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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배려

이번 Q3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을 꼽으라면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일 것이다.


유저의 음악적 취향이나 습관에 따라 각 음악듣기에서 사용자 버튼의 기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다는 것

물론 그 허용범위라는 것이 정해져있기는 하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기능을 사용자 버튼에 지정해두면 보다 쉽게 Q3를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Q3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버튼형에서는
변화무쌍한 사용자 버튼 기능은 지속적으로 탑재될 것이라 예상된다.

 
다른 메뉴에서는
이전의 YEPP처럼 사용자 버튼 본연의 기능 하나만을 담당하고 있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기억해야할 것, 
YP-Q3 자체가 음악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것.
우선적인 배려에 만족해야할 것이다.


 입맛대로 지정 가능한 사용자 버튼



사용자 버튼에 대한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음악 재생 중에 사용자 버튼을 누르면 유저가 설정한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다.
 
- 재생모드의 변경
- SoundAlive의 변경
- 반복(3초)
- 구간반복 기능


재생모드와 SoundAlive의 기능을 사용자 버튼의 용도로 선택했다면,
사용자 버튼을 누를 때마다 각각의 모드가 변경된다.

이를 테면,
재생모드를 선택할 시
사용자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1곡 재생, 순차 재생, 전체 재생, 랜덤 재생 등의 모드가 변경된다는 것

SoundAlive도 마찬가지
사용자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NORMAL모드, VOCAL 모드, 카페 모드 등으로 변경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의 MP3에서 2-3번 버튼을 눌러서 해야할 일들을 간단히 사용자 버튼을 누름으로써 해결이 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1주일, 2주일 써보면 대략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자 버튼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하다는 감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지정해두면 다른 이들보다 더 편하게 자신의 Q3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

포코윙은 개인적으로 사용자버튼을 SoundAlive로 지정해두고 같은 노래를 다른 느낌을 듣고 있다.

같은 노래에 조금은 다른 음향을 더해 색다른 맛을 느끼고 있다.
이전에 메뉴 버튼을 누르고,
SoundAlive를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EQ를 선택했던 일들이 사용자 버튼 하나로 해결되니 그
감동은 정말...

아무래도 버튼형 MP3의 매력은 이런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매력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터치 디지털 기기의 활성화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잊지 말도록하자.

버튼형 MP3도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가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는 게 참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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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1/03 23:42

 



네오팝 컬러사운드 Q3, SoundAlive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습니다~
이전의 DNSe의 명성을 이어갈 만큼 음질은 이제 YEPP이 대세!
영상으로 촬영한거라서 좀 덜 명확할 수 있는데요. 
실제 들어보시면 SoundAlive 별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 들을 수 있습니다~

SoundAlive비교 말고도 Q3주요기능도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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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D관련 새롭고 재밌는 정보를 한눈에!! 순결한 옙c

IT Review l 2010/10/25 15:46


새하얀 바디에 진분홍 테두리를 두르고
다시 한번 둥글둥글한 버튼 테두리까지


딱딱 떨어지는 느낌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SAMSUNG YEPP Q3 !!
디자인 면에서 무조건 이요 :-)
(요즘 성균관 스캔들에 푹 빠져있는지라.. 인용해봤어요ㅎ)







가을 햇살이 유난히 따스했던 날.
Q3를 데리고 캠퍼스 잔디밭에 나갔어요♬

캠퍼스 잔디밭에 앉아 친구들과
Q3로 음악을 들으면서 사진을 들으니
이것이야 말로 고등학생 때 상상하던(?)
캠퍼스의 낭만이랄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사진에서도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Q3의 깊이있는 울림이요 ^o^ 








이어폰을 꼽는 순간 다른 음악은 들리지 않아요.
Q3가 들려주는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이미 꽉 차있으니까요:-)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러도 잘 나왔던 것은.
세련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뽐내는 Q3의 모델정신 때문일지도.



YP-Q3를 데리고 카메라에 몇 컷 담아보았어요.
사진에 제가 느낀 감정들이 여러분께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YP-Q3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세요 :-)







 
 
Posted by 여메

M Cafe l 2010/10/18 20:37

Better Together - 세븐



 BETTER TOGETHER의 가사

you got me under control
내 맘은 네 맘대로 멋대로 갖고 논 Feeling feeling
너에겐 사랑은 game 나에게 사랑은 pain
내 눈을 바라봐 feel me feel me now

주위엔 없잖아 나보다 나은 나 만큼 남자다운
You better catch me now 너만 바라보는데 미칠 것만 같은데
We gotta get get down

If you and me 하나가 될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girl 가슴이 벅찬걸
If you can be my girl 이 세상을 다 줄께 Girl girl girl girl girl I do adore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난 너라는 세상에 빠져있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뜨거운 내 맘은 fire 널 데려가 높이 higher 얼음 같은 맘을 녹여줄께 burn burn burn
They call me se se se se7en 넌 나에 he he he heaven
아무데도 가지마 내 곁에 stay 주위엔 없잖아 너보다 나은 너만큼 섹시한
I better do some- do something 너만 바라보는데 미칠 것만 같은데
We gotta get get down

If you and me 하나가 될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girl 가슴이 벅찬걸
If you can be my girl 이 세상을 다 줄께 Girl girl girl girl girl I do adore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난 너라는 세상에 빠져있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Hey u know we better together Gotta gotta get it together
u know we better together We we we gotta make it forever

너만을 기다리면서 또 하루가 저물어 오늘도 yeah~
너도 내 맘과 같다면 날 받아줘 u gotta know baby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그 누구도 널 대신 할 수 없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난 너라는 세상에 빠져있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가사 출처 : Daum뮤직



 앨범 소개

세븐 1st Mini album [Digital Bounce]

지난 2006년 4집 [Se7olution]을 끝으로 3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국내 무대를 떠났던 세븐이 새롭게 변신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2003년 부드러운 팝알앤비곡 ‘와줘’로 데뷔, ‘열정’ ‘난 알아요’ ‘라라라’ 등 힙합과 알앤비를 오가며 완벽한 라이브무대를 선보이는 매력적인 보컬리스트이자 댄스가수로 자리매김한 세븐.

하지만 총 7곡이 수록된 이번 미니앨범 [Digital Bounce]는 일렉트로닉 팝 스타일의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세븐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Better together’는 신예그룹 2NE1의 다양한 히트곡을 만들어 낸 테디가 작곡한 곡으로 강렬한 전자사운드와 비트로 시작되어 순식간에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기 충분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랩으로 시작하여 점점 보컬이 부각되는 독특한 구조를 지닌 이 곡은 세븐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한 곡이다.

앨범에는 위에 소개된 곡들 외에도 ‘Drips’ ’Roller coaster’ 등 진일보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곡들이 수록됐으며 이와 함께 세븐의 매력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R&B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오랜만의 국내무대 컴백을 위해 새롭게 데뷔한다는 각오로 음악적으로나 외적으로 큰 변화를 예고한 세븐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다.

미국으로 가기전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븐.
미국에서 간간히 소식이 들리더니 얼마전 한국에 복귀했다.
아직은 미국시장에서 우리나라 음악이 제대로 통하기엔 시간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아무튼 새롭게 돌아온 세븐의 타이틀 곡 Better Together.
우연히 들었다가 세븐 목소리만의 특유한 감미로움과 곡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강렬한 전자사운드, 비트에 매료되었다.
RB 1곡 반복재생 기능을 이용, 계속 듣게 되었다. 그냥 단순히 계속 들으면 재미 없는 법.



 SoundAlive로 들은 세븐의 BETTER TOGETHER

사운드얼라이브에 저장된 7가지의 EQ로 BETTER TOGHTHER을 맛보았다.

노멀(일반) 모드에서는 전반적인 조화가 돋보였다. 부드럽다고 할까?
귀에서 들리는 사운드가 다채로워 좋았다.

세븐만의 목소리를 돋보이게 할만한 보컬 모드는 어떨까? 보컬모드를 들으면서 이 노래는 전반적으로 전자사운드, 비트, 그리고 세븐의 목소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그 느낌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다. 보컬에서 세븐의 목소리가 돋보이긴 했지만 일반모드에서 진 일보된 느낌은 없었다. 어떤 특색을 많이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악기모드에서는 세븐의 목소리를 조금은 눌러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우주틱한 느낌이 나왔다. 어떻게보면 가장 마음에 드는 소리를 전해주는 것 같았다. 세븐의 보컬을 조금은 눌르면서 전반적인 사운드, 비트가 살아서 마음에 들었다.

트위터모드는 악기모드보다 소리가 커지고 트이는 느낌이 들었다. 두 가지 모드에서 악기모드가 일반모드라면 트위터모드는 보컬모드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그런 이유로 해서 조금은 정신이 없다.

빅베이스 모드에서 전자사운드와 비트는 보다 강력해져 매력적이지만 세븐의 목소리가 너무 죽었다. 그래서일까? 답답함이 느껴진다.
카페 모드에서도 세븐의 목소리가 많이 묻혀버렸다. 노래의 특색이 살아나지 않았다고 할까?
콘서트홀모드에서는 소리가 많이 번진다. 그렇게 매력적이지 못하다.
 
BETTER TOGETHER 는 전반적으로 전자사운드와 비트가 강한 노래이다.
그래서 세븐의 목소리와 이것들이 어떻게 어울리느냐에 따라 그 노래의 느낌이 틀려지는 것 같았다.
한 쪽이 너무 강하는 것은 반대쪽의 특색을 뭍혀버리게 만드니 말이다.
그렇다고 노멀 모드가 좋지는 않았다.
전반적으로 느낌은 '악기모드' 와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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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28 00:11

Madonna - 시크릿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Yes. I'm going to tell you SECRET R U Ready)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보여줘도 믿을 수가 없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따라 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 내가 하면 그게 Trendy hot style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하고 싶은 대로 생각 하면 돼 자신 있게 하고 싶은 대로 해

Oh Lady (Everytime make it hot)
Oh Lady (좀 더 소리쳐봐 Make it high)

당당하게 자신 있게 말해봐 솔직하게 네 맘을 다 말해봐 사는 거야 바로 나처럼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맘 맘 맘 내 맘이야

내가 내가 바로 Sexy Icon 그 누구도 막지 못할 Control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두려울 게 없는 Super Women 무서울 게 없는 Wonder Women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느낌 있게 도도하게 그렇게 과감하게 센스 있게 그렇게

Oh Lady (망설이지 말고 느껴봐)
Oh Lady (지금 이순간을 즐겨봐)

당당하게 멋있게 늘 그렇게 여신처럼 빛나게 늘 그렇게

사는 거야 바로 나처럼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맘 맘 맘 내 맘이야

Like A! 생각대로 너를 맡겨 Fire! 지난 시간들을 태워
M. A. D. O. Double N. A.자신 있게 몸을 움직여 (Party)
Move it! Groove it! Shake it! 누구보다 미치게 더 신나게
아무도 따라 하지 못하게 Yo! 이제부터 모든걸 다 보여줄게
Wanna Wanna Wanna Wanna Primadonna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가사 출처 : Daum뮤직

마돈나처럼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은 새 앨범으로 4개월 만에 돌아온 시크릿(Secret). 그녀들의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는 시크릿(Secret)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정상급 브라스 밴드 TST 팀이 세션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할 노래는 시크릿의 '마돈나'입니다. 남자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노래이죠. 가사도 쉽게 쏙쏙 따라부를 수도 있고 흥이 나는 노래입니다. RB에서 '마돈나'와 어울리는 BEST EQ는 어떤 것일까요?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사람에 따라서는 부드럽게 느낄 수도 있겠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역시 마음에 든다. 시크릿의 보컬 사운드가 전반적으로 받쳐줘야 흥이 나는 노래이다.

3. 악기 : 다른 음악에 비해 이 노래 자체에 악기가 많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그다지 효과가 크지 않아 보인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괜찮다.

5. BIG BASS : 쿵쿵쿵. 노래를 듣는 데 어지럽다. 

6. 카페 : 악기 중 무언가 한 가지가 갑자기 두드러진다. 정신이 없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빠른 댄스 음악에는 '카페', '콘서트홀' 모드는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EQ이다. '보컬'이나 'TWEETER'모드가 마음에 든다. 조금 부드러운 SOUND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NORMAL EQ가 좋을수도 있겠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절제된 음향, 강약이 억제되어 오히려 밋밋한 느낌.

2. 보컬 : 일반 모드에 비해 확실히 보이스가 살아나 노래 들을 맛이 난다. 보다 현실적인 사운드. 절로 움직이는 어깨.

3. 악기 : 보이스에 비해 배경 사운드가 원래 작아서 그런지 악기가 살면 안 좋은 사운드, 물론 잘 살려지지도 않는 것이 문제긴 하다.

4. TWEETER : 악기 모드에서 이 모드로 바꾸니 마치 일반 모드에서 보컬로 바꾼 것과 비슷한 기분이다. 물론 보컬 만큼의 경쾌함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문제.

5. BIG BASS : 보이스가 살아서 흥이 나는 노래이다 보니 베이스의 강조가 보컬을 눌러주는 느낌이다. 제대로 뻥 뚫어주기 보다 강압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EQ.

6. 카페 : 보컬과 유사하지만 현장감이 있다고 할까? 보컬 보다는 못하지만 괜찮은 느낌.

7. 콘서트 홀 : 에코가 짱이다. 노래방에서 마돈나를 듣는 느낌이랄까? 시크릿의 경쾌한 보이스는 굳이 에코가 필요 없을 것 같다.

라디오를 통해서 자주 듣던 노래. 노래 제목이 너무 쉬워서, 따라부르기 쉬워서 귀에 쏙쏙 들어왔던 노래로 기억되는 노래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 EQ이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27 23:28

 

Bad Girl Good Girl - miss A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t off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더니 뒤에선 내 얘길 안 좋게 해 어이가 없어
Hello hello hello 나 같은 여잔 처음 으로으로으로 본 것 같은데 왜 나를 판단하니 내가 혹시 두려운 거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이런 옷 이런 머리모양으로 이런 춤을 추는 여자는 뻔해
네가 더 뻔해
Hello hello hello 자신 없으면 저 뒤로뒤로뒤로
물러서면 되지 왜 자꾸 떠드니 네 속이 훤히 보이는 건 아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날 감당] 할 수 있는 남잘 찾아요 진짜 남자를 찾아요
[말로만] 남자다운 척을 하지 말고
[날 불안]해 하지 않을 남잔 없나요 자신감이 넘쳐서
내가 나일 수 있게 자유롭게 두고 멀리서 바라보는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f off

가사 출처 : Daum뮤직

YP-RB에는 DNSe 3.0보다 진보된 Sound Aliv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에 가장 잘 맞는 DNSe 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ound Alive이다 보니 기대가 크겠죠? 혹시 Sound Alive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으신 분은 지난 리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매일 매일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RB로 최신가요를 듣는 것이 하루일과인 포코윙. 기본적으로 저는 RB의 SoundAlive를 자동으로 해놓습니다. 그러면 RB에서 그 노래에 적합한 EQ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물론 이를 추출하는 방법은 ID3TAG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한 곡일수록 보다 듣기 좋은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겠죠?

그러다 재미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내가 듣고 있는 EQ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EQ일까하는 생각. 단순히 RB가 알아서 설정해주는 EQ로 듣는 것보다 자신의 귀에 맞는 소리를 찾아서 ~~~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하고 싶어서 아내를 끌어들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하는 EQ 탐험 시작해보겠습니다. 


# CONDITION

1. RB와 S1에 기본 제공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
  : 커널형 이어폰의 사용은 그만큼 외부와의 단절시키는 효과와
                                 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기본적으로 한 EQ당 1회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3. MP3는 320K입니다. 일반적으로 CD 음질과 유사한 192K를 넘어선 음질의 파일로 체험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베이스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 악기 본연의 음색보다 베이스에 치중된 음색이 아쉽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보컬보다 음질이 조금 더 막힌 소리. 보컬 다음으로 괜찮은 음질을 느낀다.

5. BIG BASS : 노래가 울린다. 베이스가 너무 강하게 들어가는 것 같다. 악기 EQ보다 더 뭉게진다.

6. 카페 : 악기 소리가 마치 국악소리 같다. 안 좋다. 주변 배경음악의 매력을 빼앗아버리는 EQ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댄스곡이며, 기계음이 적은 보이스가 주류를 이루는 노래이다.
보컬이 강조되어야 제맛이고, 악기가 뒤를 받쳐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사운드가 좋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악기와 BIG BASS의 경우, 베이스를 강조해주는 EQ인데 원래 베이스가 강한 노래에 더 강화시키는 효과가 과유불급을 연상
케한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보이스가 살아나지 않는 듯한 느낌. 그래서 아내가 답답하단 표현을 쓴 것 같다.

2. 보컬 : 보이스가 살아나는 것은 확실한데, 반복적으로 들리는 드럼소리도 같이 트이는 건 아쉽다.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아내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는 아내의 의견에 동감. 개인적으론 전반적으로 그 트임이 보컬보다 약간 못 미쳐 드럼소리를 죽여주는 게 좋다. 그래서 보컬보단 TWEETER EQ가 더 마음에 든다.

5. BIG BASS : 와우~!! 빅베이스다. 노래 전체가 웅웅거린다. 귀에 거슬리지는 않지만 보이스가 살지 않아 좋지 않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오히려 이런 EQ가 좋을지도 모른다.

6. 카페 : 소리가 꼭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목소리가 살아있다란 표현이 맞을까? 보컬이나 TWEETER보다 낫다. 개인적으로 확실히 이런 선명한 음질을 좋아하는 것 같다.

7. 콘서트 홀 : 현장감은 최고다. 예전엔 이런 콘서트홀 같은 EQ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조금 산만해지는 것 같아 보이스를 보다 살린 EQ를 좋아한다.

라디오를 통해 알게된 노래다. 반주를 들으면서 역시 박진영이란 생각이 들었던 노래. 과감한 춤과 의상으로 단숨에 미스에이가 대세란 말이 나왔다. 나또한 노래에 반하고 수지에 반했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카페EQ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07 23:46



밥만 잘 먹더라 - 이현_창민

*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 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 없게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 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 오

* 반복

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 친구들과 술 한잔 정신 없이 취하련다 다 잊게

미워한다고 뭐 달라지나 그냥 사랑할게 단지 볼 수 없단 걸 견딜 만큼만 생각할게 오

* 반복

바람이 지나간다 시리게 나를 울린다 억지로 참아봐도 자꾸 목이 메어
니 이름을 불러본다

잊어도 못 잊겠다 너를 지울 수가 없다 남자답게 웃으며 보내야 하는데
자꾸만 난 울고 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YP-RB에는 DNSe 3.0보다 진보된 Sound Aliv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에 가장 잘 맞는 DNSe 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ound Alive이다 보니 기대가 크겠죠? 혹시 Sound Alive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으신 분은 지난 리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매일 매일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RB로 최신가요를 듣는 것이 하루일과인 포코윙. 기본적으로 저는 RB의 SoundAlive를 자동으로 해놓습니다. 그러면 RB에서 그 노래에 적합한 EQ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물론 이를 추출하는 방법은 ID3TAG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한 곡일수록 보다 듣기 좋은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겠죠?

그러다 재미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내가 듣고 있는 EQ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EQ일까하는 생각. 단순히 RB가 알아서 설정해주는 EQ로 듣는 것보다 자신의 귀에 맞는 소리를 찾아서 ~~~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물론 여기에 평소 음악이라면 한 가닥 하는 아내를 끌어들였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MP3로 듣는 것에 익숙했던 반면, 아내는 고등학교, 대학교 내내 CDP를 들고 다니며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보다 훨씬 음악에 대한 음질의 감이 더 좋더군요. 제가 아무렇지 않게 듣고 있는 음악에 이런 저런 평을 하는 아내가 더 바람직한 평가를 할 것이란 기대가 있습니다. 


# CONDITION

1. RB와 S1에 기본 제공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해 체험했습니다. 커널형 이어폰의 사용은 그만큼 외부와의 단절시키는 효과와 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기본적으로 한 EQ당 1회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3. MP3는 320K입니다. 일반적으로 CD 음질과 유사한 192K를 넘어선 음질의 파일로 체험했습니다.



 아내의 평


1. 자동 : 악기 소리가 좋다. 특히 드럼 소리의 경우가 그러하다. 악기 모두가 묻히지 않고 자기 소리를 다 들려줘서 좋았다. 자그마한 문제는 ㅈ, ㄷ, ㅅ 발음에서 미세한 하울링이 있다. 보이스가 살아있다. 전반적인 평은 GOOD~!

2. 일반 : 자동과 유사하다. 아마도 NORMAL EQ가 적용된 것 같다. 하지만 미세한 차이가 있는 데 마치 귀에 보호막을 하나 치고 듣는 느낌이 든다. (보호막 : 귀 보호를 위해 이어폰에 둘르는 것, 이어폰 캡이라고 하죠? ^^)

3. 보컬 : 소리가 세다. 아무래도 보이스를 보다 강조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지하철 등에서 들으면 정신이 없을 듯.

4. 악기 : 둥둥댐. 악기 소리도 악기EQ보다 NORMAL EQ때가 더 나은 것 같다. 악기소리가 둥둥대니 보이스가 답답해진다. 둘 다 뭉개지는 것 같다.

5.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보컬보다 음질이 조금 더 거칠다고 할까?

6. BIG BASS : 악기와 유사하다. 하지만 악기 EQ보다 더, 조금 더 답답하다.

7. 카페 : 마치 합창 분위기이다. 한 사람의 보이스가 주를 이루는 파트인데 여러 사람이 부르는 것 같아 목소리가 나누어 들린다. 마치 입체 음향 시스템을 적용해야할 것 같은 기분. 더불어 목소리의 감이 다소 멀다.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자동과 NORMAL 입니다. 그럼 저는 어떨까요?


 포코윙의 평


1. 자동 : 가창력이 있는 가수들의 노래에는 보이스가 강조되어야 한다는 지극히 간단한 소신을 가지고 들었을 때 반주와 보이스가 전반적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다른 말로 하면 특징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보이스가 좀 더 강해야하지 않나?

2. 일반 : 아내와 비슷한 생각. 자동으로 잡힌 EQ는 일반, 즉 NORMAL일 가능성이 크다. 다음부터는 EMODIO에서 음악을 다운 받아야할 것 같다. ^^;;

3. 보컬 : 확실히 소리가 세다. 마치 아내가 그렇게 들은 것처럼 보이스가 거칠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포코윙은 확실히 이렇게 보이스가 강한 게 좋은 것 같다. 가창력때문인가?

4. 악기 : 확실히 보컬과 비교해보면 벽을 두고 듣는 기분이다. NORMAL가 유사한 듯 하면서도 주변 소리가 강조되고 그에 비해 보컬의 소리는 조금 죽은 기분이다.

5. TWEETER : 음. 역시 보컬과 유사하다. 악기 EQ 다음에 들어서 그런지 보컬과의 느낌이 궁금해진다. 보컬보다 부드럽다는 아내의 의견에 동감

6. BIG BASS :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던 것이 BASS. 그래서 이것만 제대로 활용하면 충분히 먹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뒤에서 둥둥거리는 느낌은 좋은데 보이스를 방해하는 건 용서하기가 어렵다.

7. 카페 : 목소리가 정말 쾌랑쾌랑하다. 보이스보다 더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다. 고민이다. 보컬과 TWEETER, 카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

포코윙이 뽑은 BEST EQ는 카페 입니다.

사실 정답이 없다는 것을 뻔히 알고 있는 상황임에도 서로 다른 평가를 내리는 게 재미있고, 신기하더군요. 그러면서 각자의 귀에 어떤 음악이 혹은 음질이 맞는 지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곡의 소개와 함께 아내와 즐거운 토론을 벌려 보겠습니다.


'밥만 잘 먹더라'란 음악을 즐기면서,
자신이 듣고 있는 RB의 제대로 된 EQ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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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8/31 22:46

출근길 MP3로 최신음악을 듣고 가는 포코윙. 음악을 듣는 시간이 요즘 부쩍 줄어들었다. 다운 받아놓은 최신가요를 무작위 재생으로 듣는다. 그러다 좋은 음악이 나오면 메뉴 버튼을 누른다.



※ 음악 재생 중 메뉴 버튼을 누르면?

1. 재생 목록에 추가
2. SoundAlive
2. 재생옵션
3. 음악 재생 화면

# 참고로 스피커 모드에서는 SoundAlive 메뉴가 나오지 않는다.

좋은 음악이 나오면 바로바로 재생목록에 추가해두는 센스. 매달 100여곡을 들으면서 그렇게 마음에 드는 음악을 선택해서 재생목록을 만들고, 기분에 따라, 상태에 따라 다양한 재생목록을 듣기도 한다.

# RB에서 만들 수 있는 재생목록은 총 5가지~! 

메뉴 버튼을 누르다 보니 익숙한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 바로 DNSe.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그와 유사해 보이는 기능이 눈에 보인다. DNSe 자리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메뉴는 바로 SoundAlive~!


RB 모델부터 시작되는 DNSe의 새로운 명칭이다. 그럼 SoundAlive에 대해서 알아봐야겠지?

 

 

 SoundAlive 란?

 


원음에 최대한 가까운 음질, 다양한 프리셋 제공을 통해 포터블 기기로 음악을 듣는 진정한 즐거움을 제공해 온 삼성 DNSe 기술이 한층 더 다양하고 진보된 기능들과 함께 SoundAlive™ 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SoundAlive™는 10종 이상의 강력한 음질 강화 기능을 직관적인 interface를 통해 제공하여 누구라도 쉽게 최상의 음악적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새로운 DNSe의 버전을 4.0으로 정하기 보다 새로운 명칭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모양입니다. 

해당되는 SoundAlive를 눌러보니 여러 EQ가 나옵니다. 10종 이상의 강력한 음질 강화기능이라고 했는 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가 확인해보았습니다.


이것은 7가지의 EQ와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EQ, 그리고 사용자가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한 사용자EQ가 2가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서 ID3 TAG에 따라 자동으로 EQ를 입혀주는 것과 사용자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2가지를 빼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프리셋은 7가지가 됩니다만,


설명을 정확히 이해하자면 다양한 프리셋의 제공쪽에 7가지가 들어가는 것이고, 사용자 EQ등의 다양한 설정을 통하면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EQ를 만들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SoundAlive™의 진보된 음질 강화 기능

 


웅장한 오케스트라에서 빠른 템포의 댄스 음악까지, SoundAlive™ 는 어떤 음악이라도 생동감을 잃지 않도록 합니다. 이어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경우 실제 이상적인 음악 감상 환경에 비해 몇 가지 한계점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압축된 음원을 재생할 때에는 고/저음역의 손실, 악기 음색의 흐릿해짐 등 여러 가지 변질 효과를 동반하게 됩니다. SoundAlive™ 는 이러한  한계점들을 극복하고, 최적화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음질 강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포코윙은 음악을 들을 때 보통 자동으로 사운드 얼라이브를 설정해두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해놓고 들을 때의 장점은 처음 음악을 받을 때 ID3 TAG가 설정만 되어 있으면 각 음악에 맞추어 그 음악을 잘 재현할 수 있는 프리셋을 맞추어 준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특정한 EQ를 맞추지 않으면 음악을 못듣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가끔 자신의 마음대로 만들어보는 사용자 EQ도 매력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엇인가 개인마다 마음에 들어하는 음질은 분명 있는 것이니 시간을 내어 사용자 EQ를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함에 있어 사용자 EQ 메뉴에 있는 각각의 명칭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죠?


▶ 3D :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과도한 좌우 분리로 변질된 스테레오 효과를 자연스럽게 복원합니다.
▶ Bass Extension : 이어폰을 통해 초 저음역을 재생할 때 흔히 나타나는 음압 손실을 심리음향 효과를 이용해 보강해 줍니다.
▶ EQ : 7 개 band 의 EQ 를 통해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음색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 Concert Hall : 사용자로 하여금 마치 실제 콘서트 장에 있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 Virtualizer : 동영상 재생 시 이어폰으로도 실제 5.1ch 스피커와 같은 서라운드 효과를 재현합니다.
▶ Audio Upscaler : 음원을 압축할 때 발생 할 수 있는 고음역 손실을 복원하여 CD 수준의 원음을 복원합니다.
▶ Clarity : 음의 명료도를 강화합니다.  

<3D와 저음 설정>

<사용자 EQ 설정>

<콘서트 홀 설정>



<명료도와 고음 복원 설정>

개인적으로는 3D를 적절히 조절하고, BASE EXTENSION 조정, 그리고 나름대로 적정한 EQ를 찾아 저음역대에서 고음역대로 올라가며 EQ 셋팅 정도를 합니다. 처음에는 Concert Hall 같은 음장 조절도 했는데.. 3D랑 같이 혼용하다보니 그 본질을 잊게 되서 하나만 사용합니다.

여러분도 몇 번 해보다 보면 각각의 기능에 대해서 귀가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이건 괜찮고, 이건 나에게 맞지 않고.. 너무 다해도 무리가 있고, 적당하게 몇 개의 기능을 추가해서 만들어보세요.

 

 

 SoundAlive™의 편의성

 

이미 말한 부분과 일정 부분 겹치는 것도 있으나 SoundAlive와 같은 음장은 사용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때에만 그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포코윙과 같이 자동으로 알아서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만의 고유 EQ에 음악이 맞추어 재생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개인의 특색들을 모두 고려한 것이 사운드얼라이브의 진보된 형태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대표적인 것이,

직관적인 프리셋 명칭, 사용자의 청각까지 고려한 배려, 자동적으로 최적의 음장으로 자동 전환되는 프리셋. 이 모든 것이 SoundAlive™ 가 제공하는 사용자 편의를 위한 심도 깊은 연구의 결과 

입니다.

▶ Level Optimizer : 음악 파일들의 음량은 대부분 곡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Level Optimizer 는 음량을 일정 범위 내로 균등하도록 자동으로 조절하여 음원에 따라 매번 볼륨 레벨을 조절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드립니다.

쉽게 생각하면 자동 음량 조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PlaySpeed  : 일반적으로 음악을 빠르게, 혹은 느리게 재생하게 되면 음높이가 변해서 들리게 됩니다. SoundAlive™ 는 빠르거나 느리게 재생 할 때에도 음 높이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합니다.


MP3 회사에 기본적으로 추가하고 싶으나 늘 유저들의 불만이 쌓이는 기능이 바로 재생 속도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재생 속도 추가에 대해서 말씀들이 많았으나 모두들 재생속도 기능이 추가된 상황에서는 이제 각각의 속도에서 발음자의 음성을 걸고 넘어지셨습니다. 대단하시죠.
덕분에 재생속도를 조절해도 '졸라맨' 목소리가 아닌 말하는 사람이 정말 빨리 말하거나 늦게 말하는 형태의 재생 속도 기능으로 진보되었답니다. 


▶EarCare :  재생중인 음의 레벨을 모니터링/누적하여 일정 수준이 넘으면 안전한 레벨로 자동 제한함으로써 청력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고 음량에 과다 노출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오랜 시간동안 착용해서 음악을 들으면 청각에 문제가 생기는 거 아시죠? 그러함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만든 기능인 것 같습니다. 잘 알지만 지키지 않는 약속. 청소년 여러분들은 꼭 신경써서 사용하셔야할 기능인 것 같습니다. 



▶Auto SoundAlive : 재생 중인 음원의 성격에 따라 최적의 설정으로 자동 전환합니다.



제가 누차 좋아하는 기능이라고 말한... 자동 EQ 조절입니다. ID3 TAG에 맞추어서 자동으로 EQ를 설정해줍니다. 물론 자동 EQ의 경우, 이모디오에서 다운 받을 경우 보다 정확하게 설정이 되겠죠? 


다양한 프리셋의 기본 제공, 그리고 사용자의 입맛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여러 음장 기능 지원 등은 단순히 EQ만의 조정이 가능했던 현재의 음장에 또다른 진보라 할 수 있습니다.

곡에 맞게, 혹은 사람에 맞게 설정이 모두 가능한 SoundAlive 여러분은 어떻게 듣고 있나요?
 

 

 SoundAlive™로 동영상 즐기기

 

전반적으로 사운드얼라이브의 기능이 음악 재생쪽에 치우져 보인다. 하지만 동영상 감상 중에도 보다 입체감 있고 현실감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 너무 음악쪽에만 치우친 음장인가요? 사운드얼라이브는 동영상 재생중에도 몇 가지 효과를 제공합니다.

이번 RB에서의 SoundAlive는 동영상 재생시 5.1채널 서라운드 효과를 지원한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PC로 영화 등을 볼 때와 유사한 환경, 5.1채널 서라운드의 효과를 기기 자체에서 제공한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모든 동영상에서 5.1ch 효과를 사용할 수 있는건 아니고 5.1ch AC3 오디오 코덱으로 구성된 동영상에서 가능합니다.

기왕 영화를 보는 것 보다 실감나게 즐기고 싶다면 동영상 재생시 5.1채널 효과를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보다 멋진 음향이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할거에요~!


이제 다양한 사운드얼라이브를 즐길 일만 남았다.

음악 재생 중에 다양하게 제공되는 프리셋도 즐겨보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음장을 만들어보자.
인코딩 없이 다양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RB. 그리고 그러한 동영상을 즐김에 있어 보다 현실감있는 사운드도 즐겨보다.

사운드 얼라이브로 제대로 된 소리를 즐겨보자~!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6/26 07:00


언제부터인가 지하철 출근길 풍경이 변하기 시작했다. 책과 신문 대신 동영상과 DMB를 볼 수 있는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요즘 들어서는 그런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났다. 아마도 주변을 조금 세심히 살펴 봤던 사람이라면 쉽게 눈치챘을 것이다. DMB 방송의 시작, 그리고 많은 MP3 플레이어와 휴대폰의 동영상 기능 탑재가 사람들의 생활에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이런 현상은 기술의 발전이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가져온 또 하나의 사례로 기록될만한 일이다. 이런 TV의 모바일 현상에 발맞추듯 삼성 YEPP의 2010년 첫 신제품은 지상파 DMB 기능을 탑재한 YP-RB. RB는 PB2, MB1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된 DMB 탑재 YEPP으로, RB의 출시로 소비자들은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 내구성사용자 편의성까지 생각한 디자인



YP-RB는 터치 방식이 아닌 버튼형 조작 방식 택하고 있다. 터치형에 비해 버튼형은 단순하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하고 버튼형 특유의 손맛이 있기 때문에 터치형보다 버튼형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RB는 언뜻 보면 슬라이드 방식의 휴대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버튼부와 위, 아래는 플라스틱 재질이며, 좌우와 뒷면은 무광택 알루미늄으로 손에 쥐었을 때 약간 묵직한 느낌 함께 단단하다는 느낌을 준다.



DMB와 동영상에 중점을 둔 RB의 배튼 배치는 가로 화면 보기에 더 알맞다. RB 전면부에는 4방향 검색 버튼과 선택 버튼, 이전 버튼, 메뉴 버튼, 전원/잠금 버튼, 그리고 각 메뉴별로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버튼이 배치되어 사용자 편의를 배려한 모습을 보여 준다. 뒤로 가기 버튼을 짧게 누르면 이전 메뉴로, 길게 누르면 바탕 화면으로 바로 이동하며, 전원/잠금 버튼은 짧게 누르면 잠금 상태가 되고 길게 누르면 전원을 키고 끌 수 있다. 사용자 버튼으로 DMB 시청 중 화면 캡쳐, 동영상 보기 중에는 10초 뒤로 가기, 음악 재생 중에는 구간 반복, 사진 보기 중에는 확대, 그리고 텍스트 볼 때는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사용자 버튼에는 DMB를 위한 한 가지 기능이 더 있는데 이는 DMB/동영상 기능 에서 설명하겠다.



RB의 주요 장치들은 위, 아래 부분에 분산되어 있어 한결 여유로워 보인다. 윗 부분에는 외장 마이크로 SD 카드를 꽂을 수 있는 삽입구와 DMB용 안테나가 위치해 있다. 외장 메모리 카드는 최대 16GB 마이크로 SD/SDHC 카드를 지원한다.



제품 아래에는 PC 연결용/충전용 USB 단자와 이어폰 단자, 그리고 녹음용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다.



제품 뒷면에는 제품이 동작하지 않거나 전원이 꺼치지 않을 경우 제품을 다시 킬 수 있는 리셋 홀이 있으며 그 아래에서는 정격 출력 0.7W 모노 타입의 외장 스피커를 찾을 수 있다.



RB의 색상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이며 핑크 색상은 진한 핫 핑크 계열이다.



+ 재미와 편리함을 갖춘 새로운 GUI



RB의 전원을 처음 켰을 때 만나게 되는 GUI 디자인은 기존 제품에서 새롭게 변화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즐겨움을 안겨 준다. RB에는 상하 스크롤 방식의 아이코닉(Iconic) GUI 1종과 이전 모델들에서 사용하던 매트릭스 방식을 변형한 모던(Modern) GUI 2종, 그리고 배경사진을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는 팝아트 느낌의 GUI 1종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모던 GUI에는 메뉴 이동시 아이콘이 회전하는 효과가 들어가있어 메뉴 이동이 재미있게 표현된다. 아이코닉 GUI에서는 왼쪽의 아이콘에 모션이 들어가 있으며, 동영상/사진/음악 선택 메뉴에는 이전에 재생했던 내용의 썸네일이 표현되어 재미에 편리함까지 더했다.





+ RB, TV를 대신하다I



RB의 바탕화면을 보면 DMB와 동영상 메뉴가 첫 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만큼 RB는 TV와 동영상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제품이다.



+ 3인치 16:9 와이드로 더 넓게 본다



RB의 액정 화면 비율은 16:9로 요즘 대세인 와이드 동영상을 레터박스 없는 꽉찬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3인치로 DMB와 동영상을 수월하게 볼 수 있는 편. 동영상과 DMB 설정 메뉴에서 전체화면 또는 확대화면을 선택하면 4:3 비율의 화면을 16:9 화면에 맞춰 볼 수도 있다. 화면 해상도는 WQVGA(400 X 240)이며 LCD 화면의 화질과 시야각은 모두 좋은 편이다.



+ 최상의 수신율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본다


 
RB의 사용자 버튼에는 DMB 시청에 특화된 기능이 들어가 있다. DMB 시청 시 화면 캡쳐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어느 메뉴에 가 있던 사용자 버튼을 길게 누르면 DMB 시청 화면으로 바로 전환된다. 시중에는 수신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품 소형화를 위해 이어폰을 DMB 안테나로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 반면 RB는 안테나를 내장해 DMB 수신율이 좋으면서도 비교적 슬림함을 유지하고 있다. 실외에서 DMB 시청할 경우에는 안테나를 한 칸만 뽑아도 무난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다. 월드컵 시즌을 맞아 DMB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RB의 DMB 수신율이라면 월드컵 경기 시청에 대한 걱정은 덜어놓아도 된다.


  
 

+ 스피커로 TV를 함께 듣다



여러 사람과 MP3 플레이어로 DMB를 시청할 때 스피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한번쯤을 가졌을 것이다. RB는 외장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바람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모노 타입이기 때문에 음장 효과가 적용되지 않긴 하지만 DMB와 동영상 시청시 반드시 귀에 이어폰을 꼽지 않아도 되는건 매우 효용성이 높다.



+ Drag and Play, 변환 없이 보는 동영상



MP4 플레이어 중 프리미엄급 라인 중심으로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편이다. 하지만 RB는 경쟁력 있는 가격임에도 DivX, Xivd, H.264, WMV, ASF 등 다양한 비디오 코덱과 MP3, WMA, AAC 등의 여러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동영상을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볼 수 있다.




+ SoundAlive로 듣는 5.1ch 효과



RB에는 삼성의 새로운 음질 기술인 SoundAlive(이하 사운드 얼라이브)가 들어갔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DNSe보다 더 다양하고 진보된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그 중 하나는 동영상 감상시 5.1ch 효과 지원이다. 5.1ch을 지원하는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면 사운드 얼라이브 설정 메뉴에 5.1ch이 추가되어 5.1ch 사운드를 듣는 효과를 즐길 수 있다.



RB로 TV를 보면 좋은 이유



 
  1. 16:9 3인치의 넓은 화면
  2. 사용자 버튼을 이용, 어느 메뉴에서든 바로 DMB 시청 가능
  3. 좋은 화질과 시야각의 LCD 화면
  4. 내장 안테나 탑재와 좋은 DMB 수신율
  5. 다른 사람과 함께 DMB를 보자, 내장 스피커 지원
  6. 동영상 변환이 필요없는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
  7. 사운드 얼라이브로 듣는 5.1ch 사운드 효과
  8. 연속 재생 시간 DMB 6시간, 동영상 10시간







+ 그래도 RB는 MP3 플레이어
  SoundAlive60시간 연속 음악을 듣는다.



그 동안 수준급 음질로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아오던 YEPP의 DNSe 음향 효과는 이번 RB에서 사운드 얼라이브로 진화했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원음에 최대한 가까운 음질과 다양한 프리셋을 제공하던 DNSe 기술에 다양한 기능들이 더해져 새로이 이름 붙여진 삼성의 새로운 음향 효과 기술이다. 사운드 얼라이브는 장르 태그를 인식해 곡의 성격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설정을 결정해 재생하며, 사용자가 일반, 보컬, 악기, Big Bass, 카페, 콘서트 홀 등의 프리셋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거나 두 개의 프리셋을 직접 설정해서 취향에 따라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반 재생 속도 포함 7단계의 재생 속도 변화를 줄 수 있는데, 속도 변화에 따른 소리의 왜곡이 적기 때문에 어학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DNSe의 와이즈 볼륨(Wise Volume) 기능은 사운드 얼라이브에서 이어캐어(EarCare)로 변화해 긴 시간 고음량에 노출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청력 손상을 여전히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사운드 얼라이브에서 유용한 기능 중 하나는 음량 최적화 기능. MP3 플레이어에 저장된 곡의 음량 크기가 서로 달라 볼륨 조절 버튼에 손이 자주 갔던 건 본인만의 고충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런 고충은 각 노래의 음량을 일정 수준으로 자동 조정하는 볼륨 매니저의 음량 최적화 기능을 통해 해소된다.

이어폰 출력시 음악 최대 재생 시간은 60시간으로 충전 없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자주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한 건 RB의 장점 중 하나이다. 그리고 또한 미니 플레이어로 사진, 텍스트 보기 화면 등에서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다시 플레이 할 수 있다.





+ 사진, 텍스트 뷰어, FM 라디오,
  그리고 보이스 레코더 기능으로 즐기는 RB



삼성 옙 YP-RB는 DMB, 동영상, 음악 기능 외에 사진/텍스트 뷰어, FM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등 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RB의 LCD 화면으로 보는 사진 화질은 좋은 편이고, 마이크로 SD 카드를 이용하면 휴대폰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RB로 가져올 수 있는 유용성 또한 가지고 있다. 텍스트 뷰어의 가독성 또한 좋아서 눈의 피로가 덜한 편이며 사용자 버튼을 이용해 쉽게 폰트 크기 조절도 가능하다. FM 라디오 기능은 언제나 유용하게 사용되어 찾는 소비자가 많은 편.  RB는 수신 지역 선택을 통해 이동할 때마다 자동 프리셋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고 방송국 표시가 돼있어 원하는 방송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전 모델에는 없던 음성 녹음 기능이 RB에는 추가되어 간단한 보이스 레코더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 나의 모바일 tv, 삼성 YEPP YP-RB



삼성 YEPP의 2010년 첫 MP3 플레이어인 YP-RB는 늘어난 모바일 TV 수요에 발맞춰서 DMB와 동영상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되는 실속형이지만 DMB 기능과 LCD 화질, 새로운 디자인의 GUI, 그리고 제품의 만듦새 등 모두 만족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더해 긴 재생 시간과 DNSe를 계승한 사운드 얼라이브라는 새로운 음향 효과까지 포함되어 현재까지 출시된 MP3 플레이어 중에서 YP-RB만큼 실용적인 제품은 없다고 말하더라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 제품 사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렘키드

IT Review l 2010/06/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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