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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YEPP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YEPP을 사용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YEPP 제대로 활용하기란 내용으로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지원하고있는 여러가지 컨텐츠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UCI(User Create Icon)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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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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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UCI


UCI는 사용자들이 직접 아이콘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P2모델 이후로 출시한 대부분의 YEPP기기가 UCI를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유저들이 UCI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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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UCI를 제작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유저들이 제작하여 공유한 UCI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일반 UCI는 다르게 유료인 프리미엄 UCI컨텐츠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유료인 대신에 일반 UCI와는 다른 여러가지 애니메이션효과 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런 UCI컨텐츠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YEPP을 위해서 지원하고 있는데요, UCI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등 사용자를 위한 많은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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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중에서도 무료인 Free UCI와 유료인 프리미엄 UCI가 있는데요. 유료컨텐츠는 구매등록시 받는 포인트 혹은 결재를 통하셔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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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에 관련된 여러 컨텐츠를 다운 받으시려면 상단 메뉴에 컨텐츠탭에서 YEPP꾸미기 메뉴로 진입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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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UCI를 선택하셨으면 다운받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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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의 경우는 결제를 하시고 기기전송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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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모바일닷컴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따로 기기에 옮길 필요 없이 바로 기기로 전송을 해줍니다.

전송을 완료하셨으면 안전하게 USB제거를 선택하셔서 YEPP을 분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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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의 전송을 완료되었다면 다운로드 완료된 YEPP기기의 설정 – 화면 – 메뉴디자인 으로 진입해서 다운로드 받은 UCI들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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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의 경우 일반 UCI와는 다른 애니메이션 효과가 보이지 않나요? 현재 R1과 R0밖에는 지원하지 않지만 추후 지원하는 모델이 많아질것이라고 하니 사용중인 YEPP을 일반적인 UCI와는 다ㅡ르게 더 다양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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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부터 RB,R1,R0를 구매하시고 제품등록 하시는 분들에게 3가지의 프리미엄 UCI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YEPP을 구매하셨다면 제품등록 하시고 프리미엄 UCI 무료로 다운로드받으세요!~

이벤트기간 : 2010. 10.1 ~ 12.31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vent/event/event.view.do?eventId=1760&bncode=FREE201010014302


Posted by 아일러스

IT Tip&Tech l 2010/10/21 23:35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삼성의 옙(YEPP) 버튼형 MP3 플레이인 YP-R0가 TV를 안고 YP-RB로 돌아왔습니다. RB라는 제품명의 'B'에서 알 수 있듯 지상파 DMB를 지원합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비슷한 버튼을 달고 있지만 RB의 화면 크기는 2.6 -> 3인치로 커졌으며 요즘 흐름에 맞춰 4:3 대신 16:9 화면 비율을 지원합니다. 물론 4:3 비율의 동영상을 16:9 화면 비율에 맞게 늘려 볼 수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마찬가지로 사용성이 우수한 버튼형 방식을 선택한 RB는 R0와 비슷하면서도 아닌듯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버튼형이지만 세로 보기에 적합한 버튼 배치의 R0와 다르게 RB는 가로 보기에 더 적합한 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B 역시 R0와 마찬가지로 외장 마이크로 SD/SDHC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DMB 기능에 찰떡 궁합을 과시하듯 RB는 외장 스피커도 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지만 않는다면 외장 스피커를 통해 DMB는 물론 동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 옙의 전용 음장 효과인 DNSe가 RB부터 사용자를 더욱 배려한 사운드 얼라이브(SoundAlive)로 재탄생 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제품 패지키는 RB, USB 케이블, 이어폰, 이어폰솜, 그리고 받침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번들 이어폰은 좋은 성능을 인정받은 EP-390이 계속 제공됩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B의 또하나의 변신은 매거진 스타일의 GUI 적용입니다. 기존 UI에서 한층 진화한 RB의 UI는 MP3 플레이어를 조작하는 재미를 안겨줍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마찬가지로 RB 역시 블랙과 핫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찾아옵니다. 남자라면 블랙, 여자라면 핫 핑크? ㅋ


버튼형 방식의 장점을 고스란히 계승한 RB는 지상파 DMB 기능과 16:9 비율의 3인치 화면을 탑재해  음악 듣기 뿐아니라 TV 시청과 동영상 보기를 할 수 있는 다기능 제품으로 소비자를 찾아왔습니다. 여기에 긴 재생시간까지 더해진 한층 진일보한 제품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지 않을까 합니다. ^^


좀 더 자세한 사양 및 리뷰는 조만간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놓치지말고
WWW.YEPPPAN.COM을 주목하세요!!
커밍 쑤운~!!!



 
YP-RB 리뷰가 YEPPPAN에 새로 올라왔습니다. ^^
YP-RB 리뷰보러 가기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5/24 11:19

제 기억으로는 휴대폰과 PMP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에서 자신의 얼굴 UCI를 바꾸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휴대폰과 PMP에서도 그나마 처음 시작은 배경화면을 바꾸는 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의외로 많은 유저들이 자신의 핸드폰처럼 디지털 기기의 배경화면을 바꾸는 것에 열광했고, 그렇게 유저들의 바램이 커져서 휴대폰의 배경화면과 글꼴처럼 유저들의 약간의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PMP에서는 마치 대단한 일인양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UCI 지원에 대한 대대적인 광고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시대적 흐름 때문인지 이러한 UCI를 기업에서 개방하여 사용자 UCI를 활성화하는 게 큰 특징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길이죠. 조금 늦긴 했지만 이러한 제조사의 작은 노력으로 자신만의 기기의 얼굴을 바꾸게 해주는 것은 참 좋은 판단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조금 늦게 시작되어 아쉽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포코윙 개인적으로는 요즘의 MP3나 MP4와 같은 디지털 기기는 휴대폰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래전부터 이미 스마트폰에서 일상화 되어버린 커스터마이징. 누구나 하루이상의 시간을 내어 공부 열심히 하고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충분히 가능한 배경화면이나 UCI 화면이 바뀐다는 것! 조금은 귀찮지만 막상 해보면 뿌듯해지는 일을 이제 시작해보려 합니다.

R0~~!!

개인적으로는 기본 제공되는 UCI에 대한 큰 불만이 없어서일까요? UCI의 변경이 된다는 것을 알고 참 놀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 그래...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여기에 사진을 넣고, 아이콘을 바꾸고, 글꼴을 바꾼다.
생긴 것도 꼭 슬림 휴대폰처럼 생겨가지고 막상 그렇게 UCI를 바꾸면 휴대폰과 별반 다르지 않게 보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러한 컨텐츠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삼성모바일닷컴을 방문해야합니다.

이미 가입이 되어있으신 분, 제품 등록을 하신 분들은 편하게 로그인을 해서 UCI를 바꾸시면 됩니다. 아니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삼성모바일닷컴에 가입도 하시고, 제품 등록도 해주세요~!


요즘은 제품등록도 참 편하더군요. 삼성모바일닷컴의 매력인 것인지? 로그인하고 자신의 기기를 컴퓨터와 연결하면 간단하게 기기 등록이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UCI를 바꾸러 가야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R0 UCI 서비스. 그래서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눈에 띕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을 클릭하시면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쓩 날라갑니다.)

저는 비교적 수동과 능동 사이에 있는 사람입니다. 쉽게 말해 남이 만들어놓은 것들을 잘 조합해서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는 UCI 중 괜찮은 것들은 BEST로 상위에 포진되어 있네요. 눈에 먼저 가는 것들 중 괜찮은 것을 찾아서 다운받아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게 봄새학기 UCI입니다. 왠지 모를 산뜻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이걸 먼저 받아보겠습니다. 기기가 연결되어 있다면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되겠죠?




네.. 이러면 끝입니다. 기기와 컴퓨터와의 연결을 해제하고 자신의 R0의 환경설정에서 다운 받은 UCI를 적용하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제 새로운 노래를 넣기 위해서 컴퓨터와 연결할 때 단순히 노래만 다운 받는 것보다 그때 그때마다 삼성 모바일닷컴을 방문해서 자신의 UCI도 바꿔줘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유저들 중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흠... 이 UCI에서는 이게 마음에 들고, 저 UCI의 배경화면은 어때? 이 글꼴도 괜찮고.. 고민이네.. 



이러신 분들을 위해 삼성 모바일 닷컴은 UCI 에디터기능을 넣어두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UCI 중 바꿀 수 있는 배경화면, 아이콘, 글꼴 등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업을 해서 자신만의 UCI목록을 만드는 것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재생목록을 만드는 것만큼 쉬운 일입니다. 때마다 기분에 따라 자신의 UCI를 바꾸기 참 쉽~~~죵~~!!

나름대로 괜찮은 조합을 찾아 만들어 본 UCI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열심히 만들어 놓으신 것들을 입맛대로 선택한 것에 불과하지만 나름 매력있어 보입니다. 바꾸기 전에는 몰랐는 데, 시간과 노력을 들인 만큼 R0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이래서 얼굴이 중요한가봐요?



특별히 다운로드에 제한이 없는 것을 보면 원하는 UCI는 용량이 허락하는 한 제한없이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테마를 받은 후 적용하고 나서 R0 자체에서의 변경은 배경화면을 제외하고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기왕 만들 때 제대로 만들던지, 잘 만들어져 있는 UCI를 잘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5/18 09:38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에는 되돌아가기 기능이 있습니다.


이전 단계로 돌아가는 이 기능은
보통 잘못된 기능을 수행하였을 때 바로 이전의 단계로 돌아가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다른 기능은 무엇이 있을까요? 네... 되돌아가기 기능을 계속해서 누르다보면 결국 다다르는 곳은 메뉴입니다. 즉 메뉴로 되돌아가기 위한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답니다.

대부분의 기기들은 메뉴로의 잦은 활용 때문에 메뉴로 바로 갈 수 있는 버튼을 만들어두거나 혹은 다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멀티테스킹 버튼을 만들어서 다른 기능간의 이동을 자유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요즘 자주 듣는 컬투의 김태균 형님의 말씀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R0은 메뉴로 가는 기능의 버튼이 없답니다. 정확히 말하면 어딘가에 숨겨두었다는 사실.

알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R0. 버튼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할까요? R0는 은근히 버튼의 가볍게 누름과 길게 누름에 다른 기능을 첨부함으로서 그 기능을 다양화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메뉴로 가는 바로가기 기능의 버튼은
되돌아가기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되는 겁
니다.
아주 간단하죠. 가볍게 누르면 이전 단계로 복귀. 길게 누르면 메뉴로의 복귀

요걸 잘 활용하면 보다 빠르게 R0를 활용할 수 있겠죠.

실제 예로, 음악 기능에서 음악을 재생해보겠습니다.


음악이 재생되고 메뉴로 가려면... 간단하게 되돌아가기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되겠죠.

하지만 되돌아가기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생각보다 많은 버튼을 누르게 되죠?
버튼 감이 좋아서 자주 누르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말리지 않겠지만 혹시나 빨리 다른 메뉴, 다른 기능으로 넘어가고 싶으신 분들은 이 되돌아가기 버튼을 잘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5/01 09:00
수원 월드컵경기장 YP-M1

얼마전 수원 블루윙즈의 홈구장인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 다녀왔습니다. 축구를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수원에 사는 축구팬 친구의 성화 때문에 다녀오게 됐죠. 전 일명 야빠, 즉 야구팬인지라 축구장은 가볼 생각을 안해본터, 사실 이번이 첫 축구장 방문이었고 약간 설레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 가는 김에 언론 기사에 본 삼성 모바일 제품 무료 렌탈 서비스도 한 번 체험할 계획도 세웠습니다.

수원 블루윙즈 홈구장 모바일 기기 대여 관련 기사


작년부터 삼성은 강남역 딜라이트와 모바일샵을 운영하며 제품 체험 마케팅에 공을 들이는 중이었고 이번에는 스포츠단을 매개로 더욱 적극적인 체험 마케팅에 나선 것이죠.


수원월드컵경기장 축구장 화장실

사당역에서 출발한 버스에서 내려 수원 월드컵 경기장 쪽을 바라보니 축구공 모양의 조형물 하나가 있더라구요. 역시 축구장다운 조형물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가까이 다갔는데....


수원월드컵경기장 YP-M1

이럴수가, 축구공 모양의 화장실이었어요. ㅋㅋ 축구장에 잘 어울리게 위트있는 화장실이란 생각을 하며 월드컵 경기장 쪽으로 올라갔습니다.  



  모바일 렌탈 부스에서 M1을 대여하다


수원월드컵경기장 모바일 렌탈 부스

매표소 앞에서 친구를 만나 입장권 구입 후 경기장 출입구를 향해 걸어가는데 W석 출입구 근처에 있는 모바일 렌탈 부스를 발견했습니다. 렌탈 부스가 경기장 안에 있을 것이란 제 예상을 완전히 빗나가 버렸습니다.  출입구 앞 쪽에 있는게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겠죠.


삼성전자 모바일 체험관

제품 렌탈 부스 옆에는 버스 형태로 된 모바일 체험관이 자리잡고 있었고 그 앞에서는 체험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무료 렌탈 부스에서 빌려주는 제품은 카메라와 캠코더, MP3 플레이어, 그리고 이북(E-Book)이었습니다.


NX10

디지털 카메라는 하이브리드 디카 NX10과 WB650이 준비되어 있었고 캠코더는 풀HD 신제품인 HMX-H205를 대여하고 있었습니다. 카메라와 캐모더는 아무래도 스포츠 경기와 밀접한 제품이다보니 인기있는 품목이었는데요,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어떻게 받나 했더니 메모리 카드를 고객에게 증정한다고 하더라구요.


삼성 eBook

얼마전 삼성에서 내놓은 이북도 한 자리 차지하고 있었죠. 이북 안에는 검색을 바로바로 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그게 어떤건지 좀 궁금하더라구요.


삼성 YP-M1

마지막은 MP3 플레이어로 삼성 옙의 프리미엄 라인인 YP-M1을 대여해주고 있었습니다. M1을 대여 후 확인해보니 DMB 버전인 MB1을 대여해주고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제가 대여하기로 결정한 제품은 바로 옙 M1. 카메라와 캠코더는 가지고 갔기 때문에 또 빌리면 괜히 짐만 될 것 같았고, 이 곳에서 대여해주는 M1 안에는 수원 블루윙즈와 관련된 컨텐츠가 있다고 하기에 뭘까 궁금해서 M1을 빌리기도 했습니다.



대여 제품을 빌리기 위해서는 제품 인수 확인서를 작성과 휴대폰 번호 확인 과정이 필요하더라구요. 아, 물론 신분증은 당연히 지참해야 하구요. 신분증을 맡기면 번호표와 제품을 나눠주는 식이죠. 제품 반납은 경기 종료 후 하면 되는데, 제품을 반납할 때 간단한 사용 후기를 부탁하더라구요.



  모바일 체험관을 둘러보다


YP-R1
YP-R0

M1을 빌린 후 시간이 잠시 남기에 렌탈 부스 옆에 있는 모바일 체험관에 들어가봤습니다. 버스 안에 마련된 모바일 체험관에서는 MP3 플레이어, 노트북, 디지털 액자, 카메라, 캠코더 등이 전시되어 있엇고 간단히 시연해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 옙은 YP-R1, R0, 그리고 M1이 전시되어 있었고 버스 안에서는 옙 모델인 장근석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죠.



R1에 담긴 노래를 듣고 있던 한 꼬마 녀석. 체험관 운영자와 이 꼬마의 대화를 살짝 듣게 됐는데 유키스의 노래를 좋아한다 하더라구요. ^^



  대여한 M1 안에는 어떤 컨텐츠가?


수원월드컵경기장

모바일 체험관을 한바퀴 둘러보고 경기장에 입장했습니다. 그물이 둘러쳐진 야구장과는 다르게 사방이 뚫려있어 시원시원한 첫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체험관에서 시간을 허비한 탓인지 1층에는 자리가 거의 없었고 저희는 2층에 자리잡고 앉았습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그랑블루

이 날 경기는 수원과 성남의 경기였는데 홈팀인 수원이 전반에 먼저 두 골을 바람에 경기 내용은 좀 싱겨운 편이었어요. 축구보다 인상적이었던건 수원 블루윙즈의 서포터즈인 그랑블루의 끊임없는 응원. 전후반 사이 쉬는 시간을 제외하면 끊임없이 소리 지르고 노래 부르며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열정적인 그들이었습니다.


삼성 옙 YP-M1

수원이 두 골을 먹은 후 경기 내용은 루즈해졌고 대여해간 M1을 꺼내서 어떤 컨텐츠가 들어있는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가장 먼저 음악 부분을 살펴봤는데, 위 사진처럼 동요, 라이온즈, 블루윙즈, 최신가요 네 개의 폴더에 각각 노래가 들어있었습니다. 라이온즈 폴더에 프로야구팀 삼성 라이온즈의 응원가가 있는 걸로 봤을 때 프로야구 경기에서도 렌탈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인 듯 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서인지 동요 폴더가 따로 있는게 이채롭기도 했죠. 


삼성 옙 YP-M1
삼성 옙 YP-M1

블루윙즈 폴더에는 블루윙즈 공식 응원가인 '블루랄라 응원가'와 서포터스인 그랑블루가 주축이 되어 제작한 응원 앨범인 <2010 수원 그랑블루> 앨범이 들어있었습니다. <2010 수원 그랑블루> 앨범에는 노브레인, 슈가 도넛, 슈퍼 키드, 타카피 등이 참여했더라구요. 그랑블루의 열정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라는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노래 외 다른 컨텐츠를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장근석이 출연한 M1 광고 영상만 있더라구요. 수원 블루윙즈와 연계한 다른 컨텐츠를 M1에 준비해뒀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노래만 듣기에는 M1의 선명한 아몰레드 화면과 동영상 재생 능력이 아쉽잖아요. 멋진 플레이 장면을 편집한 영상이나 선수들의 인사 영상, 그리고 블루윙즈 선수 사진을 M1에 넣는다면 더욱 실감난 M1 체험이 될 수 있을텐데 말이죠.


YP-M1

아쉬운 점도 있지만 모바일 체험관과 제품 렌탈 부스를 찾는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을 보면서 이번 모바일 렌탈 서비스는 제법 성공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저런 점을 따져가며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도 있겠지만 대다수 소비자들은 많이 보이고 손에 익숙한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죠. 그런 면에서 본다면 삼성의 찾아가는 체험 마케팅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겁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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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 수원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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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렘키드

M Cafe l 2010/05/01 08:00
삼성 yp-r0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휴대용기기들의 대부분의 저장공간 혹은 확장공간으로 SD카드가 통용되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저장장치들과의 힘든 싸움속에서 자신의 슬림함과 가격대비 용량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결국에는 대부분의 휴대용 기기에 SD카드를 지원하는 게 대세였습니다.

대세가 되고 나서는 용량싸움이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저장 용량이 늘어나고, SD카드도 SDHC라는 신무기를 장착.. 용량에 있어 보다 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그렇게 용량에 대한 욕망을 무한정 늘려갈때만 하더라도 SD카드의 끝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SD카드의 동생 마이크로SD카드의 쉼없는 따라잡기를 방심한 것이 SD카드의 실수였을까요? 슬림이란 대세를 따르기에는 SD카드의 부피도 기대 이상으로 컸던 모양입니다. 이제는 이런 휴대용기기에 있어서 SD카드보다 마이크로SD카드가 더 통용되는 것 같습니다.

슬림함을 무기로, 저장용량대 가격을 SD카드만큼 따라잡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 아닐까요?

포코윙의 집에도 굴러다니는 마이크로SD카드가 두 개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기들은 전자책, R0, 그리고 스마트폰. 예전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자주 이용했던 것인데... 요즘은 전자책때문에 종종 사용하고 있답니다. 전자책의 기본 용량은 2기가 정도 됩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R0만큼의 저장 용량을 가지고 있지 않죠.


삼성 yp-r0


개인적으론 R0 혼자 사용할 때는 마이크로SD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전자책과 함께 사용하게 되면 그 가능성을 좀 느낀답니다. 뭐랄까요? 요즘 MP3의 용량은 점자 기본 4기가를 넘어서 8 혹은 16기가로 가는 데 비해, 전자책은 이제 그 가능성의 시작이다 보니 대부분이 2기가랍니다. 마치 1-2년전의 MP3의 모습이랄까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MP3의 용량이 4기가를 넘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적응이 안되고 있답니다. 오랜기간동안 MP3의 용량때문에 음악을 앨범단위로 듣는 것보다 최신가요 위주로 듣다보니 음악의 전문화가 덜 되었다고 할까요? 요즘 부쩍 그런 용량의 부족함이 없어짐에 따라 앨범단위로 듣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요즘 포코윙은 마이크로SD를 이용해서 다음과 같이 활용한답니다.


음악과 함께 사진을...  



개인적으론 핸드폰과 MP3의 경계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생각과는 다르게 MP3의 출시 경향이 다양화 되는 것을 보면..



결국 그러한 기기들 사이에서 큰 컨버전스가 따르게 되면 그에 따르는 디버전스도 같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이것을 음악을 들으면서 본다는 것...

단순히 핸드폰에서 전부 다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은 들겠지만. 기왕이면 그 저장위치를 외장메모리로 지정을 하게 된다면, 같이 활용하는 MP3와 같이 그 그림을 즐길 수 있다는 데 그 의의가 있을 것이라 그말입니다.



음악과 함께 책을... 책과 함께 음악을...  


전자책과 MP3는 어떨까요? 핸드폰과 MP3를 비교해보면... 그 우세가 핸드폰에 기울었다면, 전자책과 MP3의 경우 각자의 영역은 확실히 뛰어나고, 반대로 서로의 영역에 대해서는 아직 기본만 갖춘 상황입니다.



포코윙은 마이크로SD카드를 통해 전자책과 MP3 R0의 음악 공유에 집중한답니다.

둘 중 보다 우세한 것에 집중해준다고 하면 이해가 되실런지요. 독서를 하고 싶다면 전자책에서, 음악을 듣고 싶다면  MP3에서 그 활용도를 집중한다는 것이고 다른 것의 기능은 그 기본 정도의 활용에 만족한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포코윙. 출근길에는 전자책을, 퇴근길에는 MP3 R0를 더 많이 활용합니다. 은근히 출근길에는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성향이 커서 개인적으로 독서에 집중을 하고, 퇴근길에는 무엇인가에 집중하기 보다 심신의 여유를 찾는 데 더 주안점을 주게 되더군요.

마이크로SD의 용량도 8기가 정도 되다보니...

공통적으로 이용할만한 것들은 죄다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진의 공유에 있어서도 하나의 폴더 안에 핸드폰에서 제작된 사진들이 쌓이게 되고,
공통적으로 즐겨 듣는 음악도 하나의 폴더에 있고... 그런거죠..



각각의 특색이 있는 것들에 대한 활용은 활용대로 해주면서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마이크로SD와 같은 공통의 저장소를 통해 해결하다보니 군더더기가 없어진다고 할까요?

단순한 용량의 확장만이 아니라 각각의 교집합을 만들기 위한 공유문서 폴더로서의 마이크로SD의 활용은 어떨까요?


삼성 yp-r0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4/26 12:09


R0는 터치가 대세인 상황에서 출시되었다. 그렇다고 시대의 상황을 거슬러 출시되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렇다. R0에게는 무엇인가 터치가 대세임에도 버튼식이 가지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포코윙도 처음에 R0를 받았을 때의 버튼 조작감에 대해 놀라웠다. 부드러움과 경쾌한 쾌감이 존재한다고 할까? 쉽게 말해 화면을 누르는 맛과 다른 버튼을 누르고, 만지는 맛이 있었다.

아무튼 R0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자신만의 장점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사용자 버튼이라는 것이다. 4방향 네비게이션 키와 중앙 선택키.. 그 둘레를 둘러싸고 있는 4가지의 키 중 왼쪽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버튼이다.

이 버튼은 동영상, 음악, 사진, 텍스트 등에서 각각 다른 역할을 한다. 그것도 꽤나 유용한 기능으로 말이다.





동영상에서 지정된 지점으로의 이동을...  

동영상에서는 10초 뒤로 이동한다.
마치 곰 플레이어로 잘 보지 못한 영상 때문에 왼쪽 방향키를 누르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음악기능에서는 구간반복을...  

음악에서는 어학기능을 담당한다.
한 번 누르면 A, 다시 누르면 B. 그렇다. A-B를 무한 반복하는 구간 반복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을 볼 때는 확대 기능을...  

사진을 볼 때에는 확대 기능을 담당한다. 기본적으로 세 단계의 조절이 가능한 것 같다.
사진에 따라서 틀릴지도 모르지만 일단 몇 개를 시험해본 결과,



누르기 전에는 일반적 사진, 1회 누르면 2배 확대, 1회 더 누르면 또 2배 확대, 1회 더 누르면 본래의 상태로 돌아간다.




전자책 기능에서도 텍스트 크기 조절을...  

마지막으로 텍스트를 볼 때에는 글자 크기의 확대 기능을 담당한다.
포코윙의 경우 항상 이 글자크기를 조절하기 보다, 잘 읽혀지지 않는 부분이나 자세히 보아야 할 곳에서 이 기능을 활용한다.
역시 누를 때마다 일정 비율씩 증가하고 본래의 크기로 돌아가는 형식을 가지고 있다.



보통, MP3의경우 내비게이션 키만 익숙하지 그 둘레를 싸고 있는 키에 대해서는 전원 버튼을 제외하고 그리 많이 활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그런 키를 활용하면서 보다 빠르고 편하게 R0를 사용할 수 있음을 기억해두자.



익숙해지면 버튼이 더 빠를 때도 있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4/26 11: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과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첨단 디지털시대라고도 불리우는 21세기에서 여러 가지 멀티미디어 기기들이 우리들의 생활에 더욱 밀접히 연관되어 편리함을 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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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대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계층은 바로 학생인데요. 예전과는 다르게 현재는 여러 가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여 더 효과적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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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현재 가장 화두가 되고있는 것은 인터넷 강의로 여러 가지 제품이 나오지만 제휴를 통한 인터넷 강의를 제조사에서 지원하지 않는다면 DRM(저작권 보호)가 되어있는 인터넷 강의의 경우 재생을 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는 제품 중 YEPP에 대해 살펴볼텐데요, YEPP의 MP3P(일부 제외)는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컨텐츠를 공식적으로 지원하여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익한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 컨텐츠 사용하는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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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먼저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재생할 YEPP이 필요합니다. 일부 모델은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지 않지만 최근에 출시한 YEPP MP3P는 모두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지원합니다.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회원 가입을 한 강남구청 아이디와 인강을 넣을 YEPP MP3P 가 필요합니다. 

*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정회원 회비는 1년에 3만원입니다. YEPP에서 꾸준히 수강권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참여해서 무료로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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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아이디를 로그인합니다. 정회원 가입을 안하셨다면 정회원으로 결재해주시구요, 이벤트 등으로 얻으신 수강권이 있으시다면 수강권번호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정회원 가입이 완료되었다면 로그인 후 원하는 과목과 단원을 선택하여서 PMP다운로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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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전송을 위한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어있는데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설치 후 PMP에 전송할 수 있으니 꼭 다운받으시도록 합시다.


참! YEPP MP3P가 연결되어있지 않으면 실행이 되지 않으니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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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인터넷강의를 선택하셨다면 다운로드를 시작합니다. 초기 설정시에는 다운로드가 되어 저장될 경로와 관련 프로그램등을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게 도와주니 어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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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가 다 되셨다면 다운로드된 파일을 확인합니다. 확장자가 WMV인데 자물쇠 모양이 되어있는 것은 DRM(저작권 보호)가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제휴되지 않은 인터넷강의는 감상할 수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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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위에서 다운받은 T-Sync란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신 다음 PMP저장 메뉴에 저장을 원하시는 YEPP MP3P의 폴더 경로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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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를 선택하셨으면 전송을 원하는 인터넷강의를 아래로 내린 후 변환을 합니다. 이 때 저장될 메모리와 현재 남은 용량을 보여주는데요. 용량이 부족할 경우 전송이 불가능합니다. 인터넷강의에 필요한 용량을 남겨두셔야 인터넷강의를 전송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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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용량을 만드셨다면 동영상을 전송합니다. 전송속도는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전송속도가 상당히 빠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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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동영상을 YEPP에서 실행시킵니다. 그리고서 열공하면 되는겁니다.!!^^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전용 교재까지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교과서마다 다르지 않고 공통적인 내용인 수리,사회,과학은 전용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내용이 일치하기 때문에 상당한 도움이 된답니다.^^~




※ 보너스!! - 인터넷 강의를 외장메모리에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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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강의를 많이 받게 되면 용량이 부족할 때가 있는데요, M1과 R0의 외장메모리를 이용하여 인터넷 강의를 전송하려고 하는데 외장메모리는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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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먼저! M1,R0에 인터넷강의를 전송합니다. 그리고 인터넷강의를 잘라내기로 복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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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내기를 하셨다면 외장메모리로 이동하여 붙여넣기를 합니다.

 

olleh~ 외장메모리에서도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용량이 부족하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외장메모리를 사용하셔서 더 많은 인터넷강의 수강하세요~


* 외장메모리로 인터넷 감상시 북마크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Posted by 아일러스

IT Review l 2010/04/12 09:27
삼성 MP3 플레이어 최초로 중국 모바일 방송서비스인 CMMB를 지원하는 YP-CM3는 옙 YP-R0와 비슷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 YP-R0의 DMB 버전이라고 불러도 될만한 제품입니다. CM3는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은 제품으로 중국에 출시된다는 소식만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CM3가 중국에 출시됐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중국 상해에 도착한 이후에도 CM3를 중국에서 볼 것이라는 기대는 전혀 갖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짝퉁 제품 또는 찾으러 간 상해의 전자상가에서 한국엔 출시되지 않은 YP-CM3, CP3를 발견했고 레어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어 눈에 팍 꽂인 핑크 색상 CM3를 상해에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YP-CM3 제품 박스와 구성품



중국에서 구입한 YP-CM3의 제품 박스는 국내에서 판매중인 제품 박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제품 박스는 웬만한 남성 손바닥만한 크기로 구성품이 빼곡히 들어갈만한 크기입니다. 제품 포장을 줄이는 삼성의 친환경 정책은 해외에서도 유지됨을 알 수 있습니다. 베스트바이에서 구입한 제품임을 알려주는 큼지막한 노란색 테이프가 눈에 많이 들어오는 편.




제품 구성품 역시 최소화해서 CM3 본체, USB 케이블, 번들 이어폰, 그리고 간단한 제품 매뉴얼이 들어있습니다. 자세한 제품 매뉴얼을 CM3 내장 메모리에 PDF 파일 형태로 들어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YP-R0와 같은 방식이며 번들 이어폰은 EP-340. 이외 국내 DMB 지원 모델과는 다르게 몇 가지 구성품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CM3 제품 박스 안에는 기본 구성물 외에 CMMB용 내용물이 추가로 들어있습니다. CMMB ID 번호가 적힌 카드와 CMMB를 보기 위해서는 필수인 CA 카드, 그리고 각종 설명서들이 바로 그 것. 국내 지상파 DMB는 안테나만 올려주면 시청할 수 있지만 CMMB 시청을 위해서는 위 사진에 보이는 CA 카드를 마이크로 SD 삽입구에 넣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 SD 카드 사용을 위해서는 CA 카드와 바꿔줘야 하는 점은 불편할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상해 시내에서 확인한 CMMB의 수신율과 화질은 모두 좋은 편이었습니다. 국내 지상파 DMB처럼 CMMB 또한 아직 중국 전역에서 서비스 되지는 않는다고 매뉴얼에 나와 있는데 상해 시내에서 좀 벗어난 푸둥 공항만 가도 CMMB 수신은 안됐습니다. 아무래도 CMMB 서비스는 대도시 중심에서만 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YP-CM3 디자인과 외관



CM3와 R0는 비슷해 보이지만 제품 외관에서 몇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R0의 LCD 크기는 2.6인치인 반면 CM3는 3인치이며 화면 비율도 R0는 4:3, CM3는 16:9로 차이를 보입니다. 중국에서 본 CM3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였으며 CM3 뒷면은 진한 핑크에 메탈릭 소재, 앞면은 연한 핑크에 플라스틱 소재가 쓰였습니다. LCD 화면 아래에는 YEPP이 박혀 있는 국내 제품과 다르게 SAMSUNG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화면이 큰 편인데다 버튼까지 달려있어 CM3의 제품 길이는 R0 보다 길고 CMMB 지원과 내장 스피커 때문인지 두께도 날렵한 R0에 비해 두껍습니다. 무게는 R0는 60g, CM3는 91.4g. 길고 묵직한데다 제품 옆면이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 손에 쥐는 느낌은 R0보다 좋으며 고급 제품의 느낌이 듭니다.




조작 버튼은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기, 메뉴, 전원/홀드, 그리고 사용자 버튼 순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가운데는 방향 이동과 확인 버튼의 역할을 합니다. R0보다 버튼부가 조금 작기는 하지만 불편한 점은 없으며 버튼을 누르는 느낌과 반응은 R0와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제품 아래쪽에는 USB 케이블 연결 단자, 3.5파이 이어폰 단자, 그리고 보이스 레코더용 마이크가 위치해있습니다. 내장 스피커 위치 때문에 단자와 마이크는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편입니다.



 
CM3 위쪽에는 마이크로 SD 카드 삽입구와 CMMB용 안테나, 그리고 위쪽 우측에는 핸드스트랩용 고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CA 카드는 마이크로 SD 카드 삽입구에 넣어주면 됩니다.



CMMB용 안테나를 다 뽑으면 길이는 15.5cm 정도.



 
제품 뒷면에는 타원형으로 깜직하게 생긴 스피커가 달려 있고 그 위쪽에는 리셋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YP-CM3 UI와 음악 / 동영상 재생 화면

 

YP-CM3의 UI는 Q2, R0 등의 옙 버튼형 MP3 플레이어와 동일하지만 3인치 화면 크기와 16:9 비율 때문에 12개의 아이콘이 들어가 있습니다. 메뉴 디자인은 총 4개가 준비되어 있는데, 위 사진에 나오는 메뉴 디자인이 기본입니다. 주홍색 계열의 강렬한 바탕화면 색상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음악 재생 화면 보기는 가로 보기만 가능하며. 메뉴에서는 사운드 효과, DNSe, 재생 모드, 그리고 음악 재생 화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간 반복은 사용자 버튼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출시 제품이기 때문에 옙에서 들을 수 있던 유리, 성시경, 에픽 하이의 노래 대신 중국 가수 리우신의 발라드곡 'color'가 제공됩니다. 여담이지만 리우신의 이력이 독특한데, 중국에서 JYP와 삼성이 함께 개최한 UCC 오디션 '무동음화'에서 15,000명의 경쟁을 뚫고 대상을 수상한 후 JYP 차이나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 데뷔한 가수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오디션을 함께 개최했기 때문인지 리우신의 노래가 CM3에 들어가 있는 것이죠.


 
CM3에 기본으로 내장된 동영상 역시 국내 출시 제품과 차이를 보입니다. 국내 제품에는 거의 'Sheep in the island'와 영화 예고편 정도가 들어있는 반면 CM3에는 음악과 마찬가지로 리우신의 'color' 뮤직비디오가 들어있습니다. 현지화 정책을 폈기 때문에 CM3에 내장된 리우신의 뮤직비디오는 국내에선 거의 사용되지 않는 RMVB 코덱을 사용했습니다. 동영상 메뉴로는 북마크 추가/이동/삭제, 밝기 조절, 그리고 화면 꺼짐이 있습니다. 사용자 버튼에 할당된 명령은 북마크 추가 명령. 3인치 LCD의 화질과 시야각은 상당히 좋아 R1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 매뉴얼로 본 YP-CM3 제품 상세 사양



매뉴얼과 국내에 알려진 몇 가지 정보를 토대로 구성한 제품 사양표입니다. 
4GB / 8GB 제품이 있으며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지원 파일은 R0와 거의 비슷하나 오디오에서는 AAC가, 비디오에서는 H.264가 빠져 있습니다. 국내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무척 아쉬운 지점이지만 대신 리얼미디어사의 RM/RMVB을 지원하는 것을 보면 철저히 중국 현지화 전략에 따라 내놓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DNSe 3.0이 아닌 3.0 코어를 지원하는 것. CMMB, 음악, 동영상 재생 기능 외에 사진/텍스트 보기,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등을 지원합니다. 오디오 재생시간은 25시간으로 R1과 같고, 비디오는 6시간으로 R0와 같습니다. CMMB 재생 가능 시간은 4시간으로 M1의 DMB 사용 시간과 비슷합니다.



 중국 상해에서 만난 YP-CM3는?



중국에만 출시된 YP-CM3는 CMMB와 RM/RMVB 지원으로 철저히 현지화 전략을 택한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버튼 디자인과 구성, 그리고 버튼 조작시 느낌의 유사성 때문에 R0 DMB 버전이란 느낌이 들면서도 R1과 같은 LCD 화면 비율과 비슷한 화질 수준을 보면 R1의 버튼형 버전이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CM3 였습니다. 옙 DMB 버전이 PB2와 MB1만 있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CM3의 한국판이 나온다면 국내 소비자에게 괜찮은 반응을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이 글로벌 언어 정책을 펴기는 하지만 CM3 언어 설정에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면 몇 가지 스펙 수정 후 국내 출시도 가능하지 않겠냐는 조심스런 예상과 함께 말이죠.


 Hot Event!!!!   Mp3에 대해 잘 아는 당신, CM3 를 받아라!

중국에서 직접 구입한 CM3, 컬러도 이쁘고 써볼수록 참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살짝 아쉽긴하지만, 봄을 맞이하야~ 하늘은 파랗고 옙판 이웃분들은 행복하셔야 해요~~~
그래서 순결한옙C가 핫핫한 이벤트!! 준비했지용!
mp3 모의고사 20문제를 모두 푼 분들 중 추첨을 통해 cm3를 드릴 예정이예요~

내가 얼만큼 mp3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재미로 도전!!도 해보고 cm3도 받고! 재밌있겠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랄께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4/06 15:46

드이어 포코윙의 세번째 작품이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에 포코윙이 만지작만지작 거릴 MP3는 다름아닌 R0.


사실 R0는 M1과 함께 출시되어 관심을 받았던 R1의 후속작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 R0를 받았던 그 순간속으로 다시 한 번 떠나보겠습니다.


얇다. 그리고 가볍다.  


포코윙이 R0를 개봉하고 R0을 손에 쥔 순간 들었던 느낌은 참... 얇고 가볍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담없는 크기에 손에 꼭 들어찬 본체하며, 가볍고 얇은 기분은 마치 슬림폰을 보는 것 같다고 할까요?


조금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딱 1년. 혹은 그 반 이상을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마치 밑을 잡아당기면 자판이 나올 것 같은 슬림폰을 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보통때는 자판을 꺼내지 않고도 사용이 되는 폰이랄까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터치가 대세인 요즘 세상에 자판으로 터치를 대신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사실 포코윙은 요즘 터치폰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던 사람인지라.. R0을 처음 받았을 때는 계속 화면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있었답니다. 마치 화면이 넘어가고 다음 곡이 재생될 것처럼...


반응성에 놀라다.  


네... 터치의 반응성이 아닌 자판의 반응성에 놀라게 됩니다. 다시 터치가 없었던 시대로 돌아갔지만 그 터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잘 눌러지고 바로 바로 반응하는 맛이 있더군요.


시작...  



전원을 켜면 9개의 메뉴가 눈에 들어옵니다. M1에 익숙했던 아이콘들입니다.

이 녀석들을 마음대로 놓을 수 없는 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 하지만 이내 네비게이션 키로 왔다 갔다 하는 재미를 느낍니다.


그러고 보면 R0는 보편적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R1가 보다 스페셜하다면 R0은 보편적이면서 조금은 일반적입니다. 그 일반적인 것을 보다 뛰어나게 하려고, 반응감과 슬림감으로 뭉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있는 메뉴에 대해선 그 기능을 다른 스페셜한 것 못지한게 구동시키게 만든 것이 바로 R0라 할 수 있죠.


확장...  


그런 기능 충실의 R0에게 또다른 무기가 있었으니 바로 확장입니다. 아무래도 동영상을 구동할 수 있다보니 이러한 용량확장은 당연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기존 용량도 그리 큰 불편함이 없지만 저렴한 마이크로 SD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용량 확장을 할 수 있다는 건 참 매력적이죠?


처음에 R0을 받았을 때는 꼭 필요한 것만을 갖춘 MP3라 부담이 없었는데요. 이거 주머니 속에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다 보니 참 편하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편하다. 가볍다. 슬림하다. 이게 바로 R0

다음에는 R0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마이크로SD 카드의 활용 :

사용자 버튼과 잠금 전원 버튼에 대해 : 각각의 기능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가진 사용자 버튼에 대해서

- My DNSe의 활용 : 자신이 원하는대로 설정이 가능한 My DNSe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통해 최적화하는 방법, 혹은 최적화된 DNSe 찾는 방법

재생화면 설정 : 흔히 익숙한 앨범 아트 이외에도 다양한 효과 화면이 R0에 탑재됨

- 스트리트 모드, 고음 복원, 와이즈볼륨, 마스터이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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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03/2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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