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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에서 기존 V5보다 동영상 재생기능이 강화된 PMP V5W를 출시했습니다. V5W는 기존 V5에서 사용하던 TCC91xx 칩셋보다 강력한 TCC89xx를 사용하여 1080P 동영상 재생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고용량 파일을 재생해야 하므로 V5W는 64GB 모델도 나온다고 하는군요.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7/08 18:00
깜짝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YP-M1에서 메가스터디 인터넷 강의를 볼 수 있다는 소식인데요, YP-M1이 공식적으로 메가스터디를 지원하게 되어 메가스터디의 컨텐츠를 M1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YEPP M1, 이제는 메가스터디다!!


M1은 기존에 EBS와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컨텐츠를 지원해 내신이나 수능공부 할 때 이용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메가스터디까지 공식적으로 지원함으로써 YP-M1 사용자분들의 인터넷 강의 컨텐츠 선택의 폭이 매우 넓어졌습니다.



메가스터디는 국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인터넷강의 사이트입니다.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최고의 컨텐츠로 학생들 사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인터넷 강의 브랜드죠. 메가스터디의 지원 여부가 학생들의 학습용의 구매에 직결될 만큼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죠. 메가스터디를 지원하는 모델을 따로 출시될 정도이니 그 영향력을 알만합니다.




 M1으로 메가스터디 강좌 이용법을 알아보자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로 들어가 윗부분을 보면 메가스터디에서 지원하는 모든 컨텐츠 서비스가 위쪽 목록에 나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원하시는 내용을 선택해 다음 메뉴로 진입하면 됩니다. 저는 고 1,2 컨텐츠를 이용해봤습니다.




왼쪽을 보시면 현재 강의중인 인강 컨텐츠가 모두 나열되어 있습니다. 학년과 과목에 맞추어 여러 가지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요, 유료 인터넷 강의 뿐만 아닌 무료로 제공되는 컨텐츠도 많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컨텐츠 메뉴로 진입하셨다면 자세한 과목을 선택하게 됩니다. 저는 과학탐구 영역의 물리 I을 선택했습니다.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시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강의 목록들이 나열됩니다. 그러면 강의 컨텐츠를 고른 뒤에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강의는 한번 구매를 하면 환불이 불가능하니 신중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강의 목록의 왼쪽 하단 부분을 보면 직접 수강한 학생들의 강좌평을 볼 수 있는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이 곳 수강생 강좌평을 보면 강의 컨텐츠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원하는 강의 선택이 끝났다면 강의 구매를 클릭하고 결제하면 됩니다. 그러면 강의 컨텐츠를 고른 뒤에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강의는 한번 구매를 하면 환불이 불가능하니 신중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인터넷 강의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창이 생기는데요, M1 전송을 위해서는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실행을 선택하면 팝업창으로 다운로드 알림이 나오게 되죠. 여기서 설치를 선택하시면 자동으로 프로그램 설치가 완료됩니다.




제가 받은 강의는 무료로 제공되는 학습 정보로 유용한 내용이 많아서 강의 수강을 하기 전에 다운로드 받으셔서 보면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참! YP-MB1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곡 알아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상파 DMB를 지원하는 MB1의 경우 메가스터디를 다운로드 하면 DMB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강의 이용 기간이 종료된 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다시 사용이 가능하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메가스터디 인터넷강의 수강중에는 DMB 메뉴가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메가스터디의 강의를 수강하는 동안에는 DMB 시청을 할 수 없는데요, YP-MB1 DMB 기능이 아쉽지만 성적을 위해서 잠시 잊어주자구요!



전송이 완료되면 비디오 메뉴로 들어가 강의를 실행하면 됩니다. 유료 강의 외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어서 유료 강의가 아니더라도 메가스터디를 지원하는 MP3P/PMP만의 강점이 있답니다. M1도 물론이고 말이죠.



 YEPP 메가스티디 이벤트도 함께!


마지막으로 삼성모바일닷컴에서 YP-M1, MB1 사용자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신 YP-M1, MB1 제품 등록을 하고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인 알파브레인의 이용권도 얻으시고 인터넷강의 활용 노하우를 올리셔서 카메라랑 포인트도 받아가시구~ 열공하시면서 이벤트까지 당첨되시면 좋겠습니다~ ^^



M1/MB1 메가스터디 이벤트 바로가기


Posted by 아일러스

1. 필수 준비물 : mp3/mp3 감성리뷰 l 2010/06/23 13:29



2010년 삼성 옙(YEPP)의 첫번째 MP3 플레이어 YP-RB DMB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부랴부랴 동영상도 함께 왔습니다.


이번에도...

"대사"... 없습니다.

"자막"... 없습니다.

하지만 한 발 빠른 정보는 있습니다.



YP-RB DMB는 어떤 제품인지 영상으로 느껴보세요.
그리고 시선 고정!! RB 사진과 자세한 소감, 그리고 리뷰가 조만간 올라갑니다. ^^

앞으로도 순결한 옙C의 "부랴부랴 구동영상" 계속 됩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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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결한옙C 순결한 옙c

1. 필수 준비물 : mp3/mp3 감성리뷰 l 2010/05/21 09:00


빌립이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한 PMP HD5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HD5는 코원 V5와 경쟁할 제품으로 스팩이나 가격등 상당부분이 겹치는 제품인데요. V5와 비교하면 1080P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것이 장점으로 중고생을 중심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가격은 8GB 버전이 30만원, 32GB DMB 버전이 46만원으로 고가격을 유지하던 빌립임을 감안하면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되네요.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5/13 15:34


지난 09년 11월 중순부터 순결한 옙판의 오른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던 작은 투표하기 창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2009 최고의 MP3 플레이어를 찾아라!!"였습니다.

보기로 자리잡은 엠피플레이어들은 나름 유저들의 마음속에서 한번쯤 꿈꿔왔었던 기능들을 무장한 보편적인 것들은 기본적으로 담고 있으면서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엠피쓰리 플레이어입니다.

첫번째 코원의 S9는 어떤 제품이든 나름 프리미엄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한 코원에서 출시한 야심작으로 09년 초반에 나와 M1이 등장하기 까지 국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제품군입니다. 음질이며, 화질이며, 기능이며 어떤 것 하나 나무랄 때가 없는 올인원 모델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역시나 이러한 디지털 기기에 있어 중요한 것은 그러한 이미지보다도 광고나 마케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최초 아몰레드 채용을 했지만 삼성의 손담비로 인해, 아몰레드하면 삼성이라는 이미지가 워낙 강하게 구축되다 보니 오히려 이런 화질에 대한 평가보다 기능과 디자인 측에서 음질측에서 더 많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처음 아니 정말 오랜만에 엠피쓰리 플레이어라는 것을 리뷰하면서 정말 많이 놀랬었던 보는 MP3의 장을 열었던 M1입니다. 사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엠피쓰리에서의 동영상은 MP4 재생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PMP와 MP3라는 경계를 구축하고 있었던 것이 화면 크기, 다양한 코덱 지원, 그리고 인코딩의 여부였죠.


M1은 그러한 것들을 깨어버린 혹은 공식적으로 표방한 MP3이기에 더더욱 관심을 받았던 제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MP3에서도 다양한 동영상 환경을 제공하고자 그래픽 칩 카드를 썼다는 것만으로 관심을 받았었고, 유저들에게 MP3라는 것에 대해서 더이상 기능이나 음질로 평가를 받던 시대를 탈피하게 만든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아이팟.


작년 한해 저의 모습을 보자면 아이팟 터치를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 결국은 아이폰을 사게 된 일인이었습니다. 그렇게 광적으로 애플이면 사죽을 못쓰는 사람도 아니었지만 왜 그렇게 애플의 아이팟터치가 가지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막연한 동경이라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아이폰을 사 본 이유로 전세계적인 열풍의 이유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겠더군요.

그나마 엠피쓰리 영역에서는 코원의 S9나 삼성의 M1에서 보여주는 터치감이 기존 스마트폰에서 보여주는 그런 답답함이 없어 덜하긴 했지만 기존에 스마트폰(미라지)를 사용하고 있던 저로선 정말 아이폰의 터치감 하나만으로 애플을 달리 보게 되더군요.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을 보통 좋아하는 이유는 터치감 이외에도 자산의 취향에 따라 색다른 모습의 혹은 자기만의 아이팟터치가 된다는 데 그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우리 M1이나 S9보다도 그 활용폭이 더 넓은 편이라 할 수 있죠.

또한 무선랜 장착... 오래전부터 제가 아이팟 터치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 중 하나가 답답한 스마트폰에서의 인터넷과 아이팟에서의 인터넷을 비교해보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답니다.

아무튼 아이팟터치 역시 엠피쓰리 영역에 있어서 단순히 음악 듣기가 전부가 아닌 어플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서 다른 기기들과 자신의 기기가 차별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호응을 얻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준 HD는 우리나라에서 출시가 되지 않는 제품인지라 그리 많은 자료가 없을 줄 알았더니,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인지, 구매도 가능하고 몇몇의 사람들은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는 모습들도 블로그를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구체적으로 만져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 제품군이긴 하지만 출시때 그 바램을 이루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 모습이죠. 아직 준HD가 아이팟터치를 앞섰다는 기사를 본 적이 없으니...


준HD만큼 아쉬운 작품이라 평하고 싶은 것이 소니 1050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어떤 디지털 영역에서도 새로운 기능이나 디자인 등으로 한 시대를 풍미할만한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써보고 싶어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과거 소니 워크맨에 열광을 했었고, 가격에 고개를 떨구었던 소니.

지금은 기능이나 디자인 등이 삼성이나 코원에 비해 동등하거나 약간 그 이상, 가격은 아직 고개를 떨구는..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뭔가 조금씩 늦는 듯한 기분이 드는 소니라고 할까요?

애플이 아이팟으로 세상을 열광시켰듯이 언젠가 세상 모두를 놀라게할만큼의 명기를 가지고 옛 명가의 자존심을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소니의 새로운 작품에 늘 관심을 지켜보는 일인으로서 늘 기다리고 있다는 것 잊지 말아주시길~!

[결과]

총 139명이 투표를 해주셨습니다. 오랜 기간동안의 설문이었지만 생각보다 저조한 참여율은 이러한 리서치를 보다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하게 만들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물론 정기적으로 이러한 분석과 함께 기존 세력을 구축하고 있는 MP3 기기들을 둘러보고, 앞으로 나오는 기기들을 넌즈시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1등은 보는 MP3의 시대를 연 아몰레드 M1이 차지 했습니다. 나름대로는 아이팟터치와 S9, 그리고 M1의 각축전이 예상되었지만 생각보다 M1에 큰 점수를 주신 분들이 많더군요.

1-3위의 공통점을 보자면 나름대로 독자적인 음질을 구축한 상태의 기기이면서 기능이면 기능, 화질이면 화질, 다양성이면 다양성 등 하나에 특화된 기기가 더 사랑을 받는 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존 MP3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을 두루 갖추고 있으면서 보다 내세울 수 있는 것을 확실히 어필하는 기기가 더 사랑을 받는 상황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M1의 화질과 아몰레드의 탑재, 코원의 음질, 아이팟 터치의 어플과 Wifi지원이 합쳐지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최근 출시되는 MP3플레이어나 PMP 군을 보면 확실히 보는 것에 보다 더 초점을 맞추는 것 같더군요. 아몰레드며, HD급 영상 지원이며, 액정 화질 지원 등 각 제조사가 대표로 하는 기기들은 보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눈 여겨 볼 것이 삼성을 필두로 해서 점점 다양해지는 유저들의 입맛을 맞추기위해 제품의 다양화는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운동용, 출퇴근용, 여가생활용 등등.

핸드폰, MP3, PMP, 넷북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의 기능들이 융합되는 디지털 컨버젼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에 그 속에서도 각각의 삶에 있어 보다 치중하는 영역에 특화된 기기들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게 참 흥미롭습니다.

다음 투표 결과는 어떨까요? 우리 모두 한번씩 오른쪽 옆을 보면서 투표 한 번 해봅시다.
Posted by 포코윙™

4. [수다]/단타 리서치 l 2010/02/16 23:35



장근석시가 광고에서 JUST DRAG로 표현한 삼성 YP-M1과 애플 아이폰의 동영상 전송에 관한 비교를 하는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삼성 M1의 JUST DRAG는 YP-M1만의 장점으로 표현한 것 이아닌, 영상 재생에 대해 애플 아이폰이나 일본산 MP3보다 훨신 폭 넓은 코덱지원을 통해 무 인코딩을 강조하고 있는 우리나라 MP3전체를 대표하는 맥락으로 표현했습니다.

추가로, 영상 편집과 관련해, M1에 유리한 쪽으로 편집을 했다는 오해를 염두에 두고, M1이 아이폰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점을 가지고 있는 부팅과 라이브 업데이트에 관한 장면을 잘라내지않고 모두 포함 했습니다.

텍스트로 결과를 대략적으로 알려드리면, 일단 1시간 짜리 드라마 한 편을 넣는데 시간으로만 비교하면
M1이 아이폰보다 대략 7분 정도(쿼드코어 CPU, 4G램의 최상급 데스크탑 PC기준, 일반사양 PC에서는 20분~30분이상의 시간 차가 납니다.) 덜 걸렸습니다.

하지만 테스 트 후 느끼는건 역시 시간 보다 과정의 간편함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 이네요. JUST DRAG
로 표현되는 무인코딩 다이렉트 전송이 훨씬 편했습니다. 인코딩 까지 포함해서 대략 4~5단계를 거쳐야 하는 아이폰에 비해, 연결 후 바로 전송하면 재생이 가능한 무인코딩 컨셉은 아주 편한 것 같습니다.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편하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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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결한옙C 순결한 옙c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1/31 16:16

빌립에서 CES2010을 통해 2종의 PMP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P3는 3.7인치 AMOLED를 사용한 제품으로 WinCE/Android 듀얼 OS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720P 동영상 파일까지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크기나 디자인이 스마트폰과 비슷하기 떄문에 PMP보다는 동영상 MP3P와 맞붙지않을까 생각됩니다.

HD5는 5인치 LCD를 사용한 PMP로 1080P 동영상도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코원의 V5가 720P에 그쳤기에 출시가 된다면 고급형 PMP 시장의 강자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1/08 07:04
TAG @다물, HD5, P3, PMP, 빌립


코원 홈페이지에 V5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예상대로 디자인, 사양 모두 O2의 후속모델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정식모델명은 V5HD가 아닌 V5였습니다. 사양을 보면 해상도 800×480, 4.8인치의 LCD가 눈에 띄고 720P HD파일 재생과 HDMI 단자 지원이 눈에 띄는데요. HD파일 완벽 지원여부는 출시 후 사용자 테스트를 거치면 알게 될 것 같습니다. 가격은 8G 30만원, 16G 35만원, 32G 40만원에 DMB/DIC 모델은 추가 요금이 붙는 형태인데요. SD카드로 용량증가가 가능하긴 하지만 8GB 모델의 출시와 64GB 모델이 없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09/12/22 07:30
TAG @다물, PMP, v5, 코원



코원의 PMP 신제품 V5HD CF가 제품 출시 전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CF에는 제품의 특징이나 디자인이 제대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제품명 뒤에 HD가 붙는 것으로 보아 HD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제품 출시 소식도 곧 들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09/12/08 13:15


MP3를 제외하고 MP3플레이가 지원되는 기기를 한 번 추려보자.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휴대폰부터 시작해서 PMP,전자사전,PDA,스마트폰,네비게이션은 물론이고 심지어 무전기와 디지털 카메라에서도 MP3플레이 기능은 제공한다. 그리고 저 중에 최소한 한개는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의 손에 하루종일 들려있을 것이다. MP3플레이 기능을 제공하는 기기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 사람들이 MP3플레이어를 굳이 가지고 있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그 전에 일단 MP3플레이어의 광고부터 한 번 살펴보자. 위는 올 하반기 삼성 MP3플레이어 옙의 플래그쉽 모델인 YP-M1의 광고모습이다. 광고 어디에도 이 제품이 "음악을 위한" 혹은 "음악에 의한"기기라는 표현은 없다. 음악 플레이가 된다는 사실 조차 MP3플레이어 쪽에 해박한 사람들이나 알아 볼 수 있는 음악을 위한 음장 효과 DNSe 3.0 정도로만 표시하고 있을 뿐이다. 그래 이제 MP3플레이 기능은 MP3플레이어에서 조차 일부 까지는 아니더라도 "부분"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하지만  여전히 MP3 는 각 대형 가격비교사이트 및 쇼핑몰에서 영상기기가 아닌 "음향기기"로 자리잡아 있고, 그리고 그 음향기기인 MP3카테고리안에는, MP3플레이가 기능의 부분일 뿐인 최고급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MP3플레이어들이 자리잡고 있다.

 

MP3를 음악을 듣기 위해 구입하냐고 묻는다면 대부분 "아니오"라고 대답할꺼다. 하지만 장담하건데 반대로 음악을듣기 위해 뭘 구입하겠냐고 한다면 대부분이 "MP3플레이어"라고 대답할 것이라 생각된다.

생각을 좀 해보자. 우리는 이미 그 제품이 무엇을 위한 제품이고 그 장소가 무엇을 하기 위한 장소이냐라는 질문이 너무도 어색할만큼의 복합문화의 공간안에서 유비쿼터스 지향의 제품을 손에 들고 살고있다.
때문에 어떤의미에서 이제 더이상 MP3플레이를 위한 MP3플레이어에 대한 수요는 완전히 사라졌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MP3플레이어는 존재 할 것이다. MP3플레이어는 휴대용 카셋트를 지칭했던 소니의 휴대음향기기 브랜드 네임 "워크맨" 보다 훨씬 더 명확히 문화컨텐츠 플레이어의 키 네임으로 우리들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으니까 말이다.


본 글에 이어서
<2009년의 MP3플레이어 핵심 컨텐츠는 음악인가? 아니면 영상인가?>는 다음주에 개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순결한옙C 순결한 옙c

4. [수다]/토크토크 자유방 l 2009/11/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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