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플레이어로 불린 YP-MB2가 AMOLED 수급이 불가능하여 취소된 이후 LCD로 수정된 것으로 추정되는 GB1이 전파연구소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하지만 인증을 통과하여도 제품 출시가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있었으므로 YP-GB1의 발매가 확정되었다고 할 수는 없는데요.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CES에서 YP-GB1이 처음으로 공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논란이 된 MB라는 모델명을 GB로 바꿨는데 이번에는 쥐박이라고 불리고 있네요. 현 대통령과의 인연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