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플레이어 신제품 봇물 터지 듯 신제품 출시
스마트폰이 유행하면서 MP3 시장이 많이 위축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신제품 출시도 없고, 특별히 뉴스가 될 것도 없어서 한 동안 위클리 옙판 연재가 종료되었는데요. 저번주부터 갑자기 신제품 출시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하나하나 정리를 해 볼까요?
2010년 신제품 출시 없이 잠잠하던 삼성이 움직였습니다. 3인치 LCD, DMB, 버튼형 제품이라는 것이 특징으로 중고생들에게 안성맞춤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출시된 듀얼OS를 사용한 빌립의 야심작 P3입니다. MP3P 최초로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여 스마트폰과 동급의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여름에는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들이 인기있는데요. 날씨에 맞춰 아이리버에서 USB 메모리 형태의 T8을 출시했습니다. 알록달록한 8가지의 색상이 매력적입니다.
아이리버의 부활을 이끌어냈으나 이제는 발목을 잡고 있는 E시리즈 교통 정리에 나선 제품이 출시됐습니다. 평범한 성능이지만, 사실 이정도 성능이면 MP3P로서는 충분한데요. 색상과 디자인이 예쁘기 때문에 보급형 라인에서 꾸준히 판매될 것으로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