중국 문화거리(한국의 인사동) 예원에서 본 USIM 두 개를 꼽는 더블심 아이폰 모조품


상해의 발전된 모습에 놀란 상황에서, 가장 궁금하면서도 기대되는건, 중국 IT제품들의 동향과 제품의 모습들이었습니다. 평소에 한국산 제품의 브랜드명까지 도용하는 모조품에 대해서는 화도 많이 났지만, 누가 봐도 모조품이라는 걸 알 만한 조잡함으로 디자인은 비슷한 형태에 전혀 종잡을수 없는 기능과 추가 스펙을 내장한 제품들에게서 왠지 모를 위트가 느껴져 기대도 많이 했거든요 ^^


중국 상해 푸둥에 위치한 전자상가 "태평양 디지털 광장"


IT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유난히 한국산 제품을 많이 베껴 모조품을 만든다는 중국 전자상가를 방문하지 않을 수 없겠죠!! 진열대 가득 쌓여있는 중국형 모조품들을 기대하고 말이죠 ^^



전자상가 대부분 가장 좋은 위치에 애플 공식 상점이 입점해 있다.


하지만 보는 것 자체가 웃음이 나고, 신기한 중국산 짝퉁제품들을 정작 상해의 전자상가에선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테크노마트와 용산 전자상가에 깔린 중국산 MP3 플레이어 제품의 5%나 될까요? 휴대폰 상가의 경우 대부분이 애플과 노키아, HTC, 소니 에릭슨 제품이 차지하고 있었고, 구성 역시 한국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같은 이유로 아직 킬러 스마트폰을 내지 못한 애니콜은 국내와는 다르게 노키아와 애플에 밀리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접하지도 못하고 있는 HTC의 HD2나 노키아의 상위 제품들을 보며 오히려 부러움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나란히 정렬되어있는 서로다른 아이폰 모조품들


물론 "아이폰"에 한해서, 애플 공식 판매점 바로 옆 상점에서 서로 다른 종류의 아이팟 모조품 여러종류를 나란히 진열해 놓고 판매하는 신기한 모습도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보며 느낀 점은 중국의 모조품제조 능력보다, 아이폰이라는 제품이 중국사람들에게 애플의 상품이 아닌 스마트폰 중 하나의 카테고리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인데요, 분명히 중국에서 아이폰이 큰 성공을 거두지 못 했다는 기사를 많이 봤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한국보다 한참 더 아이폰에 대한 반응은 높은 편인 것 같습니다.




머리속으로는 계속 이곳은 중국에서 가장 발전한 상해의 모습이다. 중국 전체 중 극히 일부분이다. 라고 대뇌이면서, 흔히들 말하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 애를 썼습니다만, 단순히 그렇게 결론내리고 끝내기엔, 모든 모습이 제가 한국에서 듣고 알고 지내던 것 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순간 순간 중국의 모조품 소식만 열심히 실어 나르는 언론사들에게 속은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으니까요.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우리보다 한참 폐쇠적인 사회라고 생각했던 중국에서, 한국은 이런 저런 제도상의 이유를 들먹이며 구경조차 하지 못하고 언제 출시할까 기대하고 있는 최신 스마트폰들이 모두 다 진열되어 판매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말로만 IT강국 코리아를 외치며 지내온 우리들이 얼마나 갇힌 세상에 살고 있었으며, 기업들로 하여금 얼마나 소비자의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 하고 있었는가에 대한 생각도 들더군요. 한 마디로


 짝퉁 아이폰의 중국이 이통사 노예인 한국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 세계 엑스포가 열리는 등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중국의 도시인 만큼, 그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그럴듯 하게 갖추어 "만들어진" 모습일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이런 저런 이유를 찾아가며 정당화 하기엔 그들의 생활 전반 자체가 우리보다 더 많은걸 누리고 있더군요.



상해에 위치한 세계최대 전자상가 BEST BUY

 
한국보다 한참 못 한 풍경에 우월함을 느낄 것 이라는 예상. 상가에는 모조품만 판칠 것 이라는 예상, 그렇게 한국에서처럼 중국을 "우습게" 여기게 될 것이라는 예상은 정말 거짓말 처럼 무너졌던 3박 4일이었습니다. 중국이 한국 따라 잡으려면 얼마 안 남았다는 위기감보다, 한국이 중국 따라잡으려면 한참 걸리겠다는 조바심이 생기더군요.

발전된 도시모습에 어울리지 않게, 한심할 정도로 지켜지지 않는 공공질서를 보며 든 생각은 안타까움이나, 불쾌함이 아니라, 이 사람들이 시민 의식까지 갖추게 된다면 얼마나 대단해질까라는 압박감 이었습니다. 

한국과 일본 제품을 베끼는 그들 제조사의 행태야말로 중국인의 극히 일부의 모습 일 수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한국에 비해 훨씬 유연하고 넓은 마인드로 트렌드를 받아드리고 시장을 창출하고 있는 모습에 더 관심을 가지고 긴장을 늦추지 않으며, 우리도 계속 더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찌됐건 아직까지 한국은 중국이 따라오지 못하는 최신 IT제품의 제조 능력을 갖춘 나라이니까요. 언젠가 다시 상해를 방문 할 때에는 제 손에 들린 한국의 최신 스마트폰이 상해의 전자상가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최신 제품이기를 바래봅니다.




본 포스팅은 중국 전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중국에서 가장 발전된 도시 "상해"에 한정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중국의 극히 일부의 내용일 뿐이라고 무시하기에 상해라는 도시가 인구 2000만명이 넘는 대도시라는 점을 참고하고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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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fe l 2010/04/01 13:02
더이상 음악만을 위한 기기가 아닌 옙의 여러가지 멀티미디어 기능 활용에 필요한 유용한 컨텐츠를 제공해주는 창구로서 많은 역할을 해 왔던 이모디오. 이 전 SMS 때 보다 훨씬 다양하고 유용한 컨텐츠와 정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이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많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모디오의 이모저모를 살펴 볼까 합니다. 오늘은 일단 간단히 이모디오의 각 주요메뉴들을 소개해보도록 할께요^^

이모디오의 첫 페이지입니다. 현재 이모디오에서 진행중인 주요 이벤트나 최신 U.C.I가 전면에 개제되고있어요. 마침 눈에 확 띄는 U.C.I가 런칭 되었더군요. 바로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특별 U.C.I!!
참가한 각 팀별로 특별한 U.C.I를 이모디오에서 독점공급한다고 하니 무도 팬들은 어서 달려가 보세요~^^


여기는  이모디오의 메뉴 즁 하나인 DNSe 페이지 입니다. 사실 일반인들이 좋은 소리를  내기위한 이퀄라이져의 세팅값을 찾는다는건 쉽지 않은 일인데요. 이 곳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특정상황에 맞게 세팅한
DNSe의 설정값들을 제공해줌은 물론. DNSe의 최적세팅을 위한 DNSe레시피 정도 그리고 요청한 것에 대해 DNSe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리에 있어서는 아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DNSe이니 어렵다고 그냥 두지 마시고 이 메뉴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삼성 옙의 핵심 컨텐츠중 하나인 U.C.I입니다. 이곳에서는 삼성 이모디오에서 공식적으로 제작되는 U.C.I는 물론 사용자들이 직접 자작한 여러 U.C.I도 공유되고 있습니다. Q1,Q2,P2,PB2,P3등 각 기종에 맞는 U
C.I 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U.C.I에 관한 이벤트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막둥이 YP-U5는 U.C.I.가 아닌 팝콘을 공유하는 제품이죠. U.C.I가 아니다보니 별도의 페이지는 없고 U.
C.I 카테고리안에 U5 POPCON메뉴를 따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팝콘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페이지는 물론 사용자들이 제작한 여러가지 팝콘들이 공유 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서비스인데 많은분들이 잘 모르는 서비스이기도 한 DATACAST입니다. 중앙일보같은 뉴스부터 좋은생각까지 들을만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음악과,영화,드라마만 보는 기기라고 여겨지기 쉬운 옙. 데이터케스트를 활용해서 좀 더 폭넓은 멀티미디어 기기로 활용해 보세요~^^


현재로서는 DMB적용기기가 PB2뿐이지만 이제 곧 M1의 DMB버전도 나오죠. 삼성전자는 다른 회사의 D
MB단말기와 달리 유일하게 EPG기능을 제공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고 예약 녹화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그 예약녹화에 필요한 DMB편성표를 다운로드 받는 페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정말 이모디오가 여러모로 세심하죠?^^

알뜰하게 챙겨서 활용하면 정말 여러모로 유용한 정보와 컨텐츠가 많은 곳이 이모디오입니다. 오늘은 일단 각 주요메뉴에 대한 간략한 소개만 드렸고, 차차 각 메뉴들에 대한 세부적인 활용팁이나 소개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옙을 사용하시는 분들 무심코 지나치지 마시고 이모디오를 한 번 제대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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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ip&Tech l 2009/08/06 23:10


맞냐 아니냐로 많은 논란이 있었던 삼성전자 YP-M1의 주요 CPU가 테그라칩셋이 맞는걸로 확정된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AMOLED 즉 하드웨어를 구현해낼 최강의 스팩은 마련되었으니 이제 남은 과제는 얼마나 충분히 칩셋의 성능을 활용 했느냐와 가격이겠죠. 점점 기대하게 만드는 YP-M1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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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 2009/08/06 20:56


YP-M1이 처음 발표 되었을 때 모든 시선은 3.3 inch 디스플레이에 집중 되었습니다. 3.3inch는 최근 경쟁사에서 앞다투어 채택하고있는 AMOLED 일명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크기죠. 다시말해 삼성이 드디어 Y P-P3의 핸디캡이었던 디스플레이를 3.3inch AMOLED로 교체하고 코원S9과 더불어 한국을 대표 할(?)M P3플레이어가 될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매니아들은 M1을 3.3inch AMOLED + DNSe
3.0으로 줄여 표현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일 부분만 수정한 것 으로 보여졌던 YP-M1에 새롭게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된건 체험단 모집 발표가 있은 후 입니다.


YP-M1 엔비디아의 테그라칩셋을 채용했다?


바로 이 내용. AMOLED 채용 바로 아래에 최강의 그래픽 칩셋 NVIDIA라고 적혀있습니다. 지포스로 대변되는 PC그래픽카드의 유명사 엔비디아를 떠올릴 수 도 있겠지만 IT소형가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곧 바로 이 표현이 의미하는 것이 지포스로 대변되는 엔비디아의 저력이 아니라 "테그라"를 지칭하는 것임을 직감했죠.

엔비디아 테그라 탑재 사실 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섰던 마이크로소프트 준 HD

720P급 HD영상의 무난한 재생을 비롯한 영상코덱 호환성은 물론 100시간 이상의 음악재생이 가능한 저전력 설계 그리고 빠른 반응 속도. 만약 해킹까지 된다면 단순 멀티미디어기기가 아니라 소형 PC로의 사용도 가능한 핫 키워드인 테그라 칩. 이미 준 HD가 테그라칩셋 채택을 공표한 마당에 삼성에서 떡하니 N
VIDIA라는 단어를 사용하고도 테그라칩셋이 아닌 하위 프로세서를 사용했을리가 없다는 것이 유저들의 중론입니다. 결국 YP-M1이 생각했던 것 이상의 폭발력을 갖는 새로운 디바이스가 될 가능성을 염두에 뒀다는 거죠.


YP-M1의 포지션은 YP-P3와 선을 긋는 종합멀티미디어 기기인 PMP 일 수도.

YP-M1에 테그라 칩셋 채택이 사실이라고 보면 여태까지의 삼성의 정책으로 봤을 때 YP-M1이 코원의 S9이나 애플의 터치처럼 오픈소스 정책으로 유저참여의 폭이 매우 넓은 소형PC개념의 디바이스가 될 가능성은 적어보입니다. 물론 어떤 해커집단에 의해 YP-M1의 봉인이 해제되고, 일련의 운영체제가 설치 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삼성 스스로 그렇게 하진 않을 것 같다는 예상입니다.

그렇다고 비싼 돈을 들여 테그라칩셋을 단순히 MP3플레이어 정도로만 묵힐 삼성도 아닌 것 같습니다. 체험단에 유독 고등학생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 것을 보면 기존 PMP에서 담당했던 인터넷 강의와의 연동은 물론 각종 멀티미디어와의 연계가 확장되는 PMP로의 개념을 잡는 제품이 되지 않을 까 조심스래 예상해 봅니다. 물론 이제와서 PMP같은 기기의 출시가 뭐 그리 대단하냐고 생각 될 수도 있지만, 좀 더 나아가 이 YP-M1이 최 일선에 서서 보여주고 있는 행보가 옙의 앞으로의 모습이라면, 이제 음악재생기기로 대표되는 MP3플레이어로서의 옙은 앞으로 정말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점에서 여러가지 의미를 갖는 제품이라는거죠.

어쨌든 YP-M1은 YP-P3와는 확실히 선을 긋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첫 발표때는 유저들이 S9과의 비교를 점쳤으나 코원에서 S9의 상위기종이 나오지 않는 이상 여러면에서 S9과도 많은 차이가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여지네요. 터치 3세대가 나온다면 준 HD와 함께 테그라칩셋 혹은 그 정도의 구동능력을 가진 미니디바이스가 벌일 경쟁이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여러분들은 YP-M1출시일 맞추기 이벤트 참여하셨나요? 과연 언제 출시 될 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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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fe l 2009/08/05 20:42



R0의 유럽출시 기사가 있었는데요. 디자인은 평범하고 기능은 생각보다 충실한 것 같네요. YP-R0은 같은 모델 라인업 YP-R1과 디자인 부분에서 유사한 점이 눈에 띕니다. 6.6cm(2.6인치) TFT-LCD 디스플레이를 달았고 AAC, ASF, FLAC, MP3, OGG Vorbis, WAV, WMA, MPEG4, DivX, Xvid, WMV, H.264, RMV B, JPEG, PNG, BMP, GIF, TXT 등 파일재생됩니다.

마이크로SD 메모리를 인식하며 배터리 연속시간은 음악과 동영상 재생 시 각각 35시간과 5시간입니다. 제품 크기는 93×52×8.8mm에 무게는 60g이며 FM 라디오 수신, DNSe 3.0, 데이터캐스트 등 부가기능도 지원합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제품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며 가격은 8GB가 약 130유로로 비교적 예상 됩니다.

근데 이 제품이 과연 유럽에서만 출시 될까요? 만약 R0가 한국에서도 출시 된다면 YEPP 앞으로의 방향은 모든라인업이 DIVX를 재생하는 비디오재생기로서의 면모를 어필하기 위한 제품으로 구성되는 것도 가늠 해불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무튼 현재는 YP-M1과 R1의 발매가 임박한 만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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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 2009/08/05 20:17


삼성전자 옙의 새로운 프리미엄급 디바이스 YP-R1과 YP-M1의 체험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상위제품 두 제품의 체험단을 동시에 모집하는 것 도 전과 다른 행보입니다만. 그 세부 요강 또한 전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성별을 갈랐다는 점 입니다. YP-R1의 경우 체험단을 여자만 모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색상만을 의식하기에는 좀 의아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 YP-R1의 기능이 딱히 여성에 특화된 제품도 아니기 때문이죠.

또한 YP-M1은 고등학생을 포함한 남성향을 타겟을 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습니다. 물론 여성지원자를 안 받는 것은아니지만 여자는 가라라는 문구는 확연히 M1과 R1의 타겟을 가르겠다는 의미로 보여집니다.
M1의 체험단에 고등학생을 포함시킨 건 아마도 인강을 비롯 한 각종 멀티미디어 재생에 고등학생이 가장 적당한 사용자 층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YP-M1과의 확실한 구분을 짓기 위해 YP-R1의 경우 여성이라는 사용자층을 공략하기로 한 것 같은데요.

벌써부터 체험단 활동이사뭇 기대됩니다. 체험단 활동이 시작되면 좀 더 두 제품에대한 여러가지 정보들과 특징들이 흘러나오겠찌요.^^

저도 기회만 된다면 체험단에 도전해 보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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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fe l 2009/08/04 22:01


삼성전자 옙 YP-M1과 YP-R1의 체험단 모집 공고 후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매니아들이 마니 모인 커뮤니티사이트에서는 AMOLED와 각종 고사양 스팩으로 무장한 YP-M1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있는데요.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YP-M1관련 게시글


이는 YP-P2와 YP-P3때와는 사뭇 다른 광경이라 흥미롭습니다. 실제 판매량은 좋았지만 매니아들에게는 한 가지씩 아쉬움을 남겨주었던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하드웨어 스팩은 물론 현재 국내 MP3플레이어 음장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DNSe3.0의 탑재와 P3에서는 빠졌던 DMB기능은 물론, 일부 사이트에서 HD동영상까지 돌릴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어우러져, 현존하는 최강의 스팩을 자랑하는제품이 나오지않나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습니다.

반면 YP-R1의경우 아예 여성만을 위한 MP3로 타겟팅한게 조금 의외인데요. 때문에 남성들이 많은 커뮤니티사이트에선 YP-R1에 대한 언급이 굉장히 적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비슷한 급의 제품으로 비슷한 시기에 나오는 제품들인 만큼 각각의 색깔과 영역을 확실히 구분짓기 위한 조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체험단 모집과 더불어, 출시일을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삼성전자 옙의 새로운 프리미엄 MP3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어서 가보세요~^^

이벤트 페이지 URL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vent/event/event.view.do?eventId=645&bncode=BBYM20090731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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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09/08/03 22:20

삼성 YP-P3 관련 된 해외소식을 종종 전해드리곤 하는데요 이번에도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된 YP-P3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www.pcstats.com 라는 해외 PC가젯에 YP-P3의 리뷰가 실렸는데요 상세한 사진과 함께 각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 붙였습니다. 특히 YP-P3의 음악재생능력과 비디오재생능력이 고루 균형을 갖춰 일반 MP3플레이어가 아닌 유비쿼터스 기기로서 좋은 성능을 가졌다고 평가했네요. 이제 곧 YP-P3와 비슷한 등급의 제품들인 YP-R1과 YP-M1도 출시 될 예정인데 과연 삼성 프리미엄급 제품들이 어떤 평가를 받을수 있을지 기대 됩니다.


리뷰 원문 주소 :  http://www.pcstats.com/articleview.cfm?articleid=241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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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09/08/03 18:29
CES2008에서 YA-BS900이라는 모델명으로 혁신상을 수상했던, 블루투스 스피커 YA-SBR510. 블루투스라는 단어가 살짝 어색 할 만큼 덩치가 큰 모습이죠. SBR510은 블루투스 연동 외에 PC와 USB타입으로도 연결 할 수 있으며, 일반 라인아웃단자는 물론 옵티컬 입력도 가능합니다.기본 컨셉이 거치형으로 기획 된 제품이라 배터리는 탑재가 불가능하며 전원 케이블로 연결됩니다.



SAMSUNG YA-SBR510

전체적으로 유선형의 디자인을 하고 있는 510은 꽤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전원과 조작에 필요한 부분은 모두 전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식은 YP-Q2와 같은 터치 패드 방식입니다.

 
정면 우측 모습
아무래도 가장 자주 사용 하게 되는 전원 버튼은 제품의 우측 정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와 +마크를 직접 터치 하면 됩니다. 반응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볼륨이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그것이 좀 불편하네요.


정면 좌측 모습.
 
좌측 정면은 전원버튼 이외에 별도의 조작 버튼은 없습니다. 현재 스피커가 무슨 모드인지 파란색 등으로 표시 해 줍니다. 저는 블루투스 스피커 보다는 주로 USB를 이용해 PC스피커로 많이 활용 합니다.

후면 연결단자

왠지 배터리 삽입공간일 것 같이 생긴 후면 커버를 열면 USB와 아답터 옵티컬입력 AUX입력단자가 차례로 나타납니다. 왠만한 규격은 모두 사용이 가능한 셈이죠.

 

 
꽤 매력적인 모양 아닌가요? 어디서 모티브를 얻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선형의 조화가 참 세련된 모습입니다.


 
YP-Q2와 한 컷.



 
아이팟 만큼의 다양한 악세서리가 나와주지 않는 한국 MP3플레이어 시장에서 YA-SBR510같은 스피커는 참 여러모로 의미있는 시도입니다. 현재 판매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여로모로 유용한 제품이죠. 꼭 이 제품이 삼성 MP3의 블루투스와만 연동되는 것도 아니구요.소리는 집이 대궐같이 넓지 않다면 볼륨 반 높이기도 쉽지 않습니다. ㅋ 다음번에는 구동영상과 각종 세부사용 신도 한 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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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Review l 2009/07/30 18:48

휴가를 전후해 여름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기기에도 건강을 고려한 디지털헬스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단순히 휴가기간에만 재미를 얻기 위한 IT기기가 아닌 휴가 후에도 IT제품의 편리함은 그대로 누리며 건강한 디지털생활을 즐기려는 ‘디지털헬스족’들이 늘고 있기 때문. 최첨단 기능보다는 편안함과 건강관리를 우선시한 기능들로 무장한 IT 기기의 디지털헬스 기능에 대해 알아본다.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다, 수시로 건강체크 해줘
운동이나 휴가 중 음악을 들으며 건강을 챙기는 이들이 많은 것을 고려해, 최근에는 MP3 플레이어에 운동량 체크 및 칼로리 계산 등 건강관리 기능을 탑재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먼저, 삼성전자의 ‘옙 U5’는 조깅이나 걷기, 등산 등을 할 때 운동시간을 세팅하면 소모된 칼로리를 계산해 음성으로 알려주며, 한 달 동안의 운동 기록을 자동 저장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버튼 구조가 단순히 격렬한 운동 중에도 간단히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과 나이키가 공동으로 제작한 ‘나이키플러스’도 있다. 러닝 보조 상품으로 달린 거리와 속도, 시간을 측정해준다. 달린 거리와 속도, 시간 등 데이터가 꾸준히 쌓이면서 얼마나 기록이 향상됐는지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러닝 중에는 남자나 여자 목소리를 선택해 ‘좀 더 노력하세요’, ‘이것은 당신의 최고 기록입니다’ 등으로 음성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건강한 사무환경으로 업무시간에도 건강 챙겨
본격적인 휴가시즌에 돌입하면서 사무직 직장인들의 업무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목이나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노트북을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허리를 구부리거나 불안정한 자세로 장시간 이용해 몸의 피로감이 가중되는 것.

이럴 때는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해 업무효율을 높여주는 노트북 스탠드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노트북을 사용자의 눈높이와 맞게 최적의 시선거리로 올려주는 로지텍 ‘노트북 스탠드 N110’은 노트북 사용 시 허리를 곧게 펴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편안함을 증대시켜준다. 사용자 눈높이에 따라 기울기 각도를 20, 30, 40도의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거북목 증후군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바닥 면에도 고무소재를 사용해 노트북이 미끄러지는 경우를 방지, 안정된 자세를 유지시켜준다. 벨킨의 '쿨링패드'는 노트북을 올려놓았을 때 7도 정도 기울여지게 설계해 이용 시 손목이 편안하다. 또한 가운데가 움푹 패인 디자인으로 설계돼 노트북에서 발생하는 열기를 쉽게 배출시키고 발열로 인한 고장 걱정을 덜어준다. 노트북 USB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고, 두께가 얇고 가벼워 휴대도 간편하다.


눈, 귓속도 건강하게 관리해 시력감퇴, 난청 예방해
MP3와 PMP 보급률이 높아지고, 휴가시즌과 맞물리면서 이어폰 사용자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이어폰을 오랜 시간 착용하다 보면, 귓구멍이나 귓바퀴부분이 뻐근해지기 마련이며,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소음이 많은 곳에서는 이어폰 볼륨을 기준치보다 높이는 일이 많아 난청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다.

이에 최근에는 고막을 통해 음파를 직접 듣는 것이 아닌, 진동을 이용해 피부로 듣는 골전도 이어폰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바이브비에스의 '귓바퀴 이어폰 NVE-300'이 이에 해당되며, 진동을 통해 귓바퀴의 연골과 피부를 통해 소리가 전달돼 고막손상방지효과가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외부소음을 완벽히 차단시켜 난청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이어폰도 있다. 귓속으로 쏙 들어가는 인이어 형태의 로지텍 'UE700 노이즈 차단 이어폰'은 개개인의 귀 모양 특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이어쿠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쿠션은 대, 중, 소의 3가지 사이즈로 구분되는 소프트 실리콘 팁과 외부소음 차단능력이 탁월한 컴플라이 폼팁 중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선택가능하며, 착용시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같은 맞춤형 착용감은 최대 26dB의 외부소음까지 완벽하게 차단시켜 외부 소음에 의해 볼륨을 높이지 않아도 된다.

열대야 속 잠을 이루지 못하고 늦은 밤까지 TV나 책을 보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눈의 피로감도 높아지고 있다. 눈이 피로하면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물론, 집중력이 떨어져 몸 전체에 피곤함이 더욱 쌓이게 되는데, 최근 눈의 피로감을 없애는 등 시력보호를 위한 스탠드가 출시돼 눈길을 끈다. 일을 할 때 스탠드 사용하다 보면 너무 밝은 빛으로 오히려 눈이 부신 일이 종종 발생한다. 한국 쓰리엠의 ‘파인룩스’ 스탠드는 이런 눈부심 현상을 방지하고자 편광여과패널을 부착시켰다. 편광여과패널은 주로 휴대폰이나 LCD에 사용되는 것으로 빛의 반사를 없애 선명하고 편안한 밝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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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 2009/07/3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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