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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디지탈에서 IFA 2010을 통해 신제품을 대거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MX10, MX9, MX8인데요. MX10은 5인치 안드로이드 테블릿, MX9은 1080P 동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한 4.3인치 PMP, MX8은 720P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3.6인치 MP4P라고 합니다. 

요즘 국내 업체의 신제품 소식이 잠잠하고 그나마 새로 나오는 것들도 저가형 위주였는데요. 포유디지탈의 신제품이 기대가 되는군요.


Posted by 다물™

News l 2010/08/28 13:42

출근길 MP3로 최신음악을 듣고 가는 포코윙. 음악을 듣는 시간이 요즘 부쩍 줄어들었다. 다운 받아놓은 최신가요를 무작위 재생으로 듣는다. 그러다 좋은 음악이 나오면 메뉴 버튼을 누른다.



※ 음악 재생 중 메뉴 버튼을 누르면?

1. 재생 목록에 추가
2. SoundAlive
2. 재생옵션
3. 음악 재생 화면

# 참고로 스피커 모드에서는 SoundAlive 메뉴가 나오지 않는다.

좋은 음악이 나오면 바로바로 재생목록에 추가해두는 센스. 매달 100여곡을 들으면서 그렇게 마음에 드는 음악을 선택해서 재생목록을 만들고, 기분에 따라, 상태에 따라 다양한 재생목록을 듣기도 한다.

# RB에서 만들 수 있는 재생목록은 총 5가지~! 

메뉴 버튼을 누르다 보니 익숙한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 바로 DNSe.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그와 유사해 보이는 기능이 눈에 보인다. DNSe 자리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메뉴는 바로 SoundAlive~!


RB 모델부터 시작되는 DNSe의 새로운 명칭이다. 그럼 SoundAlive에 대해서 알아봐야겠지?

 

 

 SoundAlive 란?

 


원음에 최대한 가까운 음질, 다양한 프리셋 제공을 통해 포터블 기기로 음악을 듣는 진정한 즐거움을 제공해 온 삼성 DNSe 기술이 한층 더 다양하고 진보된 기능들과 함께 SoundAlive™ 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SoundAlive™는 10종 이상의 강력한 음질 강화 기능을 직관적인 interface를 통해 제공하여 누구라도 쉽게 최상의 음악적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새로운 DNSe의 버전을 4.0으로 정하기 보다 새로운 명칭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모양입니다. 

해당되는 SoundAlive를 눌러보니 여러 EQ가 나옵니다. 10종 이상의 강력한 음질 강화기능이라고 했는 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가 확인해보았습니다.


이것은 7가지의 EQ와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EQ, 그리고 사용자가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한 사용자EQ가 2가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서 ID3 TAG에 따라 자동으로 EQ를 입혀주는 것과 사용자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2가지를 빼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프리셋은 7가지가 됩니다만,


설명을 정확히 이해하자면 다양한 프리셋의 제공쪽에 7가지가 들어가는 것이고, 사용자 EQ등의 다양한 설정을 통하면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EQ를 만들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SoundAlive™의 진보된 음질 강화 기능

 


웅장한 오케스트라에서 빠른 템포의 댄스 음악까지, SoundAlive™ 는 어떤 음악이라도 생동감을 잃지 않도록 합니다. 이어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경우 실제 이상적인 음악 감상 환경에 비해 몇 가지 한계점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압축된 음원을 재생할 때에는 고/저음역의 손실, 악기 음색의 흐릿해짐 등 여러 가지 변질 효과를 동반하게 됩니다. SoundAlive™ 는 이러한  한계점들을 극복하고, 최적화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음질 강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포코윙은 음악을 들을 때 보통 자동으로 사운드 얼라이브를 설정해두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해놓고 들을 때의 장점은 처음 음악을 받을 때 ID3 TAG가 설정만 되어 있으면 각 음악에 맞추어 그 음악을 잘 재현할 수 있는 프리셋을 맞추어 준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특정한 EQ를 맞추지 않으면 음악을 못듣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가끔 자신의 마음대로 만들어보는 사용자 EQ도 매력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엇인가 개인마다 마음에 들어하는 음질은 분명 있는 것이니 시간을 내어 사용자 EQ를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함에 있어 사용자 EQ 메뉴에 있는 각각의 명칭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죠?


▶ 3D :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과도한 좌우 분리로 변질된 스테레오 효과를 자연스럽게 복원합니다.
▶ Bass Extension : 이어폰을 통해 초 저음역을 재생할 때 흔히 나타나는 음압 손실을 심리음향 효과를 이용해 보강해 줍니다.
▶ EQ : 7 개 band 의 EQ 를 통해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음색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 Concert Hall : 사용자로 하여금 마치 실제 콘서트 장에 있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 Virtualizer : 동영상 재생 시 이어폰으로도 실제 5.1ch 스피커와 같은 서라운드 효과를 재현합니다.
▶ Audio Upscaler : 음원을 압축할 때 발생 할 수 있는 고음역 손실을 복원하여 CD 수준의 원음을 복원합니다.
▶ Clarity : 음의 명료도를 강화합니다.  

<3D와 저음 설정>

<사용자 EQ 설정>

<콘서트 홀 설정>



<명료도와 고음 복원 설정>

개인적으로는 3D를 적절히 조절하고, BASE EXTENSION 조정, 그리고 나름대로 적정한 EQ를 찾아 저음역대에서 고음역대로 올라가며 EQ 셋팅 정도를 합니다. 처음에는 Concert Hall 같은 음장 조절도 했는데.. 3D랑 같이 혼용하다보니 그 본질을 잊게 되서 하나만 사용합니다.

여러분도 몇 번 해보다 보면 각각의 기능에 대해서 귀가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이건 괜찮고, 이건 나에게 맞지 않고.. 너무 다해도 무리가 있고, 적당하게 몇 개의 기능을 추가해서 만들어보세요.

 

 

 SoundAlive™의 편의성

 

이미 말한 부분과 일정 부분 겹치는 것도 있으나 SoundAlive와 같은 음장은 사용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때에만 그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포코윙과 같이 자동으로 알아서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만의 고유 EQ에 음악이 맞추어 재생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개인의 특색들을 모두 고려한 것이 사운드얼라이브의 진보된 형태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대표적인 것이,

직관적인 프리셋 명칭, 사용자의 청각까지 고려한 배려, 자동적으로 최적의 음장으로 자동 전환되는 프리셋. 이 모든 것이 SoundAlive™ 가 제공하는 사용자 편의를 위한 심도 깊은 연구의 결과 

입니다.

▶ Level Optimizer : 음악 파일들의 음량은 대부분 곡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Level Optimizer 는 음량을 일정 범위 내로 균등하도록 자동으로 조절하여 음원에 따라 매번 볼륨 레벨을 조절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드립니다.

쉽게 생각하면 자동 음량 조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PlaySpeed  : 일반적으로 음악을 빠르게, 혹은 느리게 재생하게 되면 음높이가 변해서 들리게 됩니다. SoundAlive™ 는 빠르거나 느리게 재생 할 때에도 음 높이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합니다.


MP3 회사에 기본적으로 추가하고 싶으나 늘 유저들의 불만이 쌓이는 기능이 바로 재생 속도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재생 속도 추가에 대해서 말씀들이 많았으나 모두들 재생속도 기능이 추가된 상황에서는 이제 각각의 속도에서 발음자의 음성을 걸고 넘어지셨습니다. 대단하시죠.
덕분에 재생속도를 조절해도 '졸라맨' 목소리가 아닌 말하는 사람이 정말 빨리 말하거나 늦게 말하는 형태의 재생 속도 기능으로 진보되었답니다. 


▶EarCare :  재생중인 음의 레벨을 모니터링/누적하여 일정 수준이 넘으면 안전한 레벨로 자동 제한함으로써 청력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고 음량에 과다 노출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오랜 시간동안 착용해서 음악을 들으면 청각에 문제가 생기는 거 아시죠? 그러함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만든 기능인 것 같습니다. 잘 알지만 지키지 않는 약속. 청소년 여러분들은 꼭 신경써서 사용하셔야할 기능인 것 같습니다. 



▶Auto SoundAlive : 재생 중인 음원의 성격에 따라 최적의 설정으로 자동 전환합니다.



제가 누차 좋아하는 기능이라고 말한... 자동 EQ 조절입니다. ID3 TAG에 맞추어서 자동으로 EQ를 설정해줍니다. 물론 자동 EQ의 경우, 이모디오에서 다운 받을 경우 보다 정확하게 설정이 되겠죠? 


다양한 프리셋의 기본 제공, 그리고 사용자의 입맛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여러 음장 기능 지원 등은 단순히 EQ만의 조정이 가능했던 현재의 음장에 또다른 진보라 할 수 있습니다.

곡에 맞게, 혹은 사람에 맞게 설정이 모두 가능한 SoundAlive 여러분은 어떻게 듣고 있나요?
 

 

 SoundAlive™로 동영상 즐기기

 

전반적으로 사운드얼라이브의 기능이 음악 재생쪽에 치우져 보인다. 하지만 동영상 감상 중에도 보다 입체감 있고 현실감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 너무 음악쪽에만 치우친 음장인가요? 사운드얼라이브는 동영상 재생중에도 몇 가지 효과를 제공합니다.

이번 RB에서의 SoundAlive는 동영상 재생시 5.1채널 서라운드 효과를 지원한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PC로 영화 등을 볼 때와 유사한 환경, 5.1채널 서라운드의 효과를 기기 자체에서 제공한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모든 동영상에서 5.1ch 효과를 사용할 수 있는건 아니고 5.1ch AC3 오디오 코덱으로 구성된 동영상에서 가능합니다.

기왕 영화를 보는 것 보다 실감나게 즐기고 싶다면 동영상 재생시 5.1채널 효과를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보다 멋진 음향이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할거에요~!


이제 다양한 사운드얼라이브를 즐길 일만 남았다.

음악 재생 중에 다양하게 제공되는 프리셋도 즐겨보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음장을 만들어보자.
인코딩 없이 다양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RB. 그리고 그러한 동영상을 즐김에 있어 보다 현실감있는 사운드도 즐겨보다.

사운드 얼라이브로 제대로 된 소리를 즐겨보자~!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6/26 07:00

직장인의 50% 이상이 자기 계발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고, 그 자기 계발 중에 어학 공부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중학교 부터 시작해서 대학교까지 10년이라는 세월동안 우리를 괴롭히다가 직장인이 되면 새로운 모습으로 직장인을 괴롭힙니다. 회화...

우리나라에서의 영어~!! 참... 가깝고도 먼 나라의 언어때문에 참 많이 힘들어합니다.

포코윙도 어릴 때는 영어를 참 좋아했던 것 같았는 데요. 늘 친구같았지요. 영어를 공부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단어를 외우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푸는 것에 시간을 보내는 것에 후회가 없었습니다. 그런 영어가 어느 순간 대학생이 되어서는 벽이 되었습니다. 목표치가 점점 높아져서 일까요? 넘을 수 없는 것 같은 그런 기분... 

요즘은 그 벽을 뛰어넘든가 혹은 구멍을 파던지.. 혹은 옆으로 가던지.. 어떻게든 그 벽 넘어서의 세상을 구경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내년 부터는 외국 셀러분들과 자유로운 이야기가 되어야되니까 말이죠. 전에 없던 목표가 생겨서 좋기는 한데.. 그 목표.. 생각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이유로 영어를 잘하는 방법... 보다 말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쪽으로 꾸준히 알아보고 자기 개발하고 있는 포코윙. 출퇴근길에 영어공부를 비롯해 자기 개발에 힘쓰시는 분들을 가끔 볼 때가 있습니다. 물론 그런 많은 분들을 보면서 더 힘을 내죠.


1. 나름대로 직장인들이 자기 개발 등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책을 통한 지식 습득입니다.  

출퇴근길에 많은 분들이 책을 들고 혹은 영어 교재 등을 보면서 자기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집중을 한다면 그보다 간단하게 집중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신 분들은 한손에는 MP3로, 한 손에는 책을 들고 들으면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 강의를 녹음해서 들으시는 분일 수도 있고,
- 회화에서 나오는 표현들을 모아둔 것일수도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들으면 교재를 들으면 해당 공부에 대한 이해가 높을 수 있겠죠?


전화 영어를 통한 공부시 RB 활용법 :

- 교재 강의를 빠르게 들을 수 있는 빠르기 조절, (메뉴 버튼 활용)
- 오늘 배울 회화 표현을 반복적으로 듣자 ~! 구간 반복 기능 (사용자 버튼 활용)
- 일정 시간을 다시 돌아가는 스킵 기능 설정 (메뉴 버튼 활용)




여기서 잠깐... RB의 사용자 버튼에 대해선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동영상을 볼 때는 뒤로 감기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음악 기능 때는 구간 반복 기능으로 활용
됩니다. 어학 기능으로 활용하면 유용하겠죠?



사진을 볼 때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확대
가 됩니다. 2배, 4배 이렇게 확대가 되다가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갑니다.



텍스트 기능 보기에서는 폰트 크기를 간단하게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누를 때마다 크기가 커집니다.



라디오 기능때는 지정된 프리셋을 삭제하는 기능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 자주 활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알고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되겠죠?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제가 이전에 R0때 적어놓은 리뷰를 보러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클릭!!)



3. PMP, MP3 지원으로 주요 인터넷 강의 사이트의 강의를 다운 받아서 듣는 서비스입니다. 


요즘의 청소년 대부분은 이걸 활용해서 공부합니다. 그렇죠??
이것은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PC를 통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바깥에서는 자신이 들고다니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진보된 형태입니다. 물론 강의를 비롯한 녹음 파일, 회화 주요 표현 등을 묶어놓은 파일 등을 모두 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재 또한 PMP, MP3, 4에서 이북 기능을 지원한다면 보다 사실적으로 공부할 수 있겠죠?

그러니 주로 공부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이 사이트의 동영상이나 MP3를 지원하는 MP3나 PMP를 구매하는 것이 공부하는 데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4. 일반적으로 학원을 다니고, 그러니까 수업을 듣고 그것을 예복습하는 형태로 어떻게 보면 3번이 온라인 버전이라면, 4번은 오프라인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방법은 1번과 2번을 활용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3번도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오프라인 학원에서 온라인 강의 지원이 많으니까요.




포코윙의 전화영어에서의 RB 활용법  

단순히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 등에 있어서 말하기, 회화 등에 있어서 요즘 부각되고 있는 것이 전화영어 부문입니다.

저처럼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학원 수강이 자유롭지 않지만 수업에 대한 열의가 있는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죠. 전화상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1:1로 수업을 하는 것인데 수업은 대부분 10분, 20분입니다.

영어로 10분... 생각보다 길면서 짧은 시간입니다. 준비를 제대로 하면 기대 이상으로 짧은 시간이고, 준비를 제대로 못하면 기대 이상으로 긴 것이 10분입니다. 처음 전화 영어 10분을 하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처음으로 외국인과 하나의 분야에 대해서 그렇게 오래 이야기해본 적은 없었으니 식은 땀이 저절로 나더군요.

그렇게 6개월이 흘러서도 계속 전화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도중에 전화영어 회사는 달라졌지만 그 기본 틀은 비슷합니다. 전화영어 비즈니스 강좌를 듣고 있으며, 레벨은 4-5에서 왔다 갔다 주저하고 있답니다. 이번엔 처음으로 주 5회, 10분 전화영어를 하는 데, 매일매일 그 압박감은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많이 준비하고,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할 수 있어 몇 개월 후에는 지금의 저보다 훨씬 나아질 것이라는 예상을 합니다.

예습, 복습 교재 공부에 있어 포코윙은 현재 RB를 주로 활용합니다. 물론 다른 MP3로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늘 그랬듯이 새로운 MP3를 접하면 늘 어학기능에 대해서 직접 활용하고 어떻게 잘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한답니다.



전화 영어에 있어 MP3는 어떻게 보면 필수 조건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RB를 통한 전화 영어 공부 방법을 공개합니다.

현재 전화영어에서 MP3 파일은 크게 세 가지 입니다.

   1. 단원별 강의 파일
   2. 단원별 주요 표현 정리 파일
   3. 전화영어 녹음 파일


1번과 2번의 경우 보통 10회차를 동시에 다운 받아 놓습니다.
단원별 강의 파일은 대략 5분 정도,
단원별 주요 표현 정리 파일은 2-3분 내외입니다.
그리고 실제 전화 영어 파일은 10분이 되겠죠?
그럼 한 단원을 마치는데에 대략적으로 20분 정도의 파일을 들어야 합니다.
전화 영어 파일은 많아야 2-3회 학습하고, 대부분 강의파일과 주요 표현 정리 파일을 주로 듣습니다. 

하나의 폴더에 넣고, 계속 반복해서 들으면 되겠죠. 출퇴근 시간에 듣기 때문에 하루에 보통 1-5회 정도 들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MP3로 듣는 것에만 활용하면 조금 아깝겠죠?

RB에서 영어 공부할 때 사용하면 좋은 기능들 :

- 강의 내용을 빠르게 들을 수 있는 빠르기 조절. (메뉴 버튼 활용)
- 오늘 배울 회화 표현을 반복적으로 듣자 ~! 구간 반복 기능 (사용자 버튼 활용)
- 일정 시간을 다시 돌아가는 스킵 기능 설정, 일명 찍찍이 기능 (메뉴 버튼 활용)
- 주요 교재 내용을 정리해서 TXT 파일로 작성, TXT 파일을 보면서 영어 강의를 듣는다. (멀티테스킹 기능 활용)

포코윙은 교재를 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표현과 그것을 응용한 것을 표시합니다. 출근 후 약간의 여유시간을 활용해 파일로 작성합니다. 파일은 당연히 TXT 파일입니다.

이것을 RB에 집어 넣으면 RB로 모든 것을, 그러니까 MP3로 모든 것을 다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교재도 있고, 강의 파일, 주요 예복습 표현 구문도 모두 들어있습니다.

텍스트 보기에서는 멀티테스킹 기능이 되는 거 아시죠?

비단 RB에만 해당하는 기능들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MP3에는 이와 유사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으니, 자기 계발에 MP3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6/21 11:30

제 기억으로는 휴대폰과 PMP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에서 자신의 얼굴 UCI를 바꾸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휴대폰과 PMP에서도 그나마 처음 시작은 배경화면을 바꾸는 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의외로 많은 유저들이 자신의 핸드폰처럼 디지털 기기의 배경화면을 바꾸는 것에 열광했고, 그렇게 유저들의 바램이 커져서 휴대폰의 배경화면과 글꼴처럼 유저들의 약간의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PMP에서는 마치 대단한 일인양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UCI 지원에 대한 대대적인 광고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시대적 흐름 때문인지 이러한 UCI를 기업에서 개방하여 사용자 UCI를 활성화하는 게 큰 특징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길이죠. 조금 늦긴 했지만 이러한 제조사의 작은 노력으로 자신만의 기기의 얼굴을 바꾸게 해주는 것은 참 좋은 판단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조금 늦게 시작되어 아쉽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포코윙 개인적으로는 요즘의 MP3나 MP4와 같은 디지털 기기는 휴대폰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래전부터 이미 스마트폰에서 일상화 되어버린 커스터마이징. 누구나 하루이상의 시간을 내어 공부 열심히 하고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충분히 가능한 배경화면이나 UCI 화면이 바뀐다는 것! 조금은 귀찮지만 막상 해보면 뿌듯해지는 일을 이제 시작해보려 합니다.

R0~~!!

개인적으로는 기본 제공되는 UCI에 대한 큰 불만이 없어서일까요? UCI의 변경이 된다는 것을 알고 참 놀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 그래...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여기에 사진을 넣고, 아이콘을 바꾸고, 글꼴을 바꾼다.
생긴 것도 꼭 슬림 휴대폰처럼 생겨가지고 막상 그렇게 UCI를 바꾸면 휴대폰과 별반 다르지 않게 보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러한 컨텐츠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삼성모바일닷컴을 방문해야합니다.

이미 가입이 되어있으신 분, 제품 등록을 하신 분들은 편하게 로그인을 해서 UCI를 바꾸시면 됩니다. 아니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삼성모바일닷컴에 가입도 하시고, 제품 등록도 해주세요~!


요즘은 제품등록도 참 편하더군요. 삼성모바일닷컴의 매력인 것인지? 로그인하고 자신의 기기를 컴퓨터와 연결하면 간단하게 기기 등록이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UCI를 바꾸러 가야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R0 UCI 서비스. 그래서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눈에 띕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을 클릭하시면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쓩 날라갑니다.)

저는 비교적 수동과 능동 사이에 있는 사람입니다. 쉽게 말해 남이 만들어놓은 것들을 잘 조합해서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는 UCI 중 괜찮은 것들은 BEST로 상위에 포진되어 있네요. 눈에 먼저 가는 것들 중 괜찮은 것을 찾아서 다운받아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게 봄새학기 UCI입니다. 왠지 모를 산뜻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이걸 먼저 받아보겠습니다. 기기가 연결되어 있다면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되겠죠?




네.. 이러면 끝입니다. 기기와 컴퓨터와의 연결을 해제하고 자신의 R0의 환경설정에서 다운 받은 UCI를 적용하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제 새로운 노래를 넣기 위해서 컴퓨터와 연결할 때 단순히 노래만 다운 받는 것보다 그때 그때마다 삼성 모바일닷컴을 방문해서 자신의 UCI도 바꿔줘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유저들 중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흠... 이 UCI에서는 이게 마음에 들고, 저 UCI의 배경화면은 어때? 이 글꼴도 괜찮고.. 고민이네.. 



이러신 분들을 위해 삼성 모바일 닷컴은 UCI 에디터기능을 넣어두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UCI 중 바꿀 수 있는 배경화면, 아이콘, 글꼴 등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업을 해서 자신만의 UCI목록을 만드는 것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재생목록을 만드는 것만큼 쉬운 일입니다. 때마다 기분에 따라 자신의 UCI를 바꾸기 참 쉽~~~죵~~!!

나름대로 괜찮은 조합을 찾아 만들어 본 UCI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열심히 만들어 놓으신 것들을 입맛대로 선택한 것에 불과하지만 나름 매력있어 보입니다. 바꾸기 전에는 몰랐는 데, 시간과 노력을 들인 만큼 R0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이래서 얼굴이 중요한가봐요?



특별히 다운로드에 제한이 없는 것을 보면 원하는 UCI는 용량이 허락하는 한 제한없이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테마를 받은 후 적용하고 나서 R0 자체에서의 변경은 배경화면을 제외하고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기왕 만들 때 제대로 만들던지, 잘 만들어져 있는 UCI를 잘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5/18 09:38


얼마전 아이스테이션의 새로운 MP4 플레이어인 E9 출시 소식을 알려드렸는데요. 중국업체인 Ramos의 Q25L과 동일한 제품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Ramos가 중국내 전시회에서 공개한 Q25L을 촬영한 것인데요. 메뉴와 디자인이 똑같을 뿐 아니라, Ramos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UI까지 동일합니다. 아이스테이션은 PMP는 자체 생산하고, MP4 플레이어는 중국산 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것으로 사업 방향을 수정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다물™

News l 2009/09/30 18:31


프랑스 회사인 Archos에서 3인치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MP4 플레이어 Archos3을 공개했습니다.

Archos는 유럽회사가 PMP를 만드는 것이 특이해서 시선을 끌던 회사인데요. 최근에는 다빈치3 칩을 사용한 MID에 이어 넷북 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Archos2로 MP3 플레이어 시장에도 진출하더니 터치스크린 제품도 출시했네요.

아직 자세한 스팩은 공개되지 않아 3인치 터치스크린, 8GB의 용량, 오디오 재생 14시간이 가능하다는 것만 알려진 상태인데요. 휴드폰을 닮은 디자인이 삼성 Q2와 비슷하네요. Q2가 업그레이드되면 저렇게 변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다물™

News l 2009/06/13 20:49

우리나라의 IT 신제품 사진을 보면 제품을 강조한 외국과 달리 모델이 항상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덕분에 외국사이트에서는 제품보다 모델에 눈길이 간다는 댓글도 보이는데요. 최근 중국의 MP4 플레이어 광고를 보면 우리나라를 벤치마킹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 사진들이 눈에 띕니다. 우리와 다른 점은 모델들이 노출이 있거나 섹시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서 마치 19금 화보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 있다는 건데요. (더불어 포토샵 성형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모델은 제품을 돋보이게 해주는 존재로 만족해야 할텐데요. 현재 중국의 모습은 몇 년전 제품보다 레이싱걸에 열광하던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아래 사진은 서비스입니다.^^;



Posted by 다물™

News l 2009/06/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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