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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팅에서 SBS 지상파 편성표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외부에 있으면 어떨까요? 단순히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어도 되지만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 시간을 잊어버리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가지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보통의 경우, 아이폰으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을 보고자 하여,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본다고 가정하면 우선적으로 사파리를 이용해서 포털사이트로 들어가겠죠? 거기서 검색창에 'SBS 지상파 편성표'를 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걸 어플으로 만들 수 없나?

네.. 있네요.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주요 지상파 시청 편성표를 제공하는 어플이 있습니다.

애플 스토어를 구동하시고, 검색창에 'TV TIME'이라고 치세요.


그러면 TV 편성표 어플이 있습니다.


이걸 설치하면 끝.


이렇게 해서 SBS 관련 편성표를 보시면 되겠죠? 물론 이미 말씀드린 SBS 지상파 편성표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이 어플의 장점은 주요 지상파 편성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과 알람 기능이 지원된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알람을 설정해두면 그 프로그램 진행 전에 알람이 된다는 것.

그러면, 그때 RB를 꺼내서 DMB를 시청하면 되겠죠?


포코윙이 시험해보았습니다. 퇴근길,


어떤가요? 이젠 매일 아침 어떤 프로그램이 하는 지 확인하고, 알람으로 설정만 해두면 RB로 원하는 방송을 마음껏 볼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서, DMB 편성표 일주일치를 한꺼번에 받고,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지정해서 예약녹화까지 되는 M1이 탐나긴 합니다. 하지만 RB 사용자들도 이렇게 조금은 둘러가는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송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어떤가요? RB와 아이폰의 조합.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2/21 10:35


포코윙은 중학교때 처음 비디오를 접했다. 처음 비디오를 구입했을 때 사은품으로 주었던 공테이프. 단순히 비디오테이프만 빌려서 영화를 보는 데 활용하던 비디오를 그 공테이프 때문에 녹화라는 것을 알았다.

그 공테이프는 매주 방송되는 최신가요에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뮤직비디오가 없던 시절,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모아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며 주말을 이용해 들었던 때가 있었다.

RB의 DMB 녹화 기능을 확인하고 나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단순히 즐기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물론 뮤직비디오와 같은 것들은 이모디오에서나 P2P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화면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핸드폰과 MP3, MP4 등에 왜 DMB를 추가하는가? 그만큼 그냥 현재의 프로를 즐기는 데 많이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짜이기도 하다.

RB에 있는 DMB 녹화 기능. 기왕 있는 기능 제대로 활용하면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목록을 만들 수 있다



활용법 1. 나만의 인기가요  



현재 지상파 3사에서는 매주 1회 이상의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코윙도 주말에 아내와 처제가 즐겨보는 이 인기가요 프로그램을 종종 보곤한다. 물론 그 시간을 맞추어 DMB를 켜면 같은 시간대 인기가요를 DMB로 볼 수 있다.

DMB는 TV보다 약간 느리다는 단점을 이용해서 TV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녹화해보자. 

메뉴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선택하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TV에서 먼저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언제 녹화 시작을 누를지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된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용량이 충분한 RB의 한 공간에 자신만의 동영상 음악이 쌓이게 된다. 자신만의 최신가요로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무료로 방송되는 DMB를 보면서, 약간의 노력(메뉴 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노력, 물론 노래가 끝날 때를 맞추어 녹화 멈춤도 해주어야한다.)을 하면 음악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DMB 녹화 기능을 가진 MP3의 작은 특권이다.


활용법 2. 나만의 뮤직비디오는 어떄?  



요즘 DMB에서는 공중파 DMB이외에도 다양한 DMB 채널이 있다.

조금만 뒤져보면 음악관련 프로그램도 자주 하는데, 이것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채널이 U1이다.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자주 방송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다.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모아서 만드는 나만의 뮤직비디오도 출퇴근시간 포코윙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활용법 3.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가끔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 방송을 녹화하는 건 어떨까? 요즘은 월드컵에다, 야구에다가 저녁마다 퇴근길에 즐길 것들이 너무 많다. 기억할만한 골 장면들, 시원스러운 홈런, 멋진 호투, 이러한 것들을 모으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스포츠 하이라이트가 되지 않을까?


보다 멋진 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물론 좋은 뮤직비디오나 음악 방송을 정취하기 위해서는

- DMB 수신이 아주 잘되는 곳이어야하고,
- 기왕이면 정지 상태에서 받는 게 좋다.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RB의 DMB 녹화 기능이라고 포코윙은 생각한다.

포코윙은 늘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기능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의 값어치는 개인마다 달라지는 것~~!!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2/21 10:27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배려

이번 Q3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을 꼽으라면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일 것이다.


유저의 음악적 취향이나 습관에 따라 각 음악듣기에서 사용자 버튼의 기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것

물론 그 허용범위라는 것이 정해져있기는 하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기능을 사용자 버튼에 지정해두면 보다 쉽게 Q3를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Q3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버튼형에서는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 기능은 지속적으로 탑재될 것이라 예상된다.

 
다른 메뉴에서는
이전의 YEPP처럼 사용자 버튼 본연의 기능 하나만을 담당하고 있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기억해야할 것, 
YP-Q3 자체가 음악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것.
우선적인 배려에 만족해야할 것이다.


 입맛대로 지정 가능한 사용자 버튼



사용자 버튼에 대한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음악 재생 중에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유저가 설정한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다.
 
- 재생모드의 변경
- SoundAlive의 변경
- 반복(3초)
- 구간반복 기능


재생모드와 SoundAlive의 기능을 사용자 버튼의 용도로 선택했다면,
사용자 버튼을 누를 때마다 각각의 모드가 변경된다.

이를 테면,
재생모드를 선택할 시
사용자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1곡 재생, 순차 재생, 전체 재생, 랜덤 재생 등의 모드가 변경된다는 것

SoundAlive도 마찬가지
사용자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NORMAL모드, VOCAL 모드, 카페 모드 등으로 변경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의 MP3에서 2-3번 버튼을 눌러서 해야할 일들을 간단히 사용자 버튼을 누름으로써 해결이 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1주일, 2주일 써보면 대략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자 버튼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하다는 감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지정해두면 다른 이들보다 더 편하게 자신의 Q3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

포코윙은 개인적으로 사용자버튼을 SoundAlive로 지정해두고 같은 노래를 다른 느낌을 듣고 있다.

같은 노래에 조금은 다른 음향을 더해 색다른 맛을 느끼고 있다.
이전에 메뉴 버튼을 누르고,
SoundAlive를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EQ를 선택했던 일들이 사용자 버튼 하나로 해결되니 그
감동은 정말...

아무래도 버튼형 MP3의 매력은 이런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터치 디지털 기기의 활성화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잊지 말도록하자.

버튼형 MP3도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가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게 참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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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3 23:42

아이폰과 전자책의 출시로 인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존의 TXT를 이용한 책보기에서 벗어나 보다 책과 유사한 환경에서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공유되어 왔던, 쌓여져 있던 TXT 파일은 쉽게 구할 수 있을 뿐더라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Q3와 같은 크기의 MP3에서 활용하기에 적당하다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자라면 본연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중,고등학생들이라면 Q3을 활용한 책 보기 기능은
나름 매력이 있을 것이라 판단
된다.


책을 책으로만 읽으면 좋겠지만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에도 그러하듯 그렇게 집중을 하여 공부를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통 책을 보며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고 있음을 알고 있다. 출퇴근길에 보여지는 수많은 사람들과 라디오 사연 중에 간간히 올라오는 수험생들의 사연을 보아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공부를 할 때 조금은 시끄러운 상황에서 집중하는 것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 듯 하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참 음악을 좋아하는 나라인 것 같다.


아무튼 Q3에서도 소위 말하는 멀티테스킹 기능이 되는 데 그 중 하나가 미니 플레이어를 이용한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책을 볼 때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물론 사진을 보면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는 데 그렇게 활용을 하면 작은 크기의 디지털 액자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지금 있는 곳(여기서는 텍스트보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는 데 그렇게 불편이 없다.

음악을 들으면서 곡의 앞뒤로 넘어가거나 되감기, 빨리 감기, 일시 정지, 재생까지 되니 글을 보다가 음악 때문에 음악 재생 메뉴로 넘어가는 일은 없을 듯 하다.

마찬가지로 라디오 기능도 완벽하게 된다. 주파수의 이동이라던지, 음소거 설정, 해제 기능도 된다.


Q3에서는 현재 활용할 수 있는,
현재 메뉴에서 다른 메뉴로의 이동을 크게 두 가지를 통해 해결
하는 데

그 중 첫번째는 미니 플레이어로 활용으로써,
다른 메뉴로의 이동없이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고,

두 번째가 작업 관리 메뉴 기능의 활용으로써,
해당 버튼을 누르면 현재 구동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제외한 다른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오고, 이를 선택할 시 바로 그 메뉴로의 이동을 가능케 하는 방법으로 빠른 이동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터치가 마냥 편할 것이라고 보통은 생각한다.
하지만 딱 정해진 범위내에서의 사용은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지만,
버튼형이 빠를 수도 있다.

이러한 여러 기능을 통하여
메뉴간의 이동과 파일간의 이동이 편해지만 오히려 터치형보다 더 빠를 수 있는 것이 버튼형 MP3가 가지는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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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1 13:54

 멀티테스킹은 필수

갤럭시S를 비롯한 요즘 나오는 소위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사용하다보면 메인 메뉴로 가고 싶을 때 버튼하나만 누르면 된다. 이미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안 보이는 곳에서 계속 구동중이고, 다른 메뉴로의 선택을 위해 홈으로 이동이 된다. 멀티테스킹이 된다는 기기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기본 메뉴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Q3도 멀티테스킹이 된다.

책 보기에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사진을 볼 때에도 마찬가지로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

물론 동영상을 볼 때에는 동영상을 보는 것 자체가 귀와 눈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메뉴로의 이동이 불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멀티테스킹이 안되지만 전반적으로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모델이라 평한다.


보통 메인 메뉴로의 귀환이라 함은
이전 버튼을 계속 누르고, 누르고, 눌러서 가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간단하게 메인 메뉴로 가고 싶다면 그냥 이전 버튼을 계속 꾹~~~!!
누르고 있으면 된다는 것.



알고 보면 쉽지만 메뉴얼을 탐독하지 않아서 잘 모를 가능성이 많은 Q3의 팁이다.
기왕 사용하는 것 다른 이들보다 좀 더 편하고 쉽게 사용하자.


 Q3의 초기화 어디서 시키지?

요즘 기기들은 대부분 안정화가 필수인 상황이다.
그만큼 정해진 테두리에서는 완벽한 만큼의 성능을 내어야하고 버벅거림, 버튼 안 먹음 현상을 당해선 안된다. Q3와 같이 본래의 의무 MP3 기능에 플러스알파로 사진보기, 동영상 보기, 책 보기 등의 기능이 더해지면 간혹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다.

특히나 동영상 재생의 경우가 그런 일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경우 당황하지 말고 초기화 버튼을 누른다.

Q3의 초기화는 여기서


그 후 재생이 되지 않은 파일은 Kies에서 변환을 해서 다시 넣으면 될 것이다.
 

RESET 버튼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라 생각하면 된다. 혹시나 기기가 멈추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RESET 버튼으로 기기를 복구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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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0/24 18:28

 가을에 나타난 작은 선물. Q3

바하흐로 남자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아니 이미 가을은 절정을 치닿고 겨울로 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감성의 계절 가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감성에 잠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나타났다.


바로 Q3.

스테디셀러 Q2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 가을 새롭게 주목받을 Q3에 대해 한 번 느껴보자.


 

 Q3의 첫인상..


Q3을 처음 받았을 때의 첫느낌은 단아함이다.
이른바 심플함이라고 할까?
Q2에서 강조된 곡선의 아름다움을 조금은 배제한 채 조금은 묵묵함을 담았다.
직사각형의 모서리 부분에 곡선을 담았다.

얇은 두께는 Q2와 비슷하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디자인 처럼 보이지만 조금은 어스룩한 Q2의 터치기능을 배제한 '똑딱똑딱' 자연스러운 버튼을 담았다.

아무래도 무턱대고 작용되어 유저를 화나게 하는 터치 내비게이션보다 똑딱똑딱 만지는 재미가 있는 버튼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9가지 버튼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바깥의 4개 기능(흰색 테두리부분)에 그 안을 담고 있는 내비게이션 버튼(검은색 부분),
가운데 선택 버튼은 우리에게 친숙하다.


오히려 요즘 최대한 하나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함축하고 있는 추세에 벗어난다 할 수 있다.
안과 바깥 모두에게 기능을 부여했기에 처음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조금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느낌이랄까?



하지만 그러한 부자연스러움이 익숙해질 때쯤이면
역시나 완전 터치가 아닌 이상 버튼형 MP3 혹은 디지털 기기가 같은 장점을 그대로 내재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다.



요즘은 하나의 기능에 충실한 기기는 별로 없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내세우고 있는 기능에 충실하면서 그 이외의 기능은 보편적 기능 정도는 담고 있어야한다.


보급형 MP3에 걸맞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Q3.
기본 기능인 음악 재생에 있어서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DNSe 3.0보다 나은 SoundAlive을 기본 장착하여 유저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앞서 말한 남자의 계절 가을, 출퇴근 시간마다 나는 쉽게 감성에 물든다.




고급형 MP3 YP-RB에 비해 액정의 크기가 작고, DMB 기능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동영상과 음악, 라디오, 보이스레코더, 사진보기, 책뷰등의 다양한 기능 탑재만으로도 충분히 가격대 비해 앞선 성능을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Q3의 전반적인 화질은 좋아보인다. 영상을 봐도 작은 액정의 크기에서 오는 답답함은 있지만, 화질은 깨끗하다.


다양한 폰트와 글자크기의 지원은 유저들에게 취향에 맞는 색깔을 입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미 보편화되어 버린 TXT 뷰어로 자투리 시간 지식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기능으로 Q2보다 진보된 Q3

항상 새로운 버전의 기기가 나타나면 이전보다 어떠한 점이 나아졌는 지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포코윙이 앞으로 주목할, 그리고 소개할 기능에 대해서 잠깐 소개할까 한다. 물론 다음 포스팅으로 보다 자세한 기능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1. 바로가기 기능의 탑재


스마트폰 등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 즈음 유용하게 사용해본 기능일 것이다. 바로 예전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나열하여 바로 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 Q3에서는 이 기능이 탑재되어 보다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메뉴로, 기능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2. 멀티테스킹
사진이나 텍스트뷰어를 사용중일 때 음악과 라디오를 듣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할까? 물론 요즘 나온 디지털 기기들은 대부분 멀티테스킹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Q3도 이러한 추세에 그대로 반응하여 멀티테스킹을 지원한다.




3. 다양한 UCI


YEPP을 사용한 사람들이라면 UCI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것즘은 알고 있을 것이다. Q3는 나름대로 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찾고 새롭게 입혔던 UCI 몇 개를 기본 장착했다. 굳이 컴퓨터와 연결하여 삼성모바일닷컴을 찾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던 UCI를 기본으로 느껴볼 수 있다.

물론 이마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한 번 다른 것을 찾아보던지, 혹은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4. 사용자 버튼의 진화?


사용자 버튼도 내 입맛대로 만들어보자.
이전에 나온 YP-RB까지 사용자 버튼이라고 하면 각각의 기능(음악재생, 동영상재생, 사진보기, 책보기)에서 특화된 기능을 보다 쉽게 제공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 Q3에 장착된 사용자 버튼은 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5. 이미 친숙한 기능은 당연히 탑재


이전에도 YEPP은 라디오 기능에 있어서 전국의 각 지역의 프리셋을 기본 저장하고 있어 해당 지역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그 지역에 맞는 주파수를 알아서 설정해주곤 했다.
그래서 먼길 떠나는 여행길에서 활용도가 컸다고 할 수 있다.

포코윙도 명절때면 대륙을 횡단한다. 서울에서 거제도. 그럴려면 서울에서 경기도, 충청도, 전북,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지나야하는 데 그때마다 듣고 싶은 방송의 주파수를 찾는 건 일이었다. 하지만 Q3가 있으면 그냥 지역 설정만 해주면 된다. 물론 Q3와 AUX 연결은 필수겠지?



 새로운 인연 Q3와 가을을 보내자.

Q3을 처음 받고 일주일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 심플함이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MP3의 기본은 음질. 그것에 대한 만족을 충분히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의 이동또한 편리하게 하고 있다.
(멀티테스킹, 사용자 버튼의 다양성, 바로가기 기능)

만지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Q3. 앞으로 다양한 기능의 소개로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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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0/18 20:36
깜찍, 심플, 상큼한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틱톡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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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9/30 10:22



밥만 잘 먹더라 - 이현_창민

*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 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 없게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 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 오

* 반복

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 친구들과 술 한잔 정신 없이 취하련다 다 잊게

미워한다고 뭐 달라지나 그냥 사랑할게 단지 볼 수 없단 걸 견딜 만큼만 생각할게 오

* 반복

바람이 지나간다 시리게 나를 울린다 억지로 참아봐도 자꾸 목이 메어
니 이름을 불러본다

잊어도 못 잊겠다 너를 지울 수가 없다 남자답게 웃으며 보내야 하는데
자꾸만 난 울고 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YP-RB에는 DNSe 3.0보다 진보된 Sound Aliv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에 가장 잘 맞는 DNSe 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ound Alive이다 보니 기대가 크겠죠? 혹시 Sound Alive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으신 분은 지난 리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매일 매일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RB로 최신가요를 듣는 것이 하루일과인 포코윙. 기본적으로 저는 RB의 SoundAlive를 자동으로 해놓습니다. 그러면 RB에서 그 노래에 적합한 EQ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물론 이를 추출하는 방법은 ID3TAG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한 곡일수록 보다 듣기 좋은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겠죠?

그러다 재미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내가 듣고 있는 EQ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EQ일까하는 생각. 단순히 RB가 알아서 설정해주는 EQ로 듣는 것보다 자신의 귀에 맞는 소리를 찾아서 ~~~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물론 여기에 평소 음악이라면 한 가닥 하는 아내를 끌어들였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MP3로 듣는 것에 익숙했던 반면, 아내는 고등학교, 대학교 내내 CDP를 들고 다니며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보다 훨씬 음악에 대한 음질의 감이 더 좋더군요. 제가 아무렇지 않게 듣고 있는 음악에 이런 저런 평을 하는 아내가 더 바람직한 평가를 할 것이란 기대가 있습니다. 


# CONDITION

1. RB와 S1에 기본 제공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해 체험했습니다. 커널형 이어폰의 사용은 그만큼 외부와의 단절시키는 효과와 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기본적으로 한 EQ당 1회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3. MP3는 320K입니다. 일반적으로 CD 음질과 유사한 192K를 넘어선 음질의 파일로 체험했습니다.



 아내의 평


1. 자동 : 악기 소리가 좋다. 특히 드럼 소리의 경우가 그러하다. 악기 모두가 묻히지 않고 자기 소리를 다 들려줘서 좋았다. 자그마한 문제는 ㅈ, ㄷ, ㅅ 발음에서 미세한 하울링이 있다. 보이스가 살아있다. 전반적인 평은 GOOD~!

2. 일반 : 자동과 유사하다. 아마도 NORMAL EQ가 적용된 것 같다. 하지만 미세한 차이가 있는 데 마치 귀에 보호막을 하나 치고 듣는 느낌이 든다. (보호막 : 귀 보호를 위해 이어폰에 둘르는 것, 이어폰 캡이라고 하죠? ^^)

3. 보컬 : 소리가 세다. 아무래도 보이스를 보다 강조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지하철 등에서 들으면 정신이 없을 듯.

4. 악기 : 둥둥댐. 악기 소리도 악기EQ보다 NORMAL EQ때가 더 나은 것 같다. 악기소리가 둥둥대니 보이스가 답답해진다. 둘 다 뭉개지는 것 같다.

5.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보컬보다 음질이 조금 더 거칠다고 할까?

6. BIG BASS : 악기와 유사하다. 하지만 악기 EQ보다 더, 조금 더 답답하다.

7. 카페 : 마치 합창 분위기이다. 한 사람의 보이스가 주를 이루는 파트인데 여러 사람이 부르는 것 같아 목소리가 나누어 들린다. 마치 입체 음향 시스템을 적용해야할 것 같은 기분. 더불어 목소리의 감이 다소 멀다.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자동과 NORMAL 입니다. 그럼 저는 어떨까요?


 포코윙의 평


1. 자동 : 가창력이 있는 가수들의 노래에는 보이스가 강조되어야 한다는 지극히 간단한 소신을 가지고 들었을 때 반주와 보이스가 전반적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다른 말로 하면 특징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보이스가 좀 더 강해야하지 않나?

2. 일반 : 아내와 비슷한 생각. 자동으로 잡힌 EQ는 일반, 즉 NORMAL일 가능성이 크다. 다음부터는 EMODIO에서 음악을 다운 받아야할 것 같다. ^^;;

3. 보컬 : 확실히 소리가 세다. 마치 아내가 그렇게 들은 것처럼 보이스가 거칠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포코윙은 확실히 이렇게 보이스가 강한 게 좋은 것 같다. 가창력때문인가?

4. 악기 : 확실히 보컬과 비교해보면 벽을 두고 듣는 기분이다. NORMAL가 유사한 듯 하면서도 주변 소리가 강조되고 그에 비해 보컬의 소리는 조금 죽은 기분이다.

5. TWEETER : 음. 역시 보컬과 유사하다. 악기 EQ 다음에 들어서 그런지 보컬과의 느낌이 궁금해진다. 보컬보다 부드럽다는 아내의 의견에 동감

6. BIG BASS :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던 것이 BASS. 그래서 이것만 제대로 활용하면 충분히 먹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뒤에서 둥둥거리는 느낌은 좋은데 보이스를 방해하는 건 용서하기가 어렵다.

7. 카페 : 목소리가 정말 쾌랑쾌랑하다. 보이스보다 더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다. 고민이다. 보컬과 TWEETER, 카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

포코윙이 뽑은 BEST EQ는 카페 입니다.

사실 정답이 없다는 것을 뻔히 알고 있는 상황임에도 서로 다른 평가를 내리는 게 재미있고, 신기하더군요. 그러면서 각자의 귀에 어떤 음악이 혹은 음질이 맞는 지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곡의 소개와 함께 아내와 즐거운 토론을 벌려 보겠습니다.


'밥만 잘 먹더라'란 음악을 즐기면서,
자신이 듣고 있는 RB의 제대로 된 EQ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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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8/31 22:46

바야흐로 여름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난다. 듣고 있는 MP3를 꺼내서 조작하는 것도 귀찮다. 버튼을 누르는 것도 화면을 터치하는 것도 생각보다 귀찮다. 아... 알아서 내가 원하는 명령을 해주는 MP3는 없나?

그리 부피를 차지 하지 않으면서, 작고 귀여우면서, 무게도 나가지 않는 새로운 S1이 출시되었다.


포코윙이 처음 본 S1은 그자체로 악세서리였다.
무언가 포코윙과 같은 덩치있는 남자에게는 어울리지 않지만

젊은 여성들이나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앙증맞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S1은 등장하였다.

그 흔한 LCD 창이 없다고 아이팟셔플이나 아이리버의 미키와 같은 급으로 생각한다면 약간은 오산.
그들보다 늦게 출시한만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여 유저들을 유혹하고 있다.


오늘은 포코윙에게 다소 맞지 않는 삼성 S1을 멋지게 리뷰해볼까 한다.


남녀노소 좋아할 각진 사각형...  



처음 S1을 본 사람들은 무엇이라 할까? 포코윙의 직장에서 제일 많이 나온 이야기는 지우개였다.

"무슨 지우개가 그렇게 귀여워?"

"귀여운 지우개가 아니라 귀여운 MP3인데요"




외관의 앙증맞음에 놀라고,
작은 것에 비해 기능이 많은 것에 놀라는 것이 바로 S1
이다.

포코윙은 S1을 그렇게 정의하고 싶다.


솔직히 이어폰만 받쳐주면 목걸이 대용으로 맞춰입고 나가도 괜찮지 않을까?
포코윙 주위의 여자분들은 대부분 YES라고 말했는데...

이 글을 보시는 당신은 어떤가요? 이쁘지 않나요?


무난한 디자인과 성능을 자랑하는 이어폰...  


사실 이렇게 작은 MP3에는 이를 받쳐주는 이어폰은 필수이다.

 작고 앙증맞음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빗나가지 않도록 조화를 이루어야한다. 그래야 눈에 간다. 

포코윙이 S1을 보면서 눈길이 가던 두 가지. 바로 S1의 케이스와 이어폰이다. 

이어폰 역시 푸른색을 띔에도 불구하고 포코윙과 같이 30대 직장인이 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귀여움을 가지고 있다.

테스트만 아니라면 그냥 가방에 있는 다른 이어폰을 하고 듣고 싶은데..

그만큼 여성적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고,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어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은...


특히나 운동하는 여성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일 것 같다.
트레이닝복에 맞춰 입고 나오면 참 멋질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귀에 속 들어가는 커널형 이어폰을 좋아하지 않았다.

뭐랄까?

처음 껴봤는데, 마치 귀에 물이 들어간 기분이랄까?

하지만 S1을 체험하면서 충분히 맛을 본 커널형 이어폰. 포코윙 이제 이런 이어폰을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외부와의 단절?
좋게 이야기하면 자신만의 공간을 가진 듯했다.

주위의 소음은 사라지거나 작아지고, MP3 S1에서 나오는 음악만이 자신의 몸을 지배한다.
 
일상에서의 탈출이랄까?
뭔가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하나의 벽이 생긴 것 같았다. 


이래서 사람들이 이런 이어폰을 좋아하는 구나....


별모양의 케이스... 악세서리의 완성  


생긴 것이 꼭 연필깎이 처럼 생겼다. 혹은 작은 맥주병... 귀엽다고 말하고 싶고, S1과 함께 하고 있으면 정말 괜찮을 것 같아 보이지만 포코윙은 방에서만 케이스를 사용하기로 한다.

외부에서는 S1만 드러낸다.



이 케이스만 보고 있으면 S1의 조작방법을 간단하게 유추 할 수 있다.

보통 케이스의 경우, 기기를 작동하는 데 필요한 LCD나 버튼 등에는 구멍이 나 있다. 그래야 조작상 방해를 하지 않으면서 기기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S1의 이 케이스. 구멍이 위 아래로 있지만, 한쪽은 이어폰 구멍, 다른 한쪽은 버튼...



그래 S1의 작동을 위해서는 버튼 하나로 되는거야...

그럼... 생각보다 기능이 작지 않나? 흠... 실망인데...

그런 유저들의 생각을 G센서라는 것으로 뒤집었다.

S1은 G센서를 탑재함으로서 S1의 움직임까지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게된 것.

참 신기하다

센서라는 것이 앞으로의 디지털기기에서 중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기본 조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S1은 또래의 다른 LCD 창이 없는 악세서리화된 MP3보다 훨씬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올바른 케이스 연결법, 올바른 이어폰 연결법>


G센서로 작동하는 S1의 특이한 기능들...  


설명서에 보면 나온다.

S1을 세번 흔들 때마다 재생 모드가 변환이 된다.

순차 재생에서 랜덤 재생, 그리고 빠른 곡 재생, 느린 곡 재생.


순차 재생과 랜덤 재생은 이해하겠는데, 빠른 곡 재생과 느린 곡 재생은 무엇인가?

나중에 템포분석이라는 것을 설명하게 될 것인데,
S1을 컴퓨터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미니 플레이어라는 S1 관련 프로그램이 뜬다.

여기 메뉴 중 하나가 템포 분석인데, 이를 통해 곡 마다 빠르다, 느리다를 부여한다.


즉, 빠른 곡 재생은 이 템포 분석에서 '빠르다'에 선택된 곡들만 재생하는 것이고,
     느린 곡 재생은 이 템포 분석에서 '느리다'에 선택된 곡들만 재생하게 되는 것
이다.




이것들은 참 쉽게 이해된다.

마지막에 세번 누름을 통해서 다음 폴더로 이동이라는 기능은 참 기대 이상이다.
이로써 S1에 앨범별로 폴더화를 하게 되면 각 앨범을 빠르게 세번 누름으로써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USB의 연결... 크레들에 꽂기만 하면 돼...  


사실 S1의 크레들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아쉬워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저기 작은 공간에 작은 스피커 하나만 있어도 참 좋으련만, 혹은 저기 작은 LCD창은... 그래서 결합하면 새로운 MP3가 되는거야...


하지만 S1의 크레들은

1. 순수히 크레들 역할
2. PC와 S1을 연결해주는 역할 




두가지만 한다. S1의 디자인을 해치지않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귀엽고 작은 디자인으로 유저들에게 어필하고 있으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혹자는 이야기한다. 이 가격에 스피커나 LCD창은 오버다. 그러나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꼭 기본으로 할필요는 없죠. 사고 싶은 사람만 살 수 있도록 악세서리 패키지화 하는 건 어떨지?


컴퓨터와의 연결  


S1이 컴퓨터와 연결되면 사용자는 크게 두 가지를 선택해서 틱톡 S1의 연결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바로 Kies를 통한 연결 방법과,


S1 자체 프로그램인 미니플레이어와의 연결.


포코윙이 생각하기에는
KIES는 S1보다 기능적으로 제공하는 것들이 많은 디지털기기들에게 유리한 것 같다.
S1은 미니플레이어 하나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다는 느낌
이 들었다. 



S1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MINI PLAYER를 알아야.  


사실 S1은 작동 상태나 시스템 설정을 S1기기를 통해 직접 확인하거나 조작할 수 없다. 그러면 시스템 설정은 할 수 없을까? 광고나 리뷰 등을 보면 S1은 자그마한 사이즈임에도 불구, LDC 창만 없지 DNSe를 활용할 수 있고, G센서를 통한 다양한 기능도 제공된다고 하던데... 어떻게 되는 걸까?


S1의 미니플레이어가 구동되면 작은 안내창이 나온다.

추가된 음악이 있으면 음성 안내 변경 중이라는 창이 뜬다.


다른 여타의 MP3 관련 전송 프로그램과 비슷하다.
마치 곰 오디오나 알송과 비슷하게 생겼다. 이것을 통해서 S1에 있는 파일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전송할 수 있으며 받을 수도 있다.


물론 이런 것들은 보통의 이동식 디스크 방식으로도 진행할 수도 있다.
오히려 그 편이 더 빠를 수도 있다.

하지만 미니 플레이어를 통한 음악 전송은 각각의 음악에 대한 음성 안내 변환, 그리고 템포 분석 등을 진행하므로 S1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 생각하면 된다.

각종 리뷰를 보면 템포 분석에 대해서 나와 있다. 포코윙은 처음에 이 템포 분석이 신기하면서 어떨때 사용하는 지 잘 몰랐다. 이 템포 분석을 하게 되면 곡 이름 뒤에 F 혹은 S가 붙게 된다.

1. 새로운 파일들을 추가. (하단 두번째 버튼 이용)


2. 템포 분석 (하단 첫번째 버튼)


말 그대로 F는 빠른 곡이고, S는 느린 곡이다.

3. 세번째 버튼은 업데이트 기능이다.

가끔씩 이 버튼을 눌러서 미니플레이어의 버전 확인을 해두는 것은 보다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S1의 환경설정도 미니플레이어에서...  

틱톡 S1의 미니 플레이어 설정 부분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S1이 재생되는 동안의 DNSe의 설정을 할 수 있다.

노멀부터 시작해서 곡에 따라 자동으로 변환되는 AUTO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DNSe를 제공한다. (7가지 : DNSe 3.0 CORE VERSION)



음성 안내의 경우,

처음 S1을 켰을 때 몇 시간동안 재생이 되는지 알려주는 것과
랜덤재생, 순차재생, 빠른 곡 재생, 느린 곡 재생 등 기능을 선택할 때 말해주는 음성 안내에
대해서도 조절할 수 있다.

포맷은 기본이고,

미니플레이어 배경이미지를 바꿀 수도 있다.


이렇게 푸른색 이미지가 보다 가지고 있는 S1과 비슷한 것 같고, 포코윙과 더 어울려보인다.

아무래도 설정 부분에서 제일 눈에 가는 것은 DNSe의 설정 부분에 있다.

미니플레이어 하단의 4가지 버튼 중 마지막은 S1의 기능 설명이다. 이 동영상을 보면 정말 간단하게 S1을 이해할 수 있다. 다들 시간내어 한 번 보면 S1의 제스처기능들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S1을 컴퓨터에 연결하고 작동할 때는 간단하게 미니모드로 바꾸고 다른 작업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재생에 필요한 부분들만 나오는 미니모드라고 할 수 있다.



정리...  


S1은 2시간 충전에 12시간 재생이라는 무난한 재생 능력을 가지고 있다.

LCD 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G센서 기능을 통해 폴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다소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S1을 이리저리 누르고, 흔들면서 작동되는 다양한 기능들을 보면서

S1는 보여주는 즐거움, 가지고 노는 즐거움이 가득한 장난감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작지만 강하다라는 그 흔한 말이 왠지 와닿는 듯한 MP3 S1.

디자인에 있어 매력적으로 끌려 손에 닿았다면
그 음질과 기능에 또 한 번 놀라게 될 것이다
.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7/11 14:37


RB는 영상에 특화된 MP3이다. DMB의 성능에 있어서나 영상을 조작하는 데 있어서나 만족스러운 환경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DMB의 경우, 가지고 있는 디지털기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데 RB는 특별한 어려움 없이 내가 원하는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요즘은 뮤직비디오를 보는 데 RB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걸그룹들에 푹 빠져있는 포코윙.
RB의 3인치에서 즐기는 뮤직비디오는 즐기는 데 큰 무리가 없는 사이즈이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MP3, PMP 등을 구매하고자 할 때 인코딩없는 동영상 지원을 바란다.

그러므로 일반 사용자들에게 있어 혹은 앞으로 RB를 구매할 사람에게 있어 얼마나 많은 코덱을 지원하고 자신이 보고 싶은 영상을 인코딩의 어려움없이 재생할 수 있는가는 MP3의 주요 구매 조건이 되었다.

한때 PMP 등에서 주 구매 조건이 되었던 이유들이 MP3까지 내려온 것이다.

물론 모든 코덱의 영상을 지원하는 기기는 있을 수 없다.
늘 디지털기기들은 출시전에 큰 흐름이 되는 영상의 코덱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늘어나는 코덱이나 고품질의 영상을 따라 잡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요즘 쉽게 구할 수 있는 영상을 가지고 RB의 지원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RB의 영상 특화기능이 얼마나 유저의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지 판단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에 포코윙은 RB에서 지원하는 영상에 대해서 이것저것 다양한 영상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해보기로 했다. 

영상에 특화되어 있다고 자부하는 RB.
얼마나 많은 영상이나 코덱을 지원하는 지 알아보기로 했다.
  

테스트 진행에 앞서 제품설명서에 명시되어 있는 RB의 동영상, 사운드 코덱 지원이다.



Xvid는 요즘 흔히 한국 드라마나 영화등에 사용되는 코덱이고, WMV9의 경우 일전에 애니메이션에 빠져있을 때 익숙했던 코덱이다.

테스트 환경은 현재 자주 이용하고 있는 P2P 사이트 등을 통해 무작위적으로 몇 개의 동영상을 다운받아 그것이 재생여부를 확인해보기로 하였다.

그동안 수많은 영상들을 다운 받아 인코딩에 대한 불편없이 RB로 시청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테스트를 위해 영상을 다운 받으니 테스트 작품을 선정하는 것도 쉬운 게 아니었다. 

요즘 유행하고 혹은 요즘 코덱의 일반화 버전을 얼마나 많이 재생할 수 있는 가를 확인해보는 것도 RB의 동영상 지원의 한계를 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 생각된다.


<뮤직비디오>

특별한 코덱이 필요없는 뮤직비디오. 파일 용량도 다른 영상 파일에 비해 작으면서도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만드는 요소이다.



* 영상 정보 : F(x), Nu ABO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MPEG (Microsoft Corporation) (0x50)
 
* 기타 정보
    AVI 파일 속성      : 인덱스있음  AVIF_ISINTERLEAVED 
    인덱스 정보        : 정상/전체프레임-5485/키프레임-474
    키프레임 정보      : VKI 아님 (평균:0.5초 표준편차:0.1초 최대:0.5초) 

별다른 코덱이 필요없는 AVI 파일이다. 쉽게 재생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파일 정보 : This is it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요즘은 MP3로 뮤직비디오 등을 많이 다운 받아 시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단순히 귀로 즐기는 음악에서 벗어나 영상과 같이 즐길 수 있는 보다 영상에 휴대성을 가미한 시대가 온 것 같다. RB의 뮤직비디오 재생은 만족스러운 상황이었다. 

또한 'This is it' 과 같은 공연 영상도 무리 없이 재생한다. 뮤직비디오와 같은 맥락일지 모르지만, 매주 방송하는 인기가요 관련 프로 혹은 콘서트 영상 등도 RB에서 인코딩없이 재생할 수 있다.

단순히 음악만을 즐기는 MP3의 시대는 가고 영상도 같이 즐기는 시대이다. 다양한 음악에 대한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뮤직비디오, 공연 영상등도 무리없이 재생됨에 따라 음악에 대한 관심을 보다 폭넓게 가져가야할 것 같다.


<아이팟, PSP용>


아이팟과 PSP용으로 대변되는 MP4 파일들은 그 태생이 매우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영상형태이다.

뮤직비디오, 드라마, 영화, 애니 등 여러 인기 있는 컨텐츠를 MP4 파일 형태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는 것은 오히려 제조사에게 좋은 방편이다. 특별한 무리 없이 MP4를 재생하기 때문이다.

요즘 나오는 디지털기기들 대부분이 이러한 영상을 지원을 한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


RB또한 무리없이 재생한다. (MP4로 인코딩된 놀러와 재생)


하지만 이러한 영상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를 활용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국은 좋은 기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베스트셀링 기기가 되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드라마, 영화, 예능프로그램>



 파일명 : 로드_넘버원.E03.100630.HDTV.XViD-HAN™.avi
=======================================================
* 파일 정보 : 파일 데이터 크기   : 734,650,166 바이트(700.6MB)

                   재생시간           : 01:04:28 (3,868 초)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드라마나 영화 또한 현재 흔히 사용되는 코덱이나 영상의 종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들이다.


이 파일들은 아이팟, PSP용과는 반대로 많은 사람들이 흔히 즐겨보는 파일들이다.
아이팟,PSP가 기기 중심이라면 이 파일들은 유저 중심 아니 보통 사람들 중심의 파일들이다.
컴퓨터에서는 물론 디지털기기에서도 무리없이 재생되는 파일들이다.

그러므로 이 파일들의 재생여부는 그 디지털기기가 기본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는 데 가장 기초적인 잣대가 될 수가 있다.

RB 역시 이러한 파일들의 중심이 되는 Xvid를 무리없이 재생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파일명 : Ponyo.on.the.Cliff.2008.DVDRip.XviD.AC3-MAMMOTH.avi
=======================================================
* 파일 정보 : 재생시간           : 01:40:49 (6,049 초)

   제작툴(ISFT)       : VirtualDubMod 1.5.10.2 (build 2542/release)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포코윙이 디지털기기를 좋아하면서 알게된 한 가지 중 하나는

한 기기가 얼마나 많은 애니메이션을 재생할 수 있는가는 그 기기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는 것이다.

드라마, 영화가 보편적이라면 다양한 애니메이션 파일은 최강 성능을 확인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RB의 모자이크 검색 기능으로 쉽게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하나의 디지털 기기가 나오면 수많은 사람들이 여러 코덱을 가지고 재생테스트를 진행한다. 그 중 가장 많이 보면서도 알 수 없는 코덱들로 무장한 것들이 이 애니메이션 파일들이다.


파일명 : 강철의_연금술사_리메이크_63화_(704x396_Xvid).avi

* 파일 정보 : 364,450,646 바이트(347.5MB)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DivX MPEG-4 V5.x(divx/DX50)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물론 이러한 파일들을 재생하는 데 있어 RB도 한계를 보일 것이다.

다운 받은 파일들은 두 개의 애니매이션은 무리없이 재생을 했지만 너무 많아서 종잡을 수 없는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은 여러 코덱으로 인코딩한 파일들이 많으니 가급적이면 다운 받을 때 반드시 이를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한다.

<RB에서 재생되는 파일들은 쉽게 파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미드, 일드>



파일명 : v.2009.s01e01.pilot.avi
=======================================================
* 파일 정보 : 재생시간           : 00:46:22 (2,782 초)
                   제작툴(ISFT)       : transcode-1.0.2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요즘 대부분의 영상들이 고급화를 진행하고 있다.(늘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젠 보통의 사람들도 TV에서 광고하는 HD, 고화질 등에 의해서 고화질의 영상들을 보는 데 익숙하다.

미드나 일드 등에서도 예전에는 보통 300-400메가에 불가했던 파일 용량들이 요즘은 700-800에 가까운 용량이 자주 보인다.


사실 이러한 고용량을 RB가 재생하는 데 큰 무리가 없지만
고품질의 영상을 재생하는 데 무리가 있을 수도 있다.
물론 대부분이 지원하지 않는 코덱의 문제이거나 지원되지 않는 파일의 형태가 문제이다. 
 



포코윙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파일을 다운 받는 데 있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어떻게, 어떤 코덱으로 영상이 인코딩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바탕으로 RB에서 지원되는 영상을 다운 받는 것이 가장 경제적인 시간 절약 방법일 것이다.

물론 영상이 재생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인코딩을 활용하면 된다.
무엇보다 최적화된 인코딩을 활용하면,
용량을 줄일 수 있고, 최적의 화면을 제공받을 수 있다.

RB의 3인치 화면에 고품질, 고용량의 파일을 담아 재생하는 것보다 최적화된 화면에 많은 파일들을 담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포코윙은 보통의 직장인들이 흔히 즐길 수 있는 장르의 동영상을 다운 받아 재생시켜보았다. RB에서의 재생 또한 무리가 없었다.

요즘 디지털기기에서 많이 보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영화, 뮤직비디오, 미국드라마, 일본드라마 등이 무리없이 재생되는 RB의 능력을 보며, MP3와 PMP와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물론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는 PMP에 비해 재생 능력에 한계가 있기는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보는 영상에 대해서는 무리없이 재생하는 RB의 동영상 재생 능력에 다시금 놀라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는 음악과 영상, 그리고 DMB 모두 마음껏 즐길 수 있는 MP3의 시대이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7/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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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옙C 포코윙 렘키드 금실씨 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