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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PP U5 2. COWON J3 3. YEPP R1 4. YEPP M1 5. COWON i9
6. YEPP Q2 7. COWON E2 8. iPod Touch 3 9. YEPP P3 9. YEPP R0


삼성 YEPP - 6개(+1), 애플 iPod - 1개, 코원 COWON - 3개(-1)

결국 S9가 10위권에서 퇴출되고 삼성의 R0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반면 서서히 추락하던 Q2는 최근 다시 상승세를 타며 6위까지 올라온 점이 눈에 띄네요.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8/01 14:03

1. YEPP U5 2. COWON J3 3. YEPP R1 4. YEPP M1 5. COWON i9
6. YEPP P3 7. YEPP Q2 8. iPod Touch 3 9. COWON E2 10. COWON S9


삼성 YEPP - 5개, 애플 iPod - 1개, 코원 COWON - 4개

코원 S9가 10위까지 떨어졌습니다. 다음주에는 순위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겠네요.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7/25 13:26

1. YEPP U5 2. COWON J3 3. YEPP M1 4. YEPP R1 5. COWON i9
5. YEPP P3 7. COWON S9 8. iPod Touch 3 9. YEPP Q2 10. COWON E2


삼성 YEPP - 5개, 애플 iPod - 1개, 코원 COWON - 4개

여전히 순위 변화가 적습니다. 밑에서 아이리버와 삼성의 신제품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 주목할 수준은 못됩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7/19 07:00


소니에서 보급형 MP3P E450을 발표했습니다. 2인치 LCD + 10만원 내외의 가격으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실속형 제품입니다. 음악 50시간, 동영상 10시간 재생으로 보급형 제품치고는 재생시간이 긴 편인데요. 역시 절전 기술은 소니가 좋네요.

이번 E450은 기존 E440에 비해 디자인이 세련되게 변한 것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가장 주목할 것은 가라오케 기능인데요. 예전에도 종종 소개되던 기능인데, 노래에서 가수의 목소리를 지우고 반주만 들려주는 것이죠. 국내에서는 요즘 손담비 MR제거한 것이 유행인데, 삼성/코원/아이리버에서는 가라오케 기능의 반대인 MR제거 기능 집어넣으면 재미있겠군요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7/17 12:10

1. YEPP U5 2. COWON J3 3. YEPP M1 4. YEPP R1 5. COWON i9

5. YEPP P3 5. COWON S9 8. YEPP Q2 9. iPod Touch 3 10. COWON E2


삼성 YEPP - 5개, 애플 iPod - 1개, 코원 COWON - 4개

순위 변화가 적은 가운데,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던 Q2가 점점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사의 R0나 RB가 그 틈을 매꾸지 못하고, 코원의 i9가 대체하고 있군요.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7/12 07:00

바야흐로 여름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난다. 듣고 있는 MP3를 꺼내서 조작하는 것도 귀찮다. 버튼을 누르는 것도 화면을 터치하는 것도 생각보다 귀찮다. 아... 알아서 내가 원하는 명령을 해주는 MP3는 없나?

그리 부피를 차지 하지 않으면서, 작고 귀여우면서, 무게도 나가지 않는 새로운 S1이 출시되었다.


포코윙이 처음 본 S1은 그자체로 악세서리였다.
무언가 포코윙과 같은 덩치있는 남자에게는 어울리지 않지만

젊은 여성들이나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앙증맞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S1은 등장하였다.

그 흔한 LCD 창이 없다고 아이팟셔플이나 아이리버의 미키와 같은 급으로 생각한다면 약간은 오산.
그들보다 늦게 출시한만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여 유저들을 유혹하고 있다.


오늘은 포코윙에게 다소 맞지 않는 삼성 S1을 멋지게 리뷰해볼까 한다.


남녀노소 좋아할 각진 사각형...  



처음 S1을 본 사람들은 무엇이라 할까? 포코윙의 직장에서 제일 많이 나온 이야기는 지우개였다.

"무슨 지우개가 그렇게 귀여워?"

"귀여운 지우개가 아니라 귀여운 MP3인데요"




외관의 앙증맞음에 놀라고,
작은 것에 비해 기능이 많은 것에 놀라는 것이 바로 S1
이다.

포코윙은 S1을 그렇게 정의하고 싶다.


솔직히 이어폰만 받쳐주면 목걸이 대용으로 맞춰입고 나가도 괜찮지 않을까?
포코윙 주위의 여자분들은 대부분 YES라고 말했는데...

이 글을 보시는 당신은 어떤가요? 이쁘지 않나요?


무난한 디자인과 성능을 자랑하는 이어폰...  


사실 이렇게 작은 MP3에는 이를 받쳐주는 이어폰은 필수이다.

 작고 앙증맞음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빗나가지 않도록 조화를 이루어야한다. 그래야 눈에 간다. 

포코윙이 S1을 보면서 눈길이 가던 두 가지. 바로 S1의 케이스와 이어폰이다. 

이어폰 역시 푸른색을 띔에도 불구하고 포코윙과 같이 30대 직장인이 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귀여움을 가지고 있다.

테스트만 아니라면 그냥 가방에 있는 다른 이어폰을 하고 듣고 싶은데..

그만큼 여성적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고,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어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은...


특히나 운동하는 여성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일 것 같다.
트레이닝복에 맞춰 입고 나오면 참 멋질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귀에 속 들어가는 커널형 이어폰을 좋아하지 않았다.

뭐랄까?

처음 껴봤는데, 마치 귀에 물이 들어간 기분이랄까?

하지만 S1을 체험하면서 충분히 맛을 본 커널형 이어폰. 포코윙 이제 이런 이어폰을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외부와의 단절?
좋게 이야기하면 자신만의 공간을 가진 듯했다.

주위의 소음은 사라지거나 작아지고, MP3 S1에서 나오는 음악만이 자신의 몸을 지배한다.
 
일상에서의 탈출이랄까?
뭔가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하나의 벽이 생긴 것 같았다. 


이래서 사람들이 이런 이어폰을 좋아하는 구나....


별모양의 케이스... 악세서리의 완성  


생긴 것이 꼭 연필깎이 처럼 생겼다. 혹은 작은 맥주병... 귀엽다고 말하고 싶고, S1과 함께 하고 있으면 정말 괜찮을 것 같아 보이지만 포코윙은 방에서만 케이스를 사용하기로 한다.

외부에서는 S1만 드러낸다.



이 케이스만 보고 있으면 S1의 조작방법을 간단하게 유추 할 수 있다.

보통 케이스의 경우, 기기를 작동하는 데 필요한 LCD나 버튼 등에는 구멍이 나 있다. 그래야 조작상 방해를 하지 않으면서 기기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S1의 이 케이스. 구멍이 위 아래로 있지만, 한쪽은 이어폰 구멍, 다른 한쪽은 버튼...



그래 S1의 작동을 위해서는 버튼 하나로 되는거야...

그럼... 생각보다 기능이 작지 않나? 흠... 실망인데...

그런 유저들의 생각을 G센서라는 것으로 뒤집었다.

S1은 G센서를 탑재함으로서 S1의 움직임까지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게된 것.

참 신기하다

센서라는 것이 앞으로의 디지털기기에서 중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기본 조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S1은 또래의 다른 LCD 창이 없는 악세서리화된 MP3보다 훨씬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올바른 케이스 연결법, 올바른 이어폰 연결법>


G센서로 작동하는 S1의 특이한 기능들...  


설명서에 보면 나온다.

S1을 세번 흔들 때마다 재생 모드가 변환이 된다.

순차 재생에서 랜덤 재생, 그리고 빠른 곡 재생, 느린 곡 재생.


순차 재생과 랜덤 재생은 이해하겠는데, 빠른 곡 재생과 느린 곡 재생은 무엇인가?

나중에 템포분석이라는 것을 설명하게 될 것인데,
S1을 컴퓨터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미니 플레이어라는 S1 관련 프로그램이 뜬다.

여기 메뉴 중 하나가 템포 분석인데, 이를 통해 곡 마다 빠르다, 느리다를 부여한다.


즉, 빠른 곡 재생은 이 템포 분석에서 '빠르다'에 선택된 곡들만 재생하는 것이고,
     느린 곡 재생은 이 템포 분석에서 '느리다'에 선택된 곡들만 재생하게 되는 것
이다.




이것들은 참 쉽게 이해된다.

마지막에 세번 누름을 통해서 다음 폴더로 이동이라는 기능은 참 기대 이상이다.
이로써 S1에 앨범별로 폴더화를 하게 되면 각 앨범을 빠르게 세번 누름으로써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USB의 연결... 크레들에 꽂기만 하면 돼...  


사실 S1의 크레들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아쉬워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저기 작은 공간에 작은 스피커 하나만 있어도 참 좋으련만, 혹은 저기 작은 LCD창은... 그래서 결합하면 새로운 MP3가 되는거야...


하지만 S1의 크레들은

1. 순수히 크레들 역할
2. PC와 S1을 연결해주는 역할 




두가지만 한다. S1의 디자인을 해치지않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귀엽고 작은 디자인으로 유저들에게 어필하고 있으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혹자는 이야기한다. 이 가격에 스피커나 LCD창은 오버다. 그러나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꼭 기본으로 할필요는 없죠. 사고 싶은 사람만 살 수 있도록 악세서리 패키지화 하는 건 어떨지?


컴퓨터와의 연결  


S1이 컴퓨터와 연결되면 사용자는 크게 두 가지를 선택해서 틱톡 S1의 연결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바로 Kies를 통한 연결 방법과,


S1 자체 프로그램인 미니플레이어와의 연결.


포코윙이 생각하기에는
KIES는 S1보다 기능적으로 제공하는 것들이 많은 디지털기기들에게 유리한 것 같다.
S1은 미니플레이어 하나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다는 느낌
이 들었다. 



S1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MINI PLAYER를 알아야.  


사실 S1은 작동 상태나 시스템 설정을 S1기기를 통해 직접 확인하거나 조작할 수 없다. 그러면 시스템 설정은 할 수 없을까? 광고나 리뷰 등을 보면 S1은 자그마한 사이즈임에도 불구, LDC 창만 없지 DNSe를 활용할 수 있고, G센서를 통한 다양한 기능도 제공된다고 하던데... 어떻게 되는 걸까?


S1의 미니플레이어가 구동되면 작은 안내창이 나온다.

추가된 음악이 있으면 음성 안내 변경 중이라는 창이 뜬다.


다른 여타의 MP3 관련 전송 프로그램과 비슷하다.
마치 곰 오디오나 알송과 비슷하게 생겼다. 이것을 통해서 S1에 있는 파일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전송할 수 있으며 받을 수도 있다.


물론 이런 것들은 보통의 이동식 디스크 방식으로도 진행할 수도 있다.
오히려 그 편이 더 빠를 수도 있다.

하지만 미니 플레이어를 통한 음악 전송은 각각의 음악에 대한 음성 안내 변환, 그리고 템포 분석 등을 진행하므로 S1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 생각하면 된다.

각종 리뷰를 보면 템포 분석에 대해서 나와 있다. 포코윙은 처음에 이 템포 분석이 신기하면서 어떨때 사용하는 지 잘 몰랐다. 이 템포 분석을 하게 되면 곡 이름 뒤에 F 혹은 S가 붙게 된다.

1. 새로운 파일들을 추가. (하단 두번째 버튼 이용)


2. 템포 분석 (하단 첫번째 버튼)


말 그대로 F는 빠른 곡이고, S는 느린 곡이다.

3. 세번째 버튼은 업데이트 기능이다.

가끔씩 이 버튼을 눌러서 미니플레이어의 버전 확인을 해두는 것은 보다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S1의 환경설정도 미니플레이어에서...  

틱톡 S1의 미니 플레이어 설정 부분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S1이 재생되는 동안의 DNSe의 설정을 할 수 있다.

노멀부터 시작해서 곡에 따라 자동으로 변환되는 AUTO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DNSe를 제공한다. (7가지 : DNSe 3.0 CORE VERSION)



음성 안내의 경우,

처음 S1을 켰을 때 몇 시간동안 재생이 되는지 알려주는 것과
랜덤재생, 순차재생, 빠른 곡 재생, 느린 곡 재생 등 기능을 선택할 때 말해주는 음성 안내에
대해서도 조절할 수 있다.

포맷은 기본이고,

미니플레이어 배경이미지를 바꿀 수도 있다.


이렇게 푸른색 이미지가 보다 가지고 있는 S1과 비슷한 것 같고, 포코윙과 더 어울려보인다.

아무래도 설정 부분에서 제일 눈에 가는 것은 DNSe의 설정 부분에 있다.

미니플레이어 하단의 4가지 버튼 중 마지막은 S1의 기능 설명이다. 이 동영상을 보면 정말 간단하게 S1을 이해할 수 있다. 다들 시간내어 한 번 보면 S1의 제스처기능들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S1을 컴퓨터에 연결하고 작동할 때는 간단하게 미니모드로 바꾸고 다른 작업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재생에 필요한 부분들만 나오는 미니모드라고 할 수 있다.



정리...  


S1은 2시간 충전에 12시간 재생이라는 무난한 재생 능력을 가지고 있다.

LCD 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G센서 기능을 통해 폴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다소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S1을 이리저리 누르고, 흔들면서 작동되는 다양한 기능들을 보면서

S1는 보여주는 즐거움, 가지고 노는 즐거움이 가득한 장난감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작지만 강하다라는 그 흔한 말이 왠지 와닿는 듯한 MP3 S1.

디자인에 있어 매력적으로 끌려 손에 닿았다면
그 음질과 기능에 또 한 번 놀라게 될 것이다
.

 
Posted by 포코윙™

1. 필수 준비물 : mp3/포코윙의 mp3사용팁 l 2010/07/11 14:37


얼마전 국내 음악 서비스 관련 앱들이 앱스토어에서 사라지면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KT의 도시락이 등록이 되더니, 마침내 사라진 앱 중에 처음으로 벅스가 다시 등장하였다고 합니다.

요금 결제 방식 때문에 내려졌다고 하는데, 이번에 새로 등록된 앱은 아이폰 전용 요금제를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요금은 한달에 5천원으로 스트리밍뿐만 아니라 저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 MP3 플레이어들도 WiFI를 지원하기 시작했는데요. 앞으로 MP3P들은 저장 용량이 줄어들고, 무선 통신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7/08 07:00

1. YEPP U5 2. COWON J3 3. YEPP M1 4. YEPP R1 5. COWON i9
6. YEPP Q2 7. YEPP P3 8. COWON S9 8. iPod Touch 3 10. COWON E2


삼성 YEPP - 5개, 애플 iPod - 1개, 코원 COWON - 4개(+1)

아이폰 효과가 나타나면서 시장이 삼성과 코원의 양강 체제로 나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아이리버는 올해들어 순위권에서 보이지 않는 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7/05 07:00


RB는 영상에 특화된 MP3이다. DMB의 성능에 있어서나 영상을 조작하는 데 있어서나 만족스러운 환경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DMB의 경우, 가지고 있는 디지털기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데 RB는 특별한 어려움 없이 내가 원하는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요즘은 뮤직비디오를 보는 데 RB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걸그룹들에 푹 빠져있는 포코윙.
RB의 3인치에서 즐기는 뮤직비디오는 즐기는 데 큰 무리가 없는 사이즈이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MP3, PMP 등을 구매하고자 할 때 인코딩없는 동영상 지원을 바란다.

그러므로 일반 사용자들에게 있어 혹은 앞으로 RB를 구매할 사람에게 있어 얼마나 많은 코덱을 지원하고 자신이 보고 싶은 영상을 인코딩의 어려움없이 재생할 수 있는가는 MP3의 주요 구매 조건이 되었다.

한때 PMP 등에서 주 구매 조건이 되었던 이유들이 MP3까지 내려온 것이다.

물론 모든 코덱의 영상을 지원하는 기기는 있을 수 없다.
늘 디지털기기들은 출시전에 큰 흐름이 되는 영상의 코덱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늘어나는 코덱이나 고품질의 영상을 따라 잡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요즘 쉽게 구할 수 있는 영상을 가지고 RB의 지원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RB의 영상 특화기능이 얼마나 유저의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지 판단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에 포코윙은 RB에서 지원하는 영상에 대해서 이것저것 다양한 영상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해보기로 했다. 

영상에 특화되어 있다고 자부하는 RB.
얼마나 많은 영상이나 코덱을 지원하는 지 알아보기로 했다.
  

테스트 진행에 앞서 제품설명서에 명시되어 있는 RB의 동영상, 사운드 코덱 지원이다.



Xvid는 요즘 흔히 한국 드라마나 영화등에 사용되는 코덱이고, WMV9의 경우 일전에 애니메이션에 빠져있을 때 익숙했던 코덱이다.

테스트 환경은 현재 자주 이용하고 있는 P2P 사이트 등을 통해 무작위적으로 몇 개의 동영상을 다운받아 그것이 재생여부를 확인해보기로 하였다.

그동안 수많은 영상들을 다운 받아 인코딩에 대한 불편없이 RB로 시청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테스트를 위해 영상을 다운 받으니 테스트 작품을 선정하는 것도 쉬운 게 아니었다. 

요즘 유행하고 혹은 요즘 코덱의 일반화 버전을 얼마나 많이 재생할 수 있는 가를 확인해보는 것도 RB의 동영상 지원의 한계를 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 생각된다.


<뮤직비디오>

특별한 코덱이 필요없는 뮤직비디오. 파일 용량도 다른 영상 파일에 비해 작으면서도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만드는 요소이다.



* 영상 정보 : F(x), Nu ABO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MPEG (Microsoft Corporation) (0x50)
 
* 기타 정보
    AVI 파일 속성      : 인덱스있음  AVIF_ISINTERLEAVED 
    인덱스 정보        : 정상/전체프레임-5485/키프레임-474
    키프레임 정보      : VKI 아님 (평균:0.5초 표준편차:0.1초 최대:0.5초) 

별다른 코덱이 필요없는 AVI 파일이다. 쉽게 재생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파일 정보 : This is it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요즘은 MP3로 뮤직비디오 등을 많이 다운 받아 시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단순히 귀로 즐기는 음악에서 벗어나 영상과 같이 즐길 수 있는 보다 영상에 휴대성을 가미한 시대가 온 것 같다. RB의 뮤직비디오 재생은 만족스러운 상황이었다. 

또한 'This is it' 과 같은 공연 영상도 무리 없이 재생한다. 뮤직비디오와 같은 맥락일지 모르지만, 매주 방송하는 인기가요 관련 프로 혹은 콘서트 영상 등도 RB에서 인코딩없이 재생할 수 있다.

단순히 음악만을 즐기는 MP3의 시대는 가고 영상도 같이 즐기는 시대이다. 다양한 음악에 대한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뮤직비디오, 공연 영상등도 무리없이 재생됨에 따라 음악에 대한 관심을 보다 폭넓게 가져가야할 것 같다.


<아이팟, PSP용>


아이팟과 PSP용으로 대변되는 MP4 파일들은 그 태생이 매우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영상형태이다.

뮤직비디오, 드라마, 영화, 애니 등 여러 인기 있는 컨텐츠를 MP4 파일 형태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는 것은 오히려 제조사에게 좋은 방편이다. 특별한 무리 없이 MP4를 재생하기 때문이다.

요즘 나오는 디지털기기들 대부분이 이러한 영상을 지원을 한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


RB또한 무리없이 재생한다. (MP4로 인코딩된 놀러와 재생)


하지만 이러한 영상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를 활용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국은 좋은 기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베스트셀링 기기가 되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드라마, 영화, 예능프로그램>



 파일명 : 로드_넘버원.E03.100630.HDTV.XViD-HAN™.avi
=======================================================
* 파일 정보 : 파일 데이터 크기   : 734,650,166 바이트(700.6MB)

                   재생시간           : 01:04:28 (3,868 초)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드라마나 영화 또한 현재 흔히 사용되는 코덱이나 영상의 종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들이다.


이 파일들은 아이팟, PSP용과는 반대로 많은 사람들이 흔히 즐겨보는 파일들이다.
아이팟,PSP가 기기 중심이라면 이 파일들은 유저 중심 아니 보통 사람들 중심의 파일들이다.
컴퓨터에서는 물론 디지털기기에서도 무리없이 재생되는 파일들이다.

그러므로 이 파일들의 재생여부는 그 디지털기기가 기본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는 데 가장 기초적인 잣대가 될 수가 있다.

RB 역시 이러한 파일들의 중심이 되는 Xvid를 무리없이 재생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파일명 : Ponyo.on.the.Cliff.2008.DVDRip.XviD.AC3-MAMMOTH.avi
=======================================================
* 파일 정보 : 재생시간           : 01:40:49 (6,049 초)

   제작툴(ISFT)       : VirtualDubMod 1.5.10.2 (build 2542/release)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AC3 (0x2000)


포코윙이 디지털기기를 좋아하면서 알게된 한 가지 중 하나는

한 기기가 얼마나 많은 애니메이션을 재생할 수 있는가는 그 기기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는 것이다.

드라마, 영화가 보편적이라면 다양한 애니메이션 파일은 최강 성능을 확인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RB의 모자이크 검색 기능으로 쉽게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하나의 디지털 기기가 나오면 수많은 사람들이 여러 코덱을 가지고 재생테스트를 진행한다. 그 중 가장 많이 보면서도 알 수 없는 코덱들로 무장한 것들이 이 애니메이션 파일들이다.


파일명 : 강철의_연금술사_리메이크_63화_(704x396_Xvid).avi

* 파일 정보 : 364,450,646 바이트(347.5MB)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DivX MPEG-4 V5.x(divx/DX50)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물론 이러한 파일들을 재생하는 데 있어 RB도 한계를 보일 것이다.

다운 받은 파일들은 두 개의 애니매이션은 무리없이 재생을 했지만 너무 많아서 종잡을 수 없는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은 여러 코덱으로 인코딩한 파일들이 많으니 가급적이면 다운 받을 때 반드시 이를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한다.

<RB에서 재생되는 파일들은 쉽게 파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미드, 일드>



파일명 : v.2009.s01e01.pilot.avi
=======================================================
* 파일 정보 : 재생시간           : 00:46:22 (2,782 초)
                   제작툴(ISFT)       : transcode-1.0.2

* 영상 정보 : 압축 코덱 (FourCC) : Xvid (MPEG-4)(XVID/XVID)

* 소리 정보 : 압축 코덱 (Code)   : MPEG Layer-3 (ISO/MPEG Layer3 Format Tag) (0x55)

요즘 대부분의 영상들이 고급화를 진행하고 있다.(늘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젠 보통의 사람들도 TV에서 광고하는 HD, 고화질 등에 의해서 고화질의 영상들을 보는 데 익숙하다.

미드나 일드 등에서도 예전에는 보통 300-400메가에 불가했던 파일 용량들이 요즘은 700-800에 가까운 용량이 자주 보인다.


사실 이러한 고용량을 RB가 재생하는 데 큰 무리가 없지만
고품질의 영상을 재생하는 데 무리가 있을 수도 있다.
물론 대부분이 지원하지 않는 코덱의 문제이거나 지원되지 않는 파일의 형태가 문제이다. 
 



포코윙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파일을 다운 받는 데 있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어떻게, 어떤 코덱으로 영상이 인코딩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을 바탕으로 RB에서 지원되는 영상을 다운 받는 것이 가장 경제적인 시간 절약 방법일 것이다.

물론 영상이 재생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인코딩을 활용하면 된다.
무엇보다 최적화된 인코딩을 활용하면,
용량을 줄일 수 있고, 최적의 화면을 제공받을 수 있다.

RB의 3인치 화면에 고품질, 고용량의 파일을 담아 재생하는 것보다 최적화된 화면에 많은 파일들을 담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포코윙은 보통의 직장인들이 흔히 즐길 수 있는 장르의 동영상을 다운 받아 재생시켜보았다. RB에서의 재생 또한 무리가 없었다.

요즘 디지털기기에서 많이 보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영화, 뮤직비디오, 미국드라마, 일본드라마 등이 무리없이 재생되는 RB의 능력을 보며, MP3와 PMP와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물론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는 PMP에 비해 재생 능력에 한계가 있기는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보는 영상에 대해서는 무리없이 재생하는 RB의 동영상 재생 능력에 다시금 놀라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는 음악과 영상, 그리고 DMB 모두 마음껏 즐길 수 있는 MP3의 시대이다.
Posted by 포코윙™

1. 필수 준비물 : mp3/포코윙의 mp3사용팁 l 2010/07/04 23:07


얼마전 디자인이 공개되었던 펜텍 시리우스폰의 형제 제품으로 알려진 SMP가 '스카이 더 플레이어'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더 플레이어는 3.7인치 AMOLED, 안드로이드 2.1, WiFi 지원이 눈에 띄는 제품으로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 MP3 플레이어인 빌립 P3과 함께 고급형 MP3 플레이어 시장을 양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은 16GB가 30만원 후반, 32GB가 40만원 중반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다물™

1. 필수 준비물 : mp3/다물의 mp3소식 l 2010/06/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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