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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윙은 중학교때 처음 비디오를 접했다. 처음 비디오를 구입했을 때 사은품으로 주었던 공테이프. 단순히 비디오테이프만 빌려서 영화를 보는 데 활용하던 비디오를 그 공테이프 때문에 녹화라는 것을 알았다.

그 공테이프는 매주 방송되는 최신가요에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지금의 뮤직비디오가 없던 시절,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모아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며 주말을 이용해 들었던 때가 있었다.

RB의 DMB 녹화 기능을 확인하고 나서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단순히 즐기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을 수 있는 기능이다. 

물론 뮤직비디오와 같은 것들은 이모디오에서나 P2P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화면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핸드폰과 MP3, MP4 등에 왜 DMB를 추가하는가? 그만큼 그냥 현재의 프로를 즐기는 데 많이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짜이기도 하다.

RB에 있는 DMB 녹화 기능. 기왕 있는 기능 제대로 활용하면 자신만의 뮤직비디오 목록을 만들 수 있다



활용법 1. 나만의 인기가요  



현재 지상파 3사에서는 매주 1회 이상의 가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코윙도 주말에 아내와 처제가 즐겨보는 이 인기가요 프로그램을 종종 보곤한다. 물론 그 시간을 맞추어 DMB를 켜면 같은 시간대 인기가요를 DMB로 볼 수 있다.

DMB는 TV보다 약간 느리다는 단점을 이용해서 TV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녹화해보자. 

메뉴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선택하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TV에서 먼저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 언제 녹화 시작을 누를지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된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용량이 충분한 RB의 한 공간에 자신만의 동영상 음악이 쌓이게 된다. 자신만의 최신가요로 채워지게 되는 것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무료로 방송되는 DMB를 보면서, 약간의 노력(메뉴 버튼을 누르고, 녹화 버튼을 누르는 노력, 물론 노래가 끝날 때를 맞추어 녹화 멈춤도 해주어야한다.)을 하면 음악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DMB 녹화 기능을 가진 MP3의 작은 특권이다.


활용법 2. 나만의 뮤직비디오는 어떄?  



요즘 DMB에서는 공중파 DMB이외에도 다양한 DMB 채널이 있다.

조금만 뒤져보면 음악관련 프로그램도 자주 하는데, 이것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도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채널이 U1이다.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자주 방송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넓다.

이렇게 뮤직비디오를 모아서 만드는 나만의 뮤직비디오도 출퇴근시간 포코윙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활용법 3.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의 하이라이트  



가끔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 방송을 녹화하는 건 어떨까? 요즘은 월드컵에다, 야구에다가 저녁마다 퇴근길에 즐길 것들이 너무 많다. 기억할만한 골 장면들, 시원스러운 홈런, 멋진 호투, 이러한 것들을 모으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스포츠 하이라이트가 되지 않을까?


보다 멋진 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물론 좋은 뮤직비디오나 음악 방송을 정취하기 위해서는

- DMB 수신이 아주 잘되는 곳이어야하고,
- 기왕이면 정지 상태에서 받는 게 좋다.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RB의 DMB 녹화 기능이라고 포코윙은 생각한다.

포코윙은 늘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기능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의 값어치는 개인마다 달라지는 것~~!!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12/21 10:27



이전 펌웨어의 버그를 수정한 새로운 펌웨어가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바뀐 것은 단순한 버그 수정 밖에 없는데 버전이 생각보다 많이 뛰어 올랐네요. 다른 자질구래한 문제점들도 같이 수정되었나 봅니다.

- UCI 적용시 오류 문제 개선

 

Posted by 다물™

News l 2010/12/16 18:29


최근 뜸하던 펌웨어 업데이트 소식이 자주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RB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몇가지 버그를 수정했습니다. 자세한 수정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DMB 녹화된 동영상파일 재생 중 REW 버튼 입력시 재생 동작 오류 개선
- SD Card 내의 음악 파일 재생 화면에서 BACK Long 버튼으로 메인메뉴 이동시 UCI 화면 표시 오류 개선

Posted by 다물™

News l 2010/11/29 07:00

YEPP기기에서는 기본적으로 3가지 이상의 폰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폰트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폰트에도 있을 수 있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다보면 폰트에 변화를 주고 싶을때도 있구요. 하지만 3가지정도의 폰트는 너무 적습니다. 원하는 폰트를 따로 고
를 수도 없구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YEPP에서는 유료 폰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모바일 닷컴에 접속을 하게 되면 상단부분에 컨텐츠 메뉴가 있습니다. 컨텐츠 메뉴를 클릭하면 컨텐츠 메뉴의 하위메뉴들이 화면에 나타나게 되는데요, 그 메뉴중에서 YEPP꾸미기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중에서 폰트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 폰트게시판으로 진입을 하면 지원하고 있는 여러가지 폰트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스타폰트, 캐릭터폰트 , 테마폰트의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어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하시는 폰트를 찾아보세요! 찾으셨다면 그 폰트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를 하기 위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클릭해주세요. 제가 구매하려는 폰트의 가격은 2000원입니다.
캐쉬로는 물론 제품등록이나 이벤트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도 캐쉬와 같이 구매가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송을 받고 싶은 기기를 선택하십니다. 폰트를 구매하기 전에 자신의 YEPP이 폰트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꼭!확인하구서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매하기를 선택하시면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새 팝업창이 생깁니다. YEPP기기를 연결하시고 다운로드를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전송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RB의 폰트를 포인트로 구매했습니다. 어떻게 포인트를 얻었냐구요? M1,MB1,R1,R0,RB를 구매하고 제품등록하는 사람에게 100% 삼성모바일닷컴 1만원 Gift Card를 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11/30)
제품등록하고 나니 집으로 기프트카드가 배송왔습니다. 뒷면을 긁고서 번호를 입력하면 1만포인트가 생깁니다.
이벤트로 가기 :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vent/event/event.view.do?eventId=17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프트카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는 카드와 똑같이 생겼어요.
다른점이 있다면 긁지는 못하고 직접 등록번호를 입력해야 된다는것일까요?ㅎㅎ 지갑에 껴놓으셔도 이뻐요.
이 기프트카드만 있으면 1만원 어치의 여러가지 컨텐츠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운로드 받은 폰트를 기분좋게 적용시켜주면 됩니다. YEPP의 전원을 키시고 설정-화면설정 으로 진입하시게 되면 폰트 메뉴가 있는데요. 다운로드 받으신 폰트를 선택하시고 적용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용이 완료되었습니다. 귀여운 폰트죠? 제가 받은 폰트의 이름은 내친구입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폰트라고 보셔두 됩니다.^^ 무척이나 아기자기하죠?
핑크색 RB와 무척 잘 어울리는 폰트인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폰트가 삼성모바일닷컴 YEPP컨텐츠 메뉴에 있습니다. 적용된 예시까지 볼 수 있기때문에 선택이 더 쉬워질것 같은데요.

폰트를 변화시켜 다른 분위기의 YEPP을 만드시는건 어떨까요?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entertainment/anycallmain/anycall.main.do










Posted by 아일러스

IT Tip&Tech l 2010/10/29 00:23

 가을에 나타난 작은 선물. Q3

바하흐로 남자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다.
아니 이미 가을은 절정을 치닿고 겨울로 가고 있는 지도 모른다. 감성의 계절 가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감성에 잠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나타났다.


바로 Q3.

스테디셀러 Q2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 가을 새롭게 주목받을 Q3에 대해 한 번 느껴보자.


 

 Q3의 첫인상..


Q3을 처음 받았을 때의 첫느낌은 단아함이다.
이른바 심플함이라고 할까?
Q2에서 강조된 곡선의 아름다움을 조금은 배제한 채 조금은 묵묵함을 담았다.
직사각형의 모서리 부분에 곡선을 담았다.

얇은 두께는 Q2와 비슷하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디자인 처럼 보이지만 조금은 어스룩한 Q2의 터치기능을 배제한 '똑딱똑딱' 자연스러운 버튼을 담았다.

아무래도 무턱대고 작용되어 유저를 화나게 하는 터치 내비게이션보다 똑딱똑딱 만지는 재미가 있는 버튼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9가지 버튼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바깥의 4개 기능(흰색 테두리부분)에 그 안을 담고 있는 내비게이션 버튼(검은색 부분),
가운데 선택 버튼은 우리에게 친숙하다.


오히려 요즘 최대한 하나의 버튼에 다양한 기능을 함축하고 있는 추세에 벗어난다 할 수 있다.
안과 바깥 모두에게 기능을 부여했기에 처음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조금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느낌이랄까?



하지만 그러한 부자연스러움이 익숙해질 때쯤이면
역시나 완전 터치가 아닌 이상 버튼형 MP3 혹은 디지털 기기가 같은 장점을 그대로 내재하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다.



요즘은 하나의 기능에 충실한 기기는 별로 없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내세우고 있는 기능에 충실하면서 그 이외의 기능은 보편적 기능 정도는 담고 있어야한다.


보급형 MP3에 걸맞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Q3.
기본 기능인 음악 재생에 있어서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DNSe 3.0보다 나은 SoundAlive을 기본 장착하여 유저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앞서 말한 남자의 계절 가을, 출퇴근 시간마다 나는 쉽게 감성에 물든다.




고급형 MP3 YP-RB에 비해 액정의 크기가 작고, DMB 기능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동영상과 음악, 라디오, 보이스레코더, 사진보기, 책뷰등의 다양한 기능 탑재만으로도 충분히 가격대 비해 앞선 성능을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Q3의 전반적인 화질은 좋아보인다. 영상을 봐도 작은 액정의 크기에서 오는 답답함은 있지만, 화질은 깨끗하다.


다양한 폰트와 글자크기의 지원은 유저들에게 취향에 맞는 색깔을 입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미 보편화되어 버린 TXT 뷰어로 자투리 시간 지식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기능으로 Q2보다 진보된 Q3

항상 새로운 버전의 기기가 나타나면 이전보다 어떠한 점이 나아졌는 지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포코윙이 앞으로 주목할, 그리고 소개할 기능에 대해서 잠깐 소개할까 한다. 물론 다음 포스팅으로 보다 자세한 기능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1. 바로가기 기능의 탑재


스마트폰 등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 즈음 유용하게 사용해본 기능일 것이다. 바로 예전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나열하여 바로 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번 Q3에서는 이 기능이 탑재되어 보다 빠르게 자신이 원하는 메뉴로, 기능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2. 멀티테스킹
사진이나 텍스트뷰어를 사용중일 때 음악과 라디오를 듣고 싶다면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할까? 물론 요즘 나온 디지털 기기들은 대부분 멀티테스킹을 기본으로 지원한다. 
Q3도 이러한 추세에 그대로 반응하여 멀티테스킹을 지원한다.




3. 다양한 UCI


YEPP을 사용한 사람들이라면 UCI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것즘은 알고 있을 것이다. Q3는 나름대로 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찾고 새롭게 입혔던 UCI 몇 개를 기본 장착했다. 굳이 컴퓨터와 연결하여 삼성모바일닷컴을 찾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던 UCI를 기본으로 느껴볼 수 있다.

물론 이마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한 번 다른 것을 찾아보던지, 혹은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4. 사용자 버튼의 진화?


사용자 버튼도 내 입맛대로 만들어보자.
이전에 나온 YP-RB까지 사용자 버튼이라고 하면 각각의 기능(음악재생, 동영상재생, 사진보기, 책보기)에서 특화된 기능을 보다 쉽게 제공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 Q3에 장착된 사용자 버튼은 그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5. 이미 친숙한 기능은 당연히 탑재


이전에도 YEPP은 라디오 기능에 있어서 전국의 각 지역의 프리셋을 기본 저장하고 있어 해당 지역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그 지역에 맞는 주파수를 알아서 설정해주곤 했다.
그래서 먼길 떠나는 여행길에서 활용도가 컸다고 할 수 있다.

포코윙도 명절때면 대륙을 횡단한다. 서울에서 거제도. 그럴려면 서울에서 경기도, 충청도, 전북,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지나야하는 데 그때마다 듣고 싶은 방송의 주파수를 찾는 건 일이었다. 하지만 Q3가 있으면 그냥 지역 설정만 해주면 된다. 물론 Q3와 AUX 연결은 필수겠지?



 새로운 인연 Q3와 가을을 보내자.

Q3을 처음 받고 일주일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 심플함이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MP3의 기본은 음질. 그것에 대한 만족을 충분히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의 이동또한 편리하게 하고 있다.
(멀티테스킹, 사용자 버튼의 다양성, 바로가기 기능)

만지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Q3. 앞으로 다양한 기능의 소개로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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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Review l 2010/10/18 20:36

개념작 R시리즈의 3번째 모델 RB의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UCI 지원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제 RB도 나만에 바탕화면을 꾸밀 수 있게 되었네요. 그 외 자세한 수정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My Info.에서 이름 등록 후 Power Off -> On 과정 중에 Lock up 증상 개선
- 특정 동영상 Ending 부분 재생시 Lock up 증상 개선
- 동영상 파일 Long FF/REW Search 후 Sync 오류 개선
- UCI 및 폰트 지원


Posted by 다물™

News l 2010/09/29 15:00

Better Together - 세븐



 BETTER TOGETHER의 가사

you got me under control
내 맘은 네 맘대로 멋대로 갖고 논 Feeling feeling
너에겐 사랑은 game 나에게 사랑은 pain
내 눈을 바라봐 feel me feel me now

주위엔 없잖아 나보다 나은 나 만큼 남자다운
You better catch me now 너만 바라보는데 미칠 것만 같은데
We gotta get get down

If you and me 하나가 될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girl 가슴이 벅찬걸
If you can be my girl 이 세상을 다 줄께 Girl girl girl girl girl I do adore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난 너라는 세상에 빠져있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뜨거운 내 맘은 fire 널 데려가 높이 higher 얼음 같은 맘을 녹여줄께 burn burn burn
They call me se se se se7en 넌 나에 he he he heaven
아무데도 가지마 내 곁에 stay 주위엔 없잖아 너보다 나은 너만큼 섹시한
I better do some- do something 너만 바라보는데 미칠 것만 같은데
We gotta get get down

If you and me 하나가 될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girl 가슴이 벅찬걸
If you can be my girl 이 세상을 다 줄께 Girl girl girl girl girl I do adore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난 너라는 세상에 빠져있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Hey u know we better together Gotta gotta get it together
u know we better together We we we gotta make it forever

너만을 기다리면서 또 하루가 저물어 오늘도 yeah~
너도 내 맘과 같다면 날 받아줘 u gotta know baby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그 누구도 널 대신 할 수 없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난 너라는 세상에 빠져있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가사 출처 : Daum뮤직



 앨범 소개

세븐 1st Mini album [Digital Bounce]

지난 2006년 4집 [Se7olution]을 끝으로 3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국내 무대를 떠났던 세븐이 새롭게 변신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2003년 부드러운 팝알앤비곡 ‘와줘’로 데뷔, ‘열정’ ‘난 알아요’ ‘라라라’ 등 힙합과 알앤비를 오가며 완벽한 라이브무대를 선보이는 매력적인 보컬리스트이자 댄스가수로 자리매김한 세븐.

하지만 총 7곡이 수록된 이번 미니앨범 [Digital Bounce]는 일렉트로닉 팝 스타일의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세븐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Better together’는 신예그룹 2NE1의 다양한 히트곡을 만들어 낸 테디가 작곡한 곡으로 강렬한 전자사운드와 비트로 시작되어 순식간에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기 충분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랩으로 시작하여 점점 보컬이 부각되는 독특한 구조를 지닌 이 곡은 세븐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한 곡이다.

앨범에는 위에 소개된 곡들 외에도 ‘Drips’ ’Roller coaster’ 등 진일보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곡들이 수록됐으며 이와 함께 세븐의 매력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R&B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오랜만의 국내무대 컴백을 위해 새롭게 데뷔한다는 각오로 음악적으로나 외적으로 큰 변화를 예고한 세븐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다.

미국으로 가기전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븐.
미국에서 간간히 소식이 들리더니 얼마전 한국에 복귀했다.
아직은 미국시장에서 우리나라 음악이 제대로 통하기엔 시간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아무튼 새롭게 돌아온 세븐의 타이틀 곡 Better Together.
우연히 들었다가 세븐 목소리만의 특유한 감미로움과 곡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강렬한 전자사운드, 비트에 매료되었다.
RB 1곡 반복재생 기능을 이용, 계속 듣게 되었다. 그냥 단순히 계속 들으면 재미 없는 법.



 SoundAlive로 들은 세븐의 BETTER TOGETHER

사운드얼라이브에 저장된 7가지의 EQ로 BETTER TOGHTHER을 맛보았다.

노멀(일반) 모드에서는 전반적인 조화가 돋보였다. 부드럽다고 할까?
귀에서 들리는 사운드가 다채로워 좋았다.

세븐만의 목소리를 돋보이게 할만한 보컬 모드는 어떨까? 보컬모드를 들으면서 이 노래는 전반적으로 전자사운드, 비트, 그리고 세븐의 목소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그 느낌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다. 보컬에서 세븐의 목소리가 돋보이긴 했지만 일반모드에서 진 일보된 느낌은 없었다. 어떤 특색을 많이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악기모드에서는 세븐의 목소리를 조금은 눌러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우주틱한 느낌이 나왔다. 어떻게보면 가장 마음에 드는 소리를 전해주는 것 같았다. 세븐의 보컬을 조금은 눌르면서 전반적인 사운드, 비트가 살아서 마음에 들었다.

트위터모드는 악기모드보다 소리가 커지고 트이는 느낌이 들었다. 두 가지 모드에서 악기모드가 일반모드라면 트위터모드는 보컬모드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그런 이유로 해서 조금은 정신이 없다.

빅베이스 모드에서 전자사운드와 비트는 보다 강력해져 매력적이지만 세븐의 목소리가 너무 죽었다. 그래서일까? 답답함이 느껴진다.
카페 모드에서도 세븐의 목소리가 많이 묻혀버렸다. 노래의 특색이 살아나지 않았다고 할까?
콘서트홀모드에서는 소리가 많이 번진다. 그렇게 매력적이지 못하다.
 
BETTER TOGETHER 는 전반적으로 전자사운드와 비트가 강한 노래이다.
그래서 세븐의 목소리와 이것들이 어떻게 어울리느냐에 따라 그 노래의 느낌이 틀려지는 것 같았다.
한 쪽이 너무 강하는 것은 반대쪽의 특색을 뭍혀버리게 만드니 말이다.
그렇다고 노멀 모드가 좋지는 않았다.
전반적으로 느낌은 '악기모드' 와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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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28 00:11

Madonna - 시크릿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Yes. I'm going to tell you SECRET R U Ready)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보여줘도 믿을 수가 없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따라 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 내가 하면 그게 Trendy hot style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하고 싶은 대로 생각 하면 돼 자신 있게 하고 싶은 대로 해

Oh Lady (Everytime make it hot)
Oh Lady (좀 더 소리쳐봐 Make it high)

당당하게 자신 있게 말해봐 솔직하게 네 맘을 다 말해봐 사는 거야 바로 나처럼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맘 맘 맘 내 맘이야

내가 내가 바로 Sexy Icon 그 누구도 막지 못할 Control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두려울 게 없는 Super Women 무서울 게 없는 Wonder Women

Oh Oh Oh Oh Oh Oh
Lady Lady Lady

느낌 있게 도도하게 그렇게 과감하게 센스 있게 그렇게

Oh Lady (망설이지 말고 느껴봐)
Oh Lady (지금 이순간을 즐겨봐)

당당하게 멋있게 늘 그렇게 여신처럼 빛나게 늘 그렇게

사는 거야 바로 나처럼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오 내 맘이야 맘이야 맘이 맘이야
맘 맘 맘 내 맘이야

Like A! 생각대로 너를 맡겨 Fire! 지난 시간들을 태워
M. A. D. O. Double N. A.자신 있게 몸을 움직여 (Party)
Move it! Groove it! Shake it! 누구보다 미치게 더 신나게
아무도 따라 하지 못하게 Yo! 이제부터 모든걸 다 보여줄게
Wanna Wanna Wanna Wanna Primadonna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Ma Ma Ma Ma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모두가 Hot Hot 나땜에 나땜에 나땜에 Hot Hot Hot

Madonna donna
Madonna donna donna
느껴봐 날 날 모두다 모두다 모두다 Hot Hot Hot


가사 출처 : Daum뮤직

마돈나처럼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은 새 앨범으로 4개월 만에 돌아온 시크릿(Secret). 그녀들의 타이틀곡 마돈나(Madonna)는 시크릿(Secret)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으며, 국내 정상급 브라스 밴드 TST 팀이 세션으로 참여,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할 노래는 시크릿의 '마돈나'입니다. 남자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노래이죠. 가사도 쉽게 쏙쏙 따라부를 수도 있고 흥이 나는 노래입니다. RB에서 '마돈나'와 어울리는 BEST EQ는 어떤 것일까요?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사람에 따라서는 부드럽게 느낄 수도 있겠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역시 마음에 든다. 시크릿의 보컬 사운드가 전반적으로 받쳐줘야 흥이 나는 노래이다.

3. 악기 : 다른 음악에 비해 이 노래 자체에 악기가 많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그다지 효과가 크지 않아 보인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괜찮다.

5. BIG BASS : 쿵쿵쿵. 노래를 듣는 데 어지럽다. 

6. 카페 : 악기 중 무언가 한 가지가 갑자기 두드러진다. 정신이 없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빠른 댄스 음악에는 '카페', '콘서트홀' 모드는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EQ이다. '보컬'이나 'TWEETER'모드가 마음에 든다. 조금 부드러운 SOUND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NORMAL EQ가 좋을수도 있겠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절제된 음향, 강약이 억제되어 오히려 밋밋한 느낌.

2. 보컬 : 일반 모드에 비해 확실히 보이스가 살아나 노래 들을 맛이 난다. 보다 현실적인 사운드. 절로 움직이는 어깨.

3. 악기 : 보이스에 비해 배경 사운드가 원래 작아서 그런지 악기가 살면 안 좋은 사운드, 물론 잘 살려지지도 않는 것이 문제긴 하다.

4. TWEETER : 악기 모드에서 이 모드로 바꾸니 마치 일반 모드에서 보컬로 바꾼 것과 비슷한 기분이다. 물론 보컬 만큼의 경쾌함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문제.

5. BIG BASS : 보이스가 살아서 흥이 나는 노래이다 보니 베이스의 강조가 보컬을 눌러주는 느낌이다. 제대로 뻥 뚫어주기 보다 강압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EQ.

6. 카페 : 보컬과 유사하지만 현장감이 있다고 할까? 보컬 보다는 못하지만 괜찮은 느낌.

7. 콘서트 홀 : 에코가 짱이다. 노래방에서 마돈나를 듣는 느낌이랄까? 시크릿의 경쾌한 보이스는 굳이 에코가 필요 없을 것 같다.

라디오를 통해서 자주 듣던 노래. 노래 제목이 너무 쉬워서, 따라부르기 쉬워서 귀에 쏙쏙 들어왔던 노래로 기억되는 노래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 EQ이다.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27 23:28

 

Bad Girl Good Girl - miss A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t off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더니 뒤에선 내 얘길 안 좋게 해 어이가 없어
Hello hello hello 나 같은 여잔 처음 으로으로으로 본 것 같은데 왜 나를 판단하니 내가 혹시 두려운 거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이런 옷 이런 머리모양으로 이런 춤을 추는 여자는 뻔해
네가 더 뻔해
Hello hello hello 자신 없으면 저 뒤로뒤로뒤로
물러서면 되지 왜 자꾸 떠드니 네 속이 훤히 보이는 건 아니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날 감당] 할 수 있는 남잘 찾아요 진짜 남자를 찾아요
[말로만] 남자다운 척을 하지 말고
[날 불안]해 하지 않을 남잔 없나요 자신감이 넘쳐서
내가 나일 수 있게 자유롭게 두고 멀리서 바라보는

겉으론 bad girl 속으론 good girl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겉모습만 보면서 한심한 여자로 보는 너의 시선이 난 너무나 웃겨
춤 출 땐 bad girl 사랑은 good girl
춤추는 내 모습을 볼 때는 넋을 놓고 보고서는 끝나니 손가락질하는 그 위선이 난 너무나 웃겨

U don’t know me X 4 so shut off boy X 3 so shut off shuf off

가사 출처 : Daum뮤직

YP-RB에는 DNSe 3.0보다 진보된 Sound Aliv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에 가장 잘 맞는 DNSe 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ound Alive이다 보니 기대가 크겠죠? 혹시 Sound Alive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으신 분은 지난 리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매일 매일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RB로 최신가요를 듣는 것이 하루일과인 포코윙. 기본적으로 저는 RB의 SoundAlive를 자동으로 해놓습니다. 그러면 RB에서 그 노래에 적합한 EQ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물론 이를 추출하는 방법은 ID3TAG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한 곡일수록 보다 듣기 좋은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겠죠?

그러다 재미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내가 듣고 있는 EQ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EQ일까하는 생각. 단순히 RB가 알아서 설정해주는 EQ로 듣는 것보다 자신의 귀에 맞는 소리를 찾아서 ~~~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하고 싶어서 아내를 끌어들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하는 EQ 탐험 시작해보겠습니다. 


# CONDITION

1. RB와 S1에 기본 제공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
  : 커널형 이어폰의 사용은 그만큼 외부와의 단절시키는 효과와
                                 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기본적으로 한 EQ당 1회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3. MP3는 320K입니다. 일반적으로 CD 음질과 유사한 192K를 넘어선 음질의 파일로 체험



 아내의 평

1. 일반 : 소리가 답답하다.

2. 보컬 : 보이스가 좀 트여서 들린다. GOOD.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베이스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 악기 본연의 음색보다 베이스에 치중된 음색이 아쉽다.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보컬보다 음질이 조금 더 막힌 소리. 보컬 다음으로 괜찮은 음질을 느낀다.

5. BIG BASS : 노래가 울린다. 베이스가 너무 강하게 들어가는 것 같다. 악기 EQ보다 더 뭉게진다.

6. 카페 : 악기 소리가 마치 국악소리 같다. 안 좋다. 주변 배경음악의 매력을 빼앗아버리는 EQ다.

7. 콘서트 홀 : 정신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산만한 EQ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댄스곡이며, 기계음이 적은 보이스가 주류를 이루는 노래이다.
보컬이 강조되어야 제맛이고, 악기가 뒤를 받쳐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사운드가 좋다.

그래서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보컬이다.
악기와 BIG BASS의 경우, 베이스를 강조해주는 EQ인데 원래 베이스가 강한 노래에 더 강화시키는 효과가 과유불급을 연상
케한다. 


 포코윙의 평

1. 일반 : 보이스가 살아나지 않는 듯한 느낌. 그래서 아내가 답답하단 표현을 쓴 것 같다.

2. 보컬 : 보이스가 살아나는 것은 확실한데, 반복적으로 들리는 드럼소리도 같이 트이는 건 아쉽다.

3. 악기 : 보이스도 죽고, 오히려 악기도 뭉개지는 현상이다. 아내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4.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는 아내의 의견에 동감. 개인적으론 전반적으로 그 트임이 보컬보다 약간 못 미쳐 드럼소리를 죽여주는 게 좋다. 그래서 보컬보단 TWEETER EQ가 더 마음에 든다.

5. BIG BASS : 와우~!! 빅베이스다. 노래 전체가 웅웅거린다. 귀에 거슬리지는 않지만 보이스가 살지 않아 좋지 않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오히려 이런 EQ가 좋을지도 모른다.

6. 카페 : 소리가 꼭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목소리가 살아있다란 표현이 맞을까? 보컬이나 TWEETER보다 낫다. 개인적으로 확실히 이런 선명한 음질을 좋아하는 것 같다.

7. 콘서트 홀 : 현장감은 최고다. 예전엔 이런 콘서트홀 같은 EQ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조금 산만해지는 것 같아 보이스를 보다 살린 EQ를 좋아한다.

라디오를 통해 알게된 노래다. 반주를 들으면서 역시 박진영이란 생각이 들었던 노래. 과감한 춤과 의상으로 단숨에 미스에이가 대세란 말이 나왔다. 나또한 노래에 반하고 수지에 반했다 

아무튼
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카페EQ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9/07 23:46



밥만 잘 먹더라 - 이현_창민

*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 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 없게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 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 오

* 반복

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 친구들과 술 한잔 정신 없이 취하련다 다 잊게

미워한다고 뭐 달라지나 그냥 사랑할게 단지 볼 수 없단 걸 견딜 만큼만 생각할게 오

* 반복

바람이 지나간다 시리게 나를 울린다 억지로 참아봐도 자꾸 목이 메어
니 이름을 불러본다

잊어도 못 잊겠다 너를 지울 수가 없다 남자답게 웃으며 보내야 하는데
자꾸만 난 울고 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YP-RB에는 DNSe 3.0보다 진보된 Sound Aliv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에 가장 잘 맞는 DNSe 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ound Alive이다 보니 기대가 크겠죠? 혹시 Sound Alive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으신 분은 지난 리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매일 매일 출퇴근시간을 이용해서 RB로 최신가요를 듣는 것이 하루일과인 포코윙. 기본적으로 저는 RB의 SoundAlive를 자동으로 해놓습니다. 그러면 RB에서 그 노래에 적합한 EQ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물론 이를 추출하는 방법은 ID3TAG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정보가 정확한 곡일수록 보다 듣기 좋은 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주겠죠?

그러다 재미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내가 듣고 있는 EQ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EQ일까하는 생각. 단순히 RB가 알아서 설정해주는 EQ로 듣는 것보다 자신의 귀에 맞는 소리를 찾아서 ~~~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물론 여기에 평소 음악이라면 한 가닥 하는 아내를 끌어들였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MP3로 듣는 것에 익숙했던 반면, 아내는 고등학교, 대학교 내내 CDP를 들고 다니며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보다 훨씬 음악에 대한 음질의 감이 더 좋더군요. 제가 아무렇지 않게 듣고 있는 음악에 이런 저런 평을 하는 아내가 더 바람직한 평가를 할 것이란 기대가 있습니다. 


# CONDITION

1. RB와 S1에 기본 제공되는 커널형 이어폰을 사용해 체험했습니다. 커널형 이어폰의 사용은 그만큼 외부와의 단절시키는 효과와 소리를 보다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기본적으로 한 EQ당 1회 이상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3. MP3는 320K입니다. 일반적으로 CD 음질과 유사한 192K를 넘어선 음질의 파일로 체험했습니다.



 아내의 평


1. 자동 : 악기 소리가 좋다. 특히 드럼 소리의 경우가 그러하다. 악기 모두가 묻히지 않고 자기 소리를 다 들려줘서 좋았다. 자그마한 문제는 ㅈ, ㄷ, ㅅ 발음에서 미세한 하울링이 있다. 보이스가 살아있다. 전반적인 평은 GOOD~!

2. 일반 : 자동과 유사하다. 아마도 NORMAL EQ가 적용된 것 같다. 하지만 미세한 차이가 있는 데 마치 귀에 보호막을 하나 치고 듣는 느낌이 든다. (보호막 : 귀 보호를 위해 이어폰에 둘르는 것, 이어폰 캡이라고 하죠? ^^)

3. 보컬 : 소리가 세다. 아무래도 보이스를 보다 강조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지하철 등에서 들으면 정신이 없을 듯.

4. 악기 : 둥둥댐. 악기 소리도 악기EQ보다 NORMAL EQ때가 더 나은 것 같다. 악기소리가 둥둥대니 보이스가 답답해진다. 둘 다 뭉개지는 것 같다.

5. TWEETER : 보컬과 유사하다. 보컬보다 음질이 조금 더 거칠다고 할까?

6. BIG BASS : 악기와 유사하다. 하지만 악기 EQ보다 더, 조금 더 답답하다.

7. 카페 : 마치 합창 분위기이다. 한 사람의 보이스가 주를 이루는 파트인데 여러 사람이 부르는 것 같아 목소리가 나누어 들린다. 마치 입체 음향 시스템을 적용해야할 것 같은 기분. 더불어 목소리의 감이 다소 멀다.

아내가 뽑은 최고의 BEST EQ는 자동과 NORMAL 입니다. 그럼 저는 어떨까요?


 포코윙의 평


1. 자동 : 가창력이 있는 가수들의 노래에는 보이스가 강조되어야 한다는 지극히 간단한 소신을 가지고 들었을 때 반주와 보이스가 전반적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다른 말로 하면 특징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보이스가 좀 더 강해야하지 않나?

2. 일반 : 아내와 비슷한 생각. 자동으로 잡힌 EQ는 일반, 즉 NORMAL일 가능성이 크다. 다음부터는 EMODIO에서 음악을 다운 받아야할 것 같다. ^^;;

3. 보컬 : 확실히 소리가 세다. 마치 아내가 그렇게 들은 것처럼 보이스가 거칠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포코윙은 확실히 이렇게 보이스가 강한 게 좋은 것 같다. 가창력때문인가?

4. 악기 : 확실히 보컬과 비교해보면 벽을 두고 듣는 기분이다. NORMAL가 유사한 듯 하면서도 주변 소리가 강조되고 그에 비해 보컬의 소리는 조금 죽은 기분이다.

5. TWEETER : 음. 역시 보컬과 유사하다. 악기 EQ 다음에 들어서 그런지 보컬과의 느낌이 궁금해진다. 보컬보다 부드럽다는 아내의 의견에 동감

6. BIG BASS :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던 것이 BASS. 그래서 이것만 제대로 활용하면 충분히 먹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은데. 뒤에서 둥둥거리는 느낌은 좋은데 보이스를 방해하는 건 용서하기가 어렵다.

7. 카페 : 목소리가 정말 쾌랑쾌랑하다. 보이스보다 더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다. 고민이다. 보컬과 TWEETER, 카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

포코윙이 뽑은 BEST EQ는 카페 입니다.

사실 정답이 없다는 것을 뻔히 알고 있는 상황임에도 서로 다른 평가를 내리는 게 재미있고, 신기하더군요. 그러면서 각자의 귀에 어떤 음악이 혹은 음질이 맞는 지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곡의 소개와 함께 아내와 즐거운 토론을 벌려 보겠습니다.


'밥만 잘 먹더라'란 음악을 즐기면서,
자신이 듣고 있는 RB의 제대로 된 EQ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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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코윙™

IT Tip&Tech l 2010/08/3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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