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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0의 간단한 오류를 수정한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자세한 수정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부 파일에서 발생하는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오류 개선

Posted by 다물™

News l 2010/11/29 07:01

혹시 YEPP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YEPP을 사용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YEPP 제대로 활용하기란 내용으로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지원하고있는 여러가지 컨텐츠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UCI(User Create Icon)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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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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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UCI


UCI는 사용자들이 직접 아이콘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P2모델 이후로 출시한 대부분의 YEPP기기가 UCI를 지원하고 있으며 많은 유저들이 UCI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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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UCI를 제작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유저들이 제작하여 공유한 UCI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일반 UCI는 다르게 유료인 프리미엄 UCI컨텐츠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유료인 대신에 일반 UCI와는 다른 여러가지 애니메이션효과 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런 UCI컨텐츠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YEPP을 위해서 지원하고 있는데요, UCI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등 사용자를 위한 많은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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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중에서도 무료인 Free UCI와 유료인 프리미엄 UCI가 있는데요. 유료컨텐츠는 구매등록시 받는 포인트 혹은 결재를 통하셔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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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에 관련된 여러 컨텐츠를 다운 받으시려면 상단 메뉴에 컨텐츠탭에서 YEPP꾸미기 메뉴로 진입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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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UCI를 선택하셨으면 다운받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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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의 경우는 결제를 하시고 기기전송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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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모바일닷컴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따로 기기에 옮길 필요 없이 바로 기기로 전송을 해줍니다.

전송을 완료하셨으면 안전하게 USB제거를 선택하셔서 YEPP을 분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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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의 전송을 완료되었다면 다운로드 완료된 YEPP기기의 설정 – 화면 – 메뉴디자인 으로 진입해서 다운로드 받은 UCI들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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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UCI의 경우 일반 UCI와는 다른 애니메이션 효과가 보이지 않나요? 현재 R1과 R0밖에는 지원하지 않지만 추후 지원하는 모델이 많아질것이라고 하니 사용중인 YEPP을 일반적인 UCI와는 다ㅡ르게 더 다양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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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부터 RB,R1,R0를 구매하시고 제품등록 하시는 분들에게 3가지의 프리미엄 UCI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삼성모바일닷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YEPP을 구매하셨다면 제품등록 하시고 프리미엄 UCI 무료로 다운로드받으세요!~

이벤트기간 : 2010. 10.1 ~ 12.31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vent/event/event.view.do?eventId=1760&bncode=FREE201010014302


Posted by 아일러스

IT Tip&Tech l 2010/10/21 23:35


R0의 유료 UCI 지원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삼성의 UCI 지원은 유료로 방향이 잡힌 것 같네요. 그 외에 자잘한 버그가 수정되었으니 R0 사용자 분들은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 유료 UCI 지원 (국내만 해당)
- 간헐  Library Update시 Lock-up문제 수정
- SD  Card에서 음악 재생시 L/R 바뀌는 문제 수정
- Music DNSe 바뀌지 않는 문제 수정


Posted by 다물™

News l 2010/06/09 12:04

 
여행에 있어서 MP3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지난 주에 회사 출장 겸, 여행으로 홍콩, 마카오, 심천 등을 다녀왔답니다.
출장을 겸한 여행인지라 본래 추구하는 자유여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빡빡한 일정과 자주 있던 장소 이동간에 이번에 출시되는 RB의 도움으로 지루하지 않은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비행기를 타면 특히나 우리나라 항공사의 비행기를 타면 다양한 동영상, 음악 등을 들을 수 있더군요. 헤드폰을 끼고 자기가 듣고 싶은 음악이나 영화를 선택해서 볼 수 있는 게 참 신기하더군요. 뭐.. 전 그냥 들고간 RB를 꺼내들었습니다. 대략적인 프리뷰라고 해야할까요?



이런 헤드폰과의 매칭도 꽤 괜찮은 조합일 것 같습니다. 물론 MP3 본연의 음질과 이번에 채택된 SoundAlive의 매칭이 괜찮다면 더더욱 좋구요.



뒤에 장착된 스피커는 모노임에도 불구, 꽤 큰 음량을 제공합니다. 공공장소에는 문제가 되겠지만 숙소에서 크게 틀어넣고 씻을 때 유용하겠는데요.



R0의 후속작 개념이 강해서 그런가요? 충전 형식, 컴퓨터 연결 방식이 같은 잭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보편화된 USB 잭이 아니라 불편하네요.



나중에 나오겠지만 R0와 키 기능이 변경되어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것을 반영해서 그런 것이 아닌 가로보기에 적당한 키 기능 배치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MICRO SD 기능이 빠지면 안되겠죠. MICRO SD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보다 쉽게 16기가
까지 자신의 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사용자에 대한 배려
겠죠?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건, 뭐랄까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고려해야할 사항 중 중요하면서 빼먹기 쉬운 것들에 대한 소중함이었습니다.


날씨와 음식...

한두번 다른 나라 음식으로서의 딤섬은 꽤 괜찮은 선택이 될지 몰라도 매일같이 딤섬을 3박 4일동안 먹는 건 참으로 힘든 일이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장마 + 보다 습한 기후때문에 고생을 했는데요. 여행... 날씨도 참 중요합니다. 그 나라의 날씨의 특성에 대해서도 잘 알아두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을 가서 자신이 정한 혹은 정해진 여행지에서 짧지만 자유시간을 갖고 그 곳의 풍경을 담는 동안 그나라의 소리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지만 가끔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나라 음악을 듣는 것도 참 괜찮은 선택입니다.  

눈은 즐겁고, 귀도 즐거운 가장 쉬운 방법. 대신 너무 오래 빠져들면 그 나라에 간 의미가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여행의 두 동반자, 삼성 WB650과 삼성 YP-RB을 모셔갔습니다. WB650의 경우 컴팩트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수동기능과 다양한 장면모드의 촬영이 가능한 장점이 많은 카메라, 무엇보다 광학줌이 15배라서 마음에 쏙 들더군요. 덕분에 니콘 D80과 함께 여기저기 마음껏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YP-RB의 경우 오직 음악 기능을 중점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번 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나름 가지고 있는 MP3는 모조리 들고 간 것 같습니다. RB의 형이라고 할까요? R0와 Q2도 모셔갔습니다.



형동생의 비교, 먼저 출시되어 버튼형 MP3의 한 축이 되어 있는 R0와의 비교는 아무래도 필수겠죠? 가볍게 RB와 R0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버튼형이라는 유사함을 띄고 있음에도 버튼 마다 위치하고 있는 기능이 바뀌었고, 화면크기도 보다 커졌습니다. 무엇보다 RB는 DMB가 추가되었죠? 하지만 해외에서는 이 성능을 확인할 수 없어 아쉬웠답니다.


예전에는 이런 형식으로 MP3 크기 비교 많이 했었죠. 추억의 비교샷~~! 담배갑과 비교하기...




RB을 활용해보면서 느낀 건 제작자가 추구하는 것이,

RB는 기본적으로 가로보기를 중심으로 하며, 오른손잡이에 초점에 맞춰져있다. : 네.. 오른손 한손으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네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RB를 감싸고, 엄지로 조작하는 형태



왼손은 좀 어렵겠죠?



간단 여행기(?)  

그냥 외국이라는 생각때문에 그런지 여기저기 카메라를 대고 셔터를 누릅니다. 그리 잘 찍는 실력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마음대로 누르다 그 중 괜찮은 사진들을 보면서 감탄하는 1인인지라 나름 잘 나온 것들을 모아봅니다.


홍콩은 같은 형식의 건물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빌딩들이 멋져 보이는지도... 이 건물 옥상에서 야경을 보는 것이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공짜였다고 하던데, 근래에는 돈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참 사람이 많죠. 그렇게 높은 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홍콩의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곳 마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게 문제죠.

 

홍콩의 야경이 정말 멋지다고 하던데... 확실히 빌딩이 많은 곳은 낮보다 밤이 더, 훨씬 이쁜 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홍콩 야경을 보러 가기 전에 찍은 빌딩입니다. 참 멋지죠?



여기는 우결에도 나왔던 곳이죠. 관광 안내해주시는 분이 얼마전 가인과 조권이 다녀간 곳이라고 그러더군요. 홍콩 야경을 보기 위해서 다들 이쪽으로 온답니다. 8시부터 레이져쇼도 있고, 음악 분수도 있는 꽤나 낭만이 있는 곳이지만... 하버시티(?) 너무 덥고 습한 날씨였던 지라... 지치더군요..^^;;



역시 야경을 그것도 사람 많은 곳에 찍는 건 참 힘든 일이죠?



홍콩의 빨간 택시들. 먼가 특색이 있어 보이면서도 명물인 듯한 인상을 갖게 합니다. 역시나 택시는 우리나라 중형 혹은 소형이면서도 안은 우리나라 차보다 훨씬 넓다고 하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타봐야할 듯.



야경 구경을 마치고 홍콩 시장을 둘러보러 갔답니다. 다른 건 우리나라 시장보다 훨씬 낡아보이거나 비슷해보이는 데 스포츠용품 가게는 정말 화려하더군요. 우리나라의 여러 스포츠 간판들도 이렇게 바뀌면 참 보기 좋을텐데...



휴...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어짜피 TV를 틀어도 잘 모르는 중국말들 뿐. 그래서 RB로 음악을 듣습니다. 익숙한 상황으로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MP3와 같은 기기들이 해외여행에서 즐거움은 단순히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편한 익숙함을 제공하는 것도 또다른 장점있더군요. 



자기 전에 맥주와 땅콩이 생각 나더군요. 그리고 조용히 음악을 들어봅니다. 좋아하는 맥주와 땅콩을 먹으며 최신가요를 즐기니 꼭 집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호텔에서 폼나게 혼자서 마시는 맥주는 금방 취하는 것 같아요.



알람기능이 있었다면 아침에 우리나라 가요를 듣거나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을텐데요. 이런 기능은 추가하지 못하나요?



RB는 은은한 조명이 잘 어울릴까요? 아니면 밝은 조명이 잘 어울릴까요?




심천에서 마카오로 갈 때는 배를 이용했습니다. 우리나라 페리와 비슷하던데, 꽤 넓어요. 수많은 외국인들(?) 속에서 RB를 자랑했습니다. 물론 혼자서...




이번 여행의 조합  


DSLR, RB, WB650, 메모장, 그리고 쉽게 얻을 수 없는 식수, 렌즈

여행에 정답은 없습니다. 마음껏 그 상황을 즐기는 것. 쉽게 갈 수 없는 상황이면 더더욱 그 기회를 살려야죠. 이번에 RB와 함께한 홍콩 여행으로 눈으로 다양한 멋진 풍경을 담아왔고, 귀로는 익숙하지 않은 소리들을 조금은 거부하며, 대신에 안정된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06/03 14:20


5월 25일-28일 사이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 IT 쇼에 다녀왔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았던 관계로 단시간 속성 코스로 둘러봤습니다. 이번 월드 IT 쇼는 코엑스 홀 1층과 3층에서 열리고 있는데, 1층에는 중소기업 위주의 부스가, 3층에는 대기업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죠. 아무래도 화제가 되는 곳은 대기업 부스, 그래서 짧게 대기업 부스만 돌아봤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아쉽지만 3층을 먼저 둘러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




 KT vs SKT = 아이폰 vs 안드로이드폰?



3층 전시장에 들어서자 좌 SKT, 우 KT가 자리잡고 있더군요. 왠지 용호상박이란 표현이 떠오르더라는 ㅋ
KT는 컨텐이너 박스를 이용한 독특한 디자인의 부스와 휴식공간에 주력한 반면, SKT는 이벤트 공간에 주력한 모습이었습니다. 보여주는 바는 달랐지만 양사 모두 월드컵 이슈에 신경을 쓰는 모습은 공통적이었습니다.




KT의 주력은 아무래도 아이폰이었고 휴식공간 곳곳에 아이폰을 비치해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폰들 옆에는 유일한 한대의 아이패드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SKT는 여러 종류의 안드로이드폰과 스마트폰으로 KT에 아이폰에 대적했습니다. 각각의 스마트폰 앞에는 휴대폰을 만져보는 사람들이 제법 많아서 자기 차례가 오려면 약간의 대기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아이폰이 들어온 이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진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블렉베리 볼드 9700, 아래 사진은 HTC 디자이어이며, 이외 HTC HD2, 삼성 갤럭시A, 그리고 LG 옵티머스Z 등의 스마트폰을 직접 만져볼 수 있습니다.




 2010년의 화두 3D TV와 스마트폰, LG와 삼성 부스



국내 전자회사의 양강인 LG와 삼성 모두 3D 기술에 주력하고 있었습니다. 부스에 3D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자신들의 3D 관련 기술을 보여주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아바타 이후로 3D는 확실히 대세가 됐습니다.




3D 기술 다음의 화제성이라면 바로 스마트폰. LG에서는 옵티머스Q를 들고 나왔고...




삼성은 이미 출시한 갤럭시A....




그리고 삼성의 바다 OS를 탑재한 웨이브폰을 전시해 두었습니다. 슈퍼 아몰레드 화면의 선명도는 정말 뛰어나더군요 ㅋ




총 상금 270만 달러의 바다 OS를 이용한 개발자 챌린지 응모 서류가 놓여있는걸 보니 삼성이 바다를 일단은 계속 밀고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화제의 갤럭시S는? 아쉽게도 외관만 볼 수 있었는데요, 부스 도우미 얘기로는 이번 월드 IT 쇼에 출품되지 않는다고 했으며 27일 발표도 취소됐지만 깜짝 공개가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LG와 삼성 부스 앞에는 언제나처럼 레이싱걸 언니들이 포진해 있었습니다. LG 언니들은 야성미가 넘쳤고, 삼성 언니들은 귀여운 면이 많았으니 각자 취향에 맞게 감상하시면 되겠습니다 ㅋ




 3D와 스마트폰 사이에서 꾸준함을 보여준 삼성 YEPP



삼성 MP3 플레이어 브랜드인 YEPP 역시 이번 행사에 부스를 마련해 두었고, 이 곳이 MP3 플레이어 블로그인만큼 허락된 시간이 그다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는 조금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 더구나 2010년 삼성 옙의 신제품인 YP-RB와 틱톡(YP-S1)이 전시되어 있었으니 말이죠.




버튼 조작 방식의 실속형 MP3 플레이어인 YP-R0가 부스 한 켠을 차지하고 있었구요,




얼마전 장근석의 새로운 뮤직 비디오와 함께 다시 한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YP-M1 역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화이트 버전의 M1은 언제봐도 탐나더군요.




그리고 6월 출시 예정인 DMB를 탑재하고 새로운 GUI를 적용한 YP-RB. RB는 이미 제품을 접해봤지만 핑크 버전의 RB 실물을 보는건 처음이었습니다. 핫 핑크 색이 꽤나 이뻐보이더군요.

얼마전 이 곳 옙판 블로그에는 신제품 RB의 프리뷰와 구동 영상을 포스팅 했으니 RB가 궁금하다면 프리뷰와 구동 영상을 클릭해주시길.




삼성의 포터블 스피커 YA-SP100과 EP500, EH600,  EC100 등의 다양한 이어폰도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느끼지만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삼성에서 내놓은 이어폰 가짓수도 꽤나 많은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MP3 플레이어는 CES 2010에서 작고 깜찍한 디자인과 모션 컨트롤을 이용한 조작 방식으로 화제가 됐던 올해 신제품인 YP-S1 틱톡(TicToc) 입니다. 부스 도우미 언니에 따르면 틱톡은 블루와 핑크 두 가지 색상, 2GB/4GB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케이스, 크래들, 그리고 제품 색상에 맞춘 이어폰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2GB 제품의 가격은 59,000원, 4GB 제품의 가격은 69,000원 예정. 출시는 6월.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틱톡. 틱톡의 크기는 정말 작아서 웬만한 남자 엄지손가락 정도 되는 크기 였습니다. 옆 쪽에 큼지막하게 써있는 '2'는 메모리 크기를 의미합니다




전용 케이스를 씌운 틱톡. 틱톡의 케이스는 단순한 제품 보호의 역할을 넘어 틱톡을 패션 아이템화 시킬 수 있는 수단이라 할만 합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스 외에 다양한 케이스를 구입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커스텀 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는건 저 뿐만은 아니겠죠.




틱톡은 버튼을 하나만 달고 있습니다. 하나의 버튼과 모션 컨트롤 기능을 이용 메뉴를 조작하는데요,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전원을 켜고 끌 수 있고 버튼을 두 번 누르면 다음 곡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외 조작은 버튼과 모션 컨트롤 기능을 조합해 할 수 있습니다.

틱톡의 작동 방법에 대한 어여쁜 도우미 언니의 설명을 동영상으로 따로 담았으니 궁금한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틱톡에는 본체와 맞춤 색상 이어폰인 EC100이 함께 제공되는데, 잠시 들어본 음질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에 적극 협조해주신 옙 부스의 도우미 언니. 감사했습니다. ^^




옙 부스 근처에는 옙의 마스코트인 새미 세 마리(?)가 배회하고 있었는데요, 새미와 함께 사진을 찍은 후 부스에 있는 언니에게 보여주면 만원 상당의 삼성모바일닷컴 음악 이용권을 무료로 주니 옙 부스를 발견한다면 새미를 한 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주사위 던지기와 퀴즈를 결합한 타임 이벤트도 열리고 있었는데요, 조금 안타까웠던건 두 명이 짝을 이뤄야지만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는 사실. 하지만 비록 혼자가더라도 당첨자에게는 틱톡 출시 후 틱톡을 집으로 배송해준다니 주변에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ㅋㅋ



올해 월드 IT 쇼의 핵심 화두는 역시 올해초부터 자주 언급되던 3D 기술과 스마트폰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먼나라 이야기 같은 3D TV보다는 스마트폰에 눈길이 많이 갔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실생활과 많은 관련이 됐기 때문이겠죠.

3D TV와 스마트폰 사이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던 MP3 플레이어 브랜드인 삼성 옙은 DMB를 지원하는 실속형 MP3 플레이어인 RB와 MP3 플레이어 본연의 임무인 음악 감상에 모션 컨트롤을 더한 틱톡, 두 가지 신제품을 내놓는 꾸준함을 보여줬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얼마전 블루투스 등록 때문에 스펙이 공개된 MB2에 대한 정보는 없었다는 점. 목업이라도 전시했다면 좋았을텐데 좋았을텐데 말이죠.

여기까지 2010년 월드 IT 쇼 관람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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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M Cafe l 2010/05/27 11:10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삼성의 옙(YEPP) 버튼형 MP3 플레이인 YP-R0가 TV를 안고 YP-RB로 돌아왔습니다. RB라는 제품명의 'B'에서 알 수 있듯 지상파 DMB를 지원합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비슷한 버튼을 달고 있지만 RB의 화면 크기는 2.6 -> 3인치로 커졌으며 요즘 흐름에 맞춰 4:3 대신 16:9 화면 비율을 지원합니다. 물론 4:3 비율의 동영상을 16:9 화면 비율에 맞게 늘려 볼 수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마찬가지로 사용성이 우수한 버튼형 방식을 선택한 RB는 R0와 비슷하면서도 아닌듯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버튼형이지만 세로 보기에 적합한 버튼 배치의 R0와 다르게 RB는 가로 보기에 더 적합한 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B 역시 R0와 마찬가지로 외장 마이크로 SD/SDHC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DMB 기능에 찰떡 궁합을 과시하듯 RB는 외장 스피커도 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지만 않는다면 외장 스피커를 통해 DMB는 물론 동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 옙의 전용 음장 효과인 DNSe가 RB부터 사용자를 더욱 배려한 사운드 얼라이브(SoundAlive)로 재탄생 했습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제품 패지키는 RB, USB 케이블, 이어폰, 이어폰솜, 그리고 받침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번들 이어폰은 좋은 성능을 인정받은 EP-390이 계속 제공됩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B의 또하나의 변신은 매거진 스타일의 GUI 적용입니다. 기존 UI에서 한층 진화한 RB의 UI는 MP3 플레이어를 조작하는 재미를 안겨줍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YP-RB

R0와 마찬가지로 RB 역시 블랙과 핫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찾아옵니다. 남자라면 블랙, 여자라면 핫 핑크? ㅋ


버튼형 방식의 장점을 고스란히 계승한 RB는 지상파 DMB 기능과 16:9 비율의 3인치 화면을 탑재해  음악 듣기 뿐아니라 TV 시청과 동영상 보기를 할 수 있는 다기능 제품으로 소비자를 찾아왔습니다. 여기에 긴 재생시간까지 더해진 한층 진일보한 제품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지 않을까 합니다. ^^


좀 더 자세한 사양 및 리뷰는 조만간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놓치지말고
WWW.YEPPPAN.COM을 주목하세요!!
커밍 쑤운~!!!



 
YP-RB 리뷰가 YEPPPAN에 새로 올라왔습니다. ^^
YP-RB 리뷰보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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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05/24 11:19


삼성모바일닷컴에 R0 디자인과 기획을 담당하신 분의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실속형 제품으로 인기있는 R0답게 제품 컨셉이 사용하기 편한 실속형 제품이었다는 내용인데요. 제품이 어떻게 출시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인터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talklounge/message/view.do?boardName=yp_interview&messageId=792256&messageNumber=undefined&messageCategoryId=0&startId=zzzzz~&startPage=1&curPage=1&searchType=title&searchText=&searchDays=0&searchTitleFlag=false&searchContentsFlag=false&searchRegisterNicknameFlag=false&lastPageFlag=


Posted by 다물™

News l 2010/05/20 15:52

 

지난 1.19 펌웨어 업데이트로 R0로 UCI 서비스가 시작될 것임을 알 수 있었는데요. 드디어 R0 UCI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R0에서도 나만에 바탕화면을 꾸며보세요.

[R0 UCI Free 서비스 바로가기]


Posted by 다물™

News l 2010/05/02 14:15
TAG @다물, uci, YP-R0

요즘 R0 펌웨어가 자주 업데이트 되는군요. Q2의 후속 모델로 보급형 시장을 점령하기 위해 삼성이 신경을 써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부 파일(Ogg/FLAC) 에 대한 버그 패치
- 일부 기능에 대한 오류 수정


Posted by 다물™

News l 2010/04/2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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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첨단 디지털시대라고도 불리우는 21세기에서 여러 가지 멀티미디어 기기들이 우리들의 생활에 더욱 밀접히 연관되어 편리함을 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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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대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계층은 바로 학생인데요. 예전과는 다르게 현재는 여러 가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여 더 효과적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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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현재 가장 화두가 되고있는 것은 인터넷 강의로 여러 가지 제품이 나오지만 제휴를 통한 인터넷 강의를 제조사에서 지원하지 않는다면 DRM(저작권 보호)가 되어있는 인터넷 강의의 경우 재생을 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는 제품 중 YEPP에 대해 살펴볼텐데요, YEPP의 MP3P(일부 제외)는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컨텐츠를 공식적으로 지원하여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익한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 컨텐츠 사용하는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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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먼저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재생할 YEPP이 필요합니다. 일부 모델은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지 않지만 최근에 출시한 YEPP MP3P는 모두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지원합니다.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회원 가입을 한 강남구청 아이디와 인강을 넣을 YEPP MP3P 가 필요합니다. 

*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정회원 회비는 1년에 3만원입니다. YEPP에서 꾸준히 수강권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참여해서 무료로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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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아이디를 로그인합니다. 정회원 가입을 안하셨다면 정회원으로 결재해주시구요, 이벤트 등으로 얻으신 수강권이 있으시다면 수강권번호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정회원 가입이 완료되었다면 로그인 후 원하는 과목과 단원을 선택하여서 PMP다운로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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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전송을 위한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어있는데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설치 후 PMP에 전송할 수 있으니 꼭 다운받으시도록 합시다.


참! YEPP MP3P가 연결되어있지 않으면 실행이 되지 않으니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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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인터넷강의를 선택하셨다면 다운로드를 시작합니다. 초기 설정시에는 다운로드가 되어 저장될 경로와 관련 프로그램등을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게 도와주니 어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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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가 다 되셨다면 다운로드된 파일을 확인합니다. 확장자가 WMV인데 자물쇠 모양이 되어있는 것은 DRM(저작권 보호)가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제휴되지 않은 인터넷강의는 감상할 수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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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위에서 다운받은 T-Sync란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신 다음 PMP저장 메뉴에 저장을 원하시는 YEPP MP3P의 폴더 경로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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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를 선택하셨으면 전송을 원하는 인터넷강의를 아래로 내린 후 변환을 합니다. 이 때 저장될 메모리와 현재 남은 용량을 보여주는데요. 용량이 부족할 경우 전송이 불가능합니다. 인터넷강의에 필요한 용량을 남겨두셔야 인터넷강의를 전송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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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용량을 만드셨다면 동영상을 전송합니다. 전송속도는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전송속도가 상당히 빠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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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동영상을 YEPP에서 실행시킵니다. 그리고서 열공하면 되는겁니다.!!^^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전용 교재까지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교과서마다 다르지 않고 공통적인 내용인 수리,사회,과학은 전용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내용이 일치하기 때문에 상당한 도움이 된답니다.^^~




※ 보너스!! - 인터넷 강의를 외장메모리에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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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강의를 많이 받게 되면 용량이 부족할 때가 있는데요, M1과 R0의 외장메모리를 이용하여 인터넷 강의를 전송하려고 하는데 외장메모리는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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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먼저! M1,R0에 인터넷강의를 전송합니다. 그리고 인터넷강의를 잘라내기로 복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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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내기를 하셨다면 외장메모리로 이동하여 붙여넣기를 합니다.

 

olleh~ 외장메모리에서도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용량이 부족하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외장메모리를 사용하셔서 더 많은 인터넷강의 수강하세요~


* 외장메모리로 인터넷 감상시 북마크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Posted by 아일러스

IT Review l 2010/04/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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