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앞서 포스팅에서 SBS 지상파 편성표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외부에 있으면 어떨까요? 단순히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어도 되지만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 시간을 잊어버리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가지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보통의 경우, 아이폰으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자 하여,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본다고 가정하면 우선적으로 사파리를 이용해서 포털사이트로 들어가겠죠? 거기서 검색창에 'SBS 지상파 편성표'를 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걸 어플으로 만들 수 없나?

네.. 있네요.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주요 지상파 시청 편성표를 제공하는 어플이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를 구동하시고, 검색창에 'TV TIME'이라고 치세요.


그러면 TV 편성표 어플이 있습니다.


이걸 설치하면 끝.


이렇게 해서 SBS 관련 편성표를 보시면 되겠죠? 물론 이미 말씀드린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이 어플의 장점은 주요 지상파 편성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과 알람 기능이 지원된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알람을 설정해두면 그 프로그램 진행 전에 알람이 된다는 것.

그러면, 그때 RB를 꺼내서 DMB를 시청하면 되겠죠?


포코윙이 시험해보았습니다. 퇴근길,


어떤가요? 이젠 매일 아침 어떤 프로그램이 하는 지 확인하고, 알람으로 설정만 해두면 RB로 원하는 방송을 마음껏 볼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서, DMB 편성표 일주일치를 한꺼번에 받고,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지정해서 예약녹화까지 되는 M1이 탐나긴 합니다. 하지만 RB 사용자들도 이렇게 조금은 둘러가는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송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어떤가요? RB와 아이폰의 조합.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2/21 10:35


포코윙은 중학교때 처음 비디오를 접했다. 처음 비디오를 구입했을 때 사은품으로 주었던 공테이프. 단순히 비디오테이프만 빌려서 영화를 보는 데 활용하던 비디오를 그 공테이프 때문에 녹화라는 것을 알았다.

그 공테이프는 매주 방송되는 최신가요에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뮤직비디오가 없던 시절,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모아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며 주말을 이용해 들었던 때가 있었다.

RB의 DMB 녹화 기능을 확인하고 나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단순히 즐기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물론 뮤직비디오와 같은 것들은 이모디오에서나 P2P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화면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핸드폰과 MP3, MP4 등에 왜 DMB를 추가하는가? 그만큼 그냥 현재의 프로를 즐기는 데 많이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짜이기도 하다.

RB에 있는 DMB 녹화 기능. 기왕 있는 기능 제대로 활용하면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목록을 만들 수 있다



활용법 1. 나만의 인기가요  



현재 지상파 3사에서는 매주 1회 이상의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코윙도 주말에 아내와 처제가 즐겨보는 이 인기가요 프로그램을 종종 보곤한다. 물론 그 시간을 맞추어 DMB를 켜면 같은 시간대 인기가요를 DMB로 볼 수 있다.

DMB는 TV보다 약간 느리다는 단점을 이용해서 TV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녹화해보자. 

메뉴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선택하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TV에서 먼저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언제 녹화 시작을 누를지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된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용량이 충분한 RB의 한 공간에 자신만의 동영상 음악이 쌓이게 된다. 자신만의 최신가요로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무료로 방송되는 DMB를 보면서, 약간의 노력(메뉴 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노력, 물론 노래가 끝날 때를 맞추어 녹화 멈춤도 해주어야한다.)을 하면 음악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DMB 녹화 기능을 가진 MP3의 작은 특권이다.


활용법 2. 나만의 뮤직비디오는 어떄?  



요즘 DMB에서는 공중파 DMB이외에도 다양한 DMB 채널이 있다.

조금만 뒤져보면 음악관련 프로그램도 자주 하는데, 이것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채널이 U1이다.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자주 방송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다.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모아서 만드는 나만의 뮤직비디오도 출퇴근시간 포코윙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활용법 3.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가끔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 방송을 녹화하는 건 어떨까? 요즘은 월드컵에다, 야구에다가 저녁마다 퇴근길에 즐길 것들이 너무 많다. 기억할만한 골 장면들, 시원스러운 홈런, 멋진 호투, 이러한 것들을 모으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스포츠 하이라이트가 되지 않을까?


보다 멋진 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물론 좋은 뮤직비디오나 음악 방송을 정취하기 위해서는

- DMB 수신이 아주 잘되는 곳이어야하고,
- 기왕이면 정지 상태에서 받는 게 좋다.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RB의 DMB 녹화 기능이라고 포코윙은 생각한다.

포코윙은 늘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기능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의 값어치는 개인마다 달라지는 것~~!!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2/21 10:27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 꼭 보고 싶다.


사실 포코윙은 휴대폰으로 DMB를 잘 활용하지 않습니다.
출퇴근시간을 활용하여 DMB를 활용해보려 하였지만 그때마다 낮은 신호세기 때문에 화만 나서 잘 보지 않게 되더군요. 사실 서울만큼 지하철 DMB가 잘 되는 곳은 없습니다. 저처럼 국철을 이용해야하는 사람은 비록 지하철이 지상위를 활보하더라도 전파 수신에는 큰 차이가 있더군요. 전철위에 흐르는 강력한 전류 때문에 그런 것인지 송전탑이 근처에 없어서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러한 이유로 인해 DMB의 활용성은 점점 낮아지더군요.

그래도 정말 보고 싶은 게 있으면 DMB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주 작은 세기라도 소리만 나와주면 그냥 모르고 서 있는 것보다는
나은 상황이라 판단을 하는지라.

불과 일주일 전만하더라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결승에 우리나라가 진출해있었고 그때마다 DMB가 그 역할을 하더군요. 이럴 땐 정말 꼭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 DMB라고 생각이 드네요.

주요 경기가 있을 때를 어떻게할까요?

그냥 DMB를 틀어놓으면 좋긴 하지만
TV 편성표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MB를 보다 다양하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수적인 기능을 갖춘 앱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는 꼭 필요한 정보를 그 즉시 바로 볼 수 있을 때 효과가 극대화되는 상황인지라,
다른 것을 하고 있다가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여주고,
그 프로그램을 시청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그동안에는 조금은 멀리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앱이 스마트폰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이름도 TV 편성표. 이러한 앱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자신의 입맛에 맞는 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 앱이 제일 괜찮은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 이전에 신문에서 보던 TV 편성표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이기도 합니다.


어플을 선택하면, TV 편성표를 로딩합니다.
그전에 자신이 설정해놓은 채널들의 앞으로 일정을 체크해주는 것으로 시작이 되죠.


저는 지상파를 중점적으로 체크해놓았답니다.
저번주에 캡쳐를 진행하다보니 여기저기 아시간 게임관련 프로그램이 많이 보입니다.


TV 편성표 앱 등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미리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프로그램을 예약해놓을 수 있다는 점, 그것을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이 TV편성표의 또다른 장점은 기존 TV 편성표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상파 프로그램은 기본이고 케이블/스카이라이프 채널까지 같이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죠. 휴대성이 높은 DMB에서의 활용뿐만 아니라 집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더라도 이 앱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잘 보진 않지만 이전에 즐겨보던 게임 채널을 지정해둡니다.
혹시 모를 스타1, 2의 결승전이나 주요 경기를 바로 볼 수 있겠죠?


기존의 지상파 TV 편성표보다 훨씬 다채롭지 않나요?


알람을 설정해두었습니다.
혹시나 잊어버려도 핸드폰에서 알려주니 잊어버리지 않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때 볼 수 있겠죠?



굳이 DMB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앱이 아닌
TV에서의 활용도도 높여주는 간단하면서 꼭 필요한 앱
같습니다.
한 번쯤 이런 류의 앱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놓쳤다고 아쉬워하지 말고
꼭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유저가 되면 좋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포코윙™

Application l 2010/11/29 00:44


일주일도 남지 않은 월드컵 조별 리그  

이제 바야흐로 월드컵이 일주일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입니다. 떨리시지 않나요? 아마도 다음 주 지금쯤이면 우리 모두는 그리스 전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을 거란 예상을 펼쳐봅니다. 물론 그 이야기에 대부분이 우리나라 국가대표 팀의 선전으로 이긴 내용이 주된 내용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쉬워하는 무승부나 패배보다는 그 편이 참 좋을 것 같은데... 모두들 더 열심히 응원해 봅시다.

직장생활을 해서 그런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가 피부에 닿기는 예전만큼은 아닙니다. 뭔가 TV를 보고 있으면 월드컵이 다가오는 것 같은데... 그 열기가 예전만큼 아닌 것 같은 그런 기분.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일까요?)

이번 2010년 남아공월드컵은 SBS 단독으로 중계가 된다는 것쯤은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방송사간의 싸움이 있기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단독중계가 거의 확실한 분위기. 그렇다면 이번 월드컵기간 동안에는 SBS만 고정해놓고 보면 된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채널의 선택권이 없기는 하지만 어떤 채널에서 보았을 때 승률이 좋고 나쁨을 생각지 않아도 되는 건 좋은 의미인가요?

아무튼 그러한 이유에서인지 지난 주 부터 SBS에서는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다른 채널에서는 모르겠는 데, SBS를 틀면 월드컵이다 이런 기분이 든다고 할까요?

가장 큰 관심거리... 지상파 DMB로 이번 월드컵 중계를 볼 수 있느냐?

네... 제가 확인한 바로는 이번 월드컵 중계는 지상파 DMB로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 월드컵 기간에는 다양하게 지원되는 지상파 DMB 기기를 통해서 월드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포코윙이 소지중인 RB를 통해서도 마음껏 월드컵 중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우리나라 조별 리그 일정  

일단 예선전까지는 우리나라 경기는 마지막 나이지리아를 제외하고, 밤 8시 30분에 배치되었습니다. 보통의 직장인의 경우 일과를 마치고 집에서나 호프집, 혹은 거리 응원장에서 대부분의 편안한 시청이 가능하겠지요?


마지막 나이지리아 전은 새벽 3시 30분입니다. 아무래도 이날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시청 후 바로 출근을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집에서 시청할 시 상대적으로 외부에서 RB를 활용하여 월드컵 중계를 본다는 건 상대적으로 그 비중이 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경험했습니다. 모여서 거리에서, 광장에서, 혹은 운동장에서 함께 응원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것인지 말이죠.

여럿이 모여서 응원하는 것의 장점을 아는 사람으로선 응원 장소를 선정하느라 고심중이실 겁니다. 대부분 그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광장이나 운동장에서 모여 옹기종기 앉아 응원을 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시청이나 광화문에서의 응원도 생각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죠? 요즘은 시원하게 극장에서도 응원할 수 있다고 하던데...

생생한 방송을 보기 위해선 대형 전광판을 보면 되긴 하겠지만, 혹시 모르는 불상사(키큰 사람이 앞에 있다, 혹은 다들 서서 중계를 시청한다 등)를 대비해 가지고 계신 DMB 재생 기기는 들고 가셔야할 겁니다. RB로도 중계방송을 보기 위해서 꼭 챙겨 가는 것 잊지 마세요.

저처럼 외부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으신 분들 중에서 축구에 관심이 많이신 분들은 월드컵 때문에 지상파 DMB 시청하실 일이 많아졌으리라 봅니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축구팬들에겐 저번 주부터 시작해서 SBS TV를 통해 볼거리가 많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BS에서 다양한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으니 말이죠.


괜시리 드라마나 영화, 혹은 예능 프로그램의 재탕으로 채워져 있던 방송을 보다가 요즘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보니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으로 꽉차 있더군요. 이거 매일매일 손에서 가까운 곳에 RB를 틀어놓고 재미난 장면이나 멋진 장면이 나오면 시청을 해야할 것 같은데요. 물론 상대팀의 전력이나 월드컵 참가국들의 전력, 선수들의 능력치, 감독. 월드컵 이모조모 등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정보가 많다는 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많은 도움을 주죠. 보다 전문적으로 보인다고 할까요? 그래서 포코윙도 요즘 DMB를 많이 봅니다. 거래처 분들 만났을 때 일단 이야기꺼리가 되니깐요. 이야기의 서두로 꺼낼 것들이 필요한데, 월드컵은 그러한 것을 쉽게 해결해주는 요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상파 편성표에 대해 알아보기...  

아무튼 이번 주 SBS 축구 관련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SBS 지상파 편성표 보기 http://tv.sbs.co.kr/broadplan/index.jsp?pmDiv=dmb_tv

이것만 알고 계시면 PC가 되는 상황이면 언제나 무슨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지 쉽게 알 수 있겠죠?


RB로 월드컵 프로그램을 보자...  

어디서 DMB를 보시나요? 아시다시피 RB의 경우 동영상과 DMB에 특화된 MP3입니다. 그리고 이전 RB 프리뷰(클릭~!)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익숙해지면 터치보다 더 편한 버튼형 형식의 MP3입니다.

DMB 수신율의 경우, 만족스러운 시청이 가능합니다.

얼마나 좋을까 싶어 포코윙이 직접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체감적이었지만 이전에 확인하였던 M1보다 수신율이 더 좋더군요. 포코윙은 출퇴근시간과 외근나갔을 때, 그리고 사무실과 집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집>

<지하철 안 (4호선)>

<인덕원역>

<금정역>

<병점역>



RB 재생시간 테스트 (DMB)  

그럼.. 이제 얼마나 즐길 수 있느냐가 남았겠죠?

포코윙은 일단 RB의 DMB 재생 시간에 대해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RB DMB 테스트 환경>
- 공정한 TEST를 위한 시스템 설정 초기화 진행
- 밝기 : 3 (기본 셋팅)
- 음량 : 15 (기본 셋팅)
- 이어폰 재생 1회, 스피커 재생 1회


이렇게 재생을 시켜보았습니다. 한 번은 스피커를 통해서 재생시켜 보았고, 한 번은 이어폰을 통해 재생시켜보았습니다.

스피커를 위한 재생은 아마도 주위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환경속에서 자유롭게 듣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을 것이고, 이어폰은 거리 응원에서 해설자나 아나운서 방송이 잘 들리지 않을 테니 요긴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확인해 본 결과,

RB DMB의 재생시간은 대략 6시간 30분 정도였습니다.

신기한 것은 스피커나 이어폰이나 볼륨을 똑같이 15로 했을 때 재생시간이 동일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어폰이 훨씬 더 길 것이라 생각했는 데... 출력이 똑같으면 이어폰이나 스피커나 큰 상관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자... 이제 언제 어디서든 월드컵을 시청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우리나라 경기가 있기전까지 다양한 월드컵 관련 프로그램을 보면서 월드컵을 마음껏 준비를 하는 건 어떨까요?

RB와 함께~~!!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6/16 10:26


언제부터인가 지하철 출근길 풍경이 변하기 시작했다. 책과 신문 대신 동영상과 DMB를 볼 수 있는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요즘 들어서는 그런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났다. 아마도 주변을 조금 세심히 살펴 봤던 사람이라면 쉽게 눈치챘을 것이다. DMB 방송의 시작, 그리고 많은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의 동영상 기능 탑재가 사람들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이런 현상은 기술의 발전이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가져온 또 하나의 사례로 기록될만한 일이다. 이런 TV의 모바일 현상에 발맞추듯 삼성 YEPP의 2010년 첫 신제품은 지상파 DMB 기능을 탑재한 YP-RB. RB는 PB2, MB1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된 DMB 탑재 YEPP으로, RB의 출시로 소비자들은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 내구성사용자 편의성까지 생각한 디자인



YP-RB는 터치 방식이 아닌 버튼형 조작 방식 택하고 있다. 터치형에 비해 버튼형은 단순하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하고 버튼형 특유의 손맛이 있기 때문에 터치형보다 버튼형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RB는 언뜻 보면 슬라이드 방식의 휴대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버튼부와 위, 아래는 플라스틱 재질이며, 좌우와 뒷면은 무광택 알루미늄으로 손에 쥐었을 때 약간 묵직한 느낌 함께 단단하다는 느낌을 준다.



DMB와 동영상에 중점을 둔 RB의 배튼 배치는 가로 화면 보기에 더 알맞다. RB 전면부에는 4방향 검색 버튼과 선택 버튼, 이전 버튼, 메뉴 버튼, 전원/잠금 버튼, 그리고 각 메뉴별로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버튼이 배치되어 사용자 편의를 배려한 모습을 보여 준다. 뒤로 가기 버튼을 짧게 누르면 이전 메뉴로, 길게 누르면 바탕 화면으로 바로 이동하며, 전원/잠금 버튼은 짧게 누르면 잠금 상태가 되고 길게 누르면 전원을 키고 끌 수 있다. 사용자 버튼으로 DMB 시청 중 화면 캡쳐, 동영상 보기 중에는 10초 뒤로 가기, 음악 재생 중에는 구간 반복, 사진 보기 중에는 확대, 그리고 텍스트 볼 때는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사용자 버튼에는 DMB를 위한 한 가지 기능이 더 있는데 이는 DMB/동영상 기능 에서 설명하겠다.



RB의 주요 장치들은 위, 아래 부분에 분산되어 있어 한결 여유로워 보인다. 윗 부분에는 외장 마이크로 SD 카드를 꽂을 수 있는 삽입구와 DMB용 안테나가 위치해 있다. 외장 메모리 카드는 최대 16GB 마이크로 SD/SDHC 카드를 지원한다.



제품 아래에는 PC 연결용/충전용 USB 단자와 이어폰 단자, 그리고 녹음용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다.



제품 뒷면에는 제품이 동작하지 않거나 전원이 꺼치지 않을 경우 제품을 다시 킬 수 있는 리셋 홀이 있으며 그 아래에서는 정격 출력 0.7W 모노 타입의 외장 스피커를 찾을 수 있다.



RB의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이며 핑크 색상은 진한 핫 핑크 계열이다.



+ 재미와 편리함을 갖춘 새로운 GUI



RB의 전원을 처음 켰을 때 만나게 되는 GUI 디자인은 기존 제품에서 새롭게 변화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즐겨움을 안겨 준다. RB에는 상하 스크롤 방식의 아이코닉(Iconic) GUI 1종과 이전 모델들에서 사용하던 매트릭스 방식을 변형한 모던(Modern) GUI 2종, 그리고 배경사진을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는 팝아트 느낌의 GUI 1종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모던 GUI에는 메뉴 이동시 아이콘이 회전하는 효과가 들어가있어 메뉴 이동이 재미있게 표현된다. 아이코닉 GUI에서는 왼쪽의 아이콘에 모션이 들어가 있으며, 동영상/사진/음악 선택 메뉴에는 이전에 재생했던 내용의 썸네일이 표현되어 재미에 편리함까지 더했다.





+ RB, TV를 대신하다I



RB의 바탕화면을 보면 DMB와 동영상 메뉴가 첫 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만큼 RB는 TV와 동영상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제품이다.



+ 3인치 16:9 와이드로 더 넓게 본다



RB의 액정 화면 비율은 16:9로 요즘 대세인 와이드 동영상을 레터박스 없는 꽉찬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3인치로 DMB와 동영상을 수월하게 볼 수 있는 편. 동영상과 DMB 설정 메뉴에서 전체화면 또는 확대화면을 선택하면 4:3 비율의 화면을 16:9 화면에 맞춰 볼 수도 있다. 화면 해상도는 WQVGA(400 X 240)이며 LCD 화면의 화질과 시야각은 모두 좋은 편이다.



+ 최상의 수신율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본다


 
RB의 사용자 버튼에는 DMB 시청에 특화된 기능이 들어가 있다. DMB 시청 시 화면 캡쳐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어느 메뉴에 가 있던 사용자 버튼을 길게 누르면 DMB 시청 화면으로 바로 전환된다. 시중에는 수신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품 소형화를 위해 이어폰을 DMB 안테나로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 반면 RB는 안테나를 내장해 DMB 수신율이 좋으면서도 비교적 슬림함을 유지하고 있다. 실외에서 DMB 시청할 경우에는 안테나를 한 칸만 뽑아도 무난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다. 월드컵 시즌을 맞아 DMB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RB의 DMB 수신율이라면 월드컵 경기 시청에 대한 걱정은 덜어놓아도 된다.


  
 

+ 스피커로 TV를 함께 듣다



여러 사람과 MP3 플레이어로 DMB를 시청할 때 스피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한번쯤을 가졌을 것이다. RB는 외장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바람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모노 타입이기 때문에 음장 효과가 적용되지 않긴 하지만 DMB와 동영상 시청시 반드시 귀에 이어폰을 꼽지 않아도 되는건 매우 효용성이 높다.



+ Drag and Play, 변환 없이 보는 동영상



MP4 플레이어 중 프리미엄급 라인 중심으로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편이다. 하지만 RB는 경쟁력 있는 가격임에도 DivX, Xivd, H.264, WMV, ASF 등 다양한 비디오 코덱과 MP3, WMA, AAC 등의 여러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동영상을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볼 수 있다.




+ SoundAlive로 듣는 5.1ch 효과



RB에는 삼성의 새로운 음질 기술인 SoundAlive(이하 사운드 얼라이브)가 들어갔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DNSe보다 더 다양하고 진보된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그 중 하나는 동영상 감상시 5.1ch 효과 지원이다. 5.1ch을 지원하는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면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 메뉴에 5.1ch이 추가되어 5.1ch 사운드를 듣는 효과를 즐길 수 있다.



RB로 TV를 보면 좋은 이유



 
  1. 16:9 3인치의 넓은 화면
  2. 사용자 버튼을 이용, 어느 메뉴에서든 바로 DMB 시청 가능
  3. 좋은 화질과 시야각의 LCD 화면
  4. 내장 안테나 탑재와 좋은 DMB 수신율
  5. 다른 사람과 함께 DMB를 보자, 내장 스피커 지원
  6. 동영상 변환이 필요없는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
  7. 사운드 얼라이브로 듣는 5.1ch 사운드 효과
  8. 연속 재생 시간 DMB 6시간, 동영상 10시간







+ 그래도 RB는 MP3 플레이어
  SoundAlive60시간 연속 음악을 듣는다.



그 동안 수준급 음질로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아오던 YEPP의 DNSe 음향 효과는 이번 RB에서 사운드 얼라이브로 진화했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원음에 최대한 가까운 음질과 다양한 프리셋을 제공하던 DNSe 기술에 다양한 기능들이 더해져 새로이 이름 붙여진 삼성의 새로운 음향 효과 기술이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장르 태그를 인식해 곡의 성격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설정을 결정해 재생하며, 사용자가 일반, 보컬, 악기, Big Bass, 카페, 콘서트 홀 등의 프리셋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거나 두 개의 프리셋을 직접 설정해서 취향에 따라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반 재생 속도 포함 7단계의 재생 속도 변화를 줄 수 있는데, 속도 변화에 따른 소리의 왜곡이 적기 때문에 어학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DNSe의 와이즈 볼륨(Wise Volume) 기능은 사운드 얼라이브에서 이어캐어(EarCare)로 변화해 긴 시간 고음량에 노출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청력 손상을 여전히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사운드 얼라이브에서 유용한 기능 중 하나는 음량 최적화 기능. MP3 플레이어에 저장된 곡의 음량 크기가 서로 달라 볼륨 조절 버튼에 손이 자주 갔던 건 본인만의 고충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런 고충은 각 노래의 음량을 일정 수준으로 자동 조정하는 볼륨 매니저의 음량 최적화 기능을 통해 해소된다.

이어폰 출력시 음악 최대 재생 시간은 60시간으로 충전 없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자주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한 건 RB의 장점 중 하나이다. 그리고 또한 미니 플레이어로 사진, 텍스트 보기 화면 등에서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 사진, 텍스트 뷰어, FM 라디오,
  그리고 보이스 레코더 기능으로 즐기는 RB



삼성 옙 YP-RB는 DMB, 동영상, 음악 기능 외에 사진/텍스트 뷰어, FM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등 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RB의 LCD 화면으로 보는 사진 화질은 좋은 편이고, 마이크로 SD 카드를 이용하면 휴대폰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RB로 가져올 수 있는 유용성 또한 가지고 있다. 텍스트 뷰어의 가독성 또한 좋아서 눈의 피로가 덜한 편이며 사용자 버튼을 이용해 쉽게 폰트 크기 조절도 가능하다. FM 라디오 기능은 언제나 유용하게 사용되어 찾는 소비자가 많은 편.  RB는 수신 지역 선택을 통해 이동할 때마다 자동 프리셋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고 방송국 표시가 돼있어 원하는 방송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전 모델에는 없던 음성 녹음 기능이 RB에는 추가되어 간단한 보이스 레코더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 나의 모바일 tv, 삼성 YEPP YP-RB



삼성 YEPP의 2010년 첫 MP3 플레이어인 YP-RB는 늘어난 모바일 TV 수요에 발맞춰서 DMB와 동영상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되는 실속형이지만 DMB 기능과 LCD 화질, 새로운 디자인의 GUI, 그리고 제품의 만듦새 등 모두 만족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더해 긴 재생 시간과 DNSe를 계승한 사운드 얼라이브라는 새로운 음향 효과까지 포함되어 현재까지 출시된 MP3 플레이어 중에서 YP-RB만큼 실용적인 제품은 없다고 말하더라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 제품 사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렘키드

IT Review l 2010/06/15 10:33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삼성의 옙(YEPP) 버튼형 MP3 플레이인 YP-R0가 TV를 안고 YP-RB로 돌아왔습니다. RB라는 제품명의 'B'에서 알 수 있듯 지상파 DMB를 지원합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비슷한 버튼을 달고 있지만 RB의 화면 크기는 2.6 -> 3인치로 커졌으며 요즘 흐름에 맞춰 4:3 대신 16:9 화면 비율을 지원합니다. 물론 4:3 비율의 동영상을 16:9 화면 비율에 맞게 늘려 볼 수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마찬가지로 사용성이 우수한 버튼형 방식을 선택한 RB는 R0와 비슷하면서도 아닌듯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버튼형이지만 세로 보기에 적합한 버튼 배치의 R0와 다르게 RB는 가로 보기에 더 적합한 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B 역시 R0와 마찬가지로 외장 마이크로 SD/SDHC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DMB 기능에 찰떡 궁합을 과시하듯 RB는 외장 스피커도 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지만 않는다면 외장 스피커를 통해 DMB는 물론 동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 옙의 전용 음장 효과인 DNSe가 RB부터 사용자를 더욱 배려한 사운드 얼라이브(SoundAlive)로 재탄생 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제품 패지키는 RB, USB 케이블, 이어폰, 이어폰솜, 그리고 받침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번들 이어폰은 좋은 성능을 인정받은 EP-390이 계속 제공됩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B의 또하나의 변신은 매거진 스타일의 GUI 적용입니다. 기존 UI에서 한층 진화한 RB의 UI는 MP3 플레이어를 조작하는 재미를 안겨줍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마찬가지로 RB 역시 블랙과 핫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찾아옵니다. 남자라면 블랙, 여자라면 핫 핑크? ㅋ


버튼형 방식의 장점을 고스란히 계승한 RB는 지상파 DMB 기능과 16:9 비율의 3인치 화면을 탑재해  음악 듣기 뿐아니라 TV 시청과 동영상 보기를 할 수 있는 다기능 제품으로 소비자를 찾아왔습니다. 여기에 긴 재생시간까지 더해진 한층 진일보한 제품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지 않을까 합니다. ^^


좀 더 자세한 사양 및 리뷰는 조만간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놓치지말고
WWW.YEPPPAN.COM을 주목하세요!!
커밍 쑤운~!!!



 
YP-RB 리뷰가 YEPPPAN에 새로 올라왔습니다. ^^
YP-RB 리뷰보러 가기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5/24 11:19



2010년 삼성 옙(YEPP)의 첫번째 MP3 플레이어 YP-RB DMB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부랴부랴 동영상도 함께 왔습니다.


이번에도...

"대사"... 없습니다.

"자막"... 없습니다.

하지만 한 발 빠른 정보는 있습니다.



YP-RB DMB는 어떤 제품인지 영상으로 느껴보세요.
그리고 시선 고정!! RB 사진과 자세한 소감, 그리고 리뷰가 조만간 올라갑니다. ^^

앞으로도 순결한 옙C의 "부랴부랴 구동영상" 계속 됩니다. 쭈~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5/21 09:00


조용하던 삼성에서 신제품 YP-RB를 공개하였습니다. 이번달 삼성전자 카탈로그에 소개가 되었는데요. 작년 중국전용 모델로 출시된 CM3의 한국형 모델이라고 합니다. 3인치 LCD를 사용하지만 R0처럼 버튼형 제품이며 DMB 기능이 추가되고 배터리가 빵빵한 모델로 가격이 높게 책정되지 않는다면 실속형 모델로 오랫동안 인기있을 제품이군요.

당초 예상한대로의 스팩인데, 눈에 띄는 점이 하나보입니다. 그동안 삼성에서 사용하던 DNSe 음장을 버리고, SoundAlive라는 새로운 음장을 사용한다고 하는 점인데요. 코원의 BBE와 함께 최고의 음장으로 평가받던 DNSe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전자카탈로그를 캡쳐해서 좀 더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드리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삼성에서 5~6월 카탈로그를 아직까지도 올리지 않고 있네요. -_-; 어쩔 수 없이 기다리다 지쳐 지우개같은님의 블로그에서 이미지 가져왔습니다.
Posted by 다물™

News l 2010/05/11 14:00


DMB라는 단어가 이제는 어색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DMB 방송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는데요. 휴대폰, MP3P, 네비게이션, PMP, 전자사전, PC용 DMB수신기등을 통해 밖에서도 편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FM라디오와 달리 DMB는 수신율이 좋지 않은데요. 왜 그런 것이고, 어떻게 하면 DMB 방송의 수신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빛입니다. 무려 1초에 30만km를 이동하는데요.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이니 인간이 채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스피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방송, 통신을 위해 주고 받는 전파의 속도도 빛과 동일한 초속 30km라고 합니다.


그러면 전파를 수신하기 위해 안테나의 길이는 얼마가 되어야 할까요? 간단합니다. 30만km를 주파수로 나누면 됩니다. 즉, 전파의 파장을 알면 필요한 안테나의 길이를 알 수 있습니다. 30만km를 FM라디오 주파수인 약 100MHz로 나누면 3m라는 값이 나옵니다. 즉, FM라디오 전파의 파장은 약 3m입니다.

어? 그런데 우리가 듣는 라디오의 안테나 길이는 3m가 안됩니다. 그럼 어떻게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걸까요? 그것은 실제 안테나의 경우 파장의 1/4 길이만으로 전파를 수신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왜 그런가를 따지자면 전문분야로 들어가서 재미없으므로 설명은 PASS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단 하나! 전파를 수신하기 위해서는 파장의 1/4 길이의 안테나만 있으면 된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FM라디오 주파수는 88~108MHz입니다. 계산하기 쉽게 100MHz라고 하면 최소 75cm 길이의 안테나만 있으면 라디오 수신에 문제가 없게 됩니다. 50cm 정도인 SP형태의 이어폰을 사용하면 라디오의 수신율이 나쁜 이유를 아시겠죠? 대신 1.2m 정도인 LP형태의 이어폰을 사용하면 라디오 수신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상파 DMB는 174MHz~216MHz의 주파수를 사용합니다. 계산하기 쉽게 200MHz라고 하면 안테나 길이가 37.5cm 이상이라면 수신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MB1의 안테나 길이는 30cm가 채 못됩니다.

뭐.. 뭐야? 삼성전자에서 이따위로 제품을 만들어서 팔아먹고 있는거야? 라고 흥분할 수도 있는데요. 그런데 핸드폰은 왜 안테나가 없을까요? 바로 안테나가 핸드폰 안에 숨어있기 때문인데요. MB1의 속을 구경하지는 못했지만, 분명히 MP3P안에 안테나의 일부가 숨어 있을 겁니다. 또 다른 무선기술인 블루투스는 안테나가 보이지 않지만 전파를 수신하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DMB 수신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는 안테나의 길이를 늘려주면 수신이 잘되겠죠? 그런데 안테나 길이를 어떻게 늘릴까요? AS센터 가져가면 길다란 안테나로 교체해 주나요? 아닙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요. 안테나를 손으로 잡아보세요. 갑자기 DMB 수신율이 급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그래서 전기가 매우 잘 흐르게 됩니다. 역시 전파도 잘 흐르게 되는데요. 우리가 안테나를 잡는 순간 우리의 몸도 안테나의 일부가 되어 버리게 됩니다. 갑자기 안테나의 길이가 1.5~2m 정도 늘어나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경우는 라디오를 들을 때, 이어폰을 만진다던가, 휴대용 안테나를 사용하는 TV를 볼 때 종종 겪어본 적이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안테나에 사람의 몸이 닫는다고 수신이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의 30%는 이물질이므로 안테나의 수신에 방해를 주기 때문이죠. 즉, 때에 따라서는 오히려 수신율이 저하되기도 합니다.


주파수가 증가하면 보낼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핸드폰은 2G에서 3G로 옮기면서 주파수가 증가하며 동영상 통화가 가능해졌고, 4G인 와이브로는 더욱 높은 주파수를 사용하는데요. 그런데 주파수가 높아진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주파수의 직진성이 강해지면서 전파를 수신하지 못하는 구간이 발생하고 되고 덕분에 기지국을 더 많이 설치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요.

주파수가 높다는 것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화물트럭이 보다 많은 물건을 싣고, 더 빠르게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 속도가 빨라지면 갑자기 일어나는 상황에 대응하는 속도가 느려지게 됩니다. 초보운전처럼 '3시간째 직진중...' 이라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거죠. 그 때 갑자기 곡선도로가 나타나면 사고가 일어나듯이, 주파수가 높아지면 직진만 하게 되므로 산 밑에 있는 곳들은 전파를 못받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지국을 더 촘촘히 지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하지만 현재 FM 라디오보다 DMB 기지국의 숫자가 많지 않은 상황이므로 DMB 방송의 수신율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DMB 방송 수신율이 낮은 이유와 수신율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결국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보다 많은 DMB 송신기가 설치 된다면 수신율 저하로 인해 불편한 일은 없어질 듯 합니다.

Posted by 다물™

M Cafe l 2009/11/17 10:21

많은 직장인들이 자기개발의 최우선으로 영어를 꼽습니다. 저또한 그러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보다 높은 곳을 향하려면 영어가 발판이 되어야지 걸림돌이 되면 안될 것 같더군요.

영어공부. 단순히 책만 보며, 학원을 다니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즘은 PMP로 다운 받아서 공부도 할 수 있더군요. 그야말로 학원이나 학교에서 하던 공부를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 이제는 자신이 원하는 환경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M1으로도 다양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게 가능했던 것은 단순한 MP3이 아닌 보는 MP3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영어의 기본은 청취이기도 하지만 PMP급의 넓은 화면으로, 다양한 코덱 지원으로 인터넷 강의나 동영상 강의등을 저장해서 보는 게 가능해진 것이죠.

오늘은 그런 영어 공부 방법 중 M1으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Yepp이라면 얻을 수 있는 것들.  

삼성 옙을 소유한 자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영어 공부방법은 EMODIO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감상하거나 다운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학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옙 사용자 누구나 한달에 EBS강좌를 두 개 신청할 수 있고, 해당월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현재 진행하는 달의 강의보다 몇 달전의 강의를 신청해 2개월 과정을 한꺼번에 다운 받아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EBS의 다양한 강좌 중에 러닝타임이 긴 것으로 신청을 해서 시간을 정해놓고 공부를 하면 기대 이상으로 집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를 기다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게 되면 또 하나의 장점이 교재 구입에 있어서도 도움이 됩니다. EBS 교재의 경우 과월호의 경우 가격이 보다 저렴하답니다. 그렇게 구입해서 공부를 하셔도 되고, 인터넷으로 한달 수강권을 신청해서 볼 수 있는 방법도 있답니다.

포코윙의 선택 : 관심깊게 봐둔 영어강좌 중 현재월이 아닌 과월 혹은 첫달부터 두 개 연속으로 신청한다. 그리고 EBS 홈페이지에서 컴퓨터를 통해 교재를 볼 수 있는 자유이용권을 신청해서 공부한다. 

EMODIO의 또다른 영어 공부 방법에는 데이타캐스트를 통한 방법입니다.

EMODIO에서 DATACAST를 선택하고, 중앙일보 프리미엄 데이타 캐스트를 신청합니다. 그러면 매일 영자신문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각각의 기사를 선택해서 받아 볼 수 있구요. 설정만 해두면 M1과 컴퓨터가 연결되어 EMODIO가 가동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도 가능하답니다.


이건 텍스트 + 음성 파일이 기본이기 때문에 눈으로는 텍스트를 귀로는 음성을 들으면서 정형화된 기사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수준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어야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아직 여기까질 가지 못해서 대충 눈으로 텍스트를 읽고 이해가 되는 걸 선택해서 음성으로 같이 듣는답니다.

마지막으로 EMODIO를 통한 영어 공부 방법은 AUDIO BOOK 구매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 관련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공은 데이타케스트와 같은 형식입니다. 텍스트와 음성 파일이 동시에 제공되어서 보면서 듣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EMODIO활용 영어공부 : DATACAST, EBS&YBM 어학강좌, AUDIOBOOK


보는 MP3의 장점을 살려라  
M1으로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최대의 장점은 뭘까요? 뭐니뭐니해도 다른 MP3과 다르게 넓은 화면을 지녔다는 점. 그 화면이 선명하다는 점. 휴대가 PMP보다 용이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나 PMP보다 가볍고 작기 때문에 휴대성에서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고, 왠만한 동영상을 별도의 변환없이 재생할 수 있다는 점때문에 인강용 PMP에 견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인터넷 강의를 통한 PMP 다운로드는 별도의 지원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추후에 삼성에서 지원해주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강의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동영상 강의를 다운 받아서 공부를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죠. 구하라 그럼 열릴 것이다. 아마도 다른 분들과 다르게 보다 간편하게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또 다른 쉬운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듣는 것에 한정적이긴 해도 M1은 라디오와 DMB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영상을 보지 못할 경우 FM라디오나 DMB를 통해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EBS 주파수를 맞춰서 듣는 게 일반적인 방법이겠죠? DMB에서는 Arirang 방송을 통해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포코윙'의 공부 방법 엿보기  
영업과 무역을 동시에 해야하는 포코윙. 회사에서 늘 영어를 강조하고 외국 바이어들과 능숙한 수준의 회화를 기대하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동기는 확실한 편입니다. 문제는 내용이고, 방법입니다. 신입사원의 패기와 열정으로 반드시 영어를 정복할거라 마음 먹고 한 번 찾아봅니다.


다양한 영어사이트를 찾았고, 적절한 저의 공부방법을 찾고자 일주일을 투자했답니다.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고 전화통화가 비교적 잦은 편이기 때문에 일단은 비즈니스 영어와 전화영어에 관심이 가더군요.

그래서 그 두개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전화영어에 비즈니스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10분동안 전화로 외국인과 이야기를 나눠야하는 데요. 교재는 따로 없고 온라인에서 제공되더군요.

그래서 온라인 교재는 텍스트 파일로 간단하게 변환해서 M1에 담고, 학습내용을 담은 MP3파일 역시 M1에 담았습니다. 데이타캐스트 공부 방법처럼 보고, 듣는 영어 학습을 출퇴근시간에 하고, 시간날 때마다 틈틈히 영어 문장을 만들어보고 외국인과 직접 통화할 때 그 표현을 써먹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걱정도 되고, 떨리곤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그 시간이 기다려진답니다.

출근 시간은 몰라도 퇴근시간에는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서 자신만의 공간이 작은 편이지만 M1 하나만 있으면 그렇게 많은 공간은 필요 없죠. 그냥 M1을 들고 있을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되죠.

누구나 MP3를 단순히 보고 듣기만을 위해서 구입하는 일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게 주가 될지 모르지만 MP3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분에 있어 영어 등의 공부에 대한 활용도 중요하죠.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09/11/06 06:30
1 2 
MID 관련 새롭고 재미있는 정보를 한눈에 전해드리는 옙판에 자주 놀러오세요!! 옙판 에디터 지원하기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yepppan
순결한옙C 포코윙 렘키드 금실씨 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