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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MB1의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몇가지 버그가 수정되었는데요. 메이저 업그레이드는 내년에 보여줄 것 같군요. 이번에 수정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시간 빨라지는 문제점 개선
- 전자사전 에서 시계정보 간헐 업데이트 되지 않는 문제점 개선
- SD 카드 호환성 개선

 

Posted by 다물™

News l 2009/12/17 07:00
출퇴근길에 보통 전철과 버스를 이용하는 포코윙입니다. 하지만 늘 전철과 버스를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거나 비라도 오면 어쩔 수 없이(?) 자가용을 이용한답니다. 물론 주말에 나들이갈 땐 자가용이 필수.


차에서 M1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출력 좋은 카오디오도 있고, 내비게이션도 있으니 잘 안 쓰게 될까요?


카오디오, M1이 있으면 잠시 꺼두세요.  

M1의 스피커 출력은 어떻게 될까요? 1.6W Built in Speaker가 탑재된 M1은 보통 잘 이용하는 카셋트의 스피커 출력만큼의 소리를 들려준답니다. 그러니 M1을 차량에 놓고는 카오디는 잠시 꺼두셔도 됩니다. 혼자 있을 때는 적당히, 여럿히 있을 때는 20이상으로 볼륨을 설정해두면 차량내에서 카오디오를 듣는 것만큼의 출력으로 여러분의 귀를 즐겁게 해줄 겁니다.


그래도 카오디오를 듣는 게 더 좋다 싶으신 분은 M1을 유선 리모컨으로 생각하고 사용해보심이 어떨까요? 네. 카오디오와 AUX 연결해서 들으면...


멋진 유선 리모컨이 되겠죠? 거기다 터치까지 되는... 이제는 다음 곡을 넘기기 위해 카오디오의 작은 버튼을 찾을 필요가 없죠. 화면에 대고 "JUST DRAG"하시면 됩니다.


라디오도 JUST CLICK~!  

일전에 이야기를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말이죠. 지역마다 라디오 방송 채널이 다 틀립니다. 그래서 내비게이션 브랜드 중 맵피에서는 그런 지역마다 라디오 주파수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있답니다. 그럼 M1은 어떤가요?


단순히 다른 MP3와 같이 자동 채널 검색만 된다면 소용이 없겠죠? 카오디오 라디오 자동 채널 검색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M1은 전국 주파수가 다 저장이 되어 있답니다.

간단하게 지역 설정을 하고 나면, 각각의 라디오 방송을 선택해서 단순히 클릭~! 만으로 들을 수 있죠.

어떤가요? 보다 쉽게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M1의 기능. 한 번 M1을 차량에서 써보세요. 훨씬 더 편하게 차량내에서 즐길 수 있을 거에요.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09/11/24 23:44

여러분은 전자사전을 가지고 계신가요? 과연 그 전자사전을 얼마나 활용하나요? 혹시 다른 용도로 주객전도된 사용을 하시고 있지는 않나요? 저도 나름 어떤 디지털 기기를 살 때마다 어학공부에 대한 활용성을 고민한답니다. 그래서일까요? 개인적으로 자유로운 동영상 강의를 위해서 넷북과 PMP도 있고, 집에서 활용 가능한 데스크탑도 있고, 전자사전도 있습니다. 나름 영어 공부에 관한한 모든 준비 자격은 된 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름 그런 목적을 의식을 가지고 구매한 것들입니다.

근데.. 사실 전자사전이라는 것이 그 본연의 기능을 다하기 어렵다는 상황을 인지하게 됩니다. 직장에서나 집에서는 데스크탑에서 다음, 네이버 등의 사전 기능이 훨씬 편리하다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죠.

거기다 대부분이 LCD로 사용하고 있는 지금 책상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이 있어도 공부에 큰 방해를 주지 않는 공간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독서실 정도 되어야 전자사전을 쓸 수 있을 터인데 그 마저도 요즘은 넷북 등에게 자리를 빼앗기죠. 동영상 강의 들으면서 바로 인터넷으로 사전 검색은 쉽게 할 수 있으니 말이죠.

출퇴근길에는 어떨까요? 적당한 공간... 앉을 수 있으면 완벽하죠. 앉아서 책을 펼치고 전자사전으로 강의를 듣거나 음악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완벽히 전자사전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독서실, 도서관 등을 제외하고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점점 자리를 잃어가는 전자사전..


늘 즐겨 사용하는 M1을 통해서 영어공부하는 것에 재미를 붙인 포코윙. 문득 M1의 전자사전 기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보는 MP3의 경우 기본이나 옵션으로 전자사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연유로 M1도 사전을 기본 탑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것이라 잘 사용하지 않나요? 이 전자사전도 나름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전 M1의 전자사전을 출퇴근때 많이 사용하는 데요. 아마도 대부분의 핸드폰, MP3에 탑재되어 있는 전자사전은 그런 용도로 사용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예상을 한답니다.

그럴때 있지 않나요? 왜.. 모르는 단어가 나타났는 데 가방속에 들어있는 사전이나 핸드폰을 꺼내기도 싫은 그런 귀차니즘이 발생할 때 말이죠. 그럴 땐 듣고 있는 M1의 화면을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궁금증이 해결되죠. M1의 전자사전으로서의 위용이 발휘된다고 할까요?

'JUST TOUCH'

면 자신이 모르는 단어의 뜻을 바로 알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리고 덧붙여 숨은 기능들이 꽤 되는 군요.


M1의 전자사전은 크게 영어 사전과 중국어 사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중국어에 관심이 없는지라 논외로 하고, 영어 사전을 알아보겠습니다.



M1 전자사전의 장점
- 음악기능과 멀티테스킹이 된다.
- 음성 발음 지원 (이건 음악을 듣고 있을 때도 되는군요)
- 검색한 단어에서 점프 기능이 된다.
- 휴대가 쉽고, 간단하게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알 수 있다.


M1에는 YBM SISA 제공 사전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일단 사전부 화면은 간단합니다. 검색창을 터치하면 자동으로 터치로 문자를 적을 수 있는 키패드가 나오죠. 물론 저 부분이 핸드폰 문자 자판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사람마다 호불호가 존재한다는 것. 삼성 핸드폰 자판에 익숙한 사람은 무리없이 잘 쓰는 것이고, 반대로 다른 제조사의 핸드폰을 사용하거나 기존 키패드가 아닌 다른 형태가 달려 있을 경우도 좀 힘들죠.


개인적으로 핸드폰이 QWERTY이기 때문에 적응하느라 애를 먹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영타는 참 빨리 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대신에 한글은 날라다니겠죠? ^^;; (우리에게 익숙한 천지인)



검색 후에 나오는 화면은 깔끔합니다. 터치로 화면을 상하좌우로 이동하는 것도 자유롭구요. 무엇보다 영어발음도 해줍니다. 중앙 하단에 나오는 스피커 모양이 궁금했었는데 터치해보니 발음을 해주는 군요.


그리고 점프 기능도 된다는 것~! 비록 하나의 단어에서 한 단어만 점프가 되는 게 아쉽긴 한데.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더군요.



그 외에도 자신이 모르는 단어를 모아서 단어장을 만들 수도 있고, 금방 찾고도 잊어버린 단어를 쉽게 찾을 있는 최근 검색도 나름 유용합니다.

어떻게 보면 자신만의 특화된 기능을 가지고 다른 영역을 침범하는 것이라 볼 수 있지만 M1의 전자사전 기능은 좁은 장소에서 그 기능이 극대화되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MP3로 영어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특별한 전자사전 없이도 공부하는 데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전자사전으로서의 역할도 같이할 것 같습니다.

일전에 포스팅한 글 처럼 듣고, 보는 영어공부를 가능하게 한 M1. 거기다가 모르는 단어를 콕콕 간단하게 가르쳐주는 전자사전의 모습까지...

활용을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하는 M1. 역시나 멋진 선택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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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09/11/09 22:59

많은 직장인들이 자기개발의 최우선으로 영어를 꼽습니다. 저또한 그러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보다 높은 곳을 향하려면 영어가 발판이 되어야지 걸림돌이 되면 안될 것 같더군요.

영어공부. 단순히 책만 보며, 학원을 다니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즘은 PMP로 다운 받아서 공부도 할 수 있더군요. 그야말로 학원이나 학교에서 하던 공부를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 이제는 자신이 원하는 환경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M1으로도 다양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게 가능했던 것은 단순한 MP3이 아닌 보는 MP3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영어의 기본은 청취이기도 하지만 PMP급의 넓은 화면으로, 다양한 코덱 지원으로 인터넷 강의나 동영상 강의등을 저장해서 보는 게 가능해진 것이죠.

오늘은 그런 영어 공부 방법 중 M1으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Yepp이라면 얻을 수 있는 것들.  

삼성 옙을 소유한 자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영어 공부방법은 EMODIO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감상하거나 다운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학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옙 사용자 누구나 한달에 EBS강좌를 두 개 신청할 수 있고, 해당월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현재 진행하는 달의 강의보다 몇 달전의 강의를 신청해 2개월 과정을 한꺼번에 다운 받아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EBS의 다양한 강좌 중에 러닝타임이 긴 것으로 신청을 해서 시간을 정해놓고 공부를 하면 기대 이상으로 집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를 기다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게 되면 또 하나의 장점이 교재 구입에 있어서도 도움이 됩니다. EBS 교재의 경우 과월호의 경우 가격이 보다 저렴하답니다. 그렇게 구입해서 공부를 하셔도 되고, 인터넷으로 한달 수강권을 신청해서 볼 수 있는 방법도 있답니다.

포코윙의 선택 : 관심깊게 봐둔 영어강좌 중 현재월이 아닌 과월 혹은 첫달부터 두 개 연속으로 신청한다. 그리고 EBS 홈페이지에서 컴퓨터를 통해 교재를 볼 수 있는 자유이용권을 신청해서 공부한다. 

EMODIO의 또다른 영어 공부 방법에는 데이타캐스트를 통한 방법입니다.

EMODIO에서 DATACAST를 선택하고, 중앙일보 프리미엄 데이타 캐스트를 신청합니다. 그러면 매일 영자신문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각각의 기사를 선택해서 받아 볼 수 있구요. 설정만 해두면 M1과 컴퓨터가 연결되어 EMODIO가 가동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도 가능하답니다.


이건 텍스트 + 음성 파일이 기본이기 때문에 눈으로는 텍스트를 귀로는 음성을 들으면서 정형화된 기사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수준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어야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아직 여기까질 가지 못해서 대충 눈으로 텍스트를 읽고 이해가 되는 걸 선택해서 음성으로 같이 듣는답니다.

마지막으로 EMODIO를 통한 영어 공부 방법은 AUDIO BOOK 구매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 관련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공은 데이타케스트와 같은 형식입니다. 텍스트와 음성 파일이 동시에 제공되어서 보면서 듣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EMODIO활용 영어공부 : DATACAST, EBS&YBM 어학강좌, AUDIOBOOK


보는 MP3의 장점을 살려라  
M1으로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최대의 장점은 뭘까요? 뭐니뭐니해도 다른 MP3과 다르게 넓은 화면을 지녔다는 점. 그 화면이 선명하다는 점. 휴대가 PMP보다 용이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나 PMP보다 가볍고 작기 때문에 휴대성에서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고, 왠만한 동영상을 별도의 변환없이 재생할 수 있다는 점때문에 인강용 PMP에 견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인터넷 강의를 통한 PMP 다운로드는 별도의 지원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추후에 삼성에서 지원해주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강의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동영상 강의를 다운 받아서 공부를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죠. 구하라 그럼 열릴 것이다. 아마도 다른 분들과 다르게 보다 간편하게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또 다른 쉬운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듣는 것에 한정적이긴 해도 M1은 라디오와 DMB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영상을 보지 못할 경우 FM라디오나 DMB를 통해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EBS 주파수를 맞춰서 듣는 게 일반적인 방법이겠죠? DMB에서는 Arirang 방송을 통해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포코윙'의 공부 방법 엿보기  
영업과 무역을 동시에 해야하는 포코윙. 회사에서 늘 영어를 강조하고 외국 바이어들과 능숙한 수준의 회화를 기대하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동기는 확실한 편입니다. 문제는 내용이고, 방법입니다. 신입사원의 패기와 열정으로 반드시 영어를 정복할거라 마음 먹고 한 번 찾아봅니다.


다양한 영어사이트를 찾았고, 적절한 저의 공부방법을 찾고자 일주일을 투자했답니다.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고 전화통화가 비교적 잦은 편이기 때문에 일단은 비즈니스 영어와 전화영어에 관심이 가더군요.

그래서 그 두개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전화영어에 비즈니스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10분동안 전화로 외국인과 이야기를 나눠야하는 데요. 교재는 따로 없고 온라인에서 제공되더군요.

그래서 온라인 교재는 텍스트 파일로 간단하게 변환해서 M1에 담고, 학습내용을 담은 MP3파일 역시 M1에 담았습니다. 데이타캐스트 공부 방법처럼 보고, 듣는 영어 학습을 출퇴근시간에 하고, 시간날 때마다 틈틈히 영어 문장을 만들어보고 외국인과 직접 통화할 때 그 표현을 써먹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걱정도 되고, 떨리곤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그 시간이 기다려진답니다.

출근 시간은 몰라도 퇴근시간에는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서 자신만의 공간이 작은 편이지만 M1 하나만 있으면 그렇게 많은 공간은 필요 없죠. 그냥 M1을 들고 있을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되죠.

누구나 MP3를 단순히 보고 듣기만을 위해서 구입하는 일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게 주가 될지 모르지만 MP3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분에 있어 영어 등의 공부에 대한 활용도 중요하죠.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09/11/06 06:30
앞선 시간에서


으로 M1을 통한 열공 영어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위를 클릭)

M1을 가지고 다양한 영어 컨텐츠를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보고 듣는 학습이 휴대가 용이한 MP3에서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죠. 오늘은 메뉴얼을 통해 이러한 컨텐츠들을 어떻게 머릿속으로 옮겨 놓을지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어학 컨텐츠를 M1에 다운로드하고 보고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다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위한 스터디 모드에 대해서 메뉴얼을 통해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Just Drag!! For your study  

M1이 내세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영어 공부 모드 중의 하나는 가로스트로크 기능입니다. "Just Drag"

예전부터 어학공부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게 멀까요? 저는 SONY에서 나온 찍찍이가 떠오릅니다. 자신이 설정한 시간 단위로 왔다갔다 하면서 그 문장이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버튼을 누르면서 사용하던 때가 기억이 나는 군요.


M1도 찍찍이가 가능할까요? 네.. 흔히 스터디모드에서 많이 사용하는 5초, 10초, 30초는 모두 포함하여 가로스트로크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보통 5초 단위나 10초 단위를 선택해서 많이 사용한답니다.

가로 스트로크 모드
일반적 음악 기능에서는 'Just Drag'로 다음 곡, 이전 곡으로 쉽게 갈 수 있는 기능
열공 스터디 중일 때는 정말 간단하게, 남들과 다르게
 'JUST DRAG'로 찍찍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가장 기초적인 반복재생  


대부분의 영어 컨텐츠 파일들은 그 크기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단원별로, 챕터별로 나누어진 파일들이 많죠. 영어의 지름길은 익숙해짐이라고 했던가요? M1의 재생 모드에서 한 곡 반복 혹은 반복을 선택해서 컨텐츠의 내용이 익숙해질 때까지 듣는 건 가장 기초적이면서 필수적인 영어 학습 모드겠죠?


A-B 무한 반복  

이 기능또한 대부분의 MP3에서 탑재되어 있는 대표적인 스터디 모드 중의 하나이죠. 자신이 원하는 두 지점을 지정하면 다른 버튼을 누르지 않는 한 계속 그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기능입니다.


어떤가요? 이정도라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 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하여 머릿속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방법 또한 다양하게 제공하는 M1이지 않나요?

다른 MP3에도 있는 기능인데 뭐 대단하게 소개하냐구요? M1의 스터디 모드는 다르지 않나요?

'Just Drag' & 'Just Touch'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09/11/06 00:26

 부러운 기능들...  

아이팟 터치, 아몰레드 햅틱, 스마트폰, UMPC, 넷북,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부러운 점이 있다면 GPS와 무선 통신을 이용을 멋지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무선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지도 검색을 하고, 구글 어스 등을 통해서 자신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확인하는 것쯤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럴 약속도 많지 않기도 하지만, 나름 그렇게 자신이 원할 때마다 무선 통신을 통해서 검색이 자유롭다는 건 참 멋져보입니다. 물론 영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론 점점 제 위치가 어디쯤인지, 제가 어떤 길을 지나가고 얼마나 다녔는지 궁금해지겠죠?

GPS과 무선통신이 빠졌던 것이 좀 아쉬웠던 YP-M1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극복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약속이 생기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M1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있는 데, 갑자기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만나자는 약속인데 저녁시간이군요. 직장은 안양이고, 약속장소는 대략 삼성역 어디인 모양입니다. 어디로 가야하나?

다음 지도를 검색하기 시작합니다. 음... 삼성역 5번 출구로 나와서..(사람들 엄청 많겠군...ㅡㅡ;;)
현대백화점을 지나서 직진을 하고, 뭐가 보이면 꺾고... 에공... 힘들다. 이걸 내 머리가 기억을 하려나?


근처에 가서 넷북을 켜서 다시 확인해볼까? 흠흠흠...


그러다 옆에서 놀고 있는 YP-M1 발견... 음... 그럼 요녀석에 넣어볼까?

사실 작은 MP3이면 어림없는 생각이죠. 액정도 나름 3.3인치도 되고, 저번에 사진보기를 막 다루어보았을 때 화면 줌인/아웃 기능도 생각보다 괜찮았던 생각이 지나갑니다. 그럼 잡아야죠.


그래 한 번 넣어보자. 생생한 위성사진을 그대로 넣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군요. 저장을 누르면 위성사진이 아닌 본래의 지도형태로 들어갑니다. 이건 옳지 않아.

어떻게 할까? 알툴바에 캡쳐 기능을 활용해보기로 합니다.


화면캡쳐. 직접지정. 저장할 곳은 M1의 Pictures 이제 M1으로 보면 되겠네요.


오호.. 이거 역시나 AMOLED때문에 선명하게 잘 보이네요. 이미지 확대도 좌우 이동도 터치로 편합니다. 그래 YP-M1이 있으면 기죽을 필요없겠다. 조금만 출발하기 전에 신경쓰면 되겠다.

어떻게 가든 목적지에 남들과 다르게 갈 수 있는 게 하나 더 생겼네요.


MP3에 있어 사진 보기 기능은 기존에 앨범아트나 간단한 음악 배경으로 활용되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액정이 커짐에 따라서 이렇게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게 되었네요.

어떤가요? 직딩의 M1 활용기. 오늘은 사진보기의 새로운 발견. 약도 넣기였습니다.

앞으로 M1 사용자 분들~~! 길에서 헤메지 마세요.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09/10/21 06:30

언젠가 인터넷 기사에서 '한국 사람만큼 기기 메뉴얼을 잘 안 보는 나라가 없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공감하시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난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기기에 따라 메뉴얼을 보기도 하고, 그냥 기기를 먼저 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제조되는 기기들은 대부분 유저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과 UI를 만들고 있고, 그때문에 보다 사용하기 편한 기기가 되어가는 것이 좋은 방향이고, 반대로 기기만 만지다 보니 알게 모르게 숨어 있는 좋은 기능이 묻혀질 수 있는 단점도 있답니다.

그래서 이 포코윙이 M1의 메뉴얼을 정독하여, 여러분들에게 M1을 사용하면서 꼭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답니다. 뭐, 이번 기회를 통해서 M1을 보다 자세히 아는 기회가 되실수도 있고, 미처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시스템 초기화  

M1은 이전 모델 P3와 다르게 따로 리셋 버튼이 없는 게 특징입니다. 뭐, 기기를 잘 만들어서 리셋할 일이 없어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기기라는 게 꼭 정상 작동되는 건 아니죠. 혹시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여 M1이 멈춰버린 경우 리셋 버튼을 찾느라 헤메지 마시고, 전원 버튼을 '쭉~~' 10초 이상 눌러보세요. 그러면 시스템 초기화가 진행됩니다.

시스템 초기화가 진행되어도, 
사용자 설정과 내장 메모리의 데이터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베터리 사용법  

여러분은 M1의 배터리 충전을 어떻게 하시나요? 일반적으로 M1의 배터리 충전은 M1과 동봉된 USB 케이블을 통해서, 악세서리로 제공되는 연결 단자를 가정에 비치되어 있는 핸드폰 충전기에 꽂아서 진행할 수 있죠.



M1의 완충 충전 시간 : 약 3시간

대부분의 M1 충전은 실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충전시 지켜야할 실온 온도(5-35도)에서 진행하게 되지만 혹시나 컴퓨터 연결을 통해서 연결하다 보면 컴퓨터 자체의 열로 인해서 적정 온도를 넘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아, 그리고 저도 가끔 자기전에 핸드폰 충전기에 꽂고 일어나서 완충되어 있는 M1을 빼곤 하는데요. 충전 시간이 12시간 이상이 되면 좋지 않다고 한답니다.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일이라고 하니 적당한 충전을 해야하는 거 잊지 마시길.


터치 스크린 잠금 기능  

저는 매일 출퇴근을 M1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터치 스크린 잠금 기능을 비교적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음악을 들으면서 독서나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동안 못본 예능 프로그램이나 재미난 드라마를 시청하지 못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동영상이나 DMB을 잘 보지 않습니다. 

아무튼 M1을 음악 재생용으로 활용하다보면 주머니나 가방에 두는 경우가 많아서 터치 스크린 잠금 기능을 활용합니다. 가방의 경우는 잠금 기능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지만 주머니에 M1을 둔 경우에는 걸어가거나 몸을 움직일 때 생각하지 않은 M1의 반응으로 적잖히 당황할 때가 있죠.

터치 스크린을 잠그게 되더라도 음량 버튼의 조작은 가능합니다. 호불호가 있기는 한데, 저는 음량 버튼의 조작이 가능한게 좋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M1의 메인 화면에서 <Settings> 누르시고, <시스템>으로 들어가 <홀드 옵션>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전체]로 설정하시면, 그 후 M1의 잠금 버튼을 누르면 M1의 잠금 버튼을 제외한 모든 기능이 잠기게 됩니다.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알아두면 나름 당황하지 않을 기능들이지 않나요? 다음에는 M1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인 위젯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09/10/07 18:30

 

1. 지하철 노선도등 메모리 요구량 많은 app 에서 간헐 디코드 혹은 LOCK UP 에러 개선

2. datacast 의 뮤직 가로모드에서 back 으로 list 진입시 UI 에러 개선

3. MUSIC 의 장르, 앨범등 list 화면 및 playlist 에서 간헐 발생 동작 오류 개선

4. WMV9 등 일부 파일 화면 깨짐 개선 및 오디오 코덱 안정성 개선

5. BT 모드 (Opp,Handfree,Stereo Head Set) 동작시 일부 BUG 개선

6. DMB EPG LIST 스크롤 반복후 텍스트 순서 바뀜 버그 수정

7. 기타 동작  및 시스템 안정성 위해 개선 내용 반영


삼성YP-M1의 펌웨어 업데이트가 진행 중 입니다. 현재는 초기에 발견된 시스템 불안정요소와 반응속도 개선 위주로 진행 중 인 것 같습니다. 현재 예비 사용자들은 이런 안정성 개선 보다는 예전 P2의 블루웨이브처럼 전반적으로 완전히 제품이 바뀌는 "대박 펌웨어"를 바라고 있는 상황인데요. 여론이 확실한 만큼
좀 더 기다려 본다면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jegalcsh/8009085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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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News l 2009/09/2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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