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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윙은 중학교때 처음 비디오를 접했다. 처음 비디오를 구입했을 때 사은품으로 주었던 공테이프. 단순히 비디오테이프만 빌려서 영화를 보는 데 활용하던 비디오를 그 공테이프 때문에 녹화라는 것을 알았다.

그 공테이프는 매주 방송되는 최신가요에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뮤직비디오가 없던 시절,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모아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며 주말을 이용해 들었던 때가 있었다.

RB의 DMB 녹화 기능을 확인하고 나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단순히 즐기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물론 뮤직비디오와 같은 것들은 이모디오에서나 P2P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화면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핸드폰과 MP3, MP4 등에 왜 DMB를 추가하는가? 그만큼 그냥 현재의 프로를 즐기는 데 많이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짜이기도 하다.

RB에 있는 DMB 녹화 기능. 기왕 있는 기능 제대로 활용하면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목록을 만들 수 있다



활용법 1. 나만의 인기가요  



현재 지상파 3사에서는 매주 1회 이상의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코윙도 주말에 아내와 처제가 즐겨보는 이 인기가요 프로그램을 종종 보곤한다. 물론 그 시간을 맞추어 DMB를 켜면 같은 시간대 인기가요를 DMB로 볼 수 있다.

DMB는 TV보다 약간 느리다는 단점을 이용해서 TV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녹화해보자. 

메뉴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선택하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TV에서 먼저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언제 녹화 시작을 누를지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된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용량이 충분한 RB의 한 공간에 자신만의 동영상 음악이 쌓이게 된다. 자신만의 최신가요로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무료로 방송되는 DMB를 보면서, 약간의 노력(메뉴 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노력, 물론 노래가 끝날 때를 맞추어 녹화 멈춤도 해주어야한다.)을 하면 음악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DMB 녹화 기능을 가진 MP3의 작은 특권이다.


활용법 2. 나만의 뮤직비디오는 어떄?  



요즘 DMB에서는 공중파 DMB이외에도 다양한 DMB 채널이 있다.

조금만 뒤져보면 음악관련 프로그램도 자주 하는데, 이것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채널이 U1이다.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자주 방송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다.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모아서 만드는 나만의 뮤직비디오도 출퇴근시간 포코윙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활용법 3.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가끔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 방송을 녹화하는 건 어떨까? 요즘은 월드컵에다, 야구에다가 저녁마다 퇴근길에 즐길 것들이 너무 많다. 기억할만한 골 장면들, 시원스러운 홈런, 멋진 호투, 이러한 것들을 모으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스포츠 하이라이트가 되지 않을까?


보다 멋진 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물론 좋은 뮤직비디오나 음악 방송을 정취하기 위해서는

- DMB 수신이 아주 잘되는 곳이어야하고,
- 기왕이면 정지 상태에서 받는 게 좋다.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RB의 DMB 녹화 기능이라고 포코윙은 생각한다.

포코윙은 늘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기능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의 값어치는 개인마다 달라지는 것~~!!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2/21 10:27

스마트폰, 라이프 앱의 활용성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그리고 그에 맞춰 데이타 요금도 저렴해지면서 사람들은 보다 편하게 다양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이 바쳐주다 보니 게임이나 업무위주의 앱 개발이 생활방식 앱으로의 개발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는 것도, 신문을 읽는 것도,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는 것도 그리 낯선 일이 아닙니다.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중에 하나가 날씨입니다. 특히나 외근활동이 잦은 영업사원 포코윙도 그러한 날씨에 늘 신경을 씁니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날이 추워졌다가 포근해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바로 바로 날씨 앱을 활용해서 오늘은 몇 도인지,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확인이 가능하지만 이것보다 더 간단하게 날씨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없을까 고민합니다.

갤럭시S 2.2 프로요 업데이트 이유로 안 보이던 앱이 몇 개 생성되었습니다.

그 중 눈에 들어온 것이 'WEATHER BUG'. 이름이 독특해서 설치해보았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데 있어 다른 날씨앱과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다만 다른 앱과 다르게 조금은 독특한 기능이 있다는 점.

그것은 상단바에 자그마한 글씨로 현재 온도를 표시해주는 것.

아주 간단하지만 생각외로 유용합니다.
간단한 온도를 실시간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가볍게 화면을 열면 바로 보이는 숫자로 오늘의 추위를 감잡을 수 있습니다.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하는지 그냥 평상복으로 출근을 해야할지 몇 초도 안되어 알 수 있다는 것이 매렵입니다.


 WEATHER BUG

실제로 이 앱을 실행해보면 자동으로 현재의 위치를 잡습니다.


영문이기는 하지만 날씨를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설정해주면 우리가 흔히 뉴스가 끝난 후 확인할 수 있는 날씨를 직접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바람의 방향까지 표현해주고, 앞으로의 일주일 날씨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맨 하단의 온도는 현재 온도입니다.
맨 상단에 표시된 작은 글씨의 13도와 동일하죠?
그 옆의 작은 그림은 현재 날씨. 맑음
입니다.

그 옆의 캘린더를 누르면 일주일의 날씨를 보여줍니다.

그 옆의 지도 모양을 누르면, 구글 맵이 펼쳐지고 현재 저의 상태를 표시해준답니다.
그다지 필요 없는 기능인 것 같은 데... 구글 맵은 한국에서 구글 맵 자체의 활용보다 이런 앱에서의 활용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옆의 카메라 모양은 현 지역의 기상지도를 보여줍니다. 마지막 동영상 마크는 날씨 동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그다지 활용도는 없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앱의 장점이자 단점인 것은 무료 앱의 경우 대부분 광고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
하지만 여타의 게임 맵에서 시야를 가리는 불편함이 이 앱에서는 없습니다.
 
여러 다른 날씨 앱이 있겠지만 간단간단하게 현재의 날씨와 일주일의 날씨등을 알아보는 데 'WEATHER BUG'를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벌레 하나 키우면 생활이 조금은 여유로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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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Application l 2010/11/29 00:42

 터치형은 영상의 이동이 빠르다.

디지털기기로 동영상을 보다 보면 현재의 터치형은 자신이 원하는 위치로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나 미드, 일드 등에 푹 빠져본 사람이라면 매번 같이 시작되는 처음 부분을 건너뛰어 본편으로 바로 시청하는 필살기는 꼭 필요한 상황.

터치형 디지털기기가 대세를 이루기전에는 어땠을까?
그때는 오른쪽으로 버튼을 누르면
10초, 20초 등으로 일정 시간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든 것도 있었고,

아예 설정 부분에 30초 이후부터 시작 등을 저장해둘 수도 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터치형보다 불편했던 것은 사실.



 Q3에서의 영상이동은 불편해?

Q3에서도 버튼형이다.
막연히 동영상을 보기에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여러 코덱을 지원해 별도의 변환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다고 하지만 보는 동안 혹은 보기 전에 영상에서의 이동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와 같은 동영상 기능에서는 이전에 R시리즈부터 활용되기 시작한 기능이 그대로 탑재되어 영상에서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고 있다. 이름하여 모자이크 기능.



 모자이크 기능으로 영상 탐색의 속도를 높여라.

짧은 영상은 모르겠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이동은 터치형과 비슷하다.
모자이크 기능을 선택하면 영상의 주요 장면들이 작은 화면으로 시간과 함께 나열된다.

버튼형이라 불편할 수 있었던 이동을 큰 부류로 몇 부분을 나눈 것.
그리고 자신이 보고자하는 부분을 선택하고 그 후 미세조정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러한 모자이크 기능은 확실히 영상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든다.
리쥼을 지원한다는 전제하에 대부분의 영상에서의 탐색은 처음과 끝에서 일어난다.
그러니 특별히 터치형과 비교해도 약간의 시간적 딜레이는 있겠지만
불편함없이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


모자이크 기능으로 영상에서의 이동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킨 것.
Q3에서의 동영상 활용은 화면 크기에서 오는 단점은 있지만
영상 이동에서의 단점은 사라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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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22 22:08


 일반적 메뉴 이동 방법은?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던 포코윙.

갑자기 라디오가 듣고 싶어졌다. 이럴 땐 어떻게할까?

보통의 경우를 생각하면
이전 버튼을 눌러서 전체 메뉴로 이동한다음 라디오를 선택해 들어가야할 것이다.



 보다 빠른 메뉴 이동이 가능한 Q3

하지만 Q3는 이러한 메뉴로의 이동이 보다 빨라졌다. 
포코윙이 Q3를 사용하면서 놀랐던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이것.
다른 메뉴들간의 이동이 보다 간단해졌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용자버튼을 이용해서 말이다.

이번 Q3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네 방향에 놓여져 있는 기능 버튼을 짧게 누를 때와 길게 누를 때
그 기능을 달리하여 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
이다.


그냥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음악기능에서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지만,

길게 누르고 있어보자.

어... 갑자기 다른 화면이 나온다.


가장 자주 쓰는 메뉴
동영상, 이미지, 라디오, 텍스트 읽기로의 이동이 바로 가능하다.
어떻게 선택을 할까?
그건 당연히 네비게이션 버튼을 활용하여 이동을 하고 가운데 선택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동이 가능
하다.


Q3의 사용자 버튼의 변화.
다양한 기능 중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도 보다 빠르게 갈 수 있게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은 터치 등으로 익숙한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버튼형 디지털 기기도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버튼형 MP3 역시 어렵지 않다. 기능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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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22 22:05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배려

이번 Q3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을 꼽으라면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일 것이다.


유저의 음악적 취향이나 습관에 따라 각 음악듣기에서 사용자 버튼의 기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것

물론 그 허용범위라는 것이 정해져있기는 하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기능을 사용자 버튼에 지정해두면 보다 쉽게 Q3를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Q3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버튼형에서는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 기능은 지속적으로 탑재될 것이라 예상된다.

 
다른 메뉴에서는
이전의 YEPP처럼 사용자 버튼 본연의 기능 하나만을 담당하고 있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기억해야할 것, 
YP-Q3 자체가 음악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것.
우선적인 배려에 만족해야할 것이다.


 입맛대로 지정 가능한 사용자 버튼



사용자 버튼에 대한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음악 재생 중에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유저가 설정한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다.
 
- 재생모드의 변경
- SoundAlive의 변경
- 반복(3초)
- 구간반복 기능


재생모드와 SoundAlive의 기능을 사용자 버튼의 용도로 선택했다면,
사용자 버튼을 누를 때마다 각각의 모드가 변경된다.

이를 테면,
재생모드를 선택할 시
사용자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1곡 재생, 순차 재생, 전체 재생, 랜덤 재생 등의 모드가 변경된다는 것

SoundAlive도 마찬가지
사용자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NORMAL모드, VOCAL 모드, 카페 모드 등으로 변경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의 MP3에서 2-3번 버튼을 눌러서 해야할 일들을 간단히 사용자 버튼을 누름으로써 해결이 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1주일, 2주일 써보면 대략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자 버튼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하다는 감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지정해두면 다른 이들보다 더 편하게 자신의 Q3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

포코윙은 개인적으로 사용자버튼을 SoundAlive로 지정해두고 같은 노래를 다른 느낌을 듣고 있다.

같은 노래에 조금은 다른 음향을 더해 색다른 맛을 느끼고 있다.
이전에 메뉴 버튼을 누르고,
SoundAlive를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EQ를 선택했던 일들이 사용자 버튼 하나로 해결되니 그
감동은 정말...

아무래도 버튼형 MP3의 매력은 이런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터치 디지털 기기의 활성화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잊지 말도록하자.

버튼형 MP3도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가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게 참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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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3 23:42

아이폰과 전자책의 출시로 인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존의 TXT를 이용한 책보기에서 벗어나 보다 책과 유사한 환경에서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어 왔던, 쌓여져 있던 TXT 파일은 쉽게 구할 수 있을 뿐더라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Q3와 같은 크기의 MP3에서 활용하기에 적당하다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자라면 본연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중,고등학생들이라면 Q3을 활용한 책 보기 기능은
나름 매력이 있을 것이라 판단
된다.


책을 책으로만 읽으면 좋겠지만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에도 그러하듯 그렇게 집중을 하여 공부를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통 책을 보며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고 있음을 알고 있다. 출퇴근길에 보여지는 수많은 사람들과 라디오 사연 중에 간간히 올라오는 수험생들의 사연을 보아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공부를 할 때 조금은 시끄러운 상황에서 집중하는 것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 듯 하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참 음악을 좋아하는 나라인 것 같다.


아무튼 Q3에서도 소위 말하는 멀티테스킹 기능이 되는 데 그 중 하나가 미니 플레이어를 이용한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책을 볼 때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물론 사진을 보면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는 데 그렇게 활용을 하면 작은 크기의 디지털 액자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지금 있는 곳(여기서는 텍스트보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는 데 그렇게 불편이 없다.

음악을 들으면서 곡의 앞뒤로 넘어가거나 되감기, 빨리 감기, 일시 정지, 재생까지 되니 글을 보다가 음악 때문에 음악 재생 메뉴로 넘어가는 일은 없을 듯 하다.

마찬가지로 라디오 기능도 완벽하게 된다. 주파수의 이동이라던지, 음소거 설정, 해제 기능도 된다.


Q3에서는 현재 활용할 수 있는,
현재 메뉴에서 다른 메뉴로의 이동을 크게 두 가지를 통해 해결
하는 데

그 중 첫번째는 미니 플레이어로 활용으로써,
다른 메뉴로의 이동없이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고,

두 번째가 작업 관리 메뉴 기능의 활용으로써,
해당 버튼을 누르면 현재 구동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제외한 다른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오고, 이를 선택할 시 바로 그 메뉴로의 이동을 가능케 하는 방법으로 빠른 이동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터치가 마냥 편할 것이라고 보통은 생각한다.
하지만 딱 정해진 범위내에서의 사용은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지만,
버튼형이 빠를 수도 있다.

이러한 여러 기능을 통하여
메뉴간의 이동과 파일간의 이동이 편해지만 오히려 터치형보다 더 빠를 수 있는 것이 버튼형 MP3가 가지는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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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1 13:54

 멀티테스킹은 필수

갤럭시S를 비롯한 요즘 나오는 소위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사용하다보면 메인 메뉴로 가고 싶을 때 버튼하나만 누르면 된다. 이미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안 보이는 곳에서 계속 구동중이고, 다른 메뉴로의 선택을 위해 홈으로 이동이 된다. 멀티테스킹이 된다는 기기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기본 메뉴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Q3도 멀티테스킹이 된다.

책 보기에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사진을 볼 때에도 마찬가지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

물론 동영상을 볼 때에는 동영상을 보는 것 자체가 귀와 눈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이 불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멀티테스킹이 안되지만 전반적으로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모델이라 평한다.


보통 메인 메뉴로의 귀환이라 함은
이전 버튼을 계속 누르고, 누르고, 눌러서 가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간단하게 메인 메뉴로 가고 싶다면 그냥 이전 버튼을 계속 꾹~~~!!
누르고 있으면 된다는 것.



알고 보면 쉽지만 메뉴얼을 탐독하지 않아서 잘 모를 가능성이 많은 Q3의 팁이다.
기왕 사용하는 것 다른 이들보다 좀 더 편하고 쉽게 사용하자.


 Q3의 초기화 어디서 시키지?

요즘 기기들은 대부분 안정화가 필수인 상황이다.
그만큼 정해진 테두리에서는 완벽한 만큼의 성능을 내어야하고 버벅거림, 버튼 안 먹음 현상을 당해선 안된다. Q3와 같이 본래의 의무 MP3 기능에 플러스알파로 사진보기, 동영상 보기, 책 보기 등의 기능이 더해지면 간혹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특히나 동영상 재생의 경우가 그런 일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경우 당황하지 말고 초기화 버튼을 누른다.

Q3의 초기화는 여기서


그 후 재생이 되지 않은 파일은 Kies에서 변환을 해서 다시 넣으면 될 것이다.
 

RESET 버튼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라 생각하면 된다. 혹시나 기기가 멈추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RESET 버튼으로 기기를 복구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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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0/24 18:28

 가을에 나타난 작은 선물. Q3

바하흐로 남자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아니 이미 가을은 절정을 치닿고 겨울로 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감성의 계절 가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감성에 잠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나타났다.


바로 Q3.

스테디셀러 Q2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 가을 새롭게 주목받을 Q3에 대해 한 번 느껴보자.


 

 Q3의 첫인상..


Q3을 처음 받았을 때의 첫느낌은 단아함이다.
이른바 심플함이라고 할까?
Q2에서 강조된 곡선의 아름다움을 조금은 배제한 채 조금은 묵묵함을 담았다.
직사각형의 모서리 부분에 곡선을 담았다.

얇은 두께는 Q2와 비슷하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디자인 처럼 보이지만 조금은 어스룩한 Q2의 터치기능을 배제한 '똑딱똑딱' 자연스러운 버튼을 담았다.

아무래도 무턱대고 작용되어 유저를 화나게 하는 터치 내비게이션보다 똑딱똑딱 만지는 재미가 있는 버튼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9가지 버튼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바깥의 4개 기능(흰색 테두리부분)에 그 안을 담고 있는 내비게이션 버튼(검은색 부분),
가운데 선택 버튼은 우리에게 친숙하다.


오히려 요즘 최대한 하나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함축하고 있는 추세에 벗어난다 할 수 있다.
안과 바깥 모두에게 기능을 부여했기에 처음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조금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느낌이랄까?



하지만 그러한 부자연스러움이 익숙해질 때쯤이면
역시나 완전 터치가 아닌 이상 버튼형 MP3 혹은 디지털 기기가 같은 장점을 그대로 내재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다.



요즘은 하나의 기능에 충실한 기기는 별로 없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내세우고 있는 기능에 충실하면서 그 이외의 기능은 보편적 기능 정도는 담고 있어야한다.


보급형 MP3에 걸맞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Q3.
기본 기능인 음악 재생에 있어서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DNSe 3.0보다 나은 SoundAlive을 기본 장착하여 유저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앞서 말한 남자의 계절 가을, 출퇴근 시간마다 나는 쉽게 감성에 물든다.




고급형 MP3 YP-RB에 비해 액정의 크기가 작고, DMB 기능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동영상과 음악, 라디오, 보이스레코더, 사진보기, 책뷰등의 다양한 기능 탑재만으로도 충분히 가격대 비해 앞선 성능을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Q3의 전반적인 화질은 좋아보인다. 영상을 봐도 작은 액정의 크기에서 오는 답답함은 있지만, 화질은 깨끗하다.


다양한 폰트와 글자크기의 지원은 유저들에게 취향에 맞는 색깔을 입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미 보편화되어 버린 TXT 뷰어로 자투리 시간 지식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기능으로 Q2보다 진보된 Q3

항상 새로운 버전의 기기가 나타나면 이전보다 어떠한 점이 나아졌는 지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포코윙이 앞으로 주목할, 그리고 소개할 기능에 대해서 잠깐 소개할까 한다. 물론 다음 포스팅으로 보다 자세한 기능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1. 바로가기 기능의 탑재


스마트폰 등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 즈음 유용하게 사용해본 기능일 것이다. 바로 예전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나열하여 바로 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 Q3에서는 이 기능이 탑재되어 보다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메뉴로, 기능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2. 멀티테스킹
사진이나 텍스트뷰어를 사용중일 때 음악과 라디오를 듣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할까? 물론 요즘 나온 디지털 기기들은 대부분 멀티테스킹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Q3도 이러한 추세에 그대로 반응하여 멀티테스킹을 지원한다.




3. 다양한 UCI


YEPP을 사용한 사람들이라면 UCI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것즘은 알고 있을 것이다. Q3는 나름대로 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찾고 새롭게 입혔던 UCI 몇 개를 기본 장착했다. 굳이 컴퓨터와 연결하여 삼성모바일닷컴을 찾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던 UCI를 기본으로 느껴볼 수 있다.

물론 이마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한 번 다른 것을 찾아보던지, 혹은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4. 사용자 버튼의 진화?


사용자 버튼도 내 입맛대로 만들어보자.
이전에 나온 YP-RB까지 사용자 버튼이라고 하면 각각의 기능(음악재생, 동영상재생, 사진보기, 책보기)에서 특화된 기능을 보다 쉽게 제공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 Q3에 장착된 사용자 버튼은 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5. 이미 친숙한 기능은 당연히 탑재


이전에도 YEPP은 라디오 기능에 있어서 전국의 각 지역의 프리셋을 기본 저장하고 있어 해당 지역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그 지역에 맞는 주파수를 알아서 설정해주곤 했다.
그래서 먼길 떠나는 여행길에서 활용도가 컸다고 할 수 있다.

포코윙도 명절때면 대륙을 횡단한다. 서울에서 거제도. 그럴려면 서울에서 경기도, 충청도, 전북,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지나야하는 데 그때마다 듣고 싶은 방송의 주파수를 찾는 건 일이었다. 하지만 Q3가 있으면 그냥 지역 설정만 해주면 된다. 물론 Q3와 AUX 연결은 필수겠지?



 새로운 인연 Q3와 가을을 보내자.

Q3을 처음 받고 일주일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 심플함이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MP3의 기본은 음질. 그것에 대한 만족을 충분히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의 이동또한 편리하게 하고 있다.
(멀티테스킹, 사용자 버튼의 다양성, 바로가기 기능)

만지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Q3. 앞으로 다양한 기능의 소개로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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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0/18 20:36

Madonna - 시크릿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Yes. I'm going to tell you SECRET R U Ready)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보여줘도 믿을 수가 없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따라 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 내가 하면 그게 Trendy hot style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하고 싶은 대로 생각 하면 돼 자신 있게 하고 싶은 대로 해

Oh Lady (Everytime make it hot)
Oh Lady (좀 더 소리쳐봐 Make it high)

당당하게 자신 있게 말해봐 솔직하게 네 맘을 다 말해봐 사는 거야 바로 나처럼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맘 맘 맘 내 맘이야

내가 내가 바로 Sexy Icon 그 누구도 막지 못할 Control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두려울 게 없는 Super Women 무서울 게 없는 Wonder Women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느낌 있게 도도하게 그렇게 과감하게 센스 있게 그렇게

Oh Lady (망설이지 말고 느껴봐)
Oh Lady (지금 이순간을 즐겨봐)

당당하게 멋있게 늘 그렇게 여신처럼 빛나게 늘 그렇게

사는 거야 바로 나처럼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맘 맘 맘 내 맘이야

Like A! 생각대로 너를 맡겨 Fire! 지난 시간들을 태워
M. A. D. O. Double N. A.자신 있게 몸을 움직여 (Party)
Move it! Groove it! Shake it! 누구보다 미치게 더 신나게
아무도 따라 하지 못하게 Yo! 이제부터 모든걸 다 보여줄게
Wanna Wanna Wanna Wanna Primadonna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가사 출처 : Daum뮤직

마돈나처럼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은 새 앨범으로 4개월 만에 돌아온 시크릿(Secret). 그녀들의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는 시크릿(Secret)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정상급 브라스 밴드 TST 팀이 세션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할 노래는 시크릿의 '마돈나'입니다. 남자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노래이죠. 가사도 쉽게 쏙쏙 따라부를 수도 있고 흥이 나는 노래입니다. RB에서 '마돈나'와 어울리는 BEST EQ는 어떤 것일까요?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사람에 따라서는 부드럽게 느낄 수도 있겠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역시 마음에 든다. 시크릿의 보컬 사운드가 전반적으로 받쳐줘야 흥이 나는 노래이다.

3. 악기 : 다른 음악에 비해 이 노래 자체에 악기가 많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그다지 효과가 크지 않아 보인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괜찮다.

5. BIG BASS : 쿵쿵쿵. 노래를 듣는 데 어지럽다. 

6. 카페 : 악기 중 무언가 한 가지가 갑자기 두드러진다. 정신이 없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빠른 댄스 음악에는 '카페', '콘서트홀' 모드는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EQ이다. '보컬'이나 'TWEETER'모드가 마음에 든다. 조금 부드러운 SOUND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NORMAL EQ가 좋을수도 있겠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절제된 음향, 강약이 억제되어 오히려 밋밋한 느낌.

2. 보컬 : 일반 모드에 비해 확실히 보이스가 살아나 노래 들을 맛이 난다. 보다 현실적인 사운드. 절로 움직이는 어깨.

3. 악기 : 보이스에 비해 배경 사운드가 원래 작아서 그런지 악기가 살면 안 좋은 사운드, 물론 잘 살려지지도 않는 것이 문제긴 하다.

4. TWEETER : 악기 모드에서 이 모드로 바꾸니 마치 일반 모드에서 보컬로 바꾼 것과 비슷한 기분이다. 물론 보컬 만큼의 경쾌함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문제.

5. BIG BASS : 보이스가 살아서 흥이 나는 노래이다 보니 베이스의 강조가 보컬을 눌러주는 느낌이다. 제대로 뻥 뚫어주기 보다 강압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EQ.

6. 카페 : 보컬과 유사하지만 현장감이 있다고 할까? 보컬 보다는 못하지만 괜찮은 느낌.

7. 콘서트 홀 : 에코가 짱이다. 노래방에서 마돈나를 듣는 느낌이랄까? 시크릿의 경쾌한 보이스는 굳이 에코가 필요 없을 것 같다.

라디오를 통해서 자주 듣던 노래. 노래 제목이 너무 쉬워서, 따라부르기 쉬워서 귀에 쏙쏙 들어왔던 노래로 기억되는 노래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 EQ이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27 23:28

 

Bad Girl Good Girl - miss A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t off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더니 뒤에선 내 얘길 안 좋게 해 어이가 없어
Hello hello hello 나 같은 여잔 처음 으로으로으로 본 것 같은데 왜 나를 판단하니 내가 혹시 두려운 거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이런 옷 이런 머리모양으로 이런 춤을 추는 여자는 뻔해
네가 더 뻔해
Hello hello hello 자신 없으면 저 뒤로뒤로뒤로
물러서면 되지 왜 자꾸 떠드니 네 속이 훤히 보이는 건 아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날 감당] 할 수 있는 남잘 찾아요 진짜 남자를 찾아요
[말로만] 남자다운 척을 하지 말고
[날 불안]해 하지 않을 남잔 없나요 자신감이 넘쳐서
내가 나일 수 있게 자유롭게 두고 멀리서 바라보는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f off

가사 출처 : Daum뮤직

YP-RB에는 DNSe 3.0보다 진보된 Sound Aliv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에 가장 잘 맞는 DNSe 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ound Alive이다 보니 기대가 크겠죠? 혹시 Sound Alive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으신 분은 지난 리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매일 매일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RB로 최신가요를 듣는 것이 하루일과인 포코윙. 기본적으로 저는 RB의 SoundAlive를 자동으로 해놓습니다. 그러면 RB에서 그 노래에 적합한 EQ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물론 이를 추출하는 방법은 ID3TAG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한 곡일수록 보다 듣기 좋은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겠죠?

그러다 재미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내가 듣고 있는 EQ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EQ일까하는 생각. 단순히 RB가 알아서 설정해주는 EQ로 듣는 것보다 자신의 귀에 맞는 소리를 찾아서 ~~~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하고 싶어서 아내를 끌어들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하는 EQ 탐험 시작해보겠습니다. 


# CONDITION

1. RB와 S1에 기본 제공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
  : 커널형 이어폰의 사용은 그만큼 외부와의 단절시키는 효과와
                                 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기본적으로 한 EQ당 1회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3. MP3는 320K입니다. 일반적으로 CD 음질과 유사한 192K를 넘어선 음질의 파일로 체험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베이스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 악기 본연의 음색보다 베이스에 치중된 음색이 아쉽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보컬보다 음질이 조금 더 막힌 소리. 보컬 다음으로 괜찮은 음질을 느낀다.

5. BIG BASS : 노래가 울린다. 베이스가 너무 강하게 들어가는 것 같다. 악기 EQ보다 더 뭉게진다.

6. 카페 : 악기 소리가 마치 국악소리 같다. 안 좋다. 주변 배경음악의 매력을 빼앗아버리는 EQ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댄스곡이며, 기계음이 적은 보이스가 주류를 이루는 노래이다.
보컬이 강조되어야 제맛이고, 악기가 뒤를 받쳐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사운드가 좋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악기와 BIG BASS의 경우, 베이스를 강조해주는 EQ인데 원래 베이스가 강한 노래에 더 강화시키는 효과가 과유불급을 연상
케한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보이스가 살아나지 않는 듯한 느낌. 그래서 아내가 답답하단 표현을 쓴 것 같다.

2. 보컬 : 보이스가 살아나는 것은 확실한데, 반복적으로 들리는 드럼소리도 같이 트이는 건 아쉽다.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아내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는 아내의 의견에 동감. 개인적으론 전반적으로 그 트임이 보컬보다 약간 못 미쳐 드럼소리를 죽여주는 게 좋다. 그래서 보컬보단 TWEETER EQ가 더 마음에 든다.

5. BIG BASS : 와우~!! 빅베이스다. 노래 전체가 웅웅거린다. 귀에 거슬리지는 않지만 보이스가 살지 않아 좋지 않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오히려 이런 EQ가 좋을지도 모른다.

6. 카페 : 소리가 꼭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목소리가 살아있다란 표현이 맞을까? 보컬이나 TWEETER보다 낫다. 개인적으로 확실히 이런 선명한 음질을 좋아하는 것 같다.

7. 콘서트 홀 : 현장감은 최고다. 예전엔 이런 콘서트홀 같은 EQ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조금 산만해지는 것 같아 보이스를 보다 살린 EQ를 좋아한다.

라디오를 통해 알게된 노래다. 반주를 들으면서 역시 박진영이란 생각이 들었던 노래. 과감한 춤과 의상으로 단숨에 미스에이가 대세란 말이 나왔다. 나또한 노래에 반하고 수지에 반했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카페EQ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0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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